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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08권 입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 양의 타카기 양과 니시카타가 결혼해서 딸 치이와 함께 하는 만화입니다. 전작처럼 장난을 소재로 딸 치이가 추가되어 조금 더 다양해진 느낌입니다. 원작을 재미있게 봤다면 이 만화도 추천합니다. |
| 원작과 전혀 위화감없이 볼 수 있는 스핀오프라 한 두권씩 사모으는 재미가 있습니다. 유치원생 딸을 둔 니시카타와 타카기이지만 여전히 두근대는 나날들을 보내는 일상이군요. 둘을 쏙 빼닮은 딸 치이의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어서 얼핏 보면 육아물같지만 원작을 애정하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니시카타와 타카기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좀더 나왔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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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 양 8권 리뷰입니당 일단 표지에 가족이 다같이 장 보고 집에 돌아가는 장면같은데여 너무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첫 에피소드인 ' 마법'에서 치이한테 마법에 걸려서 계속 개굴개굴 거리는 니시카타ㅋㅋ 너무 귀여웠습니다 진짜 치이랑 잘 놀아주는거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진짜 순수한 치이도 너무 귀엽고여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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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8권은 수영복 에피소드와 사진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수영복 에피소드에서는 비록 성인이 되었지만, 여전히 부끄러움이 많은 니시카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수영복을 입고 워터파크에 놀러가서 타카기의 수영복 입은 모습을 제대로 칭찬하지 못하는 니시카타의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사진 에피소드에서는 니시카타 부부의 바람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치이가 점점 커가는 것을 사진으로 찍자고 하면서도 자신들은 이대로 유지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장면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백년해로 라는 소망을 압축적으로 보여준 게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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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소이치로 작가님의 장난을 잘 치는 전 타카기양 8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요새 쏟아져 나오는 ~양 시리즈 중에 가장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주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사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만 모으고 안모으려고 했는데 전 타카기양도 역시나 재미있어서 계속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런 시리즈물은 지겨워지기 마련인데 타카기양은 여전히 신선하게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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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 다친 치아의 치료를 하면서, 모토타카씨가 본편의 중학교시절에 다친 니시편을 보건실에서 치료하고 있던 것을 회상하는 장면, 중학교시절에 온 수영장에 가족 3명이 놀러와서 「워터슬라이더의 징크스 기억나?」라고 모토타카씨가 니시카타에게 묻는 장면 등, 소년·소녀시절의 추억과 함께 살아 있는 니시카타와 모토타카씨가 자주 그려져 있었습니다.변화무쌍한 현실의 현대사회, 졸업하면 진로도 제각각이고, 중학교때의 친구들과 만날 기회는 유감스럽게도 줄어 버리는 법. 좋은 의미에서의 현실과의 갭이 인기의 비밀일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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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 한 권 순삭이다. 작품의 재미에 몸을 맡기면 어느 새 한 권이 끝나있다. 이번 권은 여름 특집이라는 느낌이었다. 여전히 엄마에 휘둘리는 아빠와 딸이지만 그 모습이 매우 즐겁게 보인다. 아빠도 아빠대로 종종 크리티컬 날려 주시는데 본편에 비해 그 빈도가 늘어난 거 보면 조금은 성장했구나 싶다. 여담이지만 정독하는데 얼마나 걸릴 지 시간 한 번 재 보니 대략 10분 30초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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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보거나 애니메이션을 보는 사람이 이 작품을 모르는 일이 거의 없을 겁니다. 애니화로 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 입니다. 물론 일상 코미디 장르를 좋아하지지 않는 분이라면 모를수는 있겠습니다. 다시 말하다시피 전 타카기양 시리즈는 남주인공과 여주인공 그리고 딸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일상 코미디물 입니다. 일상 코미디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시라면 추천 하는 작품 입니다. |
| 타카기가 니시카타에게 퀴즈를 내며 장난을 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니시카타는 타카기의 의도를 파악하려 애쓰지만 결국 그녀의 페이스에 말려들고 만다 또한, 타카기가 떠날지 모른다는 설정이 등장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긴장감이 더해진다 결국 타카기는 니시카타에게 마지막 순간까지 장난을 치며 감정을 표현하고, 니시카타는 그녀를 향한 마을을 더욱 확신하게 된다 |
| 코난은 십년이 넘었어도 초등학생인데 치이는 벌써 학교에 가다니 왠지 모르게 헷갈린다. 그래서인지 타카기랑 판박이라, 마지막 챕터는 타카기와 니시카타의 어릴적 이야기인가 싶었다. 그런데 타카기랑 똑 닮은 건 얼굴이었나보다. 지난번 7권인가에서 등장한 남자아이가 같은 반이 되었는데 니시카타의 축소판이라기 보단 타카기의 어릴적 모습같다. 오히려 치이가 승부에서 매번 지는 니시카타의 전철을 밟게 될 것 같은 느낌이다. 이 가족 계속해서 볼 날도 멀지 않은걸까, 치이의 성장이 반가우면서도 너무 급진전되는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