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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발표 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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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 스토리 MyFirstStoryShelly's Show-And-Tell오늘은 발표 하는 날 마이 퍼스트 스토리는 30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이중언어 생활습관책이라고 써 있는데요.한쪽은 영어로 다른 한쪽은 한글로 제본이 되어 있답니다.이중에서 제가 고른 책의 제목은 오늘은 발표 하는 날 입니다.내용이 많지 않지만 그림도 예쁘고 내용이 유쾌하게 되어 있답니다.책표지를 보면 자신만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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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 스토리 MyFirstStory

Shelly's Show-And-Tell

오늘은 발표 하는 날




마이 퍼스트 스토리는 30권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중언어 생활습관책이라고 써 있는데요.

한쪽은 영어로 다른 한쪽은 한글로 제본이 되어 있답니다.

이중에서 제가 고른 책의 제목은 오늘은 발표 하는 날 입니다.

내용이 많지 않지만 그림도 예쁘고 내용이 유쾌하게 되어 있답니다.


책표지를 보면 자신만만하게 개구리를 머리에 올려두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셸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표지와는 다르게 책을 열어서 내용을 보면 

셸리는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아이라고 나오네요.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셸리는 발표가 힘든가 봅니다.

그림을 보면 셸리가 긴장을 많이 하는게 보인답니다.

말을 더듬더듬 하고... 목소리도 떨리고 말이죠.




그렇지만 발표 시간에 생긴 해프닝 덕분에 즐겁게 발표를 할 수 있었죠.

그 모습이 표지에 담겨져 있는 당당하고 즐거워 보이는 셸리의 모습이랍니다.

어떤 일이 있었길래 셸리가 즐겁게 발표를 할 수 있었을까요?


지금 2학년인 둘째가 코로나 때문에 가기로 한 영어 학원을 못가고 기다리기만 하다가

 5월 부터는 영어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 영어학원에서는 각 단원이 끝나기 전에 발표하는 시간을 가진답니다.

처음 발표 하는 날 몇번씩 연습을 하다가 갔네요. 걱정도 많이 하더라고요.

둘째가 부끄러움도 많이 타고 말수도 없어서 저도 걱정이 되었는데요.

끝나고 나와서는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부터는 발표하는 날을 기다리더라고요. 

발표가 너무 재미있데요. 

처음 발표하러 가기전에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무슨일이 있길래 이렇게 좋아하 싶었는데요.

그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아이는 어느새 이렇게 자라는가 봅니다.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은 발표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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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스토리(My First Story)전 30권으로 구성된 책중오늘은 발표하는 날 Shelly's Show- And -Tell앞 뒤로 한글과 영어 이중언어로 되어 있는 특별한 책이랍니다~이중언어 쌍둥이 책이랍니다~^^글: 리자 찰스워스(Liza Charlesworth)그림 :올가오프르넨코 외번역 : 노은정출판사 :대교 꿈꾸는달팽이발행일 : 2020년 5월 20일정가 :각 권 12,000원대상 :유아 4~7세구성 :그림책 3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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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스토리(My First Story)
전 30권으로 구성된 책중

오늘은 발표하는 날 
Shelly's Show- And -Tell

앞 뒤로 한글과 영어 이중언어로 되어 있는 특별한 책이랍니다~
이중언어 쌍둥이 책이랍니다~^^

글: 리자 찰스워스(Liza Charlesworth)
그림 :올가오프르넨코 외
번역 : 노은정
출판사 :대교 꿈꾸는달팽이
발행일 : 2020년 5월 20일
정가 :각 권 12,000원
대상 :유아 4~7세
구성 :그림책 30권(각 32쪽)
판형 :230*230mm
ISBN :별도확인
무게 : 각 28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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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스토리(My First Story)
전 30권 으로 된 전집이예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교가 최초 공동 개발하여 만든 앞뒤로 한글과 영어 이중언어로 된 생활습관 그림책이예요.

두 언어를 동시에 배우면서 해석하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되고 외워지는 효과가 있어서 엄마들이 좋아하는 쌍둥이 책이랍니다.


마이퍼스트 스토리 My First Story 30권이 특별한 이유는

1. 생활속 이야기를 통해 예방 접종, 배변 훈련 등 유아기에 꼭 필요한 생활습관과 인성을 기를 수 있어요.
2. 영미권 문화를 체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3. 전세계 여러 작가들의 일러스트로 다양한 그림을 접할 수 있어요.
4. 유아 교육 가이드와 정보, 영어 표현이 담긴 권말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5. 세이펜이 호환되어 아이 스스로 한글과 영어 이야기를 자유롭게 듣고 이해할 수 있어요.

세이펜이 있어서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들고 따라하면 참촣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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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발표하는 날을 읽어보았어요.
부끄럼쟁이 울 아이는 발표하는 걸 두려워 하거든요.
이책을 보여주면서 떨지 않고 발표 자라는 법을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오늘은 발표하는 날 먼저 한글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발표하기전 긴장한 아이의 얼굴이 잘 나타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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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프레드를 소개 시켜줘야하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말까지 더듬더듬~

저두 어릴적 이런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잘 되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개구리 프레드가 폴짝폴짝~
땀이 삐질삐질 큰일이예요.
그때 개구리 프레드가 셸리의 머리위 앉았어요~

개구리 뛰는 모습이 재미있게 나타나 있어서 까르르~ 하면서 웃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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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호호호
웃으며 재미있어하는 반 친구들 
덕분에 셸리도 긴장이 풀려서 용기를 내어서 발표를 잘했어요.

발표가 끝나고 개구리를 엄청 귀엽다며 친구들이 이야기 해주자 셸리는 굉장히 뿌듯했다는 이야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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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발표 하는 날유 뒤집어 놓으면 
Shelly's Show- And -Tell 이 나와요.

Show- And -Tell이 보여주고 말하고 
발표하는 거랍니다.

아이가 앞뒤로 되어있는 책을 보더니 너무 신기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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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그림에 똑같은 스토리지만
이번에는 영어로 되어 있어요.

It's my turn next.
벌써 내 차례가 왔어요.

라는 표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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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 hop hop~~!!
Fred seems to fly .
The kids all gasp-
I want to cry.

영어로 다시 보니 색다르더라고요.
같은책 다른 느낌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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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ake a breath and dig down deep.
나는 숨을 깊이 들이쉬었다가 후우 내쉬어요.

take라는 단어를 이럴때도 쓴다는 걸 다시 한번 일깨워줬네요~^^


It's kind of fun 
this show and tell.

우리 아이도 이 책은 보고 show and tell 부끄러워 하지 말고 당당하게 잘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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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my child shy or outgoing?
Do not label your child as "shy".
Take a deep breath.

영어표현도 배우고 부끄러움을 느낄때 긴장을 푸는 방법도 배웠네요.
우리 아이들 쇼앤텔 수업을 통해 표현 능력도 기르고 조리있게 말하는 방법도 배울수 있어서 좋아요.
울 아이 이제 부끄러워 하지 말고 활달한 성격이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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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Talk 시간~

아이와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때 쓰는 영어를 배워봤어요.
This is one of my favorite toys.
Are there any questions?
Can I touch it?
등 표현을 배울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또 silky 어리석은, 바보같은, 우스꽝스러운 이란 뜻도 배웠답니다.

마이퍼스트스토리(My First Story) 책 중
오늘은 발표하는 날 Shelly's Show- And -Tell 을 읽어보았어요.
실생활의 내용이라 아주 흥미롭게 재미있게 보았어요.
쌍둥이책이라 한글과 영어 둘다 보니 이해력도 높고 그때그때의 표현도 알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마이퍼스트스토리(My First Story)다른 책들도 얼릉 보고 싶네요~

한글 영어 두마리 토끼잡는 마이퍼스트스토리 (My First Story)
오늘은 발표하는 날 Shelly's Show- And -Tell 로 아이와 발표잘하는 법을 배워보아요~^^




j****9 2020.06.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