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퍼스트스토리(My First Story)
전 30권으로 구성된 책중
오늘은 발표하는 날
Shelly's Show- And -Tell
앞 뒤로 한글과 영어 이중언어로 되어 있는 특별한 책이랍니다~
이중언어 쌍둥이 책이랍니다~^^
글: 리자 찰스워스(Liza Charlesworth)
그림 :올가오프르넨코 외
번역 : 노은정
출판사 :대교 꿈꾸는달팽이
발행일 : 2020년 5월 20일
정가 :각 권 12,000원
대상 :유아 4~7세
구성 :그림책 30권(각 32쪽)
판형 :230*230mm
ISBN :별도확인
무게 : 각 282g

마이퍼스트스토리(My First Story)
전 30권 으로 된 전집이예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교가 최초 공동 개발하여 만든 앞뒤로 한글과 영어 이중언어로 된 생활습관 그림책이예요.
두 언어를 동시에 배우면서 해석하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되고 외워지는 효과가 있어서 엄마들이 좋아하는 쌍둥이 책이랍니다.
마이퍼스트 스토리 My First Story 30권이 특별한 이유는
1. 생활속 이야기를 통해 예방 접종, 배변 훈련 등 유아기에 꼭 필요한 생활습관과 인성을 기를 수 있어요.
2. 영미권 문화를 체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3. 전세계 여러 작가들의 일러스트로 다양한 그림을 접할 수 있어요.
4. 유아 교육 가이드와 정보, 영어 표현이 담긴 권말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5. 세이펜이 호환되어 아이 스스로 한글과 영어 이야기를 자유롭게 듣고 이해할 수 있어요.
세이펜이 있어서 원어민 선생님의 발음을 들고 따라하면 참촣아요~
오늘은 발표하는 날을 읽어보았어요.
부끄럼쟁이 울 아이는 발표하는 걸 두려워 하거든요.
이책을 보여주면서 떨지 않고 발표 자라는 법을 배웠으면 하는 바램이예요.
오늘은 발표하는 날 먼저 한글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발표하기전 긴장한 아이의 얼굴이 잘 나타나 있어요.
개구리 프레드를 소개 시켜줘야하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말까지 더듬더듬~
저두 어릴적 이런 경험이 있어서 공감이 잘 되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개구리 프레드가 폴짝폴짝~
땀이 삐질삐질 큰일이예요.
그때 개구리 프레드가 셸리의 머리위 앉았어요~
개구리 뛰는 모습이 재미있게 나타나 있어서 까르르~ 하면서 웃더라고요.
하하하 호호호
웃으며 재미있어하는 반 친구들
덕분에 셸리도 긴장이 풀려서 용기를 내어서 발표를 잘했어요.
발표가 끝나고 개구리를 엄청 귀엽다며 친구들이 이야기 해주자 셸리는 굉장히 뿌듯했다는 이야기이예요~^^
오늘은 발표 하는 날유 뒤집어 놓으면
Shelly's Show- And -Tell 이 나와요.
Show- And -Tell이 보여주고 말하고
발표하는 거랍니다.
아이가 앞뒤로 되어있는 책을 보더니 너무 신기해 했어요~~~^^
똑같은 그림에 똑같은 스토리지만
이번에는 영어로 되어 있어요.
It's my turn next.
벌써 내 차례가 왔어요.
라는 표현이예요
Hop hop hop~~!!
Fred seems to fly .
The kids all gasp-
I want to cry.
영어로 다시 보니 색다르더라고요.
같은책 다른 느낌이었답니다.
I take a breath and dig down deep.
나는 숨을 깊이 들이쉬었다가 후우 내쉬어요.
take라는 단어를 이럴때도 쓴다는 걸 다시 한번 일깨워줬네요~^^
It's kind of fun
this show and tell.
우리 아이도 이 책은 보고 show and tell 부끄러워 하지 말고 당당하게 잘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Is my child shy or outgoing?
Do not label your child as "shy".
Take a deep breath.
영어표현도 배우고 부끄러움을 느낄때 긴장을 푸는 방법도 배웠네요.
우리 아이들 쇼앤텔 수업을 통해 표현 능력도 기르고 조리있게 말하는 방법도 배울수 있어서 좋아요.
울 아이 이제 부끄러워 하지 말고 활달한 성격이었으면 좋겠네요.
Talk Talk 시간~
아이와 발표하는 시간을 가질때 쓰는 영어를 배워봤어요.
This is one of my favorite toys.
Are there any questions?
Can I touch it?
등 표현을 배울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또 silky 어리석은, 바보같은, 우스꽝스러운 이란 뜻도 배웠답니다.
마이퍼스트스토리(My First Story) 책 중
오늘은 발표하는 날 Shelly's Show- And -Tell 을 읽어보았어요.
실생활의 내용이라 아주 흥미롭게 재미있게 보았어요.
쌍둥이책이라 한글과 영어 둘다 보니 이해력도 높고 그때그때의 표현도 알수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마이퍼스트스토리(My First Story)다른 책들도 얼릉 보고 싶네요~
한글 영어 두마리 토끼잡는 마이퍼스트스토리 (My First Story)
오늘은 발표하는 날 Shelly's Show- And -Tell 로 아이와 발표잘하는 법을 배워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