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00배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나는 100배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치열한 경쟁 포화 상태인 국내를 벗어나서 세계을 상대로 큰 꿈을 가져보라고 저자는 말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직접 발로 뛰고 적극적으로 하라고 독려하는 책인것 같다. 특히 이상만 가지고 하는 말이 나이라 직접 저자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도 같이 나와 있어서 더욱 좋다. 또한 부록으로 실제 비지니스 서식도 담고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해준다. 세부적으로 잘 설명되어
"나는 100배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치열한 경쟁 포화 상태인 국내를 벗어나서 세계을 상대로 큰 꿈을 가져보라고 저자는 말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직접 발로 뛰고 적극적으로 하라고 독려하는 책인것 같다. 특히 이상만 가지고 하는 말이 나이라 직접 저자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도 같이 나와 있어서 더욱 좋다. 또한 부록으로 실제 비지니스 서식도 담고 있어서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해준다. 세부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어서 유용한 정보들도 많아더 만족스러웠다.

l*****3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저자 강남영는 TRC Korea라는 회사의 대표이사이다. 사실 TRC Korea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어 검색을 해보니, 이 회사는 2001년부터 15년 동안 무역, 컨설팅 그리고 기술이전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에 티알시 코리아 단독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화된 마케팅과 바이어에 대한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저자 강남영는 TRC Korea라는 회사의 대표이사이다. 사실 TRC Korea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어 검색을 해보니, 이 회사는 2001년부터 15년 동안 무역, 컨설팅 그리고 기술이전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강소기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에 티알시 코리아 단독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지화된 마케팅과 바이어에 대한 밀착 서비스를 제공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한다.

책 제목이 글로벌 마켓이라서 전반적인 글로벌 시장에 대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러시아'라는 나라에 시장 진출을 한 TRC Korea 의 성공담을 담을 내용이었다.

책 내용 중 이 부분이 많이 와 닿았다. 보통 명함을 만들 때 항상 한글 그리고 영어로 앞뒤로 명함을 제작한다. 생각해보면 명함 한 팩 만드는데 그렇게 큰 비용이 발생하지 않은데 굳이 영어로만 제작할 것이 아니라, 러시아와 비즈니스를 하면 러시아어로 명함을, 스페인에서라면 스페인어로 명함을 만드는 것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을 하였다. 예전 해외 마케팅 영업 업무를 잠시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땐 왜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을까.

러시아란 나라에 들어갈 때에 비자를 발급받기가 매우 어렵다고 들었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출장을 가야 해서 러시아 모스크바에 방문한 적이 있다. 강 대표님 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러시아 사람들은 정말 정도 많고 신뢰를 기반을 거래가 성사되면 의리도 있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이 들었었다. 비상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인지 성공하는 기업의 인재들은 정말 뭔가 포스가 달랐다. 해외 비즈니스를 할 때 꼭 러시아뿐 아니라 어느 나라이든 간에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기본적으로 체화시키고 나서 창업을 해야 하는 것 같다. 아마 저자 강대표가 삼성중공업에서 종사했을 때 주재원으로 지낸 경력이 많은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강 대표님 말씀처럼 창업에 도전하고 용기를 내는 자만이 글로벌 영스타트업으로 성공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실패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하고 또 준비를 한다면, 그리고 두려움을 포기하지 않고 글로벌 스타트업에 도전을 한다면 성공의 문에 가까이 있지 않을까 싶다. 해외시장 개척자들이 바로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정보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어 실제 해외로 진출하고자 하는 이들, 특히 러시아로 진출을 원하는 영스타터라면 매우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많은 정보를 획득했지만, 그중 결국 느끼는 점은 모든 비즈니스는 인간들 간의 거래이기 때문에 시 언어가 중요하고, 그 나라의 문화를 잘 아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명함은 꼭 그 라의 언어로 만드는 것을 원칙으로 하자!

YES마니아 : 로얄 f********r 2017.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IMF보다 지금 경제가 훨씬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다. 제조업을 하시는 아버지회사도 지금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시며 어딜가든 같은 이야기뿐이다. 시기가 시기여서 그런것일까? 정말 심각한 현실에서 어떻게 버텨야할것이며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이다. 청년들도 일자리를 찾기 힘들다하지만40대, 베이비부머세대등 중장년층이 발을 딛기는 더욱 힘든 시기임은 확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IMF보다 지금 경제가 훨씬 어렵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다.
제조업을 하시는 아버지회사도 지금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계시며
어딜가든 같은 이야기뿐이다.
시기가 시기여서 그런것일까? 정말 심각한 현실에서 어떻게 버텨야할것이며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이다.
청년들도 일자리를 찾기 힘들다하지만
40대, 베이비부머세대등 중장년층이 발을 딛기는 더욱 힘든 시기임은 확실하다.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제조업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 없는 현실인데... 그들은 일자리가 없다고 이야기한다.
어느덧 외국인친구들 아니면 공장은 돌아갈 수 없게되었단 이야기다.
우리 청년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시대가 이렇다보니 그래.. 우리 젊은 청년들은 좀 더 큰 세계를 그리며
현실에 안주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해주고 싶다.
좀 더 큰 시장에 눈을 돌려보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부모가 글로벌하게 살지못해서일까?
나조차 어린 우리 아이들을 위해 영어유치원에 보내며
1년에 대학등록금이상의 교육비를 영어공부에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좀 더 쉽게 러시아 사업에 눈을 돌릴 수 있었던 것도
기본적으로 언어소통이 가능해서가 아닐까?
물론.. 그 시대에는 어린시절 영어유치원따위는 없었다.
그의 열정과 노력이 결실이 되었기 때문이겠지만
기본적으로 언어는 가능해야 시도할 수 있지 않을까한다.

기본적인 영어실력도 힘든 편이라 그런지
아이들만큼은 좀 더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길 바란다.
우리는 좀 더 큰 세상에서 큰 꿈을 꾸며 자라길 바라지 않는가?
자신의 사업 노하우를 책 곳곳에서 들려주고 있으며
해외마케팅에서의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콕 찝어주고 있다.

저자는 러시아를 무대로 시작했지만
우리는 좀 더 다양한 무대를 선택할 수 있지 않을까?^^
꿈있는 우리 청년들이라면 글로벌 사업가 강남영씨의 사업 노하우를 만나보았으면 한다.

 

k*******1 2017.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국내도 이제 더이상 국내에서만 머무르는 창업만 나타나지 않고 있다. IT의 영향으로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 국외로 사업을 확장하거나, 애초부터 국외를 상대로 사업을 벌릴 것을 작정하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오직 IT사업만이 그런 것인가, 라고 한다면 그렇지도 않다. 사실 제조업이나 철강, 조선 등 이미 오래전부터 국외를 상대로 하는 국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국내도 이제 더이상 국내에서만 머무르는 창업만 나타나지 않고 있다. IT의 영향으로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국내에 한정되지 않고 국외로 사업을 확장하거나, 애초부터 국외를 상대로 사업을 벌릴 것을 작정하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오직 IT사업만이 그런 것인가, 라고 한다면 그렇지도 않다. 사실 제조업이나 철강, 조선 등 이미 오래전부터 국외를 상대로 하는 국내 산업은 쭉 있어왔다. 물론 거의 대부분이 대기업인 경우가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꼭 그렇지만도 않다. 오토바이 헬멧을 생산, 판매하는 국내의 강소기업은 전세계로 진출해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글로벌 창업을 생각하거나 시도하려는 창업자들에게 좋은 책이다. 저자의 창업 경험이 러시아였기 때문에, 러시아에서의 창업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평소에 러시아는 전혀 생각해보지 않았기에 많이 낯설었지만, 책을 읽어나가다보니 그 동안 너무 고정관념에 갇혀있었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사람들은 흔히 살면서 유지해왔던 현실에서 탈피하기 싫어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바탕으로 평소 접해보지 못했거나 새롭게 시도하는 것을 싫어하며 자기합리화를 시킨다. 고정관념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는 시선으로, 특히나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라면 버려야될 마음가짐이 아닌가 싶다.


뭐야 그럼 이 책은 오직 러시아뿐인가라고 생각하는 독자도 있을 수 있다. 한 나라의 문화와 사람들을 알 수 있는 것은 그 나라에서 직접 살아보는 것이 가장 최고일테지만, 저자의 경험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이점이 아닐까 싶다. 세계 곳곳의 모든 나라와 인종, 가치관과 생각이 다른만큼, 모든 것을 알기는 힘들다. 결코 관심없었고 그런데서 뭐가 되겠어? 라고 생각했던 나라에서 이만큼의 성과를 이뤄낸 저자의 경험과 노력이 상당히 놀라웠다. 책에서 본 역발상을 말로만 하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실천에 옮기는 사람은 드문 편이니까 말이다.


내수시장이 훨씬 큰 나라에서 창업을 하면 여러가지 이점이 많다. 대한민국은 5천만명이 넘는 국민들이 살고 있지만, 꼭 여기에 묶일 필요는 없다.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고 팔 것도 많으니까 말이다.

d*******2 2017.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라온북]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라온북]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컴퓨터 한 대, 책상 하나로 시작해 2년 만에 2000% 성장하는 글로벌 창업창업에 대한 관심도가 많아진 요즘 눈에띠는 책을 발견했다. 중장년층을 위한 책은 아닌듯 했지만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읽기 시작했다. 글로벌 마켓이라 하면 미국시장 정도만 떠올렸던 나에게 아주많이 낯선 나라인 러시아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
"[라온북]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컴퓨터 한 대, 책상 하나로 시작해 2년 만에 2000% 성장하는 글로벌 창업


창업에 대한 관심도가 많아진 요즘 눈에띠는 책을 발견했다. 중장년층을 위한 책은 아닌듯 했지만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이 책을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읽기 시작했다. 글로벌 마켓이라 하면 미국시장 정도만 떠올렸던 나에게 아주많이 낯선 나라인 러시아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창업을 결심했을때 그의 손에 쥐어진 돈은 단 3000만원 정도였고, 사업에 투입할 수 있는 돈은 고작 500만원 이었다고 한다. 주재원 시절 현지 직원들과 쌓은 친분 덕분에 그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며, 그들과 같은 생활방식으로 살아온 당시의 경험이 글로벌 스타트업의 밑바탕이 되었다고 한다.


1장 왜 글로벌 마켓 스타트업인가

2장 글로벌 마켓 성공 창업 전략

3장 글로벌 스타트업 마인드로 무장하기

4장 글로벌 마켓 창업, 무역으로 시작하라

5장 글로벌 마켓 경쟁자를 이기는 무기, 컨설팅 사업

6장 부록 : 바로 써먹는 비즈니스 서식

왜 글로벌 마켓 창업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설명해주며, 스텔스 창업이나 글로벌 미들맨과 같은 낯선 방식들도 소개해주고 있다. 너무나 낯선 나라인 러시아에서 한류열풍이 일고 있다는걸 알고 저자 만큼이나 나또한 무척 놀랐다. 저자의 다른 책을 읽고 문의를 해오는 젊은 학생들에게는 진심어린 조언과 호의를 배풀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도 한다. 오랜 기간동안 사업을 하며 겪은 어려운 상황들을 이겨낸 방법들을 공유하며, 스타트업의 진짜 기회는 위기의 순간에 찾아 온다는 조언도 해주고 있다.


난 러시아라는 나라와 글로벌 마켓 이라는 나만의 고정관념이 있었던 듯 하다. 아는것보다 모르는게 많았던 투박한 나라라 생각했던 러시아에대한 오해들이 사라지고 미국이 아닌 세계 여러 나라를 통해 글로벌 마켓을 창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책을통해 엿볼 수 있었다. 물론 40대 이후의 가장들이 도전하기엔 다소 위험부담이 있겠지만 청년들에게 있어 세계시장은 무시하기엔 너무나 많은 가능성을 갖고 있었으며 내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할땐 세계를 무대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지금보다 더욱 많아질거라 예상된다.


실제 비즈니스 서식을 부록으로 담고 있으며, 몇몇 사례들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지만 호기심만으로 이 모든걸 이해하기엔 나의 이해력이 다소 부족한듯 하다. 너무나 많은 정보와 당장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내용들을 알려주고 있음에도 이와 관련된 사업에 대한 생각들을 해보지 못했기에 더욱 버겁게 느껴지는 듯 하다. 하지만 실제 자신의 사업을 창업하려 준비중인 청년들에게 있어 이 책은 큰 도움이 될듯 하다. 특히 러시아를 무대로 사업을 준비중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 권해주고싶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경제가 어렵다보니 자꾸만 경제를 바라보는 시야가 좁아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예전 어느 책에선가 이제는 새로운 시장은 없다고 했던 말이 떠올랐고 또 한편으로는먹을 수 있는 파이를 키워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라는 말도 불현듯 스치고 지난간다.스타트업, 바로 창업에 관해서는 누구도 이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 없는 현실을 콕찝어서 "그건 이렇습니다"라고 말하는듯 설득력있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경제가 어렵다보니 자꾸만 경제를 바라보는 시야가 좁아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예전 어느 책에선가 이제는 새로운 시장은 없다고 했던 말이 떠올랐고 또 한편으로는
먹을 수 있는 파이를 키워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라는 말도 불현듯 스치고 지난간다.
스타트업, 바로 창업에 관해서는 누구도 이것이 정답이라고 말할 수 없는 현실을 콕
찝어서 "그건 이렇습니다"라고 말하는듯 설득력있는 스타트업의 비결을 전수해주는
책을 만난듯 하다.


한국경제의 성장율이 3% 미만이라는걸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듯 하다.
그만큼 경제가 정성장 기조로 들어서고 있다는 사실이며 그런 와중에도 스타트업은
비켜갈 수 없는 우리의 삶과 연결된 일이라 우리는 도전하고 또 도전해야 한다.
인구 5000만의 시장에서 활동하는 스타트업과 10억 또는 그이상 지구촌 70억을
상대로하는 스타트업은 규모면에서 뿐만이 아니라 모든것에서 다르다는 사실을
여실히 깨닫게 해준다.


저자는 20대에 러시아 여행을 통해 사업에 첫발을 딪였으며 대한민국이라는 작은
시장에 만족하기보다는 좀더 큰 아우라, 세계 시장을 무대로 삼아 뛰어보기로 결심하고
러시아를 자신의 주무대로 스타트업을 일으켜 지금까지 지속적인 기업활동을 하고
있는 CEO라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과 나에게는 무척이나 새로운 감각, 충격
으로 다가오는 내용들을 담아내고 있다.


글로벌 시대라는 말을 말로만 들었을때와 실제로 체감할때는 너무나 큰 차이를 실감
하게된다.
더구나 자신의 삶이 글로벌에 연관되어 있다면 더더욱 우리는 글로벌화한 세계를
살아가야 할 당위성을 현실의 삶에 충실히 반영하고 후대의 사람들에게 충실하게
가르쳐야 할 필요성이 존재한다.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라면 자신이 해야 하는것이 옳다고 생각하면 감히 어떠한 일
이든 두려워 하지않고 부딪쳐 가며 배움을 얻을 것이다.


저자는 자신의 글로벌 스타트업을 러시아를 주무대로 선정하여 사업이기 이전에
사람들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가슴에 사무치도록 느끼게 해주는 매력을 한껏
품어내고 있다.
어쩌면 사람을 위한 모든것에서 우리는 인문학의 진수를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도 된다.
그것이 사업이든 또다른 무엇이든 사람이 사람을 위해, 사람과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데 힘쓰는 일을 먼저 생각하고 고려한다면 글로벌 시장에서의 스타트업은 우리의
꿈을 영글게 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라 믿는다.

이달의 사락 n********1 2017.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러시아 하면 뭔저 구소련,공산주의 국가, 푸틴. 이 세가지가 떠오른다. 여기서 그동안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는 부정적이며, 테러와 독재 국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러시아인은 무뚝뚝하고 냉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반면 우리는 미국에 대해서 우호적이며, 미국의 기업과 미국 경제, 그들의 삶까지 실시간으로 듣고 있으며, 미국에 비해 러시아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러시아 하면 뭔저 구소련,공산주의 국가, 푸틴. 이 세가지가 떠오른다. 여기서 그동안 러시아에 대한 이미지는 부정적이며, 테러와 독재 국가로 인식하고 있으며, 러시아인은 무뚝뚝하고 냉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반면 우리는 미국에 대해서 우호적이며, 미국의 기업과 미국 경제, 그들의 삶까지 실시간으로 듣고 있으며, 미국에 비해 러시아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저자는 지금 현재 러시아를 바라보는 우리의 모습이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으며, 해외 창업에 꿈꾸는 사람이라면 러시아 진출은 누구나 도전할 가치가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을 읽기 전 강남영씨의 이력에 눈길이 갔다. 1991년 러시아에 들어와 러시아 주재원으로 있으면서 러시아 현지의 모습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강남영씨는 공무원으로서 지내는 것에 염증을 느끼고,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그동안 러시아인과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었으며, 처음 시작한 사업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열정, 노력으로 조금씩 결실을 맺게 된다. 러시아에 들어온지 26년째 되는 현재의 모습, 러시아와 한국을 연결 시켜주는 미들맨이 되었으며, 자신의 사업 성공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서, 자신과 똑같은 길을 걷고자 하는 청년 창업자들을 위해서 기술하고 있다.


러시아에서 사업하기 위해서는 러시아에 대한 편견을 깨는 것이 중요하다. 그동안 우리가 생각했던 러시아의 모습은 잘못된 것이며, 그들은 따뜻하며, 우정과 의리를 중요시 한다. 러시아에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사용하는 것보다 러시아어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하며, 그들의 문화와 그들의 삶에 깊이 다가 가야 한다. 그래야만 사업을 하면서 생기는 문제들을 러시아 현지인들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그렇다면, 강남영씨의 사업 비결이 무엇인지 찾아보자. 러시아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러시아에 사업을 해야 한다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할까.그 사람은 러시아 현지에 대해 잘 알고 있는 한국인이나 한국말을 잘하는 러시아인을 찾을 것이다.그런 일을 도맡아 하는 사람이 강남영씨이며, 저자의 사업이 무엇인지 짐작하게 된다. 또한 강남영씨가 선택한 사업은 컨설팅 스타트업이며, 한국과 러시아를 이어주는 것이다. 여기서 컨설팅이란 한국의 중소기업과 러시아 유통업자를 연결시켜 주는 것이며, 이 사업은 아직 한국 사람이 진출한 사람이 많지 않기에 목표가 뚜렷하다면 사업 비전이 밝으며, 글로벌 창업자들에게 블루오션으로 손꼽힌다. 저자는 자신의 20년 사업 노하우를 책을 통해서 보여주고 있으며, 러시아와 러시아 문화, 러시아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솔깃하게 만든다.또한 해외마케팅 사업을 도맡아하고 있다.


한류 바람은 러시아에도 불고 있다. 한국 드라마 기황후가 러시아에도 방영되고 있으며, KPOP 와 한국 연예인에 대한 궁금증, 한국 연예사업이 러시아에 새로운 사업으로 부각 되고 있다. 여기서 글로벌 창업을 꿈꾼다면 한국과 러시아 사이의 다리를 놓아주는 방법을 모색한다면 새로운 사업 아이템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중국과 일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현시점에서 그것이 레드오션이 되고 있는 현재 우리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건 어쩌면 러시아 시장일 수 있다.러시아는 새로운 사업 아이템으로서 부각될 수 있고, 사업 전망 또한 밝다는 것을 저자의 사업 비결을 통해서 알 수 잇으며, 러시아 해외 스타트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강남영씨의 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 보는 것 또한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k*******2 2017.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 서평]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 4천만에서 아니 70억 시장에서 할 것인가?
"[경제 서평]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 4천만에서 아니 70억 시장에서 할 것인가?" 내용보기
[경제 서평]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 4천만 시장에서 할 것인가? 70억 시장에서 할 것인가?성장이 멈췄다고 말하는 한국 경제,,,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때에 아주 좋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책이 나왔다.비즈니스가 차이의 갭을 이용한 기술이라고 하면 고만고만한 같은 시장에서 무한 경쟁을 펼치는 것보다는 뚜렷한 차이가 보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제 서평]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 4천만에서 아니 70억 시장에서 할 것인가?" 내용보기

[경제 서평]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 4천만 시장에서 할 것인가? 70억 시장에서 할 것인가?



성장이 멈췄다고 말하는 한국 경제,,,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때에 아주 좋은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책이 나왔다.

비즈니스가 차이의 갭을 이용한 기술이라고 하면 고만고만한 같은 시장에서 무한 경쟁을 펼치는 것보다는 뚜렷한 차이가 보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이 당연히 성공 확률이 높다.

그러나 자신이 잘 알고 있는 지역을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이 책은 남들이 꺼려하는 러시아 시장을 우연히 선택해서 새로운 성공 신화를 만들고 있는 TRC Korea 강남영 대표의 이야기를 통해 낯선 시장에 어떻게 진출할 것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지금도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분들이나 새로운 일들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 나갈 때 필요한 것은 용기와 좋은 기회를 포착하는 시각이다.

저자는 글로벌 시장에 가기 위해 상습관의 차이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강조한다. 상대방을 먼저 이해하려는 개방적인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언어나 문화적 차이로 인해 만들어지는 미묘한 것들이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칠 때가 많기 때문이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적은 능력으로 길게 시도함으로서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아이템을 찾는 것이라 말한다. 

그래서 무역이나 컨설팅 관련 일로 시작해 차츰 사업을 탄탄히 일구어 보는 방법이 좋다는 것이다.

저자도 500만 원으로 작은 무역회사를 시작해 지금은 다양한 아이템을 취급하는 큰 기업이 되었음을 말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은 스타트업 기업에 유리하다 말한다.

한국에서는 스타트업이라는 차이가 존재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는 기존 기업과 차이점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한류 등으로 인해 한국 상품의 인기가 높은 점을 잘 활용하면 불루오션을 많이 찾아낼 수 있다.

책에는 계약을 이끌어내는 방법, 수출입 관련 진행 철차, 결제 관행 등 주의할 점이나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줌으로서 실질적인 안내서가 되고 있다.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교과서가 될 것 같은 책이다.


본인도 내년에는 글로벌 창업을 시작한다.

나름대로 많은 준비를 하고 있음에도 좋은 관점들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2017년 새로운 희망을 꿈꾸며 좋은 독서로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g*****n 2017.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00배 큰 글러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나는 100배 큰 글러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예전 직장인 시절에는 작은 장사라도 시작해 회사의 부속품이 아닌 내 일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상상을 해보는 것도하나의 즐거움이 었는데 이제는 그 작은 장사마저도 녹록지 않다.경쟁이 치열하고 생존에 사활을 걸어야 하다보니 어떨때는 따박따박 월급나오는 직장인이 낫다는 생각마저 드는 것이다.무엇이 좋다 덜좋다를 떠나서 어떤 식으로든 생계를 꾸려나가는 것이 쉽지 않
"나는 100배 큰 글러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내용보기

예전 직장인 시절에는 작은 장사라도 시작해 회사의 부속품이 아닌 내 일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상상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었는데 이제는 그 작은 장사마저도 녹록지 않다.

경쟁이 치열하고 생존에 사활을 걸어야 하다보니 어떨때는 따박따박 월급나오는 직장인이 낫다는 생각마저 드는 것이다.

무엇이 좋다 덜좋다를 떠나서 어떤 식으로든 생계를 꾸려나가는 것이 쉽지 않은 세상이다.


 이렇다할 사업아이템도 없고, 사업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어디에서 좋은 아이디어가 생긱거나, 기회가 찾아올지 모르는 것이기에

가끔은 이런 창업책이나, 글로벌 마켓에 대한 책도 읽는다.


나는 100배 큰 글로벌 마켓에서 창업한다.


 예전에 한참 인터넷 쇼핑몰 창업에 관심이 있었을때, 아마존이나 이베이에서도 거래하는 그런한 책들도 몇몇 봤었다.

우리 나라의 특색있는 물건을 해외시장에서 팔면 경쟁력있지 않을까 내지는 국내의 과밀한 경쟁에서 벗어나 더 큰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높게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언어적으로나 물리적 거리 등 현실적인 어려움이 크게 느껴졌지만 해외시장이 여전히 매력적인 것은 사실이다.

이 책은 러시아에서 창업 성공한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하기를 강권하는 느낌의 책이다

내가 해봤더니 이런점이 너무 좋고, 이렇게 하면 되고, 너도 가능성있고 이렇게 좋은 이 시장에서 같이 성공하자 하는 듯한

선배님의 말같다.

좋은 건 알리고 같이 하고 싶은 마음은 비슷한 것 같다.


글로벌 마켓의 장점을 설명하고, 작가의 성공 전략을 나누고, 해외 비지니스에 관련된 서식까지 나누면서 작가는 깨알같이

사업의 노하우와 경험을 전하고 있다.


물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하다보니 러시아와 관련된 내용이 많은데 러시아에 관한 사업전략에 대한 책을 특화해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아직은 나와는 동떨어진 스타트업, 글로벌 시장 공략의 이야기 였지만, 좋은 정보와 비전을 본 듯한 책이다.

모든 사업을 큰 시장을 대상으로 할 필요는 없겠지만 자신의 사업 아이템이 적당하다면, 혹은 국내에서 일으킨 사업의 또 다른 도약을 준비한다면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것은 정말 매력적이고 가능성을 가진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k*****2 2017.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서평]" 내용보기
가끔 뉴스에서 자영업의 실패율에 대해 이야기하면 참 답답한 마음이든다. 나도 내일을 하고 있지만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결정하고, 생각하고, 판단해서 행동까지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자주자주 느끼기 때문이다. 나또한 마찬가지지만 처음 시작할 때는 말도 안되는 기대로 무조건 잘 될 거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었는데 기대만큼 오르지 않는
"[서평]" 내용보기

가끔 뉴스에서 자영업의 실패율에 대해 이야기하면 참 답답한 마음이든다.

나도 내일을 하고 있지만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결정하고,

생각하고, 판단해서 행동까지 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자주자주 느끼기 때문이다.

나또한 마찬가지지만 처음 시작할 때는 말도 안되는 기대로

무조건 잘 될 거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었는데 기대만큼 오르지 않는

매출을 보면 몸도 마음도 지치는게 사실인 것 같다.

이런 답답함을 저자는 글로벌에서 찾으라 이야기한다.

20년동안 사업을 하며 자신이 쌓아왔던 노하우를 이야기하며,

국내보다 100배는 큰 글로벌 시장에서 돌파구를 찾으라는 이야기에 처음에는

언어도 못하고 그들의 문화도 모르는데 특별한 사람만 가능한 이야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뭐든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나이가 들고 내가 원하는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으니 주눅도 들고,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는지 저자의 말들이 멀게만 느껴졌는데,

책의 중반부에서 저자의 한마디 말에 저자에 대한 무한 신뢰가 생긴 것 같다.

" 나는 사장이 돈을벌어 직원에게 월급을주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돈을 벌어 사장에게 준다고 생각한다.

사장이 아무리 잘나고 뛰어나도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한 배를타고 있는 직원이 회사의목표가 아닌 다른 방향으로 노를 젓는다면

그 보트는 금방 침몰 할 것이다.

모두가 한 방향으로 힘차게 노를 젓는다면 이루지 못할 목표는없다."

보통 성공하거나 돈이 많은 사람들은 인색하고 자신의 공만 크게 치하하는 경향이 있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책을 읽을 수록 내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힘을 합치고,

더 큰 그림을 그린다면 불가능할 것이 없다는 생각에 자신감도 함께 주는 책이 아니었나싶다.

내 행복이 아닌 고객과 상대 업체의 행복을 더 중요시생각하며 움직인다는 저자의 말처럼,

행동으로 옮기고 고전으로 공부하며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길 기본으로

부딪친다면 모든문제가 해결 될 거라는 말을 한번 믿어보고 싶다.

책을 읽고나니 하고 싶은 분야의 공부도 읽고 싶은 책도 갑자기 많아져

마음이 바빠진다.

올해는 좀 더 부지런히 움직여 적어도 2~3년 뒤에는 내가 원하는 위치에서

내가 원하는 만큼의 부를 축적하고, 지금보다 많은 후원을 하고 있는 나를 만날 수있으면 좋겠다.

r******3 2017.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