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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에겐 십자가란 "고난 가운데 소망을 두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난 가운데 십자가를 보라고는 말씀이 쉬우면서도 어렵다"는 생각이듭니다.~~ 분주하다는 이유만으로, 하나님과 대화하기를 거부하는 나의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하나님께 죄송하다는 맘이 듭니다.~~~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고난을 겪을 때, 이것이 가정 안에 영향이 끼치는 모습을 보면서 "십자가만 바라보고 소망을 두고 살아야겠다."는 다짐해봅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이지만, 가족들도 같이 읽으면 참 좋을 거 같습니다. ~~ 유기성 목사님의 책들은 다 구매할 정도로 제 마음을 울리게 합니다.~~ 좋은 책을 써주신 목사님과 두란노 집필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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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이 살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다. 이 가정이 지금 무너지고 파괴되고 있다. 동성애, 낙태죄 문제 모두 이 가정을 무너트리기 위한 공격들로 생각해볼 수도 있을것 같다. 이 책의 내용을 생명의삶 큐티책에서 보자마자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고 읽는 내내 내 배우자에 대해서, 내 자녀에 대해서, 내 부모에 대해서, 사랑과 감사와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며 읽었습니다. 꼭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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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가족의 행복을 위해 살아기자만 삶에 행복만이 가득한 것은 아니다. 부부생활, 자녀교육, 가정생활 등 내 의지와 노력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많은 문제들이 우리 가정안에서는 일어나고 있다. 결국 세상적인 부분은 내려 놓고 각 개인 모두가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야야 내 가정이 변하게 된다는 진리를 알려준다. 십자가에서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것이야 말로 진짜 우리가 사는 것이라는 사실을 말해주고 있다.
가정을 주신 것은 우리의 행복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물론 가정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행복의 근본은 주님입니다. 행복은 주님이 주시는 것이지, 가족이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가정은 우리에게 도대체 왜 주어진 것입니까? 우리를 거룩하게 하기 위해서 주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안에 지지고 볶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를 거룩하게 만듭니다. 연단을 통해서, 때로는 정말 마음에 상처를 주는 일을 겪으면서 우리로 하여금 기도하게 하고, 주님께 더 매달리게 하고, 주님을 더 바라보게 하고, 십자가에 더 가까워지게 하고, 십자가를 지게 만듭니다. 놀라운 신비입니다. _128~129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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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들이 많이 있다. 물론 그 책을 읽어보지 않은 사람도 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 알고 있을 거다. 그런데 어떻게 가정을 지켜야 할지, 무슨 가치관으로 가정을 이끌고, 아이들을 돌보아야 할지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의문이 드는 일이 많이 생기기도 한다. 유기성 목사님의 책을 통해서, 내가 가정 가운데에서 어떤 것을 붙들고 있었는지, 우리 가정을 위해서는 어떤 것을 알아야 하는지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