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반 기대반 이였습니다, 하지만 요즘말로 찐이네요 덕택에 좋은 브랜딩티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했던 것들을 알수 있었고 또한 국내고유의 맛 멋 흥 이 아우러지는 티 를 마실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곳에 대해 더 알아 가게 됐다는 것에 감사함 드립니다 앞으로 쭉 우리 산천에 나는 재료로 많은 블랜딩 차를 소개해 주시고 많은 티를 생산해서 사계가 뚜렸한 나라의 좋은 티를 국내를 넘어 세계 만방에 알려주시기 바라며 많은 분들이 이 책 11시와4시, 나는 차를마신다, 좋은 필독서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