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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쇼타와 오타쿠 누님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오네쇼타를 좋아하는 제가 본것중에선 꽤 신선한 불량 쇼타... 근데 진짜 류오가 넘 귀엽고 카즈코도 착하고 오타쿠동지라서 맘이 편안함... 작화도 깔끔하고 넘넘 재밌는데 권당 분량이 적고 정발 텀이 절망적이네요.... |
| 불량쇼타와 오타쿠누님 6권은 류오의 부모님들에게 잡혀 운동회에 강제 초대된 카즈가 나옵니다. 부끄러워하면서 다음에도 오라고 하는 류오가 너무귀여워요 ㅠㅠ 또 개를 무서워하면서도 카즈가 키우는 개에게 다가가보려는 류오의 귀여운 모습도 볼수 있었습니다 |
| 오래전에 보고 한동안 기억속에서 잊고 있던 작품인데 오랜만에 보니 뒷권이 나와 있길래 구매했습니다. 일상적인 내용도 있지만 나름 진전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일본에서 지금 연재 중지된 상태인 것 같아서 최신권이 언제 나올지 결말은 볼 수 있을지 살짝 걱정되네요. |
| 대원출판사에서 출간하신 호시미 유미 작가님의 만화 불량 쇼타와 오타쿠 누님 06권을 구매했습니다. 알고보니 류오가 사에키를 그렇게 좋아한이유가 3년전 지금집에서 이사가기에 만났었네요 그떄 다시 만나자고 약속하고 3년이 지나 다시 이사와서 재회한거였네요 |
| 불량 쇼타와 오타쿠 누님 6권이다. 호시미 유미 작가님의 작품임. 표지부터 웃긴다. 다시 떠올려도 웃겨. 쳬육대회를 하는데 바닥에 머리끈이 떨어져 있어 주으러 갔다가 류오의 부모님과 만나서 고맙다며 같이 체육대회 구경을 하게 된 카즈코. 그렇게 류오는 카즈코가 온걸 보고 기뻐하게 되는데. 류오 부모님하고 카즈코하고 진짜 웃긴 조합이다. 처음에는 부모님 이상한 분인이신가 했는데 상식인에 좀 특이한 분이셔서 웃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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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쇼타와 오타쿠 누님 06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불량 쇼타와 오타쿠 누님 06권 역시 재밌게 잘 봤습니다. 초반에는 무서워보이고 틱틱대던 소년이 이제는 그냥 귀엽고 츤데레 같은 느낌이 드네요. 내용중에 좀 오타쿠 스러운 내용이 많긴 하지만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둘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7권도 얼른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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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미 유미 작가의 작품 '불량 쇼타와 오타쿠 누님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조금은 성장한듯한 표지의 남자 주인공을 보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6권을 구매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이전 권과 마찬가지로 6권도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도 구매해서 읽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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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만화 <불량 쇼타와 오타쿠 누님> 06권을 감상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주의하세요!
아 귀여운 일상물 느낌으로 보고 있어서 마지막 에피소드 보다가 눈 질끈 감았다. 쇼타니 오타쿠니 직관적인 제목으로 진입 장벽을 확 높여놔서 다행이네요 하하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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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 쇼타와 오타쿠 누님 06권 리뷰입니다. 재밌게 보면서도 류오의 사랑이 이뤄지지 않길 바라는 이상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 사람 생각하는거는 다 똑같구나 싶었어요, 팡팡맨이 하는말 정말 공감됐습니다. 운동회 장면은 재밌으면서도 미래를 약속하는 느낌이라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둘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기대됩니다. 개그코드가 잘 맞는 만화를 발견해서 정말 기뻐요 빨리 다음권이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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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출판사에서 출간된 호시미 유미작가님의 <불량쇼타와 오타쿠 누님>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드디어 순정만화 같은 전개가 6권부터 조금씩 나옵니다! 류오가 자신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고 카즈코도 그에 흔들립니다. 뭐 솔직히 성인과 미자의 관계라서 이게 최선이지만요. 그래도 너무 재밌네요. 7권도 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