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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이 퍼스트 스토리 '그웬의 꽃밭' Gwen's Ga
"[서평] 마이 퍼스트 스토리 '그웬의 꽃밭' Gwen's Ga" 내용보기
그웬의 꽃밭Gwen's Garden글 리자 찰스워스 . 그림 말고시아 피아트코우스카 옮김 노은정 . 스콜라스틱 / 대교    스콜라스틱은 워낙 유명한 미국 출판사죠.우리나라에선 아이들 영어 리더스북으로 특히 유명한 출판사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런 스콜라스틱과 대교가 공동 기획해서 쌍둥이 북을 출판했네요. ^^시리즈의 제목은 <My first story>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그웬의 꽃밭
"[서평] 마이 퍼스트 스토리 '그웬의 꽃밭' Gwen's Ga" 내용보기

그웬의 꽃밭

Gwen's Garden

글 리자 찰스워스 . 그림 말고시아 피아트코우스카

 옮김 노은정 . 스콜라스틱 / 대교

 

  스콜라스틱은 워낙 유명한 미국 출판사죠.

우리나라에선 아이들 영어 리더스북으로

특히 유명한 출판사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런 스콜라스틱과 대교가 공동 기획해서

쌍둥이 북을 출판했네요. ^^

시리즈의 제목은

<My first story>입니다.

 

저는 그 중에서 <그웬의 꽃밭>을 만나 봤는데요.

그림이 너무 봄봄하고~ 따뜻하게 느껴져서

대번에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 

마이 퍼스트 스토리는 서로 반대쪽에서

한 쪽은 영어로, 또 다른 쪽은 한글로

시작하도록 구성돼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접한 이유는

한글은 좀 일찍 깨친 편인 둘째가

요즘 영어로 책을 읽고 싶어하는 욕구가 강해져서인데요.


영유를 다니고 있지만, 파닉스를 막 강하게 어필하며 가르치는

교육 시스템이 아니라서 파닉스의 기본적인 체계 정도만 

대략 배워 나가고 있는 상태이니, 

아직 당연히 영어로 책을 읽지 못합니다.

 

하지만 세상 많은 둘째들이 그러하듯 ;;

저희집 둘째의 영원한 경쟁 상대는

친구들이 아니라 언제나 언니라는 거죠.


그런데 하필 그 언니는 언어감이 좀 뛰어난 편이라 ;;

너무 앞서나가는 게 약이 올라 죽을 지경인 둘째거든요. ㅋ

그래서 알파벳 쓰기를 겨우 하는 단계인데 

자꾸만 영어 책을 읽고 싶다고 떼를 쓰던 중이었는데

그 때 눈에 들어온 게 바로 이 마이 퍼스트 스토리 시리즈입니다.

보통 리더스북들이 페이퍼북인데 비해서 

역시 우리나라에서 만든 만큼

양장본에 내지도 온통 질 좋고

화사한 색감이 한껏 사는 양질의 종이로 만들어져 있어

알단 촉감에 예민한 저희집 따님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답니다. ^^


아직은 당연히 영어로 읽지 못하니,

한글로 먼저 책을 읽었습니다. ^^

이야기는 그웬이 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정원에 꽃씨를 심는 것으로 시작되는데요.

며칠을 기다렸지만, 아무런 변화가 없어 실망하던 그웬~

할머니는 그런 그웬에게 이렇게 말씀해주십니다.

"매일 물을 주고 더 진득하게 기다려 보렴." 

하지만, 진득한 기다림이 필요하단 할머니의 조언 후

드디어 그웬의 꽃밭엔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하고~

마침내 올망졸망 예~쁜~ 꽃들이 가득 피어납니다. ^^

그리고 그웬은 할머니께 편지와 함께 꽃다발을 선물했지요. ^^

 "할머니, 꽃밭을 가꾸고 기다리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라고 말이죠. ^^


한글버전으로 스스로 읽고 나더니

언니가 영어버전으로 책을 읽어주자

 

둘째가 옆에서 신나가 아는 척을 하더라고요.

"나 알아! 할머니랑 씨앗을 심었다는 말이야!"

라는 식으로 말이죠. ㅋㅋ

 

그리고 영어버전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이렇게

중요한 표현들에 대한 설명과

부모에 대한 조언이 담겨 있어요. ^^ 

꼭 아이와 학습 개념에서 공부할 필요는 없겠지만,

아이 수준에 맞춰서 적절히 활용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 중 기억에 남는 조언은

책에도 등장하는 표현이기도 하지만

"Be patient."였습니다.

아이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

부모가 가장 지켜야 할 자세가 이게 아닐까 싶어요. ^^

 


큰 아이를 키워 보니 영어도 자신감과 용기가 중요하더라고요.

말도 안 되는 말이라도 내뱉어 보려는 용기,

그리고 그 용기를 칭찬받았을 때 생기는 자신감으로

점점 더 발전하는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느끼는 자신감!

이 점이야말로 스스로 더 공부에 매진하게 하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인 것 같아요. ^^


그래서 이런 쌍둥이북들이 유용한 것 같아요.

한글로 실컷 읽었으니, 영어로 읽어줘도

전혀 낯설어 하지 않아요.

그리고 영어로 읽어주면서 특별히 뜻을 알려주지 않아도

이미 한글버전으로 그 뜻을 파악했기 때문에

이해를 못하거나 궁금해하지도 않죠.

그런 상태로 몇 번 반복해서 듣다보면 

귀가 트이는 것 같아요. ^^


읽기가 결코 먼저 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저희집 욕심쟁이 꼬맹이처럼 

빨리 영어로 읽기를 원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쉬운 단계의 쌍둥이북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


#그웬의꽃밭, #마이퍼스트스토리, #리자찰스워스글, #말고시아피아트코우스카그림, #노은정옮김, #스콜라스틱, #대교, #MyFristStory, #쌍둥이북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0.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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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의 꽃밭 Gwen's Garden
"그웬의 꽃밭 Gwen's Garden" 내용보기
윤은 온라인영어 독서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데페이퍼북도 가까이했으면 좋겠다 싶어서My First Story 중 그웬의 꽃밭을 만나보았어요.My First Story는 올해 100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교가최초 공동 개발하여 만든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이에요.스콜라스틱과 대교는 워낙 유명하잖아요.믿고 보는 책인만큼 기대가 컸어요. 한글로 한번, 영어로 또 한번 읽으면서 두 개의 언어
"그웬의 꽃밭 Gwen's Garden" 내용보기



윤은 온라인영어 독서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데
페이퍼북도 가까이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My First Story 중 그웬의 꽃밭을 만나보았어요.

My First Story는 올해 100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교가
최초 공동 개발하여 만든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이에요.
스콜라스틱과 대교는 워낙 유명하잖아요.
믿고 보는 책인만큼 기대가 컸어요.




한글로 한번, 영어로 또 한번 읽으면서 두 개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한 권에 한글과 영어가 모두 들어 있어요.
세이펜도 되기 때문에 더 편하게 들을 수도 있어요.




주인공 그웬이 할머니와 함께 정원 가꾸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웬의 꽃밭이 만들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인내심을 갖는 습관을 배워볼 수 있어요.
My First Story를 통해 바른 습관을 길러봅니다.

윤도 꽃밭은 아니지만 강낭콩과 작두콩을 키우고 있어요.
그래서 그웬의 마음을 너무나 잘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처음 씨앗을 심고 싹이 틀 때까지 매일 매일 들여다 보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거든요.
한번 싹이 트고 나니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게 되었어요.
기다림의 즐거움을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그웬도 마찬가지겠죠?!




그웬은 할머니께 꽃밭을 가꾸고 기다리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고맙다는 편지와 함께 꽃다발을 선물했어요.

귀여운 토끼가 엄지척!을 하고 있네요^^

모두 모두 행복하게 마무리가 되었어요.


I learned to grow a garden and to be patient, too.
These pretty flowers are just for you!

쉬운 단어와 문장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읽고 어떤 뜻인지 알 수 있어요.


c****0 2020.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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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의 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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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웬의 꽃밭_   이 책은 대교꿈꾸는 달팽이 마이 퍼스트 스토리 30권 중에 한권이예요~올해 100주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교가 최고 공동 개발하여 만든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으로 한글로 한번영어로 한번 읽으면서 두개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영어페이지 먼저 살펴봐요~마이 퍼스트 스토리는 전세계 여러 작가들의 일러스트로다양한 그림을 접할 수 있어요~
"그웬의 꽃밭" 내용보기

 

 

 

그웬의 꽃밭_

 

 

 

이 책은 대교꿈꾸는 달팽이 마이 퍼스트 스토리 30권 중에 한권이예요~

올해 100주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교가 최고 공동 개발하여 만든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으로 한글로 한번

영어로 한번 읽으면서 두개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요~

 

 


 

 

 

 

영어페이지 먼저 살펴봐요~

마이 퍼스트 스토리는 전세계 여러 작가들의 일러스트로

다양한 그림을 접할 수 있어요~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이여서 공부효과가 좋을 것 같아요~

 


 

 

 

한글 페이지예요~

한글 페이지를 보는 방법은 영어 페이지를 다 읽을 후

책을 반대로 돌리면 한글 페이지를 읽을 수 있어요~

 


 

 

 

그웬의 꽃밭은 집에서 아이와 함께 식물을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대교꿈꾸는달팽이 마이 퍼스트 스토리 책으로

아이의 영어, 한글 공부를 함께 해보시길 추천드려요~

 

 

 

YES마니아 : 로얄 p*********8 2020.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