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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으로 시작했지만 너무 진지하네요 8급 한자시험 합격하고 그 기운이어서 7급 도전하려고 하는데 마법천자문이 선생님이네요 아이들끼리 놀이하면서 불 화! 이러면서 공격하면 물 수! 이러면서방어하듯이 액션을 곁들여서 싸움 놀이하는데 일부러 공부하는게 아니라 놀이처럼 공부하고 있어요 근데 개정판하면서 한자 카드내고 홀로그램인지 큐알코드인지 추가하면서 가격올린건 좀 에러네요 별로 실용적이거나 활용도 높지 않은 부록 추가하고 소비자 부담만 가중되는거 같아요 안그래도 50권까지 사주려면 부담되는 권수인데 가격까지 높아지니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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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일상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한자. 이제 한글을 배우고 알아가는 중에 한자까지 이해하고 배우려고 하니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게 사실입니다. 마법천자문 39 전해라, 전할 전 귀엽고 친숙한 이미지의 손오공 캐릭터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 한자에 대한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에서는 큰아이가 읽고 작은 아이가 읽고 놀이를 할 때도 아직 한자를 적을 줄 몰라도 뜻을 이해하고 장풍을 날리며 뜻을 이야기 할 때 보면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부모인 내가 학창시절 그리고 한자를 배울때는 딱딱하고 어렵게만 배웠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아이들은 재미있게 즐겁게 배우고 만화로 배워서 그 기억이 더 오래 갈 것 같습니다. 한 권이 끝나고 나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마법천자문 입니다. |
| 39권의 제목은 "전해라! 전할 전"! 이번에도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에 숨죽여 읽게 된다. 나쁜 줄 알았던 검은마왕은 천세태자를 구해주고, 삼장은 대지여신의 후예임이 밝혀지고...재미있게 읽는 동안다시 또 20개의 새로운 한자를 습득하게 되는 마법! 잡을 나, 둥글 단, 깨달을 오, 물들일 염, 거느릴 부, 묶을 괄, 받들 봉, 뉘우칠 참, 끌 제, 깨끗할 정, 덮을 비, 뉘우칠 회, 가질 지, 전할 전, 들 게, 맺을 결, 손톱 조, 뛸 도, 발자취 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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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초등 학습만화 넘버 원이지요! 마법 천자문이 계속 새롭게 출간되니 하나씩 사모으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아요. 처음엔 10권 정도를 한꺼번에 샀었는데 계속 추가 추가해서 벌써 39권까지 사 모았어요. 아이들이 한번만 보는 게 아니라 보고 또 보고 워낙 반복해서 읽다보니 이런 책은 도서관에서 빌리지 않고 직접 구매하여 소장하는 게 답이네요! 한자에 흥미를 갖게 하고 싶은 초등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