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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대체로 언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 음성언어를 먼저 배우고, 문자언어를 배우기 마련이다. 하지만 내가 영어를 배우던 시기에는 문자언어를 먼저 배우고, 음성언어를 배우다보니, 영어를 말하는 데 자신이 없었고, 영어를 말하기가 두려운 것이 사실이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어를 오랜기간 배우고, 어느정도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영어를 말하는 데 주저하거나 영어에 대한 끊임없는 학구열이 생기는 듯 하다. 얼마전 티비프로그램에서 유재석 등의 예능인들이 영어를 학습하는 모습을 시청하면서 다시금 영어에 대한 학구열이 불타올랐다. 그리고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우선 마음에 들었던 것이 내가 늘 자신없어 하던 스피킹이었기 때문이고, 어느정도 영어는 많이 배웠고, 알고 있다라는 생각때문인지 ‘심화’라는 단어가 나로 하여금 더욱 이 책을 매력적으로 느끼게 하였다. 아마도 대부분의 성인들이 입문보다는 ‘심화’라는 단어에 이끌릴 것이다. 이 책이 가장 좋았던 것은 말을 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우치게 해주었다는 점이다. 즉, 말을 하는 데 띄어서 말하는 것과 리듬에 포커스를 맞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언어는 말의 호흡과 리듬이 있다. 우리가 말하는 동안 띄어말하기를 잘못하거나 리듬을 주지 않으면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는 흔히 말할 때 문법에만 신경을 쓰지, 그 띄어서 말하는 것과 리듬에 신경을 쓰지 못해왔다. 이 책을 보면서 말하기의 중요한 포인트를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다. 그래서 이책에서는 우리가 단어를 연결하면서 잘못 발음하는 것들을 짚어주고, 연음되는 것들에 주의하도록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리듬을 가지고 말할 수 있도록 강세규칙이나 높낮이를 기호를 통해 보여주며, 따라해보고 연습해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3일 정도 하니, 확실히 문장을 말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또한, 원어민 발음이 담긴 mp3를 QR코드를 통해 관련 페이지로 연결되어 다운받을 수 있게 되어 간편하게 핸드폰으로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꼭 토익 스피킹 시험을 대비하지 않더라도 영어 말하기에 자신없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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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토익스피킹 심화_
'결정적 토익스피킹 심화'책은 2주 만에 토익스피킹 고득점을 받을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였습니다. '결정적 토익스피킹 심화'책은 토익 스피킹 출제 경향을 기반으로 파트 별 비출 유형을 엄선하여 고득점을 위한 학습자들에게 효율적인 시험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 입니다. 토익스피킹 고득점을 받기위해 토익스피킹 고득점 공략법을 소개합니다.
고득점 공략법 페이지입니다. 고득점 공략법 페이지에는 수험생들이 자주 실수하는 부분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파트별로 핵심이 되는 전략을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핵심이 되는 전략을 공부하여 학습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유형 훈련 페이지입니다. 우형 훈련 페이지에서 step1에 고득점 가이드가 있습니다. 범용성 높은 템플릿과 고득점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step2 모범 답변 학습하기에서는 자주 출제되는 질문 유형과 모범 답변이 제공됩니다. 실전 대비를 위해서 고득점 파이널 TEST가 있습니다.
'결정적 토익스피킹 심화'책에서는 실전 모의고사2회분이 제공됩니다. 최신 출제 동향을 반영향 실제 시험 화면, 진행방식과 가장 흡사한 시뮬레이션 모의시험을 통해 시험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실제 시험가 가장 유사한 난이도의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실전 시험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습니다.
'결정적 토익스피킹 심화'책은 원어민 음성 mp3가 제공됩니다. 원어민 음성을 통해 정확한 발음을 알 수 있습니다. 토익스피킹 시험에서 발음과 강세가 중요합니다. 발음과 강세를 쉽고 재미있게 터득할 수 있도록 발음, 강세 규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고득점을 위해 출제경향을 분석하여 파트 별 빈출유형을 정리한 책을 찾으시는 분, 토익스피킹 출제경향을 알아가고싶으신 분, 핵심부터 차근차근 공부해보고싶으신 분, 고득점 취득에 최적화된 답변이 정리된 책을 찾으시는분, 2주 완성 토익스피킹책으로 고득점에 도전해보고싶으신 분,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통해 실전을 대비해보고싶으신 분, 토익스피킹 고득점을 위해 공부하고계신 분들께 '결정적 토익스피킹 심화'책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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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토익 영어 시험의 스피킹 시험을 목표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학습을 통해 대비하는 수험준비서이다. 책의 구성과 내용은 실제 토익 스피킹 시험의 6개 구성 부분(읽기, 묘사하기, 답변하기, 제안하기, 의견제시하기) 과 동일하게 나누어, 각 부분마다 시험 문제의 성격과 유형, 고득점 전략과 유형 훈련, 연습문제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영어회화와 영어시험 전문의 김소라 강사이다. 별책 부록으로 실전 모의 고사 2회와 원어민 MP3 파일을 출판사 웹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다. --- 개인적인 경험으로 보면, 토익 스피킹 시험 성적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에는 올바른 문법적 표현이나 발음이나 억양 등의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원인을 명확히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런데 설사 원인을 알았다 하더라도 고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더욱 큰 문제다. 적어도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이 책은 토익 스피킹 시험에서 출제된 문제들의 유형 분석을 바탕으로 고득점을 올리기 위한 학습 전략과 방법, 훈련과 연습 문제들을 소개하며, 2주 동안의 학습 계획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유용하다고 판단되는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생각된다: 우선, 수험자 누구나 저지르기 쉬운 발음 실수나 잘못된 습관들을 나열하고 있는데,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입장에서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는 사소한 항목이지만 중요한 부분이다: 예를 들면, 장음과 단음 구별, [오]와 [어]의 구별, ‘t’가 ‘ㄴ’이나 ‘ㄹ’에 가까워지는 연음 현상, 모음의 약화 현상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다. 영어 발음 방법에 관한 설명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영어 듣기에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각 문제 유형마다 맞춤 풀이 전략과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실제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다: 예를 들면, 순서를 정해 묘사를 한다든가, 장소와 시간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든지 하는 전략은 유용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주어진 준비 시간 안에 노트를 활용해서 답변 내용을 요약 작성하는 방식은 매우 현실적이고 직접적인 해결 방안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반적으로 실수를 줄이고 최근의 출제 경향에 부합하는 문제에 대비할 수 있게 만드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 내용이라 토익 스피킹 시험 성적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만한 시험 준비서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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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점수가 필요할 일이 있어서 조만간 시험을 봐야 하지만 지금까지 한번도 토익 스피킹 시험을 본 일이 없다. 경험이 없다 보니 출제경향이나 시험 진행방식을 모르기 때문에 책을 통해서 먼저 확인해 보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파고다 학원에서 토익스피킹 강의를 하고 있는 강사이다. 토익스피킹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분의 책이라는 점에서 신뢰가 간다.
이 책은 Part 1. 지문을 소리 내어 읽기 Part 2. 사진 묘사하기 Part 3. 질문에 대답하기 Part 4. 정보를 이용해 답변하기 Part 5. 해결책 제시하기 Part 6. 의견 제시하기
의 6가지 Part로 이루어져 있다. 토익 스피킹 시험이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알 수 있었다.
책의 본문으로 들어가 보자.
첫째 장에는 해당파트의 제목과 함께 이 파트에서는 무엇을 테스트 하는지과 테스트 진행방법을 간략히 소개한다. 또 테스트 받을 때 어떤 점을 주의하면 좋을지에 대한 간단한 Tip도 있다. 이 페이지에는 자가진단리스트도 있는데, 4개에서 6개 정도의 자가진단리스트의 질문은 테스트 시, 주의해야 할 점이기도 하다. 자가진단리스트의 질문들을 잘 기억하여 활용하다면 고득점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둘째 장은, 한 눈에 보기 INTRO이다. 이 페이지에서는 문제번호나 준비시간, 답변시간, 평가점수, 평가기준, 빈출지문유형, 출제경향, 그리고 실제 시험화면이 어떠한지를 알 수 있다.
셋째 장은, 고득점 보장을 위한 공략법과 유형훈련이다. 고득점을 위해 유용한 Tip들이 보기 좋게 잘 정리되어 있고, 시험 유형의 지문과 함께 고득점 가이드의 해설로 문제유형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했다.
다섯째 장은, 고득점 파이널 TEST이다. 실제 시험과 같은 지문으로 해당파트를 Test 해 본다.
마지막으로 여섯째 장은 모범 답변 ANSWER이다. 다섯째 장에서 학습한 내용을 상세한 설명과 함께 정답을 확인할 수 있다.
테스트 소개와 함께 진행 과정, 시험유형 연습과 모범 답변까지 확인할 수 있어 시험 공부에 부족함이 없는 구성이다. MP3 원어민 음성이 제공되고, 실전 모의고사도 2회분이 제공되어 시험을 보러가기 전에 충분하고 확실히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토익 스피킹을 준비해야 하는 분들은 고득점 전략을 제공해 주는 이 책으로 공부하면 바라는 좋은 성적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열심히 공부해서 최고 점수 받아야겠다. 열공. 아자~!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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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소라는 오랫동안 파고다 인강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영어 선생이다. 지금은 파고다스타 토익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오랫동안 영어를 통해 대중들과 호흡하였기에 저자의 책은 현장감이 있다.
현대인들은 영어에 대한 많은 부담감을 가지고 있다. 학교, 회사, 직장 등에서 영어를 필요시하기 때문이다. 한마디조차 구사할 수 없었던 과거의 기성세대와는 달리 많은 젊은 층들은 영어 표현에 자유로움이 있다. 그렇지만 토익이라는 관문을 넘어가기는 쉽지 않다. 많은 점수를 기대하는 학교와 회사입사에서는 토익이 때로는 필수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어려운 토익을 정복할 수 있을까. 정복까지는 못해도 자유함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되어야 함에 영어를 공부하는 이들의 부담이기도 하다.
영어공부에 특별한 방법이 있나라고 말한다. 이는 과거의 대답이다. 특별한 방법들이 현대인의 취향에 맞춰 등장한다. 열심만으로는 안된다. 방법을 알아야 한다. 방법을 알고 열심을 갖게 되어지면 자신이 원하는 점수대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방법이다.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방법을 제시받지 못한 것이 문제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가르쳤다. 가르쳤다는 것은 오늘날 다양한 기관에서 요구하는 토익의 점수대를 알고 있다는 것이며, 토익 시험문제 유형을 꿰뚫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 토익 시험은 문장읽기 사진 묘사하기, 듣고, 질문에 답하기, 표 보고 질문에 답하기, 문제점 듣고 해결책 제안하기, 의견 제시하기 순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서 저자는 영어 발음, 강세 훈련, 한눈에 보기, 고득점 공량법, 유형훈련 등을 통해 효과적인 토익 정복을 돕고자 이 책을 저술하였다.
이 책은 2주 완성으로 구성되었다.
수년동안 토익에 매달렸던 이들에게 핫하는 소식이 아닐 수 없다.
2주만의 토익의 기본을 완전히 마스터할 수 있다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다.
2주 완성 플랜을 따르는 것은 기본기를 충실히 다진다는 의미와 토익의 눈을 열게 하는 것임을 믿는다.
저자의 플랜에 나의 플랜을 맞춰가는 것이 중요하다. 2주 완성의 플랜을 믿고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PART 1-6 을 통해 토익이 일상이 되고, 토익이 호흡되어 가도록 저자는 독자들과 함께 플랜을 이루어가고자 한다.
그동안 많은 토익책의 도움을 받았지만 "결정적 신토익 스피킹 심화"을 통해 2주 후에 토익에 대한 울렁증에서 해소될 것을 독자들과 함께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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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만에 레벨업할 수 있는 결정적 토익 스피킹 심화이라니 믿져야 본전이니 일단 무조건 따라해보고싶어지는 책이다. 개별 기본 지식이 천차만별이니 2주만에 끝내지 않아도 남들보다 몇 번 반복하는 것을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는 각오로 임하자고 편하게 시작했다. 그런데 책의 구성자체가 몇 번을 반복 연습하게 만들고 있어서 진짜 마음 먹고 완독 2번만 하면 정말 레벨업이 될 수밖에 없겠다는 느낌이 팍팍 왔다. 현 토익 스피킹 강사가 다년간 정밀히 분석한 출제 경향을 기반으로 파트 별 빈출 유형들만 엄선했다고 하니 믿고 따라 연습만 하면 되겠다 싶었다. 비원어민이 틀리기 쉬운 발음과 강세 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규칙을 통해 어려워 보이는 발음을 쉽게 터득할 수 있고 화살표와 굵게 표시된 억양과 강세가 생각보다 훨씬 많이 도움이 되었다. 파트별 제한시간, 배점, 평가 기준, 빈출 유형, 출제 경향, 실제 시험 화면이 계속 나오니까 시험 진행 방법에도 익숙해질 수 있고 어느 파트에 주력해야할지도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다. 수험생들의 취약 포인트를 분석해서 실수를 예방할 수 있게 안내하고 있는 점과 모범 답안을 제시해서 유사 유형 출제시 응용할 수 있게 반복훈련할 수 있게 구성된 점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매끄럽고 여유가 느껴지도록 시간 안에 읽고 발음했는지, 특수자음과 모음 음가를 정확히 발음했는지, 강세의 음절 위치를 잘 지켰는지, 문장 속 기능어에는 비 강세를 내용어에는 강세를 제대로 적용했는지, 문장의 끝을 안정적으로 하강 처리했는지를 의식하고 처음 말할 때는 정말 어려웠는데 몇 번 반복되니까 이렇게 하니까 좀 되네하고 자신감도 붙는 것이 나름 보람차고 좋았다. 지문 소리 내어 읽기, 사진 묘사하기, 질문에 대답하기, 정보를 이용해 답변하기, 해결책 제시하기, 의견 제시하기를 막힘없이 말할 수 있는 그날까지 연습 또 연습할 수 있게
노트테이킹 비법이 상세히 수록되어 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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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2주만에 토익스피킹을 끝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만 되다면 좋겠지만, 이책을 보면 충분히 기본은 정리해주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어 도전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정도다. 책 표지에 있는것처럼 중간정도의 실력이 있는 분이 본다면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는데 유익할것 같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노트테이킹 비법이라고 소개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고득점 전략이 곳곳에 담겨져 있다. 일반적으로 쉽게 하는 실수들, 오류등을 알고 예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토스의 첫관문을 주어진 문장 바로 읽기인데, 여기에서도 헷갈리기 쉬운 발음의 단어들을 먼저 훈련할 수 있도록 정리를 해두었고, 무엇보다 어떻게 끊어 읽을지, 어느부분은 이어서 읽어야 할지를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물론 원어민 영어 MP3을 다운로드해서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눈으로 봐도 발음을 따라해볼 수 있도록 한글로도 기막히게 적어두었다. 왜이리 이상하게 써두었지했는데, 따라 읽어보니 정말 원어민처럼 발음이 되는 느낌이든다. 사진을 묘사하는 문제도 막연하게 여기저기를 설명하는 것이 아니고, 전체묘사에서 인물묘사, 그리고 배경이나 분위기 묘사의 순으로 차분하게 설명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흔히 하는 실수가 잘 아는 표현만을 자주 반복해서 사용하기도 하는데, 비슷한 패턴으로 반복사용하는 것도 감점요인이 된다고 한다. 고득점 노트 테이킹 기법이 여기서도 빛이 난다. 전체 묘사에도 순서가 있다는 것이다. 장소, 인원수, 전체적인 느낌의 순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인물묘사에도 순서가 있다. 이처럼 각 Part별로 다양한 고득점 전략들이 잘 들어가 있다. 2주만에 끝낼 수 있다고 하는데, 한두번만 반복하면 토익스피킹의 미흡한 실력을 메우기에 부족함이 없을거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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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토익스피킹이 개정이 되어서 다소 어렵다는 말을 자주 접하다보니 스피킹을 어떻게 고득점을 노리고 준비를 해야할지 고민이었다. 그래서 토익스피킹관련 카페에 자주 들었던 팁이 <템플릿만 외우면 고득점을 노릴 수 있다>라는 말을 자주 들었는데 그렇게 하다간 좋은 점수도 얻을 수 없다는 걸 토익스피킹 선생님의 조언을 통해서 알게 되어서 시험준비에서 우선순위를 잡을려면 어떻게해서 효율적으로 시험을 대비해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2주 만에 끝내는 결정적 토익 스피킹 심화』이다.
이 책은 목표점수가 레벨 7~8까지 끌어올리고 싶은 분들을 위한 토익스피킹 심화서로 최신 개정 사항을 반영해서 2주 만에 단기간으로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파트별로 학습 노하우를 알려주는 토익스피킹 전략서이다.
요즘에 취업준비하는 시간도 부족하고 나이가 걸려서 하루빨리 스펙쌓는 준비를 마무리를 짓고 싶은데..마음만 급해서 원하는 점수를 얻지를 못해서 종종 토스를 잘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종종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래서 일단 먼저 토익스피킹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갖추어야할 영어발음과 강세 훈련법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기초적인 발음을 연습하되 주의해야할 발음과 강세를 제대로 파악하고 내가 정말 발음을 알고 연습하는지 자기점검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영어발음과 강세훈련>파트에서 알게 된다. 어렵다고 발음이 안된다는 생각보다 틀리기 쉽고 혼동이 되는 발음을 알고 가야 규칙이 어렵게 준비하지 않고 갈 수 있다.
각 파트마다 구분을 지어서 최근 개정된 시험을 대비하려면 어떤 공략을 알고 대비해야하는지 효율적인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서 문제에서 원하는 답을 바로 말을 말할 수 있는 요령을 알게 될 수 있다. 각 파트별로 공부하기 전에 INTRO를 통해 토익스피킹에 대한 시험정보 및 신개정편으로 출제되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대비를 하면 시험준비가 하는데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본격적으로 본문쪽으로 들어가면 각 파트별 빈출 유형에서 핵심이 무엇인지 상세 공략법을 제시해주므로써 답을 말할 때 감점이 되지 않고 주의할 수 있는 점과 좀 더 말을 매끄럽게 할 수 있도록 길라잡이가 되어주도록 다양한 조언들이 들어 있어서 고득점 얻을 수 있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이 책에서 가장 핵심이 <Note Taking>이라 말하고 싶다. 파트1부터 파트6까지 각 유형을 잘 이해하고 문제에서 요구하는 말들을 끄집어 낼 수 있는 필수 표현들을 체화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고득점을 할 수 있도록 각 상황별에서 어떠한 질문이 나와도 바로 답변할 수 있는 표현들을 알려주고 있어서 토익스피킹에서 나오는 문제에서 어떤 답을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 책에서 알려준 것만 보아도 고득점을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이다.
각 파트별 영역을 공부 후에 마지막으로 실전에서 바로 익힐 수 있게 모의고사 2회까지 제공해주므로써 모의고사를 풀면서 문제를 접근하는 법을 각 파트별로 알려준 공략법대로 실력 발휘를 하면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토스는 정답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 토스 책에는 답변내용과 컨셉이 모두 다를 수 밖에 없다. 무조건 템플릿만 외우면 된다고 말하는 분들은 어느 정도 영어실력이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 책에서 알려주는 템플릿으로 응용이 바로 가능하면 충분히 단기간에 고득점이 가능하다고 배웠다. 그렇지만 무조건 어느 문제이든 외운 문장만을 답변한다고 해서 절대 레벨6이상 받을 수 없다. 최소한 모든 문제의 의미를 이해해야하고 문제에서 원하는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템플릿을 적절히 사용해주어야 고득점이 가능할 수 있으며 템플릿 암기는 반드시 필요하지만 문제에 대한 이해가 가장 먼저 해야하고 여러 유형의 문제에 템플릿을 적용해본 경험이 같이 수반되어야 템플릿이 진가를 발휘하게 될 수 있다고 알게 되어 이 책에서 알려준 것을 허투루 보지 않고 꼼꼼히 보며 잘 익혀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신의 목표점수보다 더 성적을 내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올려서 토스만점까지도 갈 수 있도록 목표지점까지 이끌어주는 이 책으로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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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스피킹은 2주 완성 플랜을 통해 짧은 시간 고득점을 낼 수 있도록 파트별 학습전략을 세워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TOEIC Speaking 시험에 처음 도전하는 수험생들에게 시험은 어떻게 구성되었고 시험당일 준비 Tip도 함께 알아 볼 수 있어요. 지문을 소리 내어 읽기, 사진 묘사하기, 질문에 대답하기, 정보를 이용해 대답하기, 해결책 제시하기, 의견 제시하기 총PART6으로 구성되어 학습해 볼 수 있어요. ![]()
영어 발음과 강세 훈련 주의해야할 발음과 강세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틀린발음을 교정해서 연습하는 훈련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켜야 할것 같은데 틀리시 쉬운 발음에 대해 자세히 짚어줘서 제대로 알고 발음과 강세 연습을 할 수 있어요. 연음 부분이 헷갈리기도 한데 연음현상의 발음도 세분화해서 설명해주니 연음 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강세 규칙도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네요.
지문을 소리 내어 읽기 PART1을 거쳐 PART2에서는 사진 묘사가는 유형의 문제들을 만나게 되는데 각 파트별 학습에 들어가기전 INTRO를 통해서 시험정보와 출제경향등 시험진행 방법에 대해 미리 숙지하면 긴장감도 줄여줄 수 있고 미리 대비해 나갈 수 있겠어요. 고득점 공략법 사진묘사에서는 사진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다양한 방법으로 묘사하는지 여부에 따라 고득점이 결정된다고 하는데 핵심 표현들을 학습하면서 실전에서 어떻게 묘사를 하는지 전략적으로 접근해 볼 수 있을것 같아요. 감점으로 이어지는 바람직하지 않는 묘사부분은 주의해서 조심해야할것 같고 고득점 답변 가이드에서는 사진 묘사 순서와 대상의 특징을 파악해서 다양한 세부 묘사를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줘서 이해를 도와주네요. Note Taking 예시도 하단에 나와있어 유용하게 볼 수 있네요. 사진 묘사 만점 템플릿 전체, 인물, 배경묘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빈출 표현들을 익히고 고득점 필수 표현들도 같이 숙지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고득점 보장 유형훈련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빈출유형들을 익히고 고득점 가이드와 모범 답변을 미리 공부해보며 연습하면 좋을것 같아요. 각 상황별 묘사의 대상과 순서를 어떻게 결정해야하는지 묘사순서도 자세히 정리해서 한눈에 쏙 들어올 수 있도록 잘 되어있어요. 고득점 파이널 TEST 앞에서 학습한 내용에 따라 직접 문제를 풀어보며 제대로 이해했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데 파트별 문제를 시간내에 답변해 볼 수 있는 연습을 통해 실수도 줄이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연습을 해볼 수 있어 효율적이네요. 실전모의고사2회분도 제공되어 실전처럼 연습도 해보고 원어민 MP3도 들어보며 활용해 볼 수 있고 노트테이킹 비법까지 상세하게 수록되어 신토익 스피킹 시험대비와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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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토익 스피킹 심화 : lalilu 이 책은 제목 위에 ‘2주 만에 끝내는’이라는 내용을 함께 수식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2주 만에 결정적 토익 스피킹을 배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책의 설명은 이 책을 준비하기 위해 다년간 정밀하게 분석하여 출제 경향을 기반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토익 스피킹을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들이 그동안 어떻게 시험을 대비해야 하는지 많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운데 이 책은 토익 스피킹의 핵심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것을 통해 고득점을 공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한다. 책은 머리말을 통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 또는 토익 수험생들의 노고를 덜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토익 스피킹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공부한 만큼의 큰 결실이 있게 되길 소망하며 이 책을 만들게 되었다. 토익스피킹은 총 6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문장을 읽는 파트(준비시간 각 45초, 2문제)로 시작하여 사진을 묘사(준비시간 45초, 1문제) 듣고 질문에 답하는 부분(준비시간 각 3초, 총 45초, 3문제), 표 보고 질문에 답하기(준비시간 각 3초, 총 45초, 3문제), 문제점 듣고 해결책 제안하기(준비시간 45초, 1문제), 마지막으로 의견 제시하기(준비시간 30초, 1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이어지는 내용으로 시험 당일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Tip을 알려준다. 출발 전, 대기시간에 그리고 시험시간에 말이다. 이어지는 내용은 총 3페이지에 걸쳐 ‘이 책의 특징과 구성’을 자세하게 안내해주고 있다. 이 책의 장점은 한국인 저자가 책을 집필했기 때문에 한국인이 흔히 실수하는 발음과 강세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바로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한국인으로 특정 발음이 어렵고 강세부분에서도 취약한 부분의 이론을 제공하고 규칙을 설명해주는 것을 통해 쉽고 재밌게 영어 발음과 강세를 배우게 된다. 가장 중요한 꿀팁 가운데 이 책은 고득점을 어떻게 공략할 수 있는지 고득점 공략법과 유형 훈련을 통해 고득점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노하우를 전해주고 있다. 책을 보면 볼수록 이 책의 세심하면서도 쉬운 설명이 토익 스피킹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경험하게 된다. 또한 영어 단어들마다 발음기호를 한글로 자세하게 적어주는 것을 통해 어떻게 영어단어를 발음해야 하는지 가르쳐준다. 이 책을 통해 스피킹의 감이 조금씩 잘 잡히게 된 정말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