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 정말 흥미롭다. 특이한 발상을 잘 한다.
처음엔, 뭐 다 그렇고 그런 흐름으로 시작된다.
어디서 본적 있는데...하다가 반전이 팍팍 나온다.
뭐랄까, 골때린다고 할까?
발상이 재미있어서, 뭔가 비꼬고 싶을때 너무 잘 어울린다.
하지만 다 읽고 나면, 이 사회의 한면을 보게되고, 기억에 남는다.
요즘 코로나 육아로 고생하는 엄마들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