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츠키와 치사토 커플은 당연하지만 휘둘릴 건수가 너무 많은 상황이라 읽는 내내 위태롭게 느껴졌다. 그리고 그 상황에서 치사토의 여동생 아이리가 등장하면서 아예 막장드라마스러운 난장판 전개가 되었다. 그러나 또 다른 신규 등장인물에게 "음~ 괜찮아~ 나는 데우스 엑스 마키나이니까~" 라는 인상을 팍팍 품어주더니 결국 유용하게 활용해 버렸다. 그 데우스 엑스 마키나 덕분에 순식간에 난장판이 정리되었고, 흔들림 없는 미츠키와 치사토는 인연이 더욱 깊어졌다. 거기에 새로운 협력자까지 생긴 셈이니 메데타시 메데타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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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인물관의 관계와 내용 전개등이 빨라서 좋았습니다. 너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어서 읽는 내내 시간 가는지 모르고 볼 정도로 즐겁게 읽기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생각하지 못한 부분에서 내용이 서로 연결되어 이어가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요소가 아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다 보고 읽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권도 벌써부터 빨리 읽고싶어지네요 |
| 나름의 재미를 가지고 있는 작품입니다 처음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괜찮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도 나는 괜찮아서 더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히로 이 나름 좋아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선택을 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여러 가지 선택에 놓인 우리의 주인공 그리고 새로운 히로인 과연 다음 거는 어떤 느낌이 히로인과 주인공들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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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담임인 미쿠리야 미츠키 임시지만 교제 중인 주인공은 반의 친구들에게 자신과 선생님의 관계를 들키지 않기 위해서 집에서만 그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데 그러던 중 찾아온 운동회 시즌이 와버리고 말았다. 운동회 준비를 위해서 연습을 하던 주인공에게 떨어져 살던 의붓여동생이 찾아오는 것을 계기로 선생님과의 사이의 질투라는 감정이 피어오르게 되는데... 과연 주인공은 학교 생활 중 선생님과의 관계를 들키지 않고 잘 해결하여 나아갈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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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모리 토모에가 일러스트를 담당하는 엔도 료의 라이트노벨 '옆집에 사는 제자와 결혼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OK를 받을 수 있을까요?' 2권은 룸쉐어를 하면서 임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무난하게 흘러간다. 이 라이트노벨의 경우 동일한 러브코미디 장르의 라이트노벨이었다면 서브 히로인으로 쟁탈전에 참가할법한 히로인들이 1권과 2권 모두 등장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물러나서 일단락이 지어지고, 갈등도 쉽게 해소되는 편이다. 사실 2권에서는 이렇다 할 갈등이 없기도 했고 후반부의 약간의 해프닝 에피소드를 제외한다면 무난하게 두 주인공의 사이좋은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