| 신간코너에서 후쿠야 작가를 처음 봐서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푸릇푸릇해요. 어릴때부터 같은 학교 같은 반이었던 두 주인공이 반이 엇갈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남주 한명은 어릴때부터 계속 좋아 했지만 나머지 한명은 자각을 못하는 느낌. 재밌어요. |
| 군청의 모든 것 이북으로 대여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두 주인공은 어릴 적부터 계속 같은 반이었고 한명이 다른 한 명을 몰래 짝사랑하고 있었습니다. 친구끼리 장난인척 연기를 하면서 혼자 만족하는 관계였는데 반이 갈리면서 다른 한 명도 마음을 깨닫기 시작하고 이후 벌어지는 일들 입니다. 학창시절 이야기라 풋풋하고 좋았습니다. |
| 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군청의 모든것 리뷰입니다. 청게 맛집 정통 청게 김치찌개 맛집이잖아요ㅠㅠ안볼 슈 없조ㅠㅠ어릴때 부터 항상 같은반을 해왔던 친구들 무리중 하나가 떨어져나가면서 갑자기 어라? 싶어지는ㅋㅋ청게들의 푸릇한 이야기ㅜㅜ절친을 친구를 상대로 나혼자 너무 나쁜 짝사랑인줄 알고 정신차리려고 멀리하면서 생기는 클리셰 서사도 너무 좋았슴니다ㅜㅜ 더주세요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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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만화 <군청의 모든 것> 의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만화들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청춘물 좋아하긴 한데, 나머지 키워드가 되게 제취향이 아닌 키워드만 잔뜩이라... 자극적인 부분도 없고 무난무난하게 볼만합니다. 제 취향이 아니라서 크게 재밌지는 않는데 심심할때 보면 괜찮은정도? 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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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군청의 모든 것 리뷰입니다. 전형적인 여름 청춘물이였어요. 보는 내내 파랑파랑한? 그래서 더 요름에 잘어울리는! 우정과 사랑, 갈등을 겪으면서 인물들이 성장하는 것도 좋았고 특유의 분위기가 진짜 한 몫한 작품 같아요. 흑백인데도 이런 청량감이 들게 하다니 진짜 작가님의 연출에 박수를 보낼 뿐... 작가님의 차기작이 나오면 또 구매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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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군청의 모든 것 리뷰입니다. 중1 때부터 고2까지 계속 같은 반이었던 마키하라 카이와 미즈시로 렌. 하지만 고교생활 마지막 1년에 반이 갈라지고 그렇게 떨어져 지내다 보니 둘 사이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그림체가 너무 좋고 잔잔하게 흘러가는 감정선과 이야기, 중간중간 재미있는 개그 요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0 |
| 후루야 나기사 작가님.. 청게의 대명사이신 분이죠.. 항상 이 작가님 만화를 볼 때는 괜히 청게의 말랑포근파릇파릇한 느낌이 유독!! 잘 살더라구요ㅠㅠ 이 작품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친구로 시작해서 서로가 없으면 허전해지구 그러다가 연애감정을 깨닫는 어떻게 보면 클리셰 적인 스토리라고 할 수 있지만 클리셰가 인기가 많은 건 이유가 있죠ㅎㅎ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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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되기 전부터 일본에서 화제였다고 들어서 많이 기대한 작품이었고 한국 출간되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일본 청춘물에서 볼 수 있는 청량감, 푸르름을 이미지화한 작품이었어요. 기승전결로 이어지는 스토리적 재미가 큰 건 아니지만 한권을 보았을 때 아 제목이 왜 이거구나 하는 느낌이 딱 드실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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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청의 모든것 - 후루야 나기사 다 읽고나니 앞장에 있는 청소년과 군청을 좋아한다는 작가님의 말이 잘 느껴질정도로 청량한 작품이였어요. 어릴적부터 친구였다가 연인으로 발전하는 스토리를 좋아하는데 그런 이야기여서 좋아서 차근차근 진행되는 감정선이 좋았어요. 단권짜리 만화책에서 그런 감정선을 느끼기 힘들다는걸 잘 알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읽어볼 예정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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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군청의 모든 것'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