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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 포화 상태인 국내를 벗어나서 세계을 상대로 큰 꿈을 가져보라고 저자는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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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강남영는 TRC Korea라는 회사의 대표이사이다. 사실 TRC Korea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어 검색을 해보니, 이 회사는 2001년부터 15년 동안 무역, 컨설팅 그리고 기술이전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에 티알시 코리아 단독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화된 마케팅과 바이어에 대한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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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보다 지금 경제가 훨씬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다. 부모가 글로벌하게 살지못해서일까? 기본적인 영어실력도 힘든 편이라 그런지 저자는 러시아를 무대로 시작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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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도 이제 더이상 국내에서만 머무르는 창업만 나타나지 않고 있다. IT의 영향으로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 국외로 사업을 확장하거나, 애초부터 국외를 상대로 사업을 벌릴 것을 작정하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오직 IT사업만이 그런 것인가, 라고 한다면 그렇지도 않다. 사실 제조업이나 철강, 조선 등 이미 오래전부터 국외를 상대로 하는 국내 산업은 쭉 있어왔다. 물론 거의 대부분이 대기업인 경우가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그렇지만도 않다. 오토바이 헬멧을 생산, 판매하는 국내의 강소기업은 전세계로 진출해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글로벌 창업을 생각하거나 시도하려는 창업자들에게 좋은 책이다. 저자의 창업 경험이 러시아였기 때문에, 러시아에서의 창업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평소에 러시아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많이 낯설었지만, 책을 읽어나가다보니 그 동안 너무 고정관념에 갇혀있었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사람들은 흔히 살면서 유지해왔던 현실에서 탈피하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평소 접해보지 못했거나 새롭게 시도하는 것을 싫어하며 자기합리화를 시킨다. 고정관념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는 시선으로, 특히나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버려야될 마음가짐이 아닌가 싶다. 뭐야 그럼 이 책은 오직 러시아뿐인가라고 생각하는 독자도 있을 수 있다. 한 나라의 문화와 사람들을 알 수 있는 것은 그 나라에서 직접 살아보는 것이 가장 최고일테지만, 저자의 경험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이점이 아닐까 싶다. 세계 곳곳의 모든 나라와 인종, 가치관과 생각이 다른만큼, 모든 것을 알기는 힘들다. 결코 관심없었고 그런데서 뭐가 되겠어? 라고 생각했던 나라에서 이만큼의 성과를 이뤄낸 저자의 경험과 노력이 상당히 놀라웠다. 책에서 본 역발상을 말로만 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드문 편이니까 말이다. 내수시장이 훨씬 큰 나라에서 창업을 하면 여러가지 이점이 많다. 대한민국은 5천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살고 있지만, 꼭 여기에 묶일 필요는 없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고 팔 것도 많으니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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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 대, 책상 하나로 시작해 2년 만에 2000% 성장하는 글로벌 창업 창업에 대한 관심도가 많아진 요즘 눈에띠는 책을 발견했다. 중장년층을 위한 책은 아닌듯 했지만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읽기 시작했다. 글로벌 마켓이라 하면 미국시장 정도만 떠올렸던 나에게 아주많이 낯선 나라인 러시아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창업을 결심했을때 그의 손에 쥐어진 돈은 단 3000만원 정도였고, 사업에 투입할 수 있는 돈은 고작 500만원 이었다고 한다. 주재원 시절 현지 직원들과 쌓은 친분 덕분에 그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며, 그들과 같은 생활방식으로 살아온 당시의 경험이 글로벌 스타트업의 밑바탕이 되었다고 한다.
왜 글로벌 마켓 창업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해주며, 스텔스 창업이나 글로벌 미들맨과 같은 낯선 방식들도 소개해주고 있다. 너무나 낯선 나라인 러시아에서 한류열풍이 일고 있다는걸 알고 저자 만큼이나 나또한 무척 놀랐다. 저자의 다른 책을 읽고 문의를 해오는 젊은 학생들에게는 진심어린 조언과 호의를 배풀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도 한다. 오랜 기간동안 사업을 하며 겪은 어려운 상황들을 이겨낸 방법들을 공유하며, 스타트업의 진짜 기회는 위기의 순간에 찾아 온다는 조언도 해주고 있다. 난 러시아라는 나라와 글로벌 마켓 이라는 나만의 고정관념이 있었던 듯 하다.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많았던 투박한 나라라 생각했던 러시아에대한 오해들이 사라지고 미국이 아닌 세계 여러 나라를 통해 글로벌 마켓을 창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책을통해 엿볼 수 있었다. 물론 40대 이후의 가장들이 도전하기엔 다소 위험부담이 있겠지만 청년들에게 있어 세계시장은 무시하기엔 너무나 많은 가능성을 갖고 있었으며 내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할땐 세계를 무대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욱 많아질거라 예상된다. 실제 비즈니스 서식을 부록으로 담고 있으며, 몇몇 사례들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지만 호기심만으로 이 모든걸 이해하기엔 나의 이해력이 다소 부족한듯 하다. 너무나 많은 정보와 당장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음에도 이와 관련된 사업에 대한 생각들을 해보지 못했기에 더욱 버겁게 느껴지는 듯 하다. 하지만 실제 자신의 사업을 창업하려 준비중인 청년들에게 있어 이 책은 큰 도움이 될듯 하다. 특히 러시아를 무대로 사업을 준비중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 권해주고싶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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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렵다보니 자꾸만 경제를 바라보는 시야가 좁아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한국경제의 성장율이 3% 미만이라는걸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듯 하다. 저자는 20대에 러시아 여행을 통해 사업에 첫발을 딪였으며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글로벌 시대라는 말을 말로만 들었을때와 실제로 체감할때는 너무나 큰 차이를 실감 저자는 자신의 글로벌 스타트업을 러시아를 주무대로 선정하여 사업이기 이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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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하면 뭔저 구소련,공산주의 국가, 푸틴. 이 세가지가 떠오른다. 여기서 그동안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는 부정적이며, 테러와 독재
국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러시아인은 무뚝뚝하고 냉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반면 우리는 미국에 대해서 우호적이며, 미국의
기업과 미국 경제, 그들의 삶까지 실시간으로 듣고 있으며, 미국에 비해 러시아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저자는 지금
현재 러시아를 바라보는 우리의 모습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해외 창업에 꿈꾸는 사람이라면 러시아 진출은 누구나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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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평]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 4천만 시장에서 할 것인가? 70억 시장에서 할 것인가? 성장이 멈췄다고 말하는 한국 경제,,,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때에 아주 좋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책이 나왔다. 비즈니스가 차이의 갭을 이용한 기술이라고 하면 고만고만한 같은 시장에서 무한 경쟁을 펼치는 것보다는 뚜렷한 차이가 보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이 당연히 성공 확률이 높다. 그러나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지역을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이 책은 남들이 꺼려하는 러시아 시장을 우연히 선택해서 새로운 성공 신화를 만들고 있는 TRC Korea 강남영 대표의 이야기를 통해 낯선 시장에 어떻게 진출할 것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지금도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나 새로운 일들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 나갈 때 필요한 것은 용기와 좋은 기회를 포착하는 시각이다. 저자는 글로벌 시장에 가기 위해 상습관의 차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강조한다.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려는 개방적인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언어나 문화적 차이로 인해 만들어지는 미묘한 것들이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적은 능력으로 길게 시도함으로서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것이라 말한다. 그래서 무역이나 컨설팅 관련 일로 시작해 차츰 사업을 탄탄히 일구어 보는 방법이 좋다는 것이다. 저자도 500만 원으로 작은 무역회사를 시작해 지금은 다양한 아이템을 취급하는 큰 기업이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은 스타트업 기업에 유리하다 말한다. 한국에서는 스타트업이라는 차이가 존재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기존 기업과 차이점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한류 등으로 인해 한국 상품의 인기가 높은 점을 잘 활용하면 불루오션을 많이 찾아낼 수 있다. 책에는 계약을 이끌어내는 방법, 수출입 관련 진행 철차, 결제 관행 등 주의할 점이나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줌으로서 실질적인 안내서가 되고 있다.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교과서가 될 것 같은 책이다. 본인도 내년에는 글로벌 창업을 시작한다. 나름대로 많은 준비를 하고 있음에도 좋은 관점들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017년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좋은 독서로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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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직장인 시절에는 작은 장사라도 시작해 회사의 부속품이 아닌 내 일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상상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었는데 이제는 그 작은 장사마저도 녹록지 않다. 경쟁이 치열하고 생존에 사활을 걸어야 하다보니 어떨때는 따박따박 월급나오는 직장인이 낫다는 생각마저 드는 것이다. 무엇이 좋다 덜좋다를 떠나서 어떤 식으로든 생계를 꾸려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세상이다. 이렇다할 사업아이템도 없고, 사업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어디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생긱거나, 기회가 찾아올지 모르는 것이기에 가끔은 이런 창업책이나, 글로벌 마켓에 대한 책도 읽는다.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예전에 한참 인터넷 쇼핑몰 창업에 관심이 있었을때, 아마존이나 이베이에서도 거래하는 그런한 책들도 몇몇 봤었다. 우리 나라의 특색있는 물건을 해외시장에서 팔면 경쟁력있지 않을까 내지는 국내의 과밀한 경쟁에서 벗어나 더 큰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높게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언어적으로나 물리적 거리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게 느껴졌지만 해외시장이 여전히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다. 이 책은 러시아에서 창업 성공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하기를 강권하는 느낌의 책이다 내가 해봤더니 이런점이 너무 좋고, 이렇게 하면 되고, 너도 가능성있고 이렇게 좋은 이 시장에서 같이 성공하자 하는 듯한 선배님의 말같다. 좋은 건 알리고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은 비슷한 것 같다. 글로벌 마켓의 장점을 설명하고, 작가의 성공 전략을 나누고, 해외 비지니스에 관련된 서식까지 나누면서 작가는 깨알같이 사업의 노하우와 경험을 전하고 있다. 물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다보니 러시아와 관련된 내용이 많은데 러시아에 관한 사업전략에 대한 책을 특화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직은 나와는 동떨어진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공략의 이야기 였지만, 좋은 정보와 비전을 본 듯한 책이다. 모든 사업을 큰 시장을 대상으로 할 필요는 없겠지만 자신의 사업 아이템이 적당하다면, 혹은 국내에서 일으킨 사업의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한다면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고 가능성을 가진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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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뉴스에서 자영업의 실패율에 대해 이야기하면 참 답답한 마음이든다.
나도 내일을 하고 있지만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결정하고,
생각하고, 판단해서 행동까지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자주자주 느끼기 때문이다.
나또한 마찬가지지만 처음 시작할 때는 말도 안되는 기대로
무조건 잘 될 거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었는데 기대만큼 오르지 않는
매출을 보면 몸도 마음도 지치는게 사실인 것 같다.
이런 답답함을 저자는 글로벌에서 찾으라 이야기한다.
20년동안 사업을 하며 자신이 쌓아왔던 노하우를 이야기하며,
국내보다 100배는 큰 글로벌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으라는 이야기에 처음에는
언어도 못하고 그들의 문화도 모르는데 특별한 사람만 가능한 이야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뭐든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나이가 들고 내가 원하는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으니 주눅도 들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는지 저자의 말들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책의 중반부에서 저자의 한마디 말에 저자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긴 것 같다.
" 나는 사장이 돈을벌어 직원에게 월급을주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돈을 벌어 사장에게 준다고 생각한다.
사장이 아무리 잘나고 뛰어나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한 배를타고 있는 직원이 회사의목표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노를 젓는다면
그 보트는 금방 침몰 할 것이다.
모두가 한 방향으로 힘차게 노를 젓는다면 이루지 못할 목표는없다."
보통 성공하거나 돈이 많은 사람들은 인색하고 자신의 공만 크게 치하하는 경향이 있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책을 읽을 수록 내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힘을 합치고,
더 큰 그림을 그린다면 불가능할 것이 없다는 생각에 자신감도 함께 주는 책이 아니었나싶다.
내 행복이 아닌 고객과 상대 업체의 행복을 더 중요시생각하며 움직인다는 저자의 말처럼,
행동으로 옮기고 고전으로 공부하며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길 기본으로
부딪친다면 모든문제가 해결 될 거라는 말을 한번 믿어보고 싶다.
책을 읽고나니 하고 싶은 분야의 공부도 읽고 싶은 책도 갑자기 많아져
마음이 바빠진다.
올해는 좀 더 부지런히 움직여 적어도 2~3년 뒤에는 내가 원하는 위치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의 부를 축적하고, 지금보다 많은 후원을 하고 있는 나를 만날 수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