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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은 어떤 분야에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사람이 고객을 상대로 상세하게 이 책 "누구나 프로 컨설턴트가 될 수 있다"는 컨설턴트 업계에서 10년간 57개 기업 컨설팅 기업에 대한 분류와 컨설팅 방법론에 있어 경영 컨설팅이 누구에게 필요하며 저자가 말하는 프로 컨설턴트의 식스 모델은 커뮤니케이션, 리서치, 컨설테이션, 코디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끼는 수 많은 직장인이나 취업대란이라는 젊은이들, 혹은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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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시대를 맞이해서 인공지능이나 연결의 강화 등으로 단순 노동직부터 시작해서 일자리가 급속히 사라지기 시작할 것이라는 예언 쏟아지고 있고 무인발급기나 무인 정산기 그리고 다양한 앱의 개발 등으로 인해 단순 작업직군부터 일자리가 사라져가는 것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많은 미래학자들이 이러한 4차 산업혁명이 단순 작업군이나 법률가 등 일부 지식군 들에게는 위기가 되겠지만, 노동을 대체해서 노동자들을 실업자로 만드는 것만으로 작용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오히려 인공지능이나 초연결을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지식 노동자들은 업무제공자로서 필요성이 더 커질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양극화되어 갈 직업군을 미리 예측하고 수요가 증대하는 쪽으로 자신의 전문성을 키워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한 전문직 중의 하나가 될 프로 컨설턴트가 되는 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장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컨설팅 비즈니스’에서 저자에 따르면 최근 자신만의 경험과 지식체계를 갖춘 개인 컨설턴트들이 중소기업, 소상공인, 대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을 하여 새롭게 가치를 창출하는 규모가 매년 두 자릿수 이상으로 급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2장에서는 ‘경영 컨설팅의 성공 프로세스’에 대해서 논하는데 컨설팅 준비 단계와 컨설팅 착수 단계, 컨설팅 진단 단계 그리고 컨설팅 개선 방안 도출 단계와 컨설팅 계획 수립 그리고 컨설팅 종료 단계의 6단계로 구별하여 각각 주요 활동과 산출물 그리고 추진체계의 세 가지 요소를 검토해 보고 있습니다. 3장과 마지막 4장은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프로 컨설턴트의 식스모델’을 기술하고 있습니다. 컨설팅을 실제 진행하는 역량을 키우는 프로세스로, 프로 컨설턴트로서 성과를 창출하는 프로세스를 컨설팅의 ‘식스모델’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식스모델이란 컨설턴트가 자신의 경험, 지식, 기술 등을 전달하여 고객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6가지 핵심 역량을 구조화한 것이다. 핵심역량은 우선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그 대상과 진행하는 의사 전달의 빈도와 태도 그리고 내용의 적정성을 의미하는 커뮤니케이션, 고객이 원하는 목표와 현재 상태의 간극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리서치, 프로젝트에 관련된 경영전반의 문제를 인식하고 그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프로컨설턴트의 역량을 의미하는 컨설테이션, 프로 컨설턴트와 고객이 갖는 생각의 차이를 조율해 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코디네이션, 고객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고객으로 하여금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는 컨트롤 그리고 마지막 핵심역량은 프로 컨설턴트와 고객 간의 신뢰 관계를 통해 더 좋은 방향으로 고객을 인도하는 역량인 카운슬입니다. 이 책에는 이러한 이론적인 설명 외에도 자동차 대리점 영업 실행력을 20% 향상한 사례, 남동공단 지게차 운영 사례 등 다양한 컨설팅 성공 사례를 알려주어서 쉽게 읽으면서 컨설팅을 익힐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컨설턴트와 비슷한 업무를 할 경우가 많습니다. 꼭 프로 컨설턴트가 되지 않는다 하더라고 컨설턴트 업무를 알아보고 또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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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가장 오랜 기간 담당했던 업무가 회계 및 경영관리인데다가 전공이 축산경영학이어서 농가경영컨설팅과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은 꿈이 있다. 하지만 관련 부서로 배치되지를 못해서 아직까지는 꿈으로 남아있다. 그래서 언젠가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프로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서문에서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를 이렇게 적고 있다.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지식 체계를 활용해 기업들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지원한다는 것에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제 지난 10여 년간 경영 컨설팅 지식을 독자들과 나누고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프로 컨서런트로 활동하기를 희망한다."
이 책은 모두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 장의 주제는 다음과 같다.
1장_경영 컨설팅 누구에게 필요한가?
2장_경영 컨설팅의 성공 프로세스
3장_프로 컨설턴트 6가지 비법의 시작
4장_프로 컨설턴트 6가지 비법의 마무리
저자는 프로컨설턴트를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험과 지식을 통해 고객의 새로운 성과 창출을 지원할 수 있는 사람.' 프로컨설턴트가 경영 컨설팅에서 하는 활동은 '준비', '착수', '경영 진단', '개선 방안 도출', '실행 계획 수립', '종료'의 6가지다. 저자는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것은 기업에서 근무하는 조직원의 기본 역할이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자신의 업무에서 성실한 수행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면 '프로 컨설턴트'가 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리가 있는 설명이라고 생각한다.
컨설팅 준비 단계의 프로세스는 '초기 상담의 진행', '예비 진단 및 사전 조사 실시', '제안서 작성', '제안 프레젠테이션 실시', '계약'의 단계로 정의된다. 이 단계에서 필요한 6가지는 상담 일지, 예비 진단서, 사전조사 검토서, 자료 요청서 또는 제안서, 제안서와 발표 자료, 계약서 등이다.
컨설팅 개선 방안 도출 단계는 일반적으로 '사업 이슈 분석', '해결 방안 정리', '대응 방안 도출', '대응 방안 검토', '전략 과제 도출', '정의서 작성'으로 진행된다. 이 때 각각의 내용을 독립적으로 진행하는 것보다 전체의 진행을 어떻게 연결하여 효과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기술이 필요하다.
성과를 창출하는 프로세스를 컨설팅의 '식스모델'이라고 하는데 프로 컨설턴트 식스모델이란 컨설턴트가 자신의 경험, 지식, 기술 등을 전달하여 고객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6가지 핵심역량을 구조화한 것이다. 식스모델의 구성은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축으로 '리서치', '컨설테이션', '코디네이션', '컨트롤', '카운슬'의 순서로 전개된다.
컨설테이션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고객의 모든 움직임에 대응하는 컨설턴트의 역할을 말한다. 프로 컨설턴트가 컨설테이션을 실행하는 목적은 고객의 문제해결을 위해 정리해야 할 일들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만드는 일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모델들과 기법들을 제대로 배워서 꾸준히 실천해 나간다면 나도 또한 프로컨설턴트가 될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이 책으로 준비를 잘 해서 나도 프로컨설턴트로 나아갈 바를 찾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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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고있는 직업이 있다. 바로 '컨설턴트' 라는 직업이다. 예전에 교육회사에서 일했을땐 입시컨설턴트나 교육컨설턴트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임신 출산 육아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니 자연스레 컨설턴트에 대한 꿈이 멀어지고 말았었다. 그런데 남편이 회사를 다니며 자격증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 이유를 물어보니 바로 자신의 분야에서 컨설턴트가 되고 싶어서였단다. 이 책을 읽고 남편에게도 도움이 될 겸, 나의 미래직업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열심히 정독하게 되었다. 아무래도 컨설턴트가 되기위한 전문적인 내용이 많다보니 평소엔 나의 느낌 위주로 서평을 작성했지만 이번에는 내용을 정리한다는 마음으로 서평을 쓰게 되었다. 책은 크게 4가지 Chapter로 구성되었다. 1장, 경영 컨설팅 누구에게 필요한가 2장, 경영 컨설팅의 성공 프로세스 3장, 프로 컨설턴트 6가지 비법의 시작 4장, 프로 컨설턴트 6가지 비법의 마무리 1장 내용 중에 '프로 컨설턴트가 내부에서 활동하는 경우 회사 내부에 축적된 전문지식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에 있는 프로 컨설턴트보다 짧은 기간에 더 높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질 수 있다' 라는 내용이 사내 전문가로서 가고자 하는 생각에 남편은 더 많은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고 했고, 나도 얼른 재취업을 해서 컨설턴트로 가는 준비 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2장에서는 경영컨설팅 성공 프로세스 준비=>착수=>경영진단=>개선방안도출=>실행계획수립=> 종료의 각 단계별로 필요한 활동과 필수 산출물, 추진 체계에 대한 내용 설명이 되어 있다. 3장에서는 성과를 창출하는 프로세스를 컨설팅의 식스 모델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식스모델(Six model of a professional consultant)이란 컨설턴트가 자신의 경험, 지식, 기술 등을 전달하여 고객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필요한 6가지 핵심 역량을 구조화 한 것이다. 식스모델의 구성은 커뮤니케이션, 리서치, 컨설테이션, 코디네이션, 컨트롤, 카운슬러의 순서로 전개된다. 이 중에 커뮤니케이션은 6가지 역량중에 제일 먼저 나오며, 나머지 5가지 역량에 전체적으로 영향을 주면서 동시에 다른 역량들과 유기적인 연결고리를 가진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식스모델은 3단계 구조를 가진다. 1단계: 커뮤니케이션과 리서치(정보공유 및 시너지 효과, 고객과의 접촉 및 신뢰도향상) 2단계: 컨설테이션과 코디네이션(폭널븐 시각으로 문제 해결, 연구 제시,해결책 가설 설정) 3단계: 컨트롤과 카운슬(실행 촉진 지표관리, 관리체계의 재설정) 저자의 조언대로 프로 컨설턴트가 되기 위해서는 경영 컨설팅의 성공 프로세스와 프로 컨설턴트 의 6가지 비법의 시작과 마무리하는 단계로 이어지는 역량에 대해 꼭 알아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재취업을 준비하며 컨설턴트를 꿈꾸는 나와, 사내에서 열심히 내부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프로 컨설턴트를 준비하는 남편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모쪼록 컨설턴트가 되기 원하는 분들은 한번쯤 읽어봐야할 책임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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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였지만 컨설팅을 받아본적이 있습니다. 특별한 주제가 기억나지는 않고 기업진단같은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직원들 인터뷰를 하고 보고서를 만들어주고 교육을 진행을 하는 순서였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구체적으로는 컨설턴트들은 자신들의 메뉴얼을 가지고 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발전발향을 제시하여 목표달성을 위해 직원들에게 교육을 시행하고 단계별로 점검을 했었습니다. <누구나 프로 컨설턴트가 될수있다>는 성공한 실력있는 컨설턴트들의 성공 메뉴얼을 알수있는 기회였습니다. <누구나 프로 컨설턴트가 될수있다>의 저자 황창환은 10년간 57개 기업컨설팅을 했다고 합니다. 작은 카페부터 큰 기업까지 직원동기부여부터 기업성과창출까지 매출 상승효과를 냈다고 합니다. 저자가 컨설팅을 할때 3가지 분류, 즉, 높은 가치 창출을 하는 기업, 평균가치 창출기업, 낮은 수준의 가치 창출기업로 나눠서 그 업체에 맞게 솔루션을 짠다고 합니다. 잘나가는 기업은 현재상태를 유지할 것인지, 새로운 투자를 결정할 것인지의 도움을 주어야 할겁니다. 그만그만하게 평타를 치는 기업은 경쟁력확보방안을 짜줍니다. 마지막으로 적자이거나 적자를 겨우 면한 기업은 다시 3분류로 나눕니다. 잘나가다 경쟁력을 잃은 업체, 처음부터 한계기업 수준으로 겨우 버쳐온 업체, 그리고 스타트업입니다. 이렇게만 분류를 해도 컨설팅접근법이 확실히 달라야 한다는 느낌이 옵니다. 컨설팅의 단계와 방법은 준비, 착수, 경영진단, 개선방안도출, 실행계획수립,종료 순으로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대도록이면 고객이 대화속에서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고객스스로 고객의 결정을 촉구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프로 컨설턴트가 될 수있다>는 저자의 노하우의 6가지 식스모델을 소개합니다. 10년간 컨설팅을 하면서 세운 모델이라합니다. 커뮤니케이션,리서치, 컨설테이션,코디네이션, 컨트롤, 카운슬 6개입니다. 6모델은 단계로 보면 3단계라고 합니다. 커뮤니케이션과 리서치의 정보공유단계, 컨설테이션과 코디네이션의 가설설정단계죠. 마지막은 컨트롤과 카운슬의 실행단계입니다. 첫째, 커뮤니케이션은 6모델중에서 가장 먼저하는 단계로 5역량을 진행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작용이라고 합니다. 고객과의 신뢰를 만드는 단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리더십이라고 까지 합니다. 신뢰와 공감대가 쌓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중 쉬운 용어를 활용하자가 있습니다. 전문용어는 어떤 분야든 있죠. 그것 조차도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내려놓는 것이 신뢰의 기초라는 겁니다. 둘째는 리서치입니다. 컨설턴트에게 리서치는 고객의 어려움을 돕기 위한 현장조사라는 겁니다. 이는 바로 핵심으로 가는 길이라고 합니다. 현실은 어떤 상태이고 이상은 어떤 상태인지 그것을 확인하면 가야할 길이 보이게 됩니다 중요한 단계라고 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건 전체일정을 망치는 일이겠죠. 셋째는 컨설테이션입니다 이 단계는 컨설턴트의 역량을 돕보이게 합니다. 이때 기획에서 나오는 온갖 기법들이 사용이 됩니다. 넷째는 코디네이션입니다. 이 단계는 고객과 컨설턴트간의 정보공유가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고객은 컨설턴트에게 기업의 비밀을 알려주는 것이 위태롭게 생각할 겁니다. 이걸 극복하는 방법은 새로운 가치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다섯번째는 컨트롤로 성과를 내도록 돕는 단계입니다 목표를 향해 고객을 컨트롤하는 겁니다. 고객이 어떤 방향으로 어떤 실행을 하는지 꼼꼼한 모니터링이 중요한 단계라고 합니다. 여섯번째는 카운슬로 고객이 스스로 파악하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기업컨설팅을 하면서 일부터 끝까지 모든 일을 컨설턴트가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는 고객사에게 화려한 보고서나 전달하는 유익하지 못한 방식일수있다는 겁니다. 고객이 스스로 판단하도록 적극적으로 돕는것이 바로 <누구나 프로 컨설턴트가 될 수있다>의 저자 황창환의 컨설팅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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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로봇 공학의 비약적 발전에 따라 인간의 육체노동 뿐 아니라 지식 노동까지도 대체한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는 요즘입니다. 특히 지난 2월에 발표한 한국고용정보원의 "4차 산업혁명 미래일자리 전망 보고서" 에서는 “인간의 정서적 판단, 불규칙한 사건·사고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 새로움에 대한 호기심과 용기 등 고도의 수준이 필요한 일자리는 기술의 위협을 덜 받을 것”이라 예측하며, “인공지능이 이들 전문직의 일자리를 위협한다고 하지만, 금세기 내에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기술적 진전이 이루어지기는 어렵다”고 분석한 바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이 미칠 수 없는 창의성과 창조성을 근간으로, 업무방식이 정형화되지 않은 직종 중 하나가 바로 컨설턴트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을 개척하는 1인 지식 창업자들이 늘고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다년 간의 전문적 경험을 가진 누구라도 그것을 지식 체계로 매뉴얼화할 수 있다면 해당 분야의 프로 컨설턴트가 될 수 있다 !" 본서 <누구나 프로 컨설턴트가 될 수 있다>에서는 다년 간의 전문적 경험을 가진 누구라도 그것을 지식 체계로 매뉴얼화할 수 있다면 해당 분야의 프로 컨설턴트가 될 수 있음을 단언합니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 체계를 가지고 고객사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내는 프로 컨설턴트의 활동이 중시되는 사회로 진입했다는 이야기입니다. 1. 커뮤니케이션 2. 리서치 3. 컨설테이션 4. 코디네이션 5. 컨트롤 6. 카운슬 아울러 복잡한 프로젝트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6가지 단계를 통해 경영 컨설팅의 성공 프로세스를 제시하고 있답니다. 1. 준비 -> 2. 착수 -> 3. 경영진단 -> 4. 개선방안 도출 -> 5. 실행계획 수립 -> 6. 종료 자신의 경험과 기술을 통해 컨설턴트라는 지식 창업을 준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기본적인 매뉴얼의 성격을 띠는 책입니다. 본서에 기반하여 개인의 다양한 전문분야의 경험을 매칭시킨다면 꽤 쓸만한 컨설팅 실무 매뉴얼이 나올 것 같은 기대를 갖게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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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제목에 '누구나','쉽게'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나타난다. 그런 제목은 사람들에게 눈길이 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게 현실이 되는경우보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변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그 변호사에게 사건을 곧바로 맡기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하물며 경영 컨설턴트에게 자신의 돈을 사용해 겨영 컨설팅을 맡기지 않는 건 자명한 사실이다.이 책은 경영 컨설턴트란 무엇인지 파악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저자의 생각과 경영 컨설팅 방법을 그대로 적용하기는 힘들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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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노력'이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물론 세상이 변한다고 해도 그 어떤 노력도 없이 성공에 다가가는 일은 쉽지 않겠지만 요즘 같이 빠르게 변화하고 생각지도 못한 분야와 영역이 생겨나는 세상에서 노력만 있다면 숨은 고수는 될 수 있지만 성공과는 거리가 멀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내가 일하고 있는 분야에서 '성공'이라는 것을 하고 싶고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노력과 더불어 전략이 필요한 세상에서 경영에 필요한 정보나 도움을 제공하고 기업의 미래에 대한 청사진을 제공해 주는 사람을 '컨설턴트'라고 한다고 한다.
한분야에서 성공을 하는 것도 어려운 일인데 다른 사람과 기업이 성공 할 수 있도록 돕는 분야의 직업이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도 했지만 성공을 하기 위해 정확히 준비, 착수, 경영진단, 개선방안도출, 실행계획수립, 종료등과 같은 6단계를 걸쳐 어떤 분야에서든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존재한다는 사실도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저 열심히,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그저 정직하게 일하는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마인드를 넘어서 그러한 정직한 마음과 노력, 신뢰와 인간관계를 모두 아우르는 방법으로 경영을 성공으로 이끄는 이 분야가 무척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이었다.
컨설턴트와 관련된 강의를 매년 1000시간 이상하고 있고, 이와 관련된 수업을 대학교에서 강의하는 전문가가 쓴 책이라고 하니 내가 하는 일을 제대로 컨설팅하여 성공하고 싶은 분이나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공부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는 생각이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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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치열한 경쟁은 당연해졌고, 사람들은 늘 미래에 대한 불안감, 불확실성을 달고 살아갑니다. 무조건 환경이나 사회를 탓할 수 없고, 최대한의 노력과 최선의 전략으로 결과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떤 분야든, 직종과 종목을 막론하고 다양한 기법과 접근론이 중요해졌습니다. 이 책은 이런 흐름과 과정을 고려할 때, 현대인들이 알아야 하는 경영기법과 활용법을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컨설턴트, 거창하게 들리는 용어입니다. 또한 전문가의 영역, 그들만의 리그로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원하는 결과나 수익을 거둘 수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희망론이나 긍정론이 아닌, 체계적인 접근법과 프로세스를 말하고 있습니다. 한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는 과정, 다양한 관리기법, 새로운 아이디어와 활용, 사람들간의 관계를 어떻게 조율할 것이며, 리더의 덕목과 자질, 경영인의 마음가짐에 대해 배우게 될 것입니다. 항상 미래에 대한 준비를 하면서 강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을 빠르게 보완하는 노력, 이를 통해 극과 극의 간극을 좁힐 수 있고, 수익 극대화나 이윤창출이 가능할 것입니다. 당장의 거시적인 성과가 아닌, 미래를 크게 보고 그리는 태도, 기본에 충실하며 본질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특히 독단적인 결정이나 과정, 타인의 의견을 무시하는 태도는 버려야 합니다. 모든 일과 새로운 제품의 탄생과정은 늘 고단하고 복잡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하며, 그들의 성과를 결집시킬 수 있다면 창업이나 사업에 있어서도, 매우 유용한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과정과 시작은 사람에서 비롯됩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항상 소통과 경청, 다양한 의견을 규합하는 조율력을 통해 전진해야 할 것입니다. 컨설턴트의 과정, 결국에는 경영기업과 관리법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너무 돈에만 집착해서도 안되며 당장의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때를 기다리며 참는 인내도 중요합니다. 또한 이런 인간적인 관리, 관계망을 통해 위험을 막고,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관련 법규나 세금 관련 조항을 유심히 살펴야 할 것입니다. 원하는 업종이나 직종에 맞는 규칙들이 있고, 이를 영리하게 돌파하는 전략, 결국에는 관심과 모니터링에서 시작됩니다. 또한 어떤 변화나 색다른 점을 봤을 때, 생각에서 그치지 말고 도전하거나 실행해보는 자세, 기록이나 메모 등의 아날로그적 요소, 그리고 실질적인 디지털 요소를 적절히 융합시킬 수 있다면, 원하는 방향성을 찾고 결과까지 이룰 수 있을 겁니다. 다소 어려운 용어나 복잡하게 보이는 프로세스, 하지만 어려운 길이 아니며, 누구에게나 기회는 열려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프로 컨설턴트가 되는 과정, 이를 통해 거둘 수 있는 성공론,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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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넘어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1인 CEO나 창업을 하고 싶어 한다. 직장인으로 남더라도 회사와 같이 성장을 하기위해 마케팅이나 영업의 일을 의욕적으로 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스스로의 힘으로 더 이상 난관을 돌파하지 못하고 좌절한다면? 생각 가능한 모든 방법을 다 써봤다고 느낄때가 온다면? 이 정도를 넘어 여기 컨설턴트가 감히 되라고 주장하는 책이 있다. 컨설턴트에 의뢰 할 정도면 그래도 제법 규모가 되는 기업에서, 현재 문제점과 앞으로 나갈 방법등의 도움을 얻고, 미래 청사진까지 같이 그려나가길 바랄 것이다. 그런데 동네가게 대하듯(이정도도 절대 쉽지는 않겠지만) 주먹구구식으로 접할 수는 없기에, 여기서는 '경영 컨설팅 성공 프로세스 6단계'를 제시하고 이에 따르는 세부적인 실천방안을 알려준다. 실제 사례도 덧붙이고, 같이 컨설팅에 참여하듯 진행상황을 같이 보며, 결과를 내어보는 식의 구성을 하고 있다. 일단 문제점 파악이나 해결보다 가장 중요한 점을 강조한다. '컨설팅 비즈니스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한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컨설턴트는 6가지 프로세스를 수행하며, 고객과의 접촉 및 신뢰도 형성 단계, 폭넓은 시각으로 문제 해결, 연구 제시 및 해결책 가상 설정 단계, 실행 촉진 지표 관리 및 관리 체계의 재설정 단계로 크게 3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마다 각 단계의 정의와 목적을 제대로 이해하고,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의견을 나누어 실천하여 마지막에 실행 성과에 대해 고객과 함께 다각적으로 분석하라고 간략하게 설명한다. 저자와 같이 6단계를 따라하는데만도 쉽지 않다. 당연하겠지만 누구나 한다면 그렇게 큰 매력이나 가치가 있지 않을 것이다. 일단 큰 기업이 아닌 내가 처한 업무에서부터 책에서 제시된 6가지 프로세스에 따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위한 노력을 해봐야겠다는 생각만으로도 이 책에서 내가 훌륭한 기운을 받은 것 같다. ---------------------------- 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실제 체험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