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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10권 (완결)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하이스코어 걸 10권 (완결)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완결까지 전부 봐버렸네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러브코미디 장르에 옛날 추억의 게임들을 섞어서 정말 재미있는 만화를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엔딩까지 너무 재미있게 잘 봤네요. 강추하는 만화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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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것에서 여주는 외국으로 유학생활 비슷하게 떠나는 것 같은데 하루오는 그녀를 기다리겠다는 묘사와 표현이 나오고 여주 역시 하루오를 눈물이 날 정도로 헤어짐을 아쉬워한다는 표현이 있어서 결국 하이스코어 걸 완결편 에서 여주인공이 하루오와 결혼하는 장면은 없지만 하루오와 좋은 관계가 될수 있으리라 는 상상을 할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재미있는 만화 입니다 |
| 어릴적 재밌게하던 오락이라는 소재를가지고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하이스코어걸 입니다 처음 이책을 접했을때 초등학교 시절이 떠올랐어요 재밌게 하던 철권시리즈부터 여러가지 게임들이 등장하니 추억이 새록새록 돋더군요 미묘한 삼각관계를 풀어나가는 점도 재미의 한 요소입니다 아직 못 보신분들이 계시면 한번쯤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꼭 읽어보세요 후회하지 않으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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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10권 (완결) 입니다. 게임을 소재로 한 러브코미디 물입니다. 완결이네요. 초등학교부터 시간 흐름에 따라 작중 등장하는 게임이 바뀌는 점이 특징인 만화입니다. 러브코미디 치고는 독특한 그림체이지만 게이머라면 추억의 게임들과 개성있는 캐릭터로 재미있게 본 만화입니다. 아쉬운 점도 없진 않지만 완결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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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가속하는 심박수. 소님 붐과 스크류 드라이버의 회전수. BPM이 극한으로 치닫는 배틀 끝에서 마음속에 맺힌 '청춘'이 엔딩을 맞이할 때, 그들은 결의에 가득 차 있었다──.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가속하는 심박수. 소님 붐과 스크류 드라이버의 회전수. BPM이 극한으로 치닫는 배틀 끝에서 마음속에 맺힌 '청춘'이 엔딩을 맞이할 때, 그들은 결의에 가득 차 있었다──.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에 가속하는 심박수. 소님 붐과 스크류 드라이버의 회전수. BPM이 극한으로 치닫는 배틀 끝에서 마음속에 맺힌 '청춘'이 엔딩을 맞이할 때, 그들은 결의에 가득 차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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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눈을 피해 오락실에 다녀봤던 30대들이라면 공감할수밖에 없던 만화인 하이스코어 걸이 드디어 완결을 냈습니다. 참 뭐랄까 등장하는 모든 캐릭터들이 정말로 잔망스럽다는 느낌입니다. 뭣보다 정말로 이 만화다운 해피엔딩을 내줬다는 것에 고마울 따름입니다. 일본에서는 히다카를 주인공으로 2부 연재가 들어갔다던데 어서 우리나라에서도 정발되면 좋겠네요. 90년대를 보낸 게이머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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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코어 걸 10권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하이스코어걸은 일본에서 하이스코어걸 -dash라는 이름으로 후속작이 연재되고 있는데요... 2007년의 시대적배경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캐릭터인 코하루가 중학교 교사이자 주인공으로 되어서 작품을 이끈다고 보시면 됩니다... 후속작인 하이스코어걸 -dash도 국내에서 정발이 되길 바라며 하이스코어 걸 10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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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이다! 추억보정이 엄청난 영향을 미친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마음을 서머솔트에, 라데꾸에 힘을" 이라는 가일의 대사가 여전히 머리속에서 되뇌어진다. 어디까지나 만화적 연출에 불과하지만 아카오니, 헬카오스, 퍼즐버블의 드래곤, 베가, 가일, 장기에프, 해거 등 선역과 악역을 가리지 않고 "게임 캐릭터" 라는 분류에 들어가는 이들이 힘을 모아 하루오를 도와주는 장면은 감동 그 자체였다. 아키라와 하루오 사이의 인연을 만들어 준 것은 게임이었고, 이 둘의 사이에 진전을 가져온 것도 게임이었고, 무슨 일이 있어도 두 사람이 서로를 잊지 않게 해 준 것은 게임이라는 존재였다. 열린 결말 비슷하게 끝났다는 생각도 들지만 게임이 있기에 이 두 사람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마지막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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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과 서민의 격차라는 주제가 이 작품이 약간 독자로 하여금 심각하게 다가오게 한다. 정해진 재벌가 영애의 삶과 서민의 삶의 차이속에서 아키라와 하루오는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인가? 작품을 다 읽고나서 약간은 어안이 벙벙해졌지만 아마 작가는 이 작품의 결말보다는 작품에 담았던 우리들의 추억에 더 중점을 둔 것 같다. 후속편이 나오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과연 후속편은 어떨지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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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작품이든 그 작품다움을 잘 살려서 독자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각 작품마다 개성이 중요하고 이를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서브컬처 작품 중에서 이런 작품을 찾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이번에 읽은 하이스코어 걸 10권은 완결까지 작품의 분위기를 잘 유지하면서 하이스코어 걸 다운 결말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인물 간의 긴장감은 물론이고 개성을 잘 살리면서도 서로 대립하고 이를 긴장감으로 변화시켜 독자에게 흥미를 준 것이 이 작품의 성공 비결이 아닐까 생각하며 마지막까지 이런 점들을 잘 보여준 것이 매우 만족스러운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마지막까지 작품의 전개가 자연스럽게 잘 이어지면서 개성을 살리는 작품은 없는데 역시 작가의 역량이 대단해서 이런 결과를 보여 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최근에 완결까지 읽은 만화 작품 중에서는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이 하이스코어 걸 시리즈인 것 같고 이 작품 이외의 후속권이 출간되었다고 하니 그것도 정식으로 발매되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끝까지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은 하이스코어 걸 시리즈였고 좋은 작품으로 기억할 것 같은 시리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