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동한다고 하면 하는데, 약간 어색한 느낌이 있다고 할까, '이제 와서 그런 말을 들어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뭐, 사오토메 대장의 지금까지의 상냥한 언동→갑자기 사살, 의 흐름을 보고 있으면, 쭉 옛날부터 생각하고 있던 설정일지도 모릅니다만. |
|
이제 이 책은 한줄평도 없는 책이 되어버렸네요... 인기가 없어서 그런지 다른 도서에 비해 월등히 저렴하지만 그만큼 언제 연재종료가 될런지도... 적당할때 빠졌어야 하는데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서글프고 부드러운 표정으로 과거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토로하는 효부─. 그리움이 솟구치는 마기 탈환 작전, 클라이맥스! …더욱이, 칠드런과 미나모토의 관계에 새로운 국면이?! |
|
55권 표지는 효부 쿄스케와 사오토메 에이지 대위. |
|
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55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 이제 효부 과거 더는 안 나왔음 좋겠어요 종지부 잘 찍은 거 맞지?? 아니 너무 일절이절삼절뇌절 심하게 하니까 이젠 안쓰럽지도 않음 미안하긴 한데 더 이상 효부를 무매력 캐로 만들지 말아줘엇!! |
|
표지보고 기대했는데요ㅡㅡ... 진짜 별거 없었습니다. 차라리 효부 쿄스케 애니메이션에서 줬던 떡밥이 훨씬 나아요ㅡㅡ... 뭐 그런거 빼면 마기랑 나누는 대화라던가 그런점은 좋았어요. 그리고 전쟁은 해악이다 이런얘기 해주는건 좋았네요. 안그래도 배경때문에 좀 찝찝할수도 있는 부분이다보니... 잘 표현해준것 같습니다... 근데 후반부에 머임??? 갑자기 뜬금없네요 아니 또 신캐야 게다가 오래 끌거같아요 유리만큼... 뭘 또 새로 키운대 좀 적당히 했으면 좋겠네요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