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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의 능력을 현실 과학으로 분석하는 박학다식한 시도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엉뚱한 상상을 물리, 화학 법칙으로 풀어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며, 독자로 하여금 격물치지의 자세로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게 돕는 유익하고도 기발난만한 학습서입니다. |
| 상상초월 포켓몬 곽학 연구소 아이가 계속 읽고싶어 하는책이라 계속 지속적으로 구매 하게 되네요 조금 시리즈가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 포켓몬이야 워낙 유명해서 캐릭터는 알지만 내용은 솔직히 알찬건지는 어른인 본인으로서는 잘 모르겠네요...아이가 좋아하니 게속 사달라고 하는거겠지요? 시리즈물이라 출간 간격이 조금더 짪으면 좋겠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꽤 나온걸로 아는데 번역이 오래 걸리는 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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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리즈로 4권 모두 구매한 책!!! 글쓴이 야나기타 리카오는 공상과학연구소 소장이다. 포켓몬과 과학의 연결이 이렇게 매끄럽다니 작가의 필력에 감동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포켓몬을 빵과 스티커가 아닌 책과 과학과 연결할 수 있어 유레카를 외친 책이다. 4권까지 나왔는데 5권이 출판되면 바로 구매할 생각이다. 4권에는 60마리의 포켓몬이 벌이는 대결 시뮬레이션이 나온다. 이 대전 속에서 알 수 있는 과학지식이 굉장히 기발하고 재미있다. 몸무게가 9.9999배나 차이 나는 두 포켓몬의 대결, 대식가인 잠만보와 꿀꺽몬의 대결, 기온을 올리는 레어코일과 온도를 낮추는 팬텀의 대결...어른인 나도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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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에게도 어렵고 신기한 주제로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찬 이야기 책.. 무엇이든 녹이는 불꽃의 리자몽과 불꽃으로도 녹지 않는 얼음의 레지아이스. 불꽃과 얼음의 정면 승부를 시작으로 30개 이상의 궁금증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네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상상 초월하는 과학이야기에 빠져볼 수 있다. 그리고 아이들 좋아하는 포켓몬스터의 이름과 키와 몸무게 및 정보도 그림과 함께 수록되어 있다. 하지만 포켓몬스터 이름은 내게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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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포켓몬을 너무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시리즈입니다 1권부터 3권도 너무 잘 읽고 있었고 이번 4권도 너무 좋아하면서 틈틈이 잘 읽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과학 원리를 접목시킨게 기발한 아이디어 인 것 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관심이 좀 떨어질지도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너무 좋아하니 앞으로 나오는 시리즈는 모두 구매할 예정입니다 빨리 5권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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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초월 포켓몬 과학 연구소 4 포켓몬 좋아하는 아이가 고른 책 포켓몬이 들어 있는 것이라면 뭐든 고르는 중인데 요즘 과학 관련 책에도 나름 꽂혀서 포켓몬과 과학이 들어 있는 책이라 꼭 한 번 보고 싶다고 해서 보고 있는 중이다. 처음엔 어떤 캐릭터가 나오나 쭉~ 보고 다음 볼 때는 내용도 쓰윽 훑어 보고 그리고 다시 자세히 보고 뭐 이래저래 여러번 보고 있는 중이다. 캐릭터 말고 과학 관련 내용도 잘 기억해 주면 좋을텐데 싶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