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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서베이란? --> 검색을 하니 "블루리본 서베이는 대한민국의 레스토랑 가이드북이다. 프랑스의 미슐랭 가이드와 미국의 자갓 서베이의 장점을 서로 조합하여 만들었다. "라고 소개된다. 그리고 좀 더 검색을 해보니 ‘블루리본서베이’는 2005년 첫 번째 평가서를 선보인 이래 국내 최초로 다수의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을 채택해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를 토대로 대다수에게 공감을 줄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자체 홈페이지(www.blueR.co.kr)를 통해서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러한 평가 결과는 점수가 아닌 리본의 개수로 표시된다. 2019년 판부터 전문가 평가단의 최종 평가가 사라지고 독자들의 평가만으로 이루어진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www.joongboo.com) 약 650페이지에 달하는 빽빽하게 수록한 맛집 정보가 가득한 책이다. 이 책은 서울을 제외한 맛집 약 3,000개 식당을 소개하고 있고 전국의 맛집을 종류별 또는 가나다 순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어 원하는 지역의 맛집을 한눈에 찾을 수 있다. 또한 이 책을 보는 방법도 나와 있어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맛집을 쉽게 찾도록 해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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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자마자 내가 30년간 살았던 부천의 맛집을 보니 딱 이해가 된다. 손가면옥, 인하순대, 털보해물탕 등 부천 토박이가 알고 있는 맛집이 소개되는 것을 보니 신뢰도가 높아진다. ![]()
전국을 돌아다니는 영업사원이라 이 책은 차에 비치해두고 지방 방문때마다 찾아 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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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에 대한 정보가 전화번호,주로 파는것, 가격, 영업시간 등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정말 보기좋았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곳도 알 수 있었습니다. 지역도 사람들이 잘 알기 힘든곳 구석구석 까지 다 나와있어서 맛집탐방 할겸 여행하기에도 좋겠네요ㅎㅎ 맛집이 식사뿐만 아니라 커피, 베이커리같은 디저트들도 실려있어서 맛집탐방을 하시는 분이라면 꼭 필수로 !! 가지고 있어야 할 책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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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맛집이 빠짐없이 나와 있어서 여행다니며 우연히 가 봤던 추억의맛집 찾는것도 너무 재미있고 가보고싶은 맛집도 찾아보며 지역별 여행계획 세우기에도 너무 좋은책이네요. 추억속맛집들이 아직도 남아있는것도 확인되고 내가찾은 나만의맛집이 발견되면 뭔가 뿌듯함도 느껴지네요 맛집책을 보면서 이런 재미 느낄 줄은 몰랐어요. 여행좋아하시고 맛집탐방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적극추천합니다. https://m.blog.naver.com/taeimy/2219967497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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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jykoo5528/221995567250 웬만큼 스스로 검증한 블로그가 아닌 경우 참고하지 않는 내가 맛있는 음식점을 찾을 때 내가 항상 이용하는 것이 있다. 바로 "블루리본 서베이"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독자들의 평가만으로 맛집을 선정한다. 누구나 맛있어 할 음식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누구나'인 독자들의 의견이 가장 객관적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블루리본 서베이는 독자가 원하는 목적에 최대한 가까운 맛집을 찾을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미식 발전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하는 맛집 평가서이다. 1부. 2020 블루리본 추천 맛집 1부에서는 블루리본 세 개와 두 개를 받은 맛집을 소개한다. 리본 세 개는 자신의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솜씨를 보이는 곳, 두 개는 주위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을 의미한다. 1부에서는 리본 세 개와 두 개를 받은 맛집들을 음식 종류에 따라 분류해 컴팩트하게 구성해놓았다. 2부. 전국의 맛집 2020 2부는 맛집 디렉터리로 모든 블루리본서베이 수록 맛집을 소개한다. 각 맛집에 대해 간략한 리뷰, 독자평, 대표 메뉴, 영업시간, 위치, 전화번호, 주소, 분점, 가격, 주차 가능 여부를 알려준다. 개인적으로는 영업시간과 대표 메뉴 및 가격이 기재된 점이 참고하기에 좋았다. 리본 세 개는 자신의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솜씨를 보이는 곳, 리본 두 개는 주위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 리본 한 개는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 리본이 없는 곳은 가까운 곳에 있으면 한 번 방문할 만한 곳을 의미한다. 새로운 음식점도 소개하는데, 파란색 NEW 글씨는 오픈한 지 1년 내외인 곳, 흰색 NEW 글씨는 주목할 만한 새 식당을 의미한다. 3부. 찾아보기 - 음식 종류별 찾아보기 / 가나다순 찾아보기 3부는 같은 지역별 카테고리 내에서 음식 종류별 또는 가나다순으로 맛집을 찾아볼 수 있게 구성해놓았다. 1부와 3부는 2부에서 자세한 설명을 참고할 수 있도록 페이지 표시가 되어 있다. 맛있는 한 끼는 누군가에게는 행복한 하루를,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하루를,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는 하루를 선사한다. 그런 하루를 보다 쉽게 만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블루리본 서베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주변에 맛있는 한 끼로 행복한 하루를 보냈으면 하는 사람이 있다면 선물해 주는 것이 어떨까. 물론 나 자신도 포함해서 말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