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보기시작하면서 한자에 친숙해져서 학습하기에는 최고의 도서입니다. 어리이날을 맞아 갖고싶다고 하기에 망설임 없이 구매결정했습니다. 새로운 버전이라서 추가된 AR로 보는 카드도 엄청 좋아합니다. 보고 또 보고 한자공부에 길을 열어주는 도서임에 틀림없습니다. 특별한 날에 44권 사주기로 했습니다. 동생도 내년에 1권부터 읽게 하려구요. DVD로도 나오면 정말 좋을 것 같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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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시리즈를 알고 소장하기로 했다. 마법천자문 43 약속해라, 맺을 약 작가들의 상상력은 어디 까지 일까? 한자만을 소개하는 일도 쉬운 일은 아닌데 스토리 구성과 캐리터 완성까지 대단하다는 생각뿐. 다른 책들과 다르게 귀엽고 친근한 캐릭터에 흑백이 아닌 칼라로 이루어져 있어 입체감과 생동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고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이다. 지금 40대인 부모세대, 초등학생들 모두 만족시키는 것은 어려운 일인데 마법천자문은 모든 것을 만족시킨 만화이다. 옛날 한자를 배울때는 무한 반복 적기가 기본이었는데 지금은 자연스럽게 눈으로 익히고 손으로 몇번 적고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는 점 또한 장점이다. 우리는 어렵게 배웠지만 우리의 아이들은 쉽게 재미있게 한자를 배울 수 있는 기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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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게 받아본 마법천자문 43권! 삼장의 몸으로 부활에 성공한 암흑상제는 미지의 숲을 나오고, 삼장이 아직 살아있다고 확신한 손오공은 친구를 지키기 위해, 삼장의 얼굴을 지닌 암흑상제와 함께 길을 떠난다. 부활한 암흑상제를 없애려는 옥황상제와 삼장을 지키기 위해 암흑상자를 보호하려는 손오공의 의견충돌...삼장인 줄만 알고 암흑상제를 반갑게 포옹하는 쌀도사ㅠ 과연 삼장의 몸을 입고 부활한 암흑상제와 삼장을 분리해서, 암흑상제에겐 죄값을 묻고 삼장을 다시 살릴 수 있을 것인가? 결론이 나지 않은 채 또 44권을 기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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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만화 그림의 나열이 아니라 한자 사자성어 등을 자연스럽게 만화를 읽는 과정에서 접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마법 천자문은 여러가지 멀티 소오스로 접할수있는데 닌텐도 게임등에 의하여도 마법 천자문을 접할수가 있습니다.
어른들도 대단히 어려워하는 마법 천자문을 아이들이 만화를 본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공부를 할 수 있다면 그것도 나름대로의 재미있는 학습 방법이 되리리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만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만화를 통하여 한자의 생성 원리 등을 재미있게 공부하여 본다면 매우 효과적인 배움의 방법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공부란 반드시 두껍고 어려운 교과서 만으로 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
| 마법천자문43 약속해라 맺을 약 시리즈는 김현수 글 홍거북 그림 김창환 감수로 출간된 어린이한자공부용 책이다. 이미 많은 독자들이 읽고 있는 마법천자문의 시리즈로 인기있는 도서이다. 이번 마법천자문43권은 손오공을 주인공으로하는 10개의 챕터로 구성된 스토리에 재미있는 한자들이 등장하여 어린이들이 맥락에 따라 한문을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 책을 몇권 읽고 난 아동들이 공통적으로 한자 공부 내용이 다소 적어서 그냥 만화책 읽는 느낌이라고들 이야기한다는 점은 다음 시리즈에 감안해서 더 많은 한자공부 컨텐츠가 포함되면 어떨까? |
| 마범천자문 43권은 약속해라!~맺을 약 캘리그라피를 표지모델로 삼아서 아이들에게 1.미지의 숲을 나오다부터 10옥황상제의 선택 챕터까지 흥미로운 카툰속에 한자들을 함께 학습되도록 구성했다. 이 시리즈에서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한자단어들의 한글에다가 괄호처리하고 한문을 좀 더 많이 삽입해서 아이들이 앞으로 익히게 될 한자들을 미리 접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여백을 활용해 각각의 쪽에서 배운 한자를 직접 빈칸에 써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 학습효과가 좀 더 올라갈거라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