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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생각하고, 생각을 그려내는 아이디어 북
인포그래픽의 선두두자 우석진의 책이라서 인포그래픽을 단계적으로 알아갈 수 있는 책이다.
인포그래픽은 표현의 비상구가 아니다.
생각의 비상구, 정보의 비상구, 설득의 비상구다.
이것이 비주얼 씽킹이 인포글픽에 간절히 필요한 이유다.
사물은 어디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변한다.
이제 무엇인가 변화가 필요하다. 생각에 날개를 붙이는 거이 시급하다. 비줠 싱킹과 인포그래픽은 생각의 날개다.
좋은 인포그래픽을 위한 7가지 능력 디자인, 그래픽, 작성력, 정보력, 관찰력, 공감력, 경험, 전달력, 스토리
생각의 업데이트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면 예전과 똑같은 생가에서 벗어나야 한다. 나만의 관점으로 꾸준히 업데이트해야만 어뚱하게 바다 위를 달리는 것을 피할 수 있다.
영감을 얻는 방법 생각의 기록이 쌓이면 언제가 하나의 작품이 된다. 새로운 영감을 얻는 방법은 가까이 있다. 나의 생각을 기록하는 것이다.
자세히 보야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풀꽃>
우리 시대의 역설1 건물은 좋아졌지만, 인격은 더 작아졌다. 고속도로는 넓어졌지만, 시야는 더 좁아졌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더 많은, 물건은 사지만 기쁘은 줄어들었다. 집은 커졌지만, 가족은 적어졌다.
우리시대의 역설2 더 편리해졌지만, 시간은 더 없다. 학력은 높아졌지만, 상식은 부족하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모자란다. 전문가들은 눌어났지만, 문제는 더 많아졌고, 약은 많아졌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다. -Geff Dixon, 'The paradox of our time'
북두칠성 1.관찰하기 2.상상하기 3.그리기 4.정의하기 5.연결하기 6.표현하기 7.공유하기
openclipart.org / aungkarns, studio_hades
인재와 기술로 중소기업을 구하라 대한민국 중소기업지원사업 결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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