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은 문화부 마라톤 대회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청심연과 애니부 사이의 일에서 나온 소원 들어주기인데 어쩌다가 대회 상품까지 된 걸까요ㅋㅋ 어찌됐건 들어줄 수 있는 일이라면 또 들어줄 선배라서 더욱 니마의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사실 다퉜을때의 오키의 반응도 유대감을 가진 동아리 친구라면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보는데, 독점욕이라고 명명하니 오키의
이번 권은 문화부 마라톤 대회 이야기가 주를 이루었습니다. 청심연과 애니부 사이의 일에서 나온 소원 들어주기인데 어쩌다가 대회 상품까지 된 걸까요ㅋㅋ 어찌됐건 들어줄 수 있는 일이라면 또 들어줄 선배라서 더욱 니마의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사실 다퉜을때의 오키의 반응도 유대감을 가진 동아리 친구라면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보는데, 독점욕이라고 명명하니 오키의 행동들이나 저의 과거까지 반성해보게 되네요.. 이번 권도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