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법천자문 3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하는 한자를 좀더 친근하게 접하게 하고 싶어 큰아이 어렸을 때부터 계속 구매해줬답니다. 귀여운 손오공 캐릭터에 어여쁜 삼장까지 아이들이 읽다보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내용이긴 해요. 사건의 구성을 풍부하게 해주는 다른 캐릭터들 때문에 이야기가 더 재미가 있죠. 책이 너덜너덜해질때까지 보니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뒷권이 궁금해지는 마법천자문 언제까지 나올지가 젤 궁금하네요.ㅎㅎ |
| 9살 아들의 최애 작품인 마법 천자문 37권 입니다. 옥동자와 삼장과 나르디가 주요 등장인물입니다. 손오공을 기다리던 친구들이 해가 지면 문이 닫히는 마을에서 모험을 하게 됩니다. 질투마녀가 등장하여 군사들을 시켜서 삼장과 옥동자 일행을 공격하게 합니다. 한편 영생대왕과 모래공주는 손오공과 전갈전사에게 먼저 가라고 합니다. 모래공주는 마법천자문을 원하면서 그것을 영생대왕에게 달라고 조른다. 마침내 영생대왕은 그것을 허락한다. |
|
우리나라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한자. 이제 한글을 배우고 알아가는 중에 한자까지 이해하고 배우려고 하니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게 사실입니다. 마법천자문 37 펼쳐라, 펼 전 귀엽고 친숙한 이미지의 손오공 캐릭터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한자에 대한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에서는 큰아이가 읽고 작은 아이가 읽고 놀이를 할 때도 아직 한자를 적을 줄 몰라도 뜻을 이해하고 장풍을 날리며 뜻을 이야기 할 때 보면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부모인 내가 학창시절 그리고 한자를 배울때는 딱딱하고 어렵게만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은 재미있게 즐겁게 배우고 만화로 배워서 그 기억이 더 오래 갈 것 같습니다. 한 권이 끝나고 나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마법천자문 입니다. |
|
8살 손녀가 벌써 37권째 독파! 이번 제목은 "펼쳐라! 펼 전"이네요^^ 책을 받자마자 궁금증을 참지 못해서 놀러온 친구를 앞에 앉혀놓고서도 기어이 마법천자문 37권을 첫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읽고 마네요ㅎㅎ 이 책의 마법이 정말 놀랍고 신기합니다. 게다가 재미있게 훑는 동안, 새롭게 등장하는 20개의 한자를 저절로 습득하다니! 보면서도 믿기지 않습니다. 새로 나온 한자는 살필 성, 재촉할 촉, 병고칠 료, 그을 획, 짐질 부, 사이 뜰 격, 보호할 호, 북 고, 거둘 확, 펼 전, 맞이할 영, 번역할 역, 빌 허, 굶주릴 기, 미리 예, 구분할 구, 나눌 별, 꾸밈없을 솔, 두려울 포, 빽빽할 밀! 입니다^^ |
|
예전에 마법천자문 나왔을 때 한꺼번에 몇십권을 샀었는데, 제가 같이 읽지를 않아서 저는 그 후에도 계속 책이 나오고 있는지 몰랐었어요. 아이가 어디선가 광고를 보고 와서는 너무 너무 읽고 싶다고 졸라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다 읽어버리는 아이를 보고 있으니 뿌듯하네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운 어휘들이 많아서 힘들어진다고 하던데 마법천자문 많이 읽고 한자 공부가 저절로 되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