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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 채은 편집, 한송이 그림, M&KIDS 출판사, 경자년 5월. 어린시절 부모님이 세계전례동화 시리즈를 구입해 주셔서 읽었던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한편 한편 간단하게 잠자기 전에 읽어주면서 행복한 왕자가 된 기분을 느껴 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아이들은 부모님의 모습과 행동을 많이 닮는다는 생각을 하면서 어릴적 부모님이 책 읽고 쓰시던 모습을 상상하면서 아이들에게 '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 속으로 빠져 봅니다.
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 세계 명작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잠이들었던 학창시절이 아련해 지면서 아이들에게 잠들기 전에 단편으로 되어 있는 '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 책을 한 편씩 읽어 주었더니 튼튼이는 재미있다면서 다음 이야기를 궁금해 합니다. 엄마는 피곤하고 목이 아프니까 튼튼이가 읽어 줄 수 있냐고 했더니... 냉큼 받아 들고 한 페이지 읽더니... 졸립다고 하면서 꿈나라로 빠져 드네요. 피리부는 사나이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어디로 갔냐?" "다시 집에 돌아 왔는지 궁금하다"는 아이에게 "네가 상상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래?"했더니... 튼튼이는 피리 부는 아저씨가 일하러 나갔을때 아이들이 도망을 쳐서 집으로 왔다고 하네요. ㅎㅎ 아이들의 상상력과 기분 좋은 뒷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이의 용기와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분좋은 잠자리를 만들어 주었답니다. 세계명작 10편 속에서 아이들은 우정과 약속 지키기, 가족과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고, 행복한 나눔과 기분 좋은 행복 바이러스를 슬며시 배우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세계 명작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과 행복한 왕자를 만나는 기분으로 '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를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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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명작들 중에 꼭 읽어야 할 필수 명작 10편을 선별하여 구성한 <하루에 한 편 세계명작 이야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만큼 아이들이 내용의 이해와 감동, 교훈을 느낄 수 있는 원작에 중점을 두고 불필요한 내용을 없애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책이에요.
10편에 포함된 세계 명작 이야기들이에요. 1. 피리 부른 사나이 2. 키다리 아저씨 3.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4. 걸리버 여행기 5. 잭과 콩나무 6. 오즈의 마법사 7. 빨간 모자 8. 파랑새 9. 잠자는 숲 속의 공주 10. 행복한 왕자 아무래도 남자아이들도 같이 읽을 수 있어야 하니 여자아이들이 주로 좋아할만한 공주 이야기보다는 좀더 다양한 시대와 배경을 가지고 있는 이야기들과 교훈이 들어있는 이야기 위주로 선정한 것 같아서 더 좋았어요. ^^
책 전체 구성은 글씨도 큼직큼직하고 삽화도 많이 들어가 있어서 초등 저학년부터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각 이야기마다 10-20쪽 정도로 짧게 구성되어 있어서 자기 전에 하루 한 편씩만 읽어보기에도 딱 좋아요. 초등학생 정도면 혼자 읽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엄마가 읽어줄 수 있는만큼 읽어주는 게 좋다고 하니까요. ㅎㅎ
<하루에 한 편 세계명작 이야기>는 <YES! 그래 그 명작> 시리즈 6번째인데 세계 명작 이전에도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었더라구요. 이솝이야기, 탈무드, 삼국지, 어린왕자, 그리스 로마 신화 등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들이라서 다 구입해서 읽어줘야겠다 싶어요. ^^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세계 필수 명작 10편! <하루에 한 편 세계명작 이야기> 초등 아이들이 하루 한편씩만 읽기에 부담없이 딱 좋은 책이에요. 책 좋아하는 아이라면 하루에 한 권도 금방 읽어버리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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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무리 바빠도 하루에 한 권 이상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요, 처음엔 지키기 쉽지 않더라고요. 규칙적인 시간에 책읽기를 넣으면 그나마 잊지 않고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생각한 것이 바로 잠자리 독서! 잠들기 바로 직전에 아이와 함께 누워서 천장에 책을 펴들고 읽어주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 요즘 제가 읽고 있는 책은 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 입니다. 이 책은 세계 명작 이야기 10편이 들어있어요. 너무 유명해서 모를 수 없다 생각되는 이야기들이지요. 피리 부른 사나이 키다리 아저씨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걸리버 여행기 잭과 콩나무 오즈의 마법사 빨간 모자 파랑새 잠자는 숲 속의 공주 행복한 왕자 세계명작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에게도 좋고, 또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요약이 잘 되어 있어서 다시 한 번 읽어도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 ![]() 우리 아이는 걸리버의 여행기 읽어줄 때 너무 재미있다면서 깔깔깔 계속 웃더라고요. 이 책은 특히 그림이 너무 부드럽고 예쁘게 그려져 있어서 잠들기 전에 아름다운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어요. 그래서,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 10편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아야 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부분은 많이 삭제가 되었어요. 전개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지루하거나 졸립지 않았어요. 한 편을 읽고 나면 아이가 또 읽어달라고 조를 정도로 재미있더라고요.
"키다리 아저씨였어?" 라고 놀라던 우리 아이의 동그란 눈이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긴 이야기가 간단히 요약정리가 매우 잘 되어있어서 저학년 어린이들도 쉽게 읽고 기억할 수 있어요.
사자를 끌고 가는 장면도 그림까지 너무 재미있어서 많이 웃었네요. 아주 유명한 10편의 세계명작이 한 권 안에 다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잠들기 전 한 편씩 읽어주기에 적당한 양이고 내용도 아름답고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고전을 쉬운 문체로 풀어 썼기 때문에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도치맘카페로부터 해당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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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작은 전래 동화와 같이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에 관한 가치관, 그리고 감동과 교훈을 전해주어서 유아 시기부터 많이 읽히는 도서 중 하나잖아요~ 그래서 저도 5살쯤부터 아이에게 세계명작을 읽어주곤 했는데, 이제 8살이 된 아이도 그림책이 아닌 줄글로 된 쉽고 재밌는 이야기책을 스스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 하루에 한 편 세계명작 이야기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
하루에 한 편 세계명작 이야기는 쉽고 흥미로운 세계 명작 10편을 만나볼 수 있어요. 책에는 피리 부른 사나이 / 키다리 아저씨 /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 걸리버 여행기 / 잭과 콩나무 / 오즈의 마법사 / 빨간 모자 / 파랑새 / 잠자는 숲속의 공주 / 행복한 왕자 이렇게 10편이 실려있어요. 구성된 이야기들은 세계 명작들 중에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수 명작 10편을 선별하여 구성하였다고 하더라구요. 책에 실린 이야기는 그림책 전집에서 대부분 읽어본 내용이었는데요, 그림보다는 글이 더 많아 장면을 상상하며 읽게 되기도 하고 내가 기억하고 있는 내용과 비슷한지 떠올려 보며 읽어보았더니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YES! 그래 그 명작 시리즈의 좋은점은 하루에 한 편씩 읽을수 있도록 구성되어 틈틈이 읽기에 참 좋다는거에요. 저희 집에서는 잠자리 독서로 특히 많이 활용되고 있는 책인데, 침대 머리맡에 두고 1~2편씩 읽기에도 좋고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더라구요.
하루에 한 편 세계명작 이야기는 이솝 이야기, 탈무드, 그리스 로마 신화를 빛낸 인물들에 이어 네 번째로 만나본 책인데요, 이번 세계명작 이야기도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어요. 하루에 한 편 시리즈는 아이들이 읽어보면 좋은 이야기들이 가득해 저학년 도서로 넘 좋은 것 같아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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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지혜, 가치, 권선징악의 이야기속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모험심을 길러주고, 인성교육까지도 할 수 있는 명작동화! 저희아이들이 5세부터 많이 읽어줬는데요. 초등입학하는 딸랑구, 초등저학년에 맞게 재편집된 세계명작동화가 있더라구요. 하루에 한편 세계명작이야기를 만나볼까요?
YES 그래그명작6 하루에 한편 세계명작 이야기 엠앤키즈 출판. 채은 엮음. 한송이 그림. 이 한권에 세계명작 들 중 아이들이 꼭 읽어야할 필수명작 10편을 선별해서 구성되었어요. 가장 인기있고 널리 알려진 세계명작이 들어있어요. 순서대로 안봐도 되니 아이가 관심있어하고 보고싶어하는 세계명작동화를 골라서 보는 재미가 있지요. 모르는 세계명작 이야기도 세편있었는데 대부분 아는 세계명작 이야기이고, 평소에도 좋아하는 이야기도 실려있네요. 세계명작동화 한편의 이야기는 이정도 분량이어서 초등저학년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거에요. 글만 있는게 아니라 그림과 적절히 섞여있어서 아이들의 상상력도 키워주고, 이야기에대한 흥미와 재미도 높여줘요. "엄마 걸리버여행기 재밌잖아~ 나 이거 재밌게 봤었는데" 세계명작이야기 걸리버이야기부터 보자고 하네요. 호기심도 많고 모험심이강한 걸리버는 항상 여행하며 새로운 세상을 알고싶어 했어요. 자기가 보던 세계명작책과 그림이 다르다면서! 그림이 과하지않고 부드럽게 그려져있어요. 소인국에도 가고, 거인국에도 가게되고 죽읅뻔한 위기를 극복하고 오랜 역경을 딛고 집으로 돌아오게되서도 항상 새로운 모험을 꿈꾸는 걸리버!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세계명작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본받을 점도 많죠! 우리아이들도 어떠한 역경속에서 삶을 포기하지않고 헤쳐나가는 굳은 의지와 뭔가를 계속 탐구하려는 탐구심과 모험심도 길러나갔음 좋겠네요. "네가 걸리버였다면 또다시 여행을갈거야?어떻게 했을거야?" "나는 걸리버처럼 못했을거야. 너무 무서워~ 걸리버가 모험심이 있는건 좋은데 나도 모험심이 있긴하지만 걸리버 죽을뻔 했잖아요. " 하루에한편 세계명작이야기 제목답게 하루에 잠자기 전에 한편씩 읽고있어요.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게 좀 더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게 불필요한 내용들을 빼고 이야기가 구성되어 있어서 분량이 부담스럽지않아서 하루에 한편 세게 명작이야기 초등저학년이 읽기에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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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한편 세계명작 이야기 > 서평단이 되었어요 채은 엮음, 한송이 그림, 엠앤키즈 출판사의 책이에요~~ yes 그래그명작 에서 6번째 책이 나왔어요. 이번 주제는 세계 명작이네요~~ 1. 이솝이야기 2. 탈무드이야기 3. 삼국지 4. 어린왕자 5. 그리스로마신화 6. 세계 명작 이 순서대로 책이 나왔는데 벌써 여섯번째 책이네요. 저도 이야기를 좋아하다보니 어렸을때 동화책을 많이 읽었어요. 어디서 읽었는데 그 수 많은 이야기중 지금 까지 살아 남은 이야기 들은 정말 엑기스는 남은 이야기 들이라고 하더라고요. 동화라도 아이들만 읽는 것이 아니라 곱씹고 곱씹어서 읽고 내용을 이해하고 어른들 에게도 필요하다고요. YES 그래 그명작6에서는 총 10가지의 지금까지 살아 남은 셰계명작 이야기가 실려 있어요. 1.피리부는 사나이 2.키다리 아저씨 3.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4. 걸리버 여행기 5. 잭과 콩나무 6. 오즈의 마법사 7. 빨간모자 8. 파랑새 9. 잠자는 숲 속의 공주 10. 행복한 왕자 모두 모두 유명한 이야기도 지금도 많이 패러디 되고 있죠. 딸아이랑 같이 읽다보니 뽀로로에서 패러디 된거를 기억하더라고요. 아이들은 연관된 이야기를 찾고 재미 있어 합니다. 책의 중간에 들어가는 일러스트가 예쁘네요. 빨간 모자 소녀를 아주 귀엽고 예쁘게 그렸어요. 1권에 10개의 이야기가 함께 묶여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전집은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아이가 연령이 올라가면 중고로 내놓게 되잖아요. 이 책은 두고 두고 가지고 있으며 제가 읽게 될꺼 같아요. ![]() ![]() ![]() ![]() ![]()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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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작은 태교때부터 아이에게 계속 읽어주던 이야기들이다. 어른이된 지금도 여전히 잔잔한 감동과 교훈을 주는 이야기들은 정신적으로 힘든 날에 아주 달콤한 휴식이 되기도 한다. 사실 최근 출간되는 명작들의 분위기가 다른 시선으로 접근한 명작이야기, 당찬 여성상 등을 다룬 이야기들이 다수이다. 그러다보니 엘라도 제법 두꺼운 책이라도 그런류의 책도 많이 읽었다. 그런데 그러면서 더 갈증을 느낀 것이 바로 작가의 주관적 입장이 최대한 덜 들어간 원작에 중점을 두고 초등학생 저학년이 더 쉽게 세계 명작에 다가갈 수 있는 책이 필요함을 느꼈다. 아이들이 평소 알고 있던 이야기들 중 필수 명작 10편을 엄선해 아이들이 내용의 이해와 감동, 교훈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YES! 그래 그 명작6 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이 책에는 세계 각국의 보물 같은 명작들 중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가장 인기 있고 널리 알려진 명작을 소개하고 있는데, 엘라는 그 중에서도 특히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그리고 '잭과 콩나무'를 좋아했다. 10페이지 전후의 분량이라 아이 혼자 읽기에도 충분하고 엄마가 읽어주며 대화하기에도 아주 적당한 길이라 부담없이 즐기기에 아주 안성맞춤이다. 그림책에서 글밥이 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는 아이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세계 명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내용을 유추해 볼 수 있도록 삽화도 싣려 있어 부담감이 확실히 줄어듬을 느낄 수 있었다. 엘라는 본인이 이미 다 아는 이야기라서인지 바로 읽고 싶은 부분부터 찾아 읽더니 또 처음부터 차근히 읽기도 했다. 역시 명작의 매력이란....
유난히 여행을 좋아하고 다른 나라의 언어, 문화 등에 관심이 많은 엘라인지라 더욱 세계 명작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직접 여행을 하지 않아도 명작을 통해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를 마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지금 아주 시기 적절하게 읽기에 알맞은 책을 발견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어제부터 매일 밤 한 편씩 읽어주고 있는 [YES! 그래 그 명작6 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 오늘은 키다리 아저씨를 읽고 잤는데 어서 내일이 와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을 읽고 싶단다. 덕분에 집에 있는 명작도 찾아 다시 읽어보는 시간을 갖게 하고, 세계 여러 나라 관련 책도 찾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가정연계학습을 하고 있는 지금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팁이라 생각된다.
<엠앤키즈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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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 채은 엮음 ㅣ 한송이 그림 ㅣ 엠앤키즈 처음으로 도치맘 서평에 당첨되었다. 책 읽는 걸 때로는 의무적으로 때로는 호기심으로 읽기도 하는데 오늘은 반반의 마음으로 책장을 폈다. 첫장을 넘기면 이 책의 목차가 나와 있다. 10개의 세계 명작 이야기가 수록 되어 있다. 아이들이 어릴 때 팝업 책부터 시작해서 수없이 많이 접해 본 명작들이 주이다. 저학년 친구들에게 적당한 책 같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면서도 길지 않은 글밥이기에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각자 명작 이야기의 원작도 적어주셔서 아이들이 한번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내용이 원작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아서 좋았다. 책의 그림도 부드러운 느낌으로 자연스럽게 내용과 잘 어우려진다. 단숨에 2,3가지의 이야기가 읽히기에 아이들도 성취감을 느끼며 쭉쭉 읽을 수 있을 거다. 어린 친구들은 단편씩 나눠서 읽어 나가는 것도 좋을 거다. 그림책, 만화책이 아닌 글책으로써의 세계 명작 이야기!! 내용도 적당하고 어렵지 않은 어휘들 구성으로 친구들이 손쉽게 읽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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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때부터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 중에 하나가 세계 명작이다. 세계 명작은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동안 사랑받은 이야기들로, 어린이들의 필독서라고 할 수 있다. 나도 어릴 적 세계명작전집이 있어서 한 권 한 권 읽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나도 아이에게 명작을 읽혀줘야한다는 생각을 진작에 하진 못해서, 아이를 위한 명작 책은 작년에 전집으로 들였는데 그 책도 모든 이야기가 다 있는 것은 아니라 가끔 읽고싶은데 없는건 도서관에 가서 빌려보곤 했다. 책을 읽다 보니 느낀게, 같은 명작 이야기도 어떻게 해석했느냐, 어떻게 요약했느냐에 따라 읽었을 때 느낌이나 감상이 달라졌다. 또한 출판사마다 그림도 다르다보니 같은 상황을 그린 그림도, 그림의 느낌에 따라 이야기도 다르게 느껴졌다. 그래서 같은 이야기라도 여러 출판사의 책들을 접하면 좋을 것 같았다. 이번에 읽게 된 '하루에 한 편 세계 명작 이야기'는 YES! 그래 그 명작 시리즈의 6번째 책이다. 책 한 권에 세계 필수 명작 10편이 들어가 있어서 하루에 한 편씩 읽어나가기에 좋다. 책을 빨리 읽는 편이라면 하루에 10편 모두 읽는것도 가능할 것 같다. ![]() ![]() 목차를 보니 집에 있는 이야기도 있고, 없지만 읽어본 것도 있고, 또 걸리버여행기 같은 아예 읽어보지 못한 이야기도 있어서 새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 있으니 좋았다. 10가지 이야기가 모두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야기, 감동을 주는 이야기, 사랑에 대한 이야기, 모험 이야기, 나눔에 대한 이야기 등으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한 권을 읽어도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고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 ![]() ![]() ![]() ![]() ![]() 글의 양은 엄청 많은 정도는 아니라 초등 저학년 정도 읽기에도 적당하다. 물론 아직 읽기독립이 되지 않은 우리 아이는 내가 다 읽어주었지만, 내가 읽어주기에도 하루에 1~2편 정도씩 읽으면 큰 부담이 되지 않아서 읽어주었다. 원래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기도 하지만, 내용이 재미있는지 읽어주면 나름 집중해서 잘 보고 그림도 찬찬히 잘 살펴보았다. 내가 잠시 멈추면 빨리 읽어달라고 닥달하고, 한 편 끝나고 그만 읽으려면 다음 편 읽어달라고 해서 읽어줬다. 그림은 애니메이션 같은 그림이라 기존의 그림책과 많이 다른 느낌인 것도 좀 신선하게 느껴졌다. 한 권에 여러 편의 명작을 담다보니 좀 축약된 부분도 많아서 저학년 때 이렇게 이야기를 접해 보고, 내용이 많은 책을 함께 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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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작동화 필수명작 초등도서 저학년추천 > 엠앤키즈 / 하루에 한편 세계 명작 이야기 오랜 시간이 흘러도 꾸준히 읽히는 명작들 엠앤키즈에서 예스! 그래 그 명작6번째 이야기는 세계 필수 명작 10편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원작이 가진 전체적인 스토리는 지켜주되 불필요한 부분을 과감히 생략해서 초등 저학년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도록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이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미 알고 있는 명작도 많았지만~~ 그림자체가 너무 이쁘고~~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그런지.. 딸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 이제 초등저학년이라고 하긴 좀 뻘줌하지만~~ 아직 읽기 독립이 되지 않은 상태인지라 하루 30분씩 1장씩 혹은~~ 10분 시간을 정해서 서로 음독으로 독서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음독의 장점도 있겠지만. 매번 엄마와 같이 소리내서 읽다보니... 뭐랄까 스스로 조용히 읽을수 있는 시간이 없다고 할까요? 독서의 참맛을 잘 못 느낄수도 있겠다 싶어서~~ 주 1~2회 정도는.. 독서 부담없이.. 아이 스스로.. 묵독을 하든.. 음독을 하든~~~ 잔잔한 감동과 재미 교훈을 그대로 느낄수 있도록 오롯이 혼자만의 독서의 시간을 가지는데요.. 아무리 감동적인 이야기여도~~ 글밥이 부담스럽거나~~ 내용자체가 복잡하면... 아이에게 독서자체가 어려울수도 있겠다 싶어서~~ 선택한 도서가 바로~~~ YES! 그래 그 명작 6 이랍니다 그래 그 명작 시리즈 이솝이야기와 탈무드도 재미있게 봤던터라~~^^ 명작도 아주 재미있게 볼것 같았는데.. 예상적중이였어요^^
![]() 독일 원작 민화 피리 부른 사나이 영국 민화 잭과 콩나무 성인이 되어서 원서로 읽고팠던 파랑새와 행복한 왕자 그리고 키다리아저씨 언제 읽어도 잔잔한 감동과 더불어 교훈을 주는 세계 필수 명작 10편이 수록되어 있는 예스! 그래 그 명작 목차에서도 느껴지지만.. 그림 자체가~~ 순정만화 같은 이쁨이쁨함이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도서였는데요~~ 악당도~~~ 덜 무섭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가 엄마 요것 보라면서 ㅋㅋ 저를 콜했던 도서예요^^
![]() 인문고전으로도 읽히는 키다리 아저씨. 언젠가 아이가 읽기 독립이 되고.. 좀더 수준 높은 독서를 하는 날이 오면~~~ 키다리 아저씨도 원서로 읽게 되겠죠?^^ 그때를 대비해서~~ 전체적으로 어떤 이야기인지~~~ 아이가 먼저 내용을 파악할수 있게끔~~ 하루한편 세계명작 이야기를 통해서 키다리 아저씨를 읽게했는데요.. 아주 짧은 내용이긴 했지만. 전체적인 내용이 어떤지 파악할수가 있게끔 되어 있어서 초등 저학년 아이가 읽기 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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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잭과 콩나무 그리고 빨간 모자까지~~~ 모두 악당이 등장하는 세계명작이야기잖아요.. 악당들의 모습 보이나요?^^ 막 무섭게만 그리지 않아서~~~ 초등 저학년뿐만 아니라 미취학아동이 있으면 부모님이 읽어줘도 괜찮겠다 싶더라구요^^ 우리집 7세도 글밥 작은 세계명작들은.. 창작동화 읽어줄때 살포시 끼워넣어서 읽어주거든요^^ 너무 무섭게 그려진 동화들은.... 읽어주면.. 가끔 꿈에 나온다고 해서^^ 조심하는 편인데.. 하루에 한편 세계 명작 이야기 속에는 악당이 악당같지 않은 세련된(?) 모습에~~~ 겁많은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읽어준답니다.
![]() 아이들이 책을 읽는 참맛을 알게 해주는 읽고 또 읽는 세계명작 이야기 10편. 하루 한편씩 잠자리 독서용으로 읽어도 좋고~~ 줄거리를 요약하는게 힘든 아이들에게는 독후활동 하기도 좋은~~~ 글과 그림의 적당한 비율 도서~~ 7세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읽기독립용 도서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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