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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과 소녀의 1800일 6권. 이거 도대체 왜 유리가 갑자기 경찰한테 끌려갔는가 했는데 배후에 선생님이 있었다니...거기다 나름 연인의 포지션이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바람을 핀다는게 맞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뭐 만화니까...어쨌든 지금까지의 고생이 물거품이 됐는데 과연 두 사람이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인가, 그리고 앞으로의 생활이 어떻게 될 것인지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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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의 스토리는 충격의 연속이었습니다. 일단 마사히코와 유리를 경찰에 신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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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리뷰에서 다음으로 넘어 가는 6권의 충격적인 전개가 눈앞에서 펼쳐집니다. 5권이 시발점이라고 하면 6권을 발화점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다소 내용이 꺼림직 하여 이권에서 하차 하시는 분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말씀을 못 드리지만 학교, 직장 , 경찰 에서 까지 이야기가 오고 가는거 보면 보통일이 아니라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만화 뒷 부분은 다소 안심이 되긴 하지만 이게 끝일지 아닐지 아무도 몰라 불안 하기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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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과 소녀의 1800일 06권 입니다. 제목 대로 잦은 야근에 혹사중인 사축인 아즈마네가 고등학교 동창의 딸인 유리를 맡게되는 만화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아즈마네의 집에 신고가 들어왔다며 경찰관이 찾아오게 됩니다. 독신 중년남자와 타인인 여중생이 함께 사는 상황이니...... 유리는 아즈마네의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보호단체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갑자기 스토리 상 큰 사건이 발생하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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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유리 양의 전개는 상상할 수 있었다고나 할까, 상정의 범위였습니다.타카이 선생님의 질투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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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전개에 대한 가벼운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 후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전 권 마지막이 너무나 충격적이라 서둘러 이번 권을 구매했어요ㅋ 완급조절이 정말 탁월합니다. 이번 권 마무리도 정말 최고! 초반에는 경찰 문제, 소녀와 갑작스러운 이별, 세간의 시선, 연인과의 이별 등 전개가 좀 고구마스럽고 답답함의 연속ㅠ 그리고 연인이 동료교사에게 당한 일은 정말 성X행 수준의 범죄가 아닌지... 가끔 일본 작품에서 보이는 이런 물흘러가듯이 넘아가버리는 남녀 간의 문제는 좀 그러네요. 물론 사이사이 성인요소가 들어간 작품이라고 해도요. 사축 주인공과 소녀의 평범한 일상을 다뤄오던 작품이라고 해도 역시 세상에 알려지면 주변에서 곱게 봐줄리가 없죠. 작품을 읽으며 함께해온 독자라면 응원해줄 수 있겠지만... 만약 제가 사정을 모르는 그냥 일반인으로서 이 일을 접했다면 저도 주인공의 회사사람들과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그래도 사축과 소녀는 평소 생활을 정말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온 두 주인공입니다. 주변에서 도움의 손길도 끊이질 않죠. 저도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자, 앞으로는 어떤 일이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함께 하시죠~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