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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은 매달 보고있는 잡지입니다... 쉬는 시간에 짬짬히 보고 있는데요.. 재밌고 새로운 정보를 알 수 있어서 계속 보게 되네요...
이번호는 남의 여자라는 테마로 구성되어진 호네요.. 남의 여자에 대한 흔들리는 이유와 간통죄에 대한 내용, 그리고 여러가지 사회적인 면, 심리적인 면에 대한 내용으로 재밌게 보았습니다. 빛베리 유튜버 구독하고 있는데 잡지 메인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번호는 남의 여자에 대한 심리와 사회적인 통념과 여러가지 정보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나라는 인간은 기본적으로 게임뇌에 가까운 속성의 보유자라고 생각한다. 게임을 워낙에 좋아하다 보니 게임적인 사고를 무의식적으로 펼치는 경우가 많다. 우연히 맥심도 전자책을 판다는 사실을 알게 되서(그 동안 얼마나 관심이 없던 거냐?) 한 번 구매해봤다. 5월에 사려다가 어영부영하다 놓쳤던 것을 전자책으로 사 봤는데 태블릿급이 아니면 상당히 읽기 힘들지 않을까 싶다. 애초에 태블릿으로 보려고 산 거니 상관은 없지만... 그런데 어째서인지 주옥같은 맥심 본편보다 단 한 컷 나왔던 스트리트 파이터 2의 스크린샷이 더 기억에 남는 것은 왜 그런 것일까? 그리고 유별나게 게임을 다룬 페이지를 다른 곳보다 더 집중해서 정독한 점에서 게임뇌가 다시 발동했구나 싶더라. 솔직히 사진 등은 그냥 보고 훌훌 넘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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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맥심은 한 가지 주제를 정해서 특집호로 만들고 있다. 맥심답게 가정의 달 주제는 남의 여자이다. 맥심은 남의 여자라 쓰고 유부녀라고 읽는 것 같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가 인기다 보니 그런 방향으로 정해진 것 같다. 한국 영화사적으로 남의 여자 캐릭터를 선정한 건 흥미로웠다. 캐릭터가 결혼 유무, 순애보나 불륜 같은 경우로 나뉘고 이것을 토대로 다양한 조합의 스토리가 영화로 만들어졌다. 가벼운 기사만 있는 게 아니고, 간통제 폐지에 대한 법적인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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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같은 표지의 강렬함이 없다. 이번달 제목이 "남의 여자"라는 것 때문일까? 순수해 보이는 남의 여자 뭐 그런 느낌으로 만든것인지도...
맥심. 이번 달에도 적립금과 상품권으로 저렴하게 구입해본다. 유익한 내용도 조금 있긴 하지만, 그냥 심심할때 그냥 책장을 넘기는 재미랄까... 다른 잡지와 달리 그냥 사진보는 재미도 있고.. 하지만 해상도가 많이 아쉽다. 좀 더 높은 해상도로 스캔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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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E-book으로 편히 볼수 있을까요? 비율이 이상해서 스마트폰으로 보면 너무 불편해요. 축소,확대를 번갈아가면서 보는데 짜증나네요. 그래서 컴터로 보지않는이상 폰으로는 안보게 됩니다. 살게 없어서 사지만 점점 구매안하고 다른거 사게 되는 이유입니다. 이번 호 주제가 끌려서 구매했는데 내용은 무난했고요. 하루빨리 고쳐줬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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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으로 잡지를 읽기에는 아직도 이르다. 안녕하세요님 의 말에 공감한다. 테블릿 과 노트북은 그나마 볼만한데, 휴대폰으로는 너무 귀찮다. 언제 일일이 확대해서 읽어야 되는가. 어차피 살 사람은 사는 잡지라 맥심도 아는지 신경도 안쓴다 목차에는 000 000_2-001 002_004_006 이런 식이다 물론 목차가 아예 없었을 때보다는 많이 발전했지만. 이번 특별 게스트 레바는 매우 만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