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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스콜라스틱과 대교가 함께 만든 마이퍼스트스토리가 나왔더라고요. 영어와 한글을 한권에 담은 Switch Book이라 아이들이랑 보기 좋아요! 스콜라스틱 퍼스트 리틀 리더스는 저희집에서도 아이들이랑 자주 보는 리딩책인데 퍼스트 리틀 리더스의 저자인 리자 찰스워스가 집필한 책이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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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스토리는 미국 최대 규모의 유아동 출판사인 스콜라스틱과 공동 개발하여 검증된 원서만의 영어 표현을 생생하게 접할 수있게 만들어서 좋더라고요. 이중언어 책은 두개의 언어를 한번에 익힐 수 있을 뿐 아니라 뇌를 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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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이랑 같이 본 책은 하늘땅 별 땅만큼 사랑해예요. 영어로는 I Love My Family A Lot, Lot, Lot! 아이가 한글책은 혼자서 스스로 잘 읽는데 영어책은 아직 혼자서 읽을 수 없어요. 그런데 마이퍼스트스토리는 같은 동화를 한글로 영어로 각각 볼 수 있어요. 한글로 먼저 보고 영어로 읽으니 아이가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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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 별 땅만큼 사랑해 내용은 스코트 가족이야기예요. 가족사진을 찍으면서 가족을 소개해요. 아빠는 최고로 맛있는 미트볼 스파게티를 만들어줘. 엄마는 최고로 신나게 슈퍼맨놀이를 해주셔. 누나, 동생,강아지까지 소개를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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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스토리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예방 접종 배변훈련 등 유아기에 꼭 필요한 생활습관과 인성을 기를 수 있어요, 또 영미권 문화를 체험하면 시야도 넓힐 수 있더라고요. 미국에서는 보통 집으로 사진사를 초청해서 가족사진을 찍는다고해요. 저도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함께 배웠어요. 한국은 사진관가서 가족사진을 찍는데 미국은 사진관이 흔하지도 않고 집에서 자연스럽게 찍는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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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스토리는 전세계 여러 작가들의 일러스트로 다양한 그림을 접할 수 있어요. 또 유아교육 가이드와 정보 영어표현도 배워볼수 있더라고요. 이책을 읽으면서 가족소개하는 것도 배우고 역활놀이도 해보았어요. 무엇보다 세이펜이 적용이되서 아이 혼자서 스스로 한글과 영어로 이야기를 자유롭게 듣고 이해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아이가 둘이다보니 서로 다른 책을 가져오면 읽어주기가 힘들때가 있는데 마이퍼스트스토리는 세이펜이 되는 책이라 아이가 혼자서 찍어가면서 들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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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이야기로 생활습관과 인성도 배울 수 있고 영미권 문화도 배우면서 이야기 끝에 유아교육가이드와 이야기 관련 정보도 있어서 정말 좋아요~ 한글과 영어도 배울 수 있는 마이퍼스트스토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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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생활습관 그림책이에요. 쌍둥이 책인데요. 두 가지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보통 원서와 한국어 번역 책을 집에 두고 같이 읽고 있는데요. 마이 퍼스트 스토리는 책 한 권에 앞과 뒤에 함께 있어서 책 활용하기가 더 편했어요. 대교 마이 퍼스트 스토리는 세이펜 활용이 가능해서 활용하기 편했어요. 스콜라스틱과 대교가 만나 공동 개발하여 만든 이중언어생활습관 그림책인데요.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과 함께 두 개의 언어를 함께 습득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콧의 가족들이에요. 집에서 가족사진을 찍을 거예요. 하늘땅 별땅만큼 사랑하는 가족을 소개해요. 여기에서 a lot, lot, lot! 이라고 표현을 해요. 하늘땅 별땅만큼을 영어로 표현하라고 하면 막막하고 어렵기만 한데요. 이렇게 책으로 표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가족사진 찍을 때 사진관에 가서 찍는 것과 다르게 미국은 사진사를 집으로 초청해서 가족사진을 찍는다고 해요. 다른 문화에 대한 팁도 책 속에 있어서 아이와 문화의 다른 점을 얘기해 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개구쟁이 막내의 표정에 셋째가 울 집에 민이가 이런데~라며 웃어요. 이렇게 가족들의 사랑스러운 모습들을 보면서 나의 가족에 대해 얘기해 보았어요. 책 속에 책을 아이와 활용해 볼 수 있는 팁이 나와있어요. 아이와 역할놀이를 하면서 영어 활용을 함께 해보면 좋을 거 같아요. 한글 버전 책을 보면 유아들이 읽기 좋은 글 밥의 책이지만 이중언어 책이어서 초등 저학년도 책 읽어 보고 활용하기 좋았어요. 사랑하는 가족 얼굴 표현해보기를 해보았어요. 얼굴만 그려놓고 물감을 콕콕 찍어서 내가 사랑하는 가족 꾸며주기를 했어요. 사랑하는 가족에 대해 생각해본 '하늘땅 별 땅만큼 사랑해!'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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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책! 소개해드려볼께요 ~~ 바로 이번에 대교에서 야심차게 나온 My first book 시리즈 인데요 ~~ 한 권의 책으로 한글과 영어를 동시에 접할 수 있어서 한글공부 & 영어 공부 할 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게다가 그림들이 넘나 좋답니다 ~ 사랑스런 그림책!!
한쪽으로 펼치면 스토리가 한글로 시작이 되어요
집에서 가족사진을 찍는 시간을 갖는데요 ㅁ미국에서는 사진사가 직접 집으로 와서 가족사진을 많이 찍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다른 쪽에서는 영어로 스토리가 시작된답니다 한글버전 영어버전 모두 스토리와 그림이 같지만 언어만 다른거예요~~ 아이들에게 두가지 언어를 노출시켜 줄 수 있는 책! 이랍니다 ~ ^^
ㅊ책 중간에는 영어에 대한 많이 쓰이는 문구들을 ㅅ소개해주고 있어서 알차답니다 ~~
awesome 이란 표현에 대해서도 요리콕! 잘 설명해 주고 있네요 ~ ㅎㅎ 희한하게도 awesome은 입에 착 안달라붙네요;; 앞으로 연습해보려구여 ~~
"My first book"시리즈 책은 세이펜 적용 또한 가능하답니다 암만 좋은 책! 엄마의 발음으로만 접해준다면 아쉬움이 남게 되는데 원어민 발음으로 들려 줄 수 있어서 기특한거 있죠~~ ㅎㅎㅎ
잠자리 도서로 넘나 좋은 시리즈!!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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