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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불러지는 제목이다. 한 때 포켓몬이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래서 책이 반가웠다. 서로 생긴 모습은 달라도 우리는 모두 친구라는 제목을 읽으면 자동으로 노래가 흥얼거려진다. 책을 사면 스티커를 준다. 옛날에는 빵을 사면 스티커를 줬다. 이런 기억들이 나서 재미있었다. 책은 평범했다. 요즘 캐릭터들을 주제로 나오는 에세이들은 다 비슷한 느낌이 든다. 보노보노 읽었고 푸도 읽었다. 포켓몬도 똑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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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번 꾸준히 독서를 한다. 독서는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재밌네요. 다들 독서를 하시면서 즐거운 여가생활을 하세요. 주말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마음의 양식을 쌓도록 합시다 우리 오늘도 독서로 일용할 양식을 주신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어제도 읽고, 오늘도 읽고, 내일도 읽고싶은 책입니다. 나는 오늘도 책을 읽는다는 느낌을 받을수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 바로 구매하세요 바로 이책! |
| 제가 포켓몬스터 만화를 처음봤을때는 1999년21년전에 7살때 그때 처음봤어요 그리고 만화에 나오는 피카츄와 포켓몬들이 아주 귀여웠고 만화에 나오는 배경화면과 그림도 아주 훌륭했어요 그리고 그외에 다른 만화에 나오는 등장인물도 아주 귀여웠고 매우 보기좋았어요 21년후에도 보니까 아주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더 좋은 책들하고 만화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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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그닥 잘 읽지 않는 편인데, 최근에도 사는게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는 (게다가 이벤트도 한다니 되든안되든 한번 신청해봐야겠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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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고 서둘러서 카페를 찾아 읽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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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나서 알게 된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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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책의 내용에 대해서 감상평을 남기자면
살아가면서 한번 쯤 생각을 해볼만한 주제를 가지고 담담하게 풀어가며 이야기를 해주는데 이 모든 과정이 모여서 나의 인생이 되고, 우리 모두가 함께 인생을 이루기위한 선의의 라이벌이자 친구라는 메세지가 마지막 장에 전달되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같은 시대를 살아온 친구들과 공유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 책이라고 설명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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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나오는 포켓몬 캐릭터들의 그림들은
이 추억 곱씹기를 친구들과 함께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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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켓몬 마니아는 아이였어서 피카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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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표지에 이끌려서 홀린 듯이 주문을 한
몇 년전, 가상증강현실 게임으로 포켓몬Go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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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당시에 애니메이션을 챙겨보긴 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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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은 에세이 장르로, 현재 삶이 힘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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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포 세대라고 불리는 우리 세대들이 일상에
하지만, 이 책에서는 우리 모두가 선의의 책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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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가 총 다섯개로 이루어져있는데, 살면서 한번쯤은 생각해봤음직한 이야기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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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아니면 그 이전부터 시작되었을지도
하지만, 이 책은 표지부터 우리의 어린 시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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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삽입된 캐릭터 삽화들도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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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대에 포켓몬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만큼 한 때 인기를 엄청나게 끌었던 당대 최고의 애니메이션이기도 했다.
책을 읽어볼까 싶어서 온라인서점을 둘러보던중에 너무 귀여운 노란표지로 된 책을 발견했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책이였다. 더군다나 책 제목이 '서로 생긴 모습은 달라도우리는 모두 친구'라니, 끌리지 않을 수 없었다.
제목에 쓰인 구절은 포켓몬스터가 끝나고 나면 엔딩곡에 나오던 가사 중 하나이다. 추억에 잠겨 책을 홀린듯이 주문했고, 도착한 책을 서둘러서 읽기 위해서 펼쳤다.
첫 번째로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단계에서 모든 것에 익숙하지 않은 자신을
두번째 챕터의 제목은 '인생의 틈을 만드는 한방의 기술'이라고 되어 있는데,
세번째 챕터에서는 어른으로 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변화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네번째 챕터에서는 어제는 되돌릴 수 없지만, 내일은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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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다섯번째 이야기에서는 우리는 모두 친구라는 사실을 기억하라는 제목으로 구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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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책 표지에 이끌려 홀린 듯이 책을 사서 읽었는데, 꽤 많은 생각을 하도록 만들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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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로 인해서 관심을 가졌지만, 깊이 있는 공감과 위로에 치유를 받을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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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을 너무 좋아해서 책 보자마자 사겠다고 결심 포인트 열심히 모아서 한달만에 구매했네요 실물 역시 너무 귀엽고 마음에 들어요 포켓몬은 정말 어릴적 추억의 향수에요 아무 걱정없이 순수했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요즘 진짜 포켓몬 인기가 엄청난데 구하기 힘든 빵 대신 책으로라도 만족을 합니다 근데 스티커때매 산것도 없지않아있는데 왜 안주신거죠ㅠ 누락된거면 다시 보내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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