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늘 다음 책을 기다리는 책입니다. 시리즈 순번에 관계없이 반복해서 다시 읽고 한자 학습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한자를 많이 알고 관심을 보이니까 비슷한 단어까지도 알게 되는 게 너무 기특합니다. 어휘력의 많이 향상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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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한자. 이제 한글을 배우고 알아가는 중에 한자까지 이해하고 배우려고 하니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게 사실입니다. 마법천자문 35 도와라, 도울 보 귀엽고 친숙한 이미지의 손오공 캐릭터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한자에 대한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에서는 큰아이가 읽고 작은 아이가 읽고 놀이를 할 때도 아직 한자를 적을 줄 몰라도 뜻을 이해하고 장풍을 날리며 뜻을 이야기 할 때 보면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부모인 내가 학창시절 그리고 한자를 배울때는 딱딱하고 어렵게만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은 재미있게 즐겁게 배우고 만화로 배워서 그 기억이 더 오래 갈 것 같습니다. 한 권이 끝나고 나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마법천자문 입니다. |
| 35권의 제목은 "도와라! 도울 보" 35권에서는 드디어 잔혹마왕이 사라진다! 이번에도 ㅋㅋㅋ 웃음을 참지 못하며, 단숨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는 8살 손녀! 재미있게 읽는 동안 꾸짖을 책, 엄할 엄, 옮길 천, 곳 처, 생각할 억, 쉴 휴, 거리 가, 쉴 식, 빗장 관, 찾을 심, 드러날 로, 놀랄 경, 사양할 사, 귀신 귀, 칠 박, 다툴 쟁, 하나 일, 도울 보, 심할 심, 연극 극, 20개의 새로운 한자가 머릿 속에 쏙쏙 입력되는 신기한 마법이 일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