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탐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의 영화를 보고 참 인상깊었는데 이 소설이 원작인 걸 최근에 알고 읽게 되었습니다. 책도 너무 재밌게 잘 읽혔습니다. 오래 된 소설이 이렇게 술술 읽히는 게 신기했습니다. 영화를 한 번 더 찾아 봤는데 영화도 정말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탐 크루즈와 니콜 키드먼의 영화를 보고 참 인상깊었는데 이 소설이 원작인 걸 최근에 알고 읽게 되었습니다. 책도 너무 재밌게 잘 읽혔습니다. 오래 된 소설이 이렇게 술술 읽히는 게 신기했습니다. 영화를 한 번 더 찾아 봤는데 영화도 정말 잘 만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