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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 컴퓨터와 핸드폰은 더 좋아하는 아이에게 사줬는데 ... 몇번을 보는지 모르겠어요.. 봤던거 또보고 또보고... 뭐가 그렇게 재밌는지 들여다 봤더니, 판타지 같은 내용에 마법단어를 사용하는 내용이네요. 접두사? 어근? 이런걸로 풀어놨는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재인거 같아요. 별 기대 안하고 사준건데, 나쁘진 않네요.. 4권내용 기다려진다고 언제나오냐고 물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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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이가 기다리던 3권이 나왔네요.. 단어가 조금 어렵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QR도 찍어보니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어서 혼자서도 알아서 척척입니다. 초등 필수 영어단어를 수록 해 두어서 어쨌든 학교 가기전부터 재미로 흥미로 접할 수 있는 부분이 아주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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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여러가지로 고민스러운 것이 이 영어들을 공부시키는 것이고, 부모들은 다양한 방법들을 고민하고 조언을 구하고 생각하게 되는데, 세상에 모든 것이 정답은 없듯이 이 책도 바로미티 정도의 수준인 것이지 시금석이 될 수는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며, 그것도 책을 붙잡고서 자연스럽게 많은 양은 아니지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것 또한,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