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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우리 아이 괜찮은 영어전집을 알아보다가 육아카페에서 알게 된 북잼(대교에서 만듦)이라는 앱을 알게 되었어요 이 앱을 통해 아이 동화책을 종종 읽혀주는데요 바로 거기서 <마이퍼브트스토리> 영어전집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그래서 전자책 아닌 종이책이 있으면 괜찮겠다 생각했었죠 마이퍼스트스토리는 올해 100주년을 맞은 스콜라스틱과 대한민국 교육을 이끌어온 대교가 최초 공동 개발하여 만든 이중언어 생활습관 그림책이랍니다 한글로 한번 영어로 또 한번 읽으면서 두 개의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는 최고의 장점이 있지요 실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과 장소 속에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의 평생 바른 습관을 길러주는데도 최고~!! 오염에 강하고 내구성 좋은 하드커버북이구요 내지도 재질이 좋네요 꼼꼼한 라운딩 처리까지~ 안쪽 그림과 컬러감도 아이가 충분히 관심 가질 만큼 귀엽고 깔끔하답니다 그리고 한 장당 글밥이 많지 않아 아이가 부담스러워하지 않아 좋네요 또한 아직 읽지 못하는 아이들도 세이펜이호환되어 아이 스스로 한글과 영어 이야기를 자유롭게 듣고 이해할 수 있어요 마이퍼스트스토리 그 중에서도 아이가 특히나 재미있게 본 책인 <What willI be?> <나는 무엇이 될까요?>는 꿈 많은 한 아이의 이야기인데요 소방관 수의사 우주비행사 제빵사 등등~ 모든 꿈을 이룬 나를 상상해보며 최종적으로 작가가 되어보기로 결심하게 되죠^^ 책 한 권이 영어책도 되었다가 한글책도 되었다가~ 영어로 한 번 읽고 책을 뒤집으면 같은 스토리를 한글로도 또 한 번 읽을 수 있으니까 아이가 더 흥미로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이해도 빠르구요 자연스럽게 이중언어교육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MyFirst Story 시리즈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예방 접종, 배변 훈련 등 유아기에 꼭 필요한 생활습관과 인성을 기를 수있어게 도와 줄 뿐만 아니라 영미권문화를 체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구성된 시리즈에요 전세계 여러 작가들의 일러스트로 다양한 그림을 접할 수 있구요 <What willI be?> <나는 무엇이 될까요?> 요즘 우리 아이의 최고 관심사가 직업~역할놀이인지라 이 책을 특히나 완전 집중해서 읽고 또 읽고 반복해서 잘 보더라구요 <마이퍼스트스토리> 영어전집 영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기 참 괜찮은 시리즈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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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아동 도서 출판사 '스콜라스틱'롸 함께 만들어 더울 기대되는 책이다. 특히나 작가는 미국 교사들이 가장 신뢰하는 작가라고 하는데.... 첫째가 영어 공부를 시작하면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영어와 한글이 같이 나와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여자아이라면 겨울왕국을 다 좋아할텐데 그 영화속 OST를 들리는대로 부르고, 또 한글버전으로도 부르고... 둘다 부를줄은 아는데 영어와 한글 매치를 못 시키니.... 어릴수록 두 가지 언어를 습득하는 것이 더 쉽고 효과적이라고 하는데, 그 것을 동화책으로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My first Story' 책의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예방 접종, 배변 훈련 등 유아기에 꼭 필요한 생활습관과 인성을 기를 수 있고, 여러 작가들의 일러스트로 다양한 그림을 접할 수도 있다. 뿐만아니라, 세이펜이 적용되어 아이가 활용하기에 좋다. 내가 선택한 책은 '나는 무엇이 될까요?'인데.. 요즘 큰 아이가 커서 무엇이 될지 고민이 많은 것 같다. 계속 꿈도 바뀌고, 잘 할 수 있을까 고민도 하고... 관심이 있는 분야이기도 해서 다양한 직업 표현을 알 수 있을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위의 사진과 같이 책 속에는 유아 교육 가이드와 정보, 영어 표현이 담긴 권말로 이야기를 더욱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데, 책을 읽고 난 후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독후 활동이 아닌가 싶다. 그러나 이 책은 다양한 질문과 다양한 표현들이 나와 있어서 아이와 같이 해 볼 수 있어서 좋다.
책이 한 방향은 영어, 한 방향은 한글이라 아이가 일단 시긴해 했고, 어렵지 않게 짧게 짧게 내용이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가 거부감 없이 읽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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