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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로우는 최소한의 도구로 최소한의 삶을 살 것을 이야기합니다. 비록 그는 2년만에 월든에서 벗어나 실제 삶으로 돌아가긴 했습니다만, 한동안 유행하고 있는 미니멀리즘과 연관지어 같이 생각해보면 좋을 듯합니다.
- 나는 내 인생에 넓은 여백이 있기를 원한다. (171)
‘여백이 있는 삶’ 이라는 말 많이 들어봤을 겁니다. 우리는 어떤 여백을 생각해볼 수 있고, 그 여백을 만들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 여백의 삶을 만들면서 살아가는 것이 생각보다 쉬운 일은 아닌 듯 합니다. 하지만, 우리 삶에 쉼표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연과정이겠지요. 여백의 미가 없다면 우리 삶이 결코 순탄하거나 행복하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여백을 얻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우선순위를 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 꼭 해야 할 것 중, 순위를 매겨 상위 세개에 집중하는 겁니다. 나머지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들은 상위 세개를 한 후에 하는 것이죠. 사우이 세개에 포함되어야 할 것은 일에 관한 것, 취미생활에 관한 것(휴식관련), 인간관계에 관한 것. 이렇게 각각의 부분에서 딱 한가지씩만 정해놓고 해 보는 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우선순위 세개를 분야별로 정해놓고 나머지도 있는 대로 늘어놓다 보면, 뭐를 먼저하고 뭐를 하지 않아도 되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월든....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깨달음을~
2. 삶과 예술의 연관성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삶을 잘 살아내는 것만한 예술은 없다고 느껴지기도 했지요.
- 하루의 본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예술이다. 누구나 자신의 삶을, 사소한 부분까지도 숭고하고 소중한 시간에 음미해 볼 가치가 있도록 만들 의무가 있다. (138)
내 삶의 어떤 부분이 예술일까? 혹은 예술이 될 수 있을까? 그렇게 만들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할 수 있을까
- 이 질문을 보니, 이 책이 대충 어떤 느낌의 책일지 감이 오는 군요. 내 삶의 어떤 부분이 예술일까. 어려운 듯 하기도 하고, 알고 보면 쉬울 것 같기도 한 질문이군요. 내 삶은 책을 읽는 순간부터 예술이 되고 있었습니다. 책을 읽고 리뷰를 쓰는 그 순간에는 예술이 실존이 되었지요. 지금도 저의 예술은 계속 만들어가는 중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멋진 나의 예술을 기대하며, 다음 질문도 기대하겠습니다!
(질문 : 일고십 반장 휘연, 대답 : 일고십의 절대적 반항아 신다 (그냥 일고십 톡방에 프사가 그렇다는 얘기임. 실제 반항아 아님. 믿거나 말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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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은 단순한 자연 예찬을 넘어, 인간의 삶과 본질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는 고전이다. 저자는 월든 호숫가에서의 자급자족 생활을 통해 물질 중심의 사회를 비판하고, 진정한 자유와 행복이 무엇인지 묻는다. 책을 읽는 내내 불필요한 욕심과 복잡한 일상에 대해 돌아보게 되었고, ‘단순하게 살기’라는 메시지가 강하게 와닿았다. 다소 철학적이고 사색적인 문체라 읽기 쉽지는 않지만, 그만큼 천천히 곱씹을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고전이라 추천하고 싶다. |
| 물질만능주의 사회에서 비자발적이자 상대적(?) 빈곤을 겪고있는 사람으로서 정신적으로 조금이나마 풍요로워지고자 읽어보았습니다. 실천은 사실상 불가능하지만 책을 읽는동안만큼은 오히려 조금은 복잡한 마음을 비워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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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데이비드 소로 작가의 월든 (한글+영문판)을 감상한 뒤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어디선가 제목을 들어봤던 책인데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저자의 삶이 잘 녹아있는 글이란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고 한글과 영문 둘 다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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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더클래식에서 출간된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월든 (한글+영문판)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윌든이 오두막에서 생활하면서 겪은 일들을 엮어낸 자전 에세이입니다. 작가의 나이가 그리 많지 않았을 때 써낸 책인 듯한데 생각이 굉장히 깊은 사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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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클래식에서 출판된 이북인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소로의 윌든 (한글+영문판) 리뷰입니다. 법정 스님이 머리맡에 두고 계셨던 책이라고 소개에 나와 있네요. 저자가 2년 동안 오두막에서 지내며 쓴 에세이라고 하는데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
| 더클래식에서 출판한 헨리 데이비드 소로 작가님의 월든(한글+영문판) 구매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유행하는 옷을 입는 것이, 비싸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호화로운 집에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인 줄 알고 밤낮없이 일하며 돈을 버는 인간의 세태를 강한 어조로 풍자한 고전 중의 필독 고전입니다. |
| 더클래식에서 펴낸 헨리 데이비드 소로 작가의 <월든 (한글+영문판)>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과 쿠폰을 사용해서 구매했습니다. 작가가 현실 문명과 거리를 두고 홀로 깊은 숲 속에 오두막을 짓고 살면서, 보고 느낀 것들을 경건한 문체로 쓴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윌든을 읽으면 현대 우리사회의 구성원들이 추구하고 있는 가치와 너무나 이질적으로 느껴져 정말 고전같이 느껴진다는 점을 생각하면 씁쓸한 마음이 든다 경제발전과 함께 너무나 빠르게 우리 삶에 침투한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성찰 |
| 월든은 헨리 데이비드 소로가 약 2년동안 월든 호수가 숯속에서 혼자 자급자족의 삶을 살면서 겪은 일들과 생각을 작성한 에세이이다. 그 당시에도 마을 사람들이 궁금해하던 삶이었으니 현재로선 상당히 실천하기 어려운 삶이다.그럼에도 저저의 소박한 삶을 보면서 현재의 물질적인 삶에서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를 생각해보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