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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흥미롭고 검색해보니 인기도 많은거 같고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나온거 같아서 만화책 읽어보고 재미있으면 애니메이션도 보려고 구입했어요. 살생님으로 나오는 캐릭터가 가진 능력에 비해 둥글고 귀엽게 그려져서 귀엽게만 보이는데 그건 아닌거 같네요. 1편인데도 흥미롭게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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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이 유세이 작가님의 암살교실을 읽어보았습니다. 워낙 유명하던 작품이긴 한데 대체 무슨내용일까?항상 궁금하긴했었어요. 이야기가 참 참신하고 재미있어요ㅋㅋ 괜히 유명한게 아니네요~ 살생님 너무 귀여운거 아님...?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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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작품은 마츠이 유세이 작가님께서 쓰신 만화로 학산문화사/DCW에서 출간되었습니다. 해당 작품은 #판타지 #SF #일본만화 이렇게 키워드를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워낙에 유명한 작품이라 보고 싶었던 터라 다 모은 후 시작했습니다. 이 작품은 전체적으로 판타지를 깔고 있고, 달이 폭발한 후 지구에서 생기는 일들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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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교실 제 1권. 학생들이 암살자가 되어 선생님을 죽이는것이 목표인 스토리라 뭔가 기괴한 이야기 같지만 막상 읽어보면 그렇지는 않네요. 의외로 정통 학원물 스타일 입니다. 어딘가 사회 비판적 요소도 있는듯 합니다. 추천합니다. 완전 노란색의 표지가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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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슬램덩크 데스노트 등등 90말 2000초에 만화를 읽던 세대라 그런지 요즘 신작에 대해서는 무지했는데, <암살교실>은 지인의 추천으로 읽기 시작한 만화다. 일단 소재가 굉장히 잔혹하면서도 도덕적(?)이고도 비도덕적이며, 그림체 역시 최신 일본 만화들 경향처럼 간결하다. 아직까지는 큰 매력을 느끼지는 못 했는데 일단 좀더 읽어봐야겠다. |
| 암살교실 1권 리뷰 시작합니다. 학교에서 다른 반으로부터 좋은 권한을 받지 못하는 하위 반에게 암살을 하라는 명령이 떨어집니다. 선생님을 암살하는 명령에 다들 열심히 암살을 하며 하나씩 사회에 대해 배워가는 모습이 인상깊은 장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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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이 유세이 작가의 암살교실입니다. 쿠누기가오카중학교에 갑자기 나타난 동글동글한 외계생명체로 보이는 괴생물체가 등장합니다. 얼굴은 커다랗고 동그라며 작은 눈과 크게 찢어진 입으로 퍽 우스꽝스럽게 생겼습니다. 팔다리의 형태를 한 촉수가 있는 이 존재는 나타나자마자 달의 70%를 날려버리며 내년엔 지구를 날려버리겠다는 협박을 합니다. 당장 날려버릴 수도 있지만 쿠누기가오카중학교의 담임을 1년동안 할 수 있게 해준다면 1년의 유예기간을 준다고 합니다. 대신 학생들 중 누구라도 선생님을 암살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집니다. 다른 방법이 없었던 정부는 이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학생들은 암살수업에 더해 이 우스꽝스러운 생명체에게 학교교과과정도 충실하게 배우게 됩니다. 학생들도 인생 막장의 길에서 성공보수 100억엔이라는 거대한 금액을 노리며 암살에 열을 올리게 됩니다. 그런데 거듭 계속되는 암살시도가 판치는 이 기묘한 사승관계는 점차 기묘하게 변해갑니다.
암살교실 1권은 바로 그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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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글뭉글한 그림체와 이야기 입니다. 슬슬 다양한 소재와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어본 만화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액션과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액션을 어떻게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다음권기대중입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애니로 먼저 보고 원작이 궁금해져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전자책의 스캔 상태를 보고 세월의 흐름을 느꼈어요. 어느날 느닷없이 달의 70퍼센트인가를 파괴해버리는 초괴생명체가 등장합니다. 이 생명체는 다음해 3월에 지구를 폭파시켜버리겠다고 합니다. 문어와 비슷한 모양새에 마하 20의 속도를 자랑하는 이 생명체는 더 뜬금없이 쿠누기가오카 중학교에서 성적이 낮은 학생만 있는 E반의 담임을 맡겠다고 합니다. E반 학생들은 1년 동안 담임을 암살하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애니를 먼저 봐서 결말은 알지만 다시봐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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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모두의 성장기여서 좋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