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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보이는 심리학 리잉/고보혜 이터/2020.6.5.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꿈을 현실로 바꾸는 사람들은 흔하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은 성공의 비결을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하고 나름대로 땀을 흘린다. <성공이 보이는 심리학>은 하버드대학의 교육에서 성공의 해답을 찾고 있다. 저자의 경험과 여러 가지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성공한 하버드인들의 심리상태를 설명한다. 저자 리잉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언론인이며, 심리상담사로 활동 중이다. 심리 및 소통 전문가로 다수의 서적을 출판하였다.
<성공이 보이는 심리학>에서는 성공한 이들의 마음 상태를 본받으라고 한다. 그러면서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다니엘 길버트의 말을 소개한다. “당신이 좋은 운명을 기대하든 나쁜 운명을 기대하든, 마지막 결과는 당신이 기대한 대로 된다는 사실을 증명할 것이다.(p.6)” 이처럼 마음가짐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긍정적으로, 실패하는 사람은 부정적으로 인생을 대한다는 것이다. 책의 내용은 1. 성공심리학, 2. 행복심리학, 3. 인간관계 심리학, 4. 직장생활 심리학, 5. 교육심리학, 6, 재테크 심리학. 등 6개의 주제에 맞는 사례를 하나하나 들어가며 설명한다.
생명은 사실 우리 손바닥 안에 있다. 누에고치 한 마리와 애벌레, 나비 한 마리가 그려져 있는 포스터 속의 그림과 같다. 포스터 아래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같은 인생이라면 어떤 생을 선택할 것인가? 누에고치? 애벌레? 아니면 나비? 당신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p.74)” 당신이라면 어떤 생을 살고 싶으냐고 묻는 저변에는 한 마리 나비가 되기 위해서는 애벌레와 누에고치의 어려운 삶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어쩌면 현재 자기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메시지 일 수도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류에서 상책은 바로 경청이다. 한 시간 동안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마지막 10분 동안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해보자.(p.116)” 시간의 비율로 따지면 어림없을 것 같지만 이는 기적과 같은 결과를 가져온다. 당신이 경청하면 상대방은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낀다. 이때 당신이 짧은 시간을 적절히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면 상대방은 우호적인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강한 흥미는 성공적인 교육의 기초이며, 인재의 성장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심리적 조건 중 하나다. 흥미가 가장 좋은 선생님인 셈이다.(p.205)” 흥미는 학습에 내적 힘을 가동시켜 효과를 무에서 유로. 저효율에서 고효율로 바꿀 수 있다.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도 마찬가지다. 무조건 혼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잘못에 대해 아이가 직접 그 결과를 체험하게 하고, 함부로 평가하거나 질책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교육자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할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자신의 언행에 대해 책임지도록 가르쳐 새 시대를 이끌어갈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자라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하버드에는 이런 말이 있다 ‘투자는 100분의 1의 기회를 잡는 것이며, 100분의 100의 노력을 하는 것이다. 기회를 현실로 바꾸는 부로 인해 당신은 예상치 못한 성공을 얻게 될 것이다.’(p.275)” 이것이 바로 투자의 비결이라고 말한다. 또한 맑은 머리를 유지해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갖도록 노력하고, 이성적으로 시장의 미래 가치를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열심히 노력하다가 방향을 잃었을 때에는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아무런 목적 없이 노력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p.279)”고 하는 저자의 말처럼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으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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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보이는 심리학 리잉/고보혜 이터/2020.6.5. sanbaram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꿈을 현실로 바꾸는 사람들은 흔하지 않다. 그래서 사람들은 성공의 비결을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리기도 하고 나름대로 땀을 흘린다. <성공이 보이는 심리학>은 하버드대학의 교육에서 성공의 해답을 찾고 있다. 저자의 경험과 여러 가지 다양한 사례를 통하여 성공한 하버드인들의 심리상태를 설명한다. 저자 리잉은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언론인이며, 심리상담사로 활동 중이다. 심리 및 소통 전문가로 다수의 서적을 출판하였다.
<성공이 보이는 심리학>에서는 성공한 이들의 마음 상태를 본받으라고 한다. 그러면서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다니엘 길버트의 말을 소개한다. “당신이 좋은 운명을 기대하든 나쁜 운명을 기대하든, 마지막 결과는 당신이 기대한 대로 된다는 사실을 증명할 것이다.(p.6)” 이처럼 마음가짐이 중요함을 강조한다. 성공하는 사람은 긍정적으로, 실패하는 사람은 부정적으로 인생을 대한다는 것이다. 책의 내용은 1. 성공심리학, 2. 행복심리학, 3. 인간관계 심리학, 4. 직장생활 심리학, 5. 교육심리학, 6, 재테크 심리학. 등 6개의 주제에 맞는 사례를 하나하나 들어가며 설명한다.
생명은 사실 우리 손바닥 안에 있다. 누에고치 한 마리와 애벌레, 나비 한 마리가 그려져 있는 포스터 속의 그림과 같다. 포스터 아래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같은 인생이라면 어떤 생을 선택할 것인가? 누에고치? 애벌레? 아니면 나비? 당신이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다.(p.74)” 당신이라면 어떤 생을 살고 싶으냐고 묻는 저변에는 한 마리 나비가 되기 위해서는 애벌레와 누에고치의 어려운 삶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글이다. 어쩌면 현재 자기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메시지 일 수도 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교류에서 상책은 바로 경청이다. 한 시간 동안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마지막 10분 동안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전달해보자.(p.116)” 시간의 비율로 따지면 어림없을 것 같지만 이는 기적과 같은 결과를 가져온다. 당신이 경청하면 상대방은 자신이 존중받고 있다고 느낀다. 이때 당신이 짧은 시간을 적절히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면 상대방은 우호적인 반응을 보일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강한 흥미는 성공적인 교육의 기초이며, 인재의 성장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심리적 조건 중 하나다. 흥미가 가장 좋은 선생님인 셈이다.(p.205)” 흥미는 학습에 내적 힘을 가동시켜 효과를 무에서 유로. 저효율에서 고효율로 바꿀 수 있다. 아이가 잘못을 저질렀을 때도 마찬가지다. 무조건 혼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의 잘못에 대해 아이가 직접 그 결과를 체험하게 하고, 함부로 평가하거나 질책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교육자는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할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자신의 언행에 대해 책임지도록 가르쳐 새 시대를 이끌어갈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자라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하버드에는 이런 말이 있다 ‘투자는 100분의 1의 기회를 잡는 것이며, 100분의 100의 노력을 하는 것이다. 기회를 현실로 바꾸는 부로 인해 당신은 예상치 못한 성공을 얻게 될 것이다.’(p.275)” 이것이 바로 투자의 비결이라고 말한다. 또한 맑은 머리를 유지해 시장에 대한 통찰력을 갖도록 노력하고, 이성적으로 시장의 미래 가치를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열심히 노력하다가 방향을 잃었을 때에는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아무런 목적 없이 노력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p.279)”고 하는 저자의 말처럼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으로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예스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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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제목에 충실한 내용의 책을 만났다. 작가가 글을 작성하고, 그 글의 주제가 어떻든간에 많이 팔려야하는 출판사는 작가의 글과는 전혀 무관한 제목을 붙이는 경우가 더러 있다. 마치 잘못 붙은 상표의 물건을 산 듯 한 찜찜함은 물품의 가치가 좋거나 나쁘거나를 떠나 배신감을 느끼게 한다. 이 책은 제목에 충실하다. 일단 '하버드'라는 명확한 중심을 갖고, 심리학을 설명한다. '하버드 마케팅'이라는 말이 존재할 정도로, 출판사에서는 '하버드'라는 이름을 제목에 넣는 것만으로도 적지 않는 주목을 받는 경우가 있다. 때문에 '하버드'라는 이름이 들어간 책은 끌리면서도, 의심이 가기 마련이다. 이 책은 쉽게 설명하자면, 어떤 심리학에 대한 간단한 예시와 설명이 들어간다. 그 예시와 설명에 '하버드'에 관련한 내용이 필수적으로 들어간다. 사실 '하버드'가 주는 이미지는 단순 '명문대'를 넘어서 일종의 '일류의 철학'이라는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다. 쉽게 일류에게는 '철학'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저 1등을 따라잡은 2등에게서 볼 수 없는 그 철학 때문에, 가끔 1등의 자리를 놓친다고 하더라도, 1류의 자리에서는 절대 벗어나는 법이 없다. 흔히 말하는 자동차 '벤츠'에서도 그러한 일류의 철학을 엿볼수 있다. 그들은 그저 좋은 차를 만들어내는데서 그들의 자존심을 마치지 않는다. 그들이 완성된 자동차에 마지막 엠블럼을 얹는 순간, 그들은 자신의 속한 소속의 역사와 철학에 자부심을 갖는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하버드', '애플', '벤츠', '디즈니' 등에서는 그런 철학이 있다. 그런 철학은 자부심을 낳는다. 그 자부심은 삶을 살아가는데 가끔 잃어버리는 자신감에 힘을 북돋아 주기도 한다. 누구나 슬러프는 있지만, 그들은 속한 배경의 대단한 철학과 역사에 되려 자신의 슬럼프를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준다. 이 책에서는 쉽게 말해 심리학을 설명한다. 우리가 누구나 삶을 살면서, 어떤 현상을 맞이 할 때가 있다. 가령, 바보 같던 사람을 보며, 백치미를 느끼고 있다가, 어느날 그가 서울대 출신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의 백치미가 되려 겸손으로 비춰지는 것이다. 이를 심리학 용어로 '후광효과'라고 한다. 이렇듯, 심리학은 우리가 이미 겪고 있거나 알고 있거나 느끼는 것들에 대해 이름을 붙이고 정의를 내린다. 때문에 간혹 느끼게 되는 미지의 심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나만 느끼고 있는 현상이 아니라, 인간의 심리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들이라고 하는 안도감을 준다. 또한 이 책의 저자는 중국계인듯 한데, 그러한 이유로 아시안의 예시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 있다. 때문에 몰입감이 좋다. 책을 읽으면서는 꼭 알고 싶은 용어들이 몇가지 생긴다. 지난 번 읽었던 책인 '습관이 무기가 될 때'에서 나는 뉴턴의 독서 습관을 하나 훔쳐 두었다. 그것은 바로 중요한 페이지의 모서리를 접어 그 끝이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가르키게 하는 방법이다. 실제로 영국 왕립 협회의 도서관 관리자인 루퍼트 베이커는 뉴턴에 대해서 책을 손상시키는 상습범이라고 불렀다. 그 방법을 가장 많이 활용 할 수 있던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의 제목이 '성공'이 보이는 심리학 이라는 점에서 왠지, 세속적인 의미의 성공에 촛점을 맞췄을 법하지마는 이 책은 성공 행복 인간관계등 여러분야의 성공을 의미한다. 경제적 성공만을 성공이라고 치부하지 않는 하버드 식 교육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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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부터 지금까지 출판가에 하버드의 명강의, 하버드를 나온 ~의 이야기 등 미국의 명문대학인 '하버드 대학교'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 것 같다. 세계 대학교 순위 중 1위 혹은 상위권을 차지하는 대학교이므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단번에 사로잡을 수 있는 것 같다. 나 역시도 하버드 대학교와 관련된 책을 몇 권 읽었었다. 하버드 대학교의 강의는 무엇이 다른지, 어떻게 수년간 인기가 있었는지 등 궁금한 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의 '오직 하버드에서만 가르쳐주는 삶의 지혜와 성공 노하우'라는 홍보 글에 눈길이 끌렸던 것이 사실이다. 책을 읽으며 좋은 말들이 많아 연필로 밑줄을 치며 읽었다. 참고할 만한 좋은 사례와 심리학적으로 유용한 말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버드와 관련하여, 하버드 대학교 출신의 사람들을 약간 신격화 하는 느낌이 있어 그런 부분들은 좀 가려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 대학교나 회사, 또는 소속기관이 개인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 것은 극히 적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물론 하버드 대학교에서 미국 대통령도 많이 나오고,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배출된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하버드 대학교를 나온 사람들을 우상화 하는 것은 조금 위험한 것 같다. 이런 부분들을 감안하고 책을 읽는다면 어느 정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회적으로 성공을 하고, 본인이 만족하는 삶을 사는 사람들이 어떻게 교육을 받았고, 어떤 경험을 했는지에 대한 참고를 하기엔 괜찮은 책인 것 같다. [책 속 좋았던 구절] 1) 어느 심리학자는 "모든 사물에는 양면성이 있다. 각도만 바꾸어 관찰하고 생각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형편없고 아무런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했다. 2) 타인의 기준에 따라 사는 것은 고통이며 비극이다. 인생은 짧다. 진정으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은 더 짧다. ... 중략... 심리학자들은 '남보다 낫게'를 인생의 목표로 삼을 때 비교의 늪에 빠진다고 경고한다. 3) 심리학자들은 '생명의 본질은 마음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데 있다"고 말한다. 4) 심리학자들은 "직원을 두 손으로 일하는 도구로만 볼 것이 아니라 더 효과적으로 역량을 발휘하도록 한다면 그들은 풍부한 지혜의 원천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5) 어렸을 때부터 좌절에 대응하는 법과 싸워 이기는 법을 배운 아이는 알게 모르게 좌절을 감당하는 능력을 키우게 된다. 좌절이 가져오는 고통을 겪어본 사람만이 승리를 거둔 후의 달콤함을 귀하게 여길 수 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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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월이 코앞인데 올봄은 기억에 남을 추억이 없다. 2020년 상반기는 모두에게 참으로 힘든 기억으로 남는 듯하다. 희망을 잃지 않으려고일까 나의 올해 관심사는 외면이 아닌 내면으로 향하고 있다. 긍정적인 마음, 된다는 마음이 좋은 에너지를 만들고 그것이 결국 원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믿고 행하려 노력한다. 관심을 가지는 곳으로 상황도 흐르기 마련인지 관련이 있는 책들도 계속하여 여러권 보게 되었다. 그중 한 책이 바로 이책 <성공이 보이는 심리학>이다. 부제는 <오직 하버드에서만 가르쳐주는 삶의 지혜와 성공 노하우>이다. 하버드에는 윌리엄 제임스, 탈 벤 샤하르 등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심리학자들이 모여 있다고 한다. 하버드 대학교가 여덟 명의 미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헬렌켈러, 빌게이츠 외에도 영향력 있는 과학자, 사상가, 기업가들을 배출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이 심리학자들의 지도로 풍부한 마음의 영양을 받아서라고 할 수 있다고 저자 ‘리잉’은 말한다. 하버드인들이 받았던 지도는 무엇인이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엿볼수 있다. 이 책은 성공ㆍ행복ㆍ인간관계ㆍ직장생활ㆍ교육ㆍ재테크라는 6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각 키워드를 위해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가르쳐준다. 각 챕터마다 10여개의 에피소드를 곁들여 전하고자 하는 바를 쉽게 전달해준다. 목차만 보아도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다. 나에게 울림을 준 목차들은 다음과 같다. 감동은 삶의 원동력이 된다 행복의 비결은 비교하지 않는 것 건강한 마음이 건강한 인생을 만든다 내가 싫어하면 그도 나를 싫어한다 인맥관리는 곧 인생관리다 스트레스도 어느정도 필요하다 잠재력을 자극하는 말파리효과 부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 주로 행복과 직장생활파트에서 내가 고민이 있고 그 고민에 대한 도움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는 시간이었다. 하버드 심리 수업 책은 행복한 삶,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튼튼한 기초를 마련해준다. 자신의 내면과 대화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심리적 난관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을 많은 이가 삶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지침서로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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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기계발서로서 여러가지 내용을 다루고 있다. '성공' 에서부터, '행복', '인간관계', '직장생활', '교육', '재테크' 에 이르기까지 하버드에서 가르쳐주고 있는 지혜를 알려주고 있다. 심리학적으로 그렇게 깊이있는 책은 아니지만 여러 사례를 들어주며 설명하고 있어 지루하지 않게 읽은거 같다. 흔히 성공이라는 것을 이루면 본인이 잘해서 그리고 각고의 노력을 쉼없이 했을 거라는 관점에서 애기를 하는 책들이 많다. 하지만 성공은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여러 방면에서 도움을 받아 이룬것이기에 혼자만의 성공으로 치부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그래서 자만심과는 결코 멀어져야 하는 이유이다.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애기가 있다. 성공하는것은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동양이나 서양이나 이 말은 진리로서 다가온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성공하며 부정적이면 실패를 할 것이다. 헬렌켈러가 한 말을 생각해보면 지금도 가슴을 떨리고 있다. "높이 날고 싶은 충동을 느꼈다면 다시는 땅에서 기는 것에 만족할 수 없을 것이다." 요즘 아무런 목표의식을 갖지 못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내자식뿐만 아니라 동기부여가 무엇인지 목표가 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꼭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서 돈을 벌고 있다. 돈이 많아야 남보다 행복하다라고 느낀다. 그러나 이것은 결코 행복한게 아니다. 남들과 비교를 해서는 절대로 만족을 할수 없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행복의 비결은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것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제대로 된 투자란 현재의 자산을 목적에 따라 가치있게 쓰는 것을 말한다. 쓸때 확실히 써서 최대의 이익이 발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돈 뿐만이 아니라 사람에 대해서도 투자를 해야하는것이 필요하다. 재테크의 목적도 결국은 여러사람과 같이 잘 생활하기 위함이다. 아무리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고 한들 혼자서는 이세상을 살아갈수 없을 테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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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 보이는 심리학은 리잉이라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언론인, 심리상담사가 쓴 책이다. 우리는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하기를 원한다. 이 책은 성공에 필요한 심리적 요인을 갖출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책의 서문에는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인 다니엘 길버트의 말을 인용한다 "당신이 좋은 운명을 기대하든 나쁜 운명을 기대하든, 마지막 결과는 당신이 기대한 대로 된다는 사실을 증명할 것이다" 결국 모든 마지막 결과는 그 사람의 마음가짐과 심리적인 요인과 밀접한 관계를 가진다고 할 수 있다. 같은 상황에서도 해결하지못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잘 해결되고 성과를 가져오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 힘든 과정이 와도 극복하고 위기속에서 기회를 얻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이런 사람들에게 어떤 점을 배워야 할까? 이 책은 하버드 엘리트들이 지닌 심리적인 자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부에 대한 심리학 뿐만 아니라, 행복, 인간관계, 직장생활, 교육등 생활 전반에 걸쳐진 심리적 요인들이 담겨져 있다. 이를 적절히 우리의 생활 속에 끌어들일 수 있다면 실패 속에서도 성공의 길을 찾고, 슬픔 속에서도 기쁨을 발견할 수 있는 마음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chapter 6가지로 나뉜 큰 범주에는 성공, 행복, 인간관계, 직장생활, 교육, 재테크로 나뉜다. 각 챕터별로 주제에 맞게 또 작은 내용들로 나뉘는데, 재미있는 일화들로 하여금 많은 교훈을 준다. 특히 요즘 나는 건강하고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던지곤 했는데, 책의 한 일화로 한 현자의 이야기는 황당하면서도 마음 상태가 좋지 않을 때 나 스스로가 감정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상기 시켰다. "하버드 대학교 의학팀은 잘 웃는 사람이 장수하고 인간관계가 좋으며 난관을 극복하는 능력과 개인 업무 능력이 모두 우수하다고 밝혔는데 실제로 그렇다. 그러므로 잘 웃어야 한다 "p99 실제로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이 있지 않느냐는 말이 떠 올랐다. 잘 웃으면 수명도 늘어 난다고 하니 웃으면서 기분도 좋아지고 긍정적인 마음 가짐을 갖을 수 있는 상황을 계속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웃는 자에게 복이 있으니까...
책의 챕터 중 가장 나의 숙원인... 인관관계에 대한 글들이 가장 많은 도움이 되었고, 중요한 점들을 다시 상기 시키게 되었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적을 만들지 않는 것 같다. 하지만 너무 어려운일이다. 적을 만들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소통이라고하는데 책에서는 소통을 잘하는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 관건이라고 소개했다. 감정이라는 오해는 우리 삶 속에서 독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기에 이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부분인 것 같다. 여기에 나오는 일화도 우리 일상 속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 아닌가? 나를 공격하지도 나를 비방하지도 않았는데 우리는 가끔 오해를 하고 문제가 생기는 일이 종종있으니 "모든 사람은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어두운 각도에서 바라보면 부족한 면이 보이고, 밝은 각도에서 바라보면 장점이 보인다. 적절한 소통이야말로 타인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이렇게 하면 복잡한 이해관계도 간단해진다 "p127라는 하버드의 심리학자의 말처럼 인간관계에서 각 개인의 문화를 존중하고 소통을 하면서 친구가 되어가는 방법을 찾는 지혜야 말로 나에게 필요할 것이라 생각했다. 이 외에도 적당히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경청의힘, 내가 싫어하면 그도 나를 싫어한다, 잘 웃는 사람은 어디서나 환영받는다, 소인배를 적으로 만들지 마라, 뜻밖의 행동이 더 큰 감동을 준다 등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으면 인맥이 넓어진다는 인간관계 심리학에 대해 흥미롭고 삶에 도움이 되는 지혜의 이야기들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사람에 따라 같은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는 반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 같은 상황인데도 우리는 이렇게 각자 다른 생각과 시선으로 바라보고 결정을 한다. 순간순간 백지한장의 차이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이것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다보면 생각의 차이가 우리의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들 수 있고 성공적인 삶을 만들어줄 수 있는 큰 결과를 낳는다. 알면서 그렇게 실천하기는 쉽지도 않다. 하지만 모르고 그 상황을 대하는 경우도 많다. 어쩌면 어떤 이들에게는 이 이야기들이 모두 당연한 것으로 읽혀질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작은 이야기들이 모여 마음가짐을 변화시켜 준다면 우리 스스로에게 진정하고 값진 심리적인 자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우리는 어려운 일에서도 극복할 수 있는 지혜을 배워야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회를 얻고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힘을 길러야 한다. 어떻게 하면 그런 능력을 키울 수 있을까? 궁금하다면 성공, 행복, 인간관계, 직장 생활, 교육, 재테크 전반에 걸친 심리학을 다루고 있는 오직 하버드에서만 가르쳐주는 삶의 지혜와 성공 노하우 " 성공이 보이는 심리학"을 읽어보길 바란다.
차례 chapter one 성공 심리학 : 하버드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성공이 보인다 chapter two 행복 심리학 : 행복한 생활이 삶을 더욱 감칠맛 나게 한다 chapter three 인간관계 심리학 :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으면 인맥이 넓어진다 chapter four 직장생활 심리학 : 마음을 단련하면 더 여유 있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 chapter five 교육 심리학 :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야말로 좋은 교육이다 chapter six 재테크 심리학 : 돈, 쓸수록 늘어나는 수완을 배워보자
불펌금지, 상업적 사용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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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명의 미국 대통령, 수많은 과학자, 사상가, 기업가들을 배출한 하버드 대학교. 하버드인의 성공 비법은 무엇일까요. <성공이 보이는 심리학>은 성공하는 하버드인의 심리적 요인에 초점을 맞춥니다. 심리 및 소통 전문가 리잉 저자는 성공 속에 자리 잡은 힘을 사람의 내적 요인에서 살폈습니다. 똑같은 상황이 놓였을 때 누군가는 성공하고 누군가는 실패합니다. 단지 똑똑하고 능력 있다고 성공하는 건 아닙니다. 성공은 오롯이 나의 힘만으로 되는 것도 아닙니다. 한 번 성공했다고 해서 자만심에 빠지면 그 이후에도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무엇이 다를까요. 성공하는 인간의 심리적 요인을 다룬 <성공이 보이는 심리학>은 진짜 성공의 의미 외에도 행복, 인간관계, 직장 생활, 교육, 재테크 등 삶을 이루는 요소를 두루두루 다룹니다. 인생 전반에 걸쳐 만족스러운 인생을 사는 것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의 성공 여부는 그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 - 성공이 보이는 심리학
평범한 사람은 삶을 그저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 둔다는 말에 뜨끔하기도 합니다. 감나무 아래에서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것과 같은 거라는 말이 확 와닿더라고요. 목표, 인내심, 실천력이 잘 조합되어야 하는데 시간만 때우며 살고 있는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됩니다. 성공의 연속인 삶은 없을 겁니다. 실패하고 좌절을 겪을 때 실패의 그림자 속에 자신을 가두면 영영 성공의 길을 찾을 수 없다는 말은 밑줄 쭉~ 그었어요.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 근본 이유는 자기 한계 설정 때문이라는 것! 성공의 높이를 절대 뛰어넘지 못하는 게 아니라 단지 스스로 정한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할 뿐이라는 말에 자극받습니다. 환경 탓만 하지 말고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책 <성공이 보이는 심리학>.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생활을 잘 관리하는 사람이 더욱 행복해집니다. 삶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고민하도록 응원하고 있습니다. 달려 달려! 한 번 시작한 일은 끝을 봐야 하는 저는 실천하는 추진력에 대한 이야기도 인상 깊었습니다. 추진이 너무 약해도, 강해도 문제라는 걸 알려줍니다.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기억에 깊이 자리 잡는 심리 현상을 '자이가르닉 효과' 또는 '미완성 효과'라고 한다는데요. 임무를 완수하도록 자극하는 중요한 이 추진력이 너무 약하면 질질 끌다 완수하지 못하게 되고, 완수해야만 직성 풀리는 성격이라면 추진력이 너무 강한 편에 속하는 겁니다. 둘 다 조절해야 하는 상태더라고요. 유익한 인맥을 형성하기 위한 인간관계 기술, 직장 생활에서의 융통성 있는 처세법, 올바르게 돈 쓰는 법 등 성공하기 위해 갖춰야 할 기본 마인드를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머리를 탁 치게 만들만한 통찰을 얻은 부분도 많아 재미있게 읽었어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냥 저절로 성공한 게 아닙니다. 성공 마인드를 배워 체화했기에 성공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하버드에서 가르쳐주는 지혜와 성공 노하우를 내 것으로 만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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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에는 ‘미국 심리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제임스, ‘가장 사랑받는 스승’인 탈 샤하르 등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심리학자들이 모여 있다. 이러한 심리학 명사들의 지도는 하버드 학생들의 마음에 풍부한 영양분을 공급해주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는 엘리트로 탄생시켰다. 하버드 대학교는 여덟 명의 미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수많은 과학자, 사상가, 기업가들을 배출하였으며 그들의 영향력은 세계 곳곳에 미치고 있다. 저자는 모든 사람들이 하버드인이 성공할 수 있었던 내적 요인을 파악하기만 한다면, 성공에 필요한 심리적 요인을 갖추기만 한다면 누구나 성공의 비밀번호를 풀 수 있다고 말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EQ, 스트레스 관리 능력, 감정 조절 능력, 사교성을 끌어올리고, 하버드 엘리트들이 지닌 심리적 자질을 본받을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하버드인과 함께 ‘심리학’의 성대한 연회를 즐기며, 진취적이고 강한 마음에 가장 순수하고 가장 힘 있는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다. 이 책은 하버드에서만 가르쳐주는 성공한 이들의 마음 상태를 알려주는 책이다. 크게 성공 심리학, 행복 심리학, 인간관계 심리학, 직장생활 심리학, 교육 심리학, 재테크 심리학이라는 6가지 심리학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례대로 읽어도 되고 독자가 흥미가 가거나,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부터 읽어도 무방할 것 같다. 나는 일단 교육 심리학과, 재테크 심리학이 가장 관심이 갔다. 그 중에서 <재테크 심리학>을 제일 먼저 읽었다. 하버드를 나온 사람 중에는 부자가 많다고 한다. 그 이유가 그들이 명문대를 나와서가 아니라 하버드가 그들의 투자 행동에 대해서도 교육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버드 대학교 경제 과목의 첫 수업에서는 돈을 쓰는 것은 ‘투자’행위와 ‘소비’행위로 구분하며, 매달 월급의 30%를 투자를 위해 저축하고 남은 돈을 소비해야 한다는 것이라는 두 개의 개념만 가르친다고 하니 경제 교육은 전무후무한 우리나라의 젊은이들과는 시작점부터가 다를 수밖에 없다. 하버드의 한 심리학자는 투자하기 전에 자신의 투자 목표, 리스크 감당 능력, 현재 연령대, 건강 상태, 가정 경제 현황 및 현재 시장 환경에 대해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자 과정에서 심리적 영향을 피하고 싶다면 투자자는 자신에 대해 전면적으로 이해해야만 한다. 그래야 최종 목표를 실현할 수 있다. 우리가 투자하기를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는 리스크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역시 리스크 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투자는 도박이 아니다. 절대 단기간에 우리를 벼락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심리학자들은 “투자로 요행을 바라면 안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전 재산을 걸어 승부를 보려는 어리석은 행동을 피해야 한다. 투자 리스크를 분명히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분산하면 편안한 마음으로 최소한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투자 항목을 선택할 때 제품 자체도 우리가 부를 추구하고 기대하는 심리와 부합해야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선택한 투자가 반드시 자신이 제어할 수 있는 품목이어야 하는데 여기서 ‘제어’라는 것은 전문적인 능력, 투자 기술뿐 아니라 투자에 필요한 시간과 노력까지 포함한다는 말이 유의미하게 들렸다. 이는 부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가져야만 부가 물질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생활을 윤택하게 만들어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성공한 이들은 마음가짐 자체가 많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었다. 좋은 학교나 높은 교육 수준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성공에 꼭 필요한 마인드를 가르친다는 사실은 확실히 그들의 성공확률을 높인다. 성공을 바란다고 꼭 하버드와 같이 세계적인 명문대에 진학할 필요는 없다. 그들이 배우는 성공 마인드를 배우고, 따라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성공에 한 발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하버드에서 가르치는 성공할 수 있는 마음가짐에 대해 정리해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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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에는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심리학자들이 모여 있어 하버드 학생들의 마음에 풍부한 영양분을 공급해주어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리는 엘리트를 키운다고 한다. 이 책은 하버드인들이 걸은 성공의 길에 작용했던 심리적인 요인들의 설명을 통해 심리학을 이해하고 하여 우리도 성공의 길을 따라갈 수 있게 이끌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말한다. “사람은 모두 다르지만 하버드인들의 성공 비법은 누구라도 따라할 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하버드인이 성공하는 내적 요인을 파악하기만 한다면, 성공에 필요한 심리적 요인를 갖추기만 한다면, 누구나 성공의 비밀번호를 풀 수 있으며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다.”
하버드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면 성공이 보인다는 성공심리학, 행복한 생활이 삶을 더욱 감칠맛 나게 한다는 행복심리학,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으면 인맥이 넓어진다는 인간관계 심리학, 마음을 단련하며 더 여유 있게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는 직장생활 심리학,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사랑이야말로 좋은 교육이라는 교육 심리학, 돈을 쓸수록 늘어나는 수완을 배워 보게 하는 재테크 심리학으로 나누어 사람들의 심리 요인을 설명하고 성공하기 위한 어떠한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성공심리학에서는 한 사람의 성공 여부는 그의 마음가짐에 달려 있으며, 성공하는 사람은 긍정적으로, 실패하는 사람은 부정적으로 인생을 대한다고 한다. 다른 노력이 다른 결과를 가져오듯 다른 마음가짐이 다른 인생을 결정함을 강조한다. 성공을 원한다면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삶은 환경뿐만 아니라 마음에 따라서도 달라진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생활을 잘 관리하는 사람일수록 더욱 행복하다고 한다. 행복은 마음 깊은 곳의 감정으로 사람마다 사는 방법이 다르고 느끼는 행복도 다르다. 중요한 것은 삶에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아는 것이며 더 넓은 하늘을 바라볼 수 있도록 자신의 마음에 창문 하나를 달아주는 것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행복 심리학에서 이야기한다.
인간관계 심리학에서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서로 상처를 주지 않는 적당한 거리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적절한 심리적 거리를 유지해야 일을 하면서 원칙에서 벗어나는 실수를 예방할 수 있으며, 서로의 감정을 상하게 하여 관계를 힘들게 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음을 알려준다.
융통성 있는 처세는 항상 일을 원만하게 해결하게 해주며 돌파구를 찾는 동시에 기대했던 결과물을 얻을 수 있게 해준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고집을 꺾고, 동료와 서로 협력하여 원만하게 일을 해결하도록 원을 생각하라고 권한다. 절충안을 활용하는 기술이 직장생활에서는 중요함을 강조한다.
좌절의 경험 즉 실패를 통해 사람들은 배우게 되며, 실패의 경험에서 인내와 성공의 기쁨을 배우게 된다. 과정에서 작은 것이라도 칭찬을 해 주고 격려해 준다면 자신의 일에 책임을 질 수 있으며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된다. 교육은 이러한 과정을 배우게 하는 것임을 설명한다.
요즘 가장 중요한 것이 경제교육이다. 하버드인은 사람들의 소비 심리를 파악하여 자신의 돈을 쓸수록 늘어나게 하는 교육을 받는다고 한다. 돈을 어디에 쓰느냐는 경제 교육을 통해 투자와 소비를 구분 짓고 이성적인 판단으로 최대한 분산투자를 하게 한다. 무엇보다도 부를 대하는 올바른 자세를 가르침으로 덕(德)=자존심 잃지 않기, 치(恥)=부끄러움을 알게 하여 쓰로 통제하기, 범(范)=규범을 상실하면 타락의 길을 걸음을 알기를 명심하게 한다.
심리학을 어렵지 않고 쉽게 이해하며 성공보다 나를 바르게 행복하게 사는 방법을 알게 한다. 끌려가는 삶이 아니라 나의 삶을 이끄는 주인이 되는 방법을 알게 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