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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땀 흘림 없이 얻어진 가치 있는 일은 없다.
마찰이 없으면 다이아몬드가 연마될 수 없듯 사람은 시련이 없이는 완전하게 될 수 없고 더욱 고난이 없이는 성숙한 인간의 삶을 살 수 없으며 아픈 만큼 성숙해 지는 것이다. 위대한 동물학자 알프레드 러셀 웰리스는 고치를 뚫고 나오기 위해 애쓰고 있는 나방을 발견했다. 그 나방의 호된 시련을 보자 웰리스는 감동했다. 그러면서 인도주의적인 호의가 발동되었다. 예리한 칼로 고치를 찢어 그 나방을 힘든 투쟁으로부터 구해냈다. 고통을 이기고 밖으로 나온 나방이 그것을 도와준 자신의 어떤 성취감과 대단함을 느꼈다. 그러나 그 나방은 자라지도 않았으며 날개를 펴지 않고 날려고도 하지 않았고 날개를 장식하는 색깔과 색조도 나타내지 않았다. 결국 나방은 발육이 부진한 채 죽고 말았다. 고치를 뚫고 나오는 고되고 힘든 투쟁은 그 나방의 날개를 훌륭하게 자라게 하고 나방을 아름답게 만드는 자연의 방법이었다. 나방은 그 투쟁으로 부터는 구원을 받았지만 그 인도주의자의 잘못된 봉사는 그 나방을 도와준 것이 아니라 힘이 없게 만들었고 나방다운 모습과 삶을 올바로 살지 못하고 죽게 만들었다. 이 세상에 땀 흘림 없이 얻어진 ‘가치있는 일’은 없는 법이다. 신은 열심히 노력하는 자에게 열매를 맺게 한다. 여러분은 토스카니니라는 명 지휘자를 알고 계시지요. 관현악단의 세계적인 명 지휘자로 모든 이들의 사랑과 존경을 받은 토스카니니는 심한 근시안으로 악보를 잘 볼 수 없었다. 그는 이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미리 모든 악보를 완전히 암기한 후에 연주에 임하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연주회 직전에 지휘자가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된 불상사가 일어났다. 그 많은 오케스트라 단원 중에서 곡을 전부 외우고 있는 사람은 오직 그 당시 19살밖에 되지 않았던 토스카니니뿐이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가 임시 지휘자로 단상에 서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위대한 지휘자 토스카니니가 탄생하게 된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약점을 지니고 있습니까? 남들보다 키가 작고 남들보다 암기하고 이해하는 능력이 떨어지고 남들에 비해 가난한 환경을 가졌습니까? 혹은 신체적으로 불안전한 모습입니까? 그러나 여러분을 실패하게 하고 절망하게 하는 것은 드러난 약점이 아니라 그 약점만을 지나치게 의식하며 살고 있다는 데 있다. 오늘 내가 지니고 있는 하나의 약점 하나의 문제 그것을 세계적인 명 지휘자 토스카니니처럼 극복함으로써 인생의 길로 접어드는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하나의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항상 철저히 준비하는 자에게 승리의 면류관은 주어지는 것이다. “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 내용중에서 김의식 교수님의 “만남의 축복”은 학생과 학부모는 좋은 교수님을 만나는 것이 큰 축복이고 교수님은 좋은 학생을 만나는 것이 또한 기쁨일 것이다. 사람은 아침에 눈을 뜨면 시간과 사람과 상황이라는 3가지를 만나게 된다. 또 한사람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 읽은 책, 만난 사람, 겪은 경험”이라고 한다. 어디에서 일하고 있는가 보다 어떻게 일하는가가 중요하다. 고기잡는 방법을 가르치고, 얼마나 오랜시간 공부를 했는가 보다 집중해서 공부한 시간이 얼마인가가 중요하다. 얼마나 많은 학생을 가지고 있는 가 보다 당신을 지극히 신뢰하는 학생이 얼마나 되는가가 중요하다. 그는 0.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그가 한다고 하면 100%가 되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능률협회, 한국표준협회, 한국금융연수원 교재를 비롯하여 각종 금융마케팅분야, 연수교재의 공동집필도 하는 등 활동 범위가 넓혀졌다. 찢어질 듯 가난했던 시골에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전념해야 할 고등학교 3년 시절을 나무를 하고, 장작을 팼던 나무꾼이 만학도로서 동기들보다 3년이나 늦은 고등학교를 입학하게 되었다. 사춘기 시절엔 1년만 늦여도 학업을 같이 하기가 어려운데 반기문선배를 역할모델로 하여 줄곧 달려온 그의 인생여정에 지금까지 인연이되여 유엔사무총장이 된 이후 반총장님을 소재로 한 저서 <세계를 가슴에 품어라>저서를 출간하여 베스트 셀러 위치에 올랐고, 글러벌 리더십을 전하는 명강사의 반열에 까지 서게 되었으니 “세상에 공짜는 정말 없는 모양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영학박사, 은행지점장, 본부부장을 거쳐 퇴직 후 인생의 2모작으로 대학의 시간강사, 초빙교수로 그는 변신했다. 여기에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인생 3모작으로 유엔 밀레니엄 프로젝트 이기도 하고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한국방문시 ‘UN 글로벌 임펙트 프로그램’에 참여 하게 되었다. ‘고등교육을 통한 세계의 빈곤퇴치‘를 위한 슬로건에 큰 감명을 받았다. 그는 직장에서 대학강단에서 몸소 익힌 교육프로그램을 제3세계에 펼치기 위해 오늘도 쉬임없이 영어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퇴직후 12년 동안 목사님의 설교를 영어로 메모한 노트만도 50여권이 넘는 것을 보니 꼭 이루어낼 것이다. 꿈을 가진 자만이 성취할 수 있으며 고통을 극복할 수 있고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그는 삶의 모든 벗들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꿈이 있는 한 어떤 고통이든 선불하면 어마어마한 이익을 붙여 되돌려 준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아직도 매진하고 있다. 성공과 자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자신감을 심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 걱정을 제거해 주고 안심시켜 주는 것이 좋다. 그래서 좋은 인연은 행복스럽다. 좋은 교수님은 좋은 학생을 만들어 내고 좋은 인연을 만들어 낸다. “생생하게 상상하고 열렬하게 원하며 진정으로 믿고 열정을 다해 행동하면 그것이 무엇이든지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 구호의 외침은 우리 수업의 시작과 끝을 알렸다. 그린 캠퍼스 활동은 학생들 스스로 캠퍼스 주변에 쓰레기를 주워서 깨끗한 캠퍼스로 만드는 일이었다. 교수님은 이미 오래전부터 그린 캠퍼스를 위해 이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아침 출근길에 캠퍼스를 들어오시면서 쓰레기를 주우셨다. 교수님의 모습을 보며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하나 둘씩 캠퍼스 주변에 쓰레기를 주웠다. 모두가 그린 캠퍼스를 위한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이었다. 그렇게 이 과목에 참여하는 학생 모두가 캠퍼스 환경 도우미가 되었다. 사제가 동행하는 이러한 그린 캠퍼스 활동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일일 것이다. 그린 캠퍼스 활동은 학생들에게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한 실천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었다. 이 활동은 가장 인상적이었으며 종강된 지금까지도 실천중이라고 한다. 사람은 역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관이 바뀌고 성공과 실패의 길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김의식 교수님은 점토였다. 물을 많이 먹었다. 그는 수없이 밟히고 무참히 짓이겼다. 녹로에서 정신이 몽롱하도록 무자비하게 돌려졌다. 그리고 1500℃를 통과 했다. 그래서 이제 그는 모든 사람들이 황홀해 하는 현란한 도자기가 되었다. 학사학위 3개, 경영학석사, 교육학석사, 경영학박사와 현재에도 그의 배움의 열정은 현재 진행형이다. 이론과 실무를 융합시켜 “현장에서 문제의 답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베스트 교수의 모델을 벤치마킹하는 교수님의 겸양의 모습이 마냥 존경스러워 보인다. 선배들은 가르쳐 주기 보다 다만 보여줄 뿐이다. 부모는 집에서 스승은 학교에서 선배들은 사회에서 보여주면 된다. 태어나면서 담배 물고 나와 길거리에 던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부모나 스승이나 선배들이 보여줘서 그대로 따라할 뿐이다. 초등학교에서 근무했던 내가 이 책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은 한가지였다. “이 책은 대학생과 현직 대학교수 그리고 직장인들을 독자층으로 생각하고 쓴 책이구나.” 라는 것이었다. 그 만큼 모든 그의 포커스는 김의식 이라는 경영학과 교수에게 맞춰져 있고 그의 강의의 열정에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이한 대학생들의 편지 및 에세이 형식의 사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사례가 각기 다른 학생들과 후배들이 제각각의 사연을 담아 생생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어서 ‘김의식’ 교수가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그의 강의에 삶의 자세가 완전히 달라졌다라는 대학생들이 거의 다 차지하고 있으니 그 비법(?)이 궁금해 책의 다음 장을 자연스럽게 넘겨보게 만들었다. 혹시나 초등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교수법들을 얻을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말이다. 그러나 이 책에 나온 대부분의 강의법들은 당연히 한정되어 있는 것이겠지만 초등에선 적용하기 힘든 것들이 많아 조금은 아쉽다고 느꼈지만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처럼 초등학생의 습관이 성인에 이르기 까지 매우 중요하다면 초등학교 교사에게도 적용해 볼 점이 많다고 여겨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은 고객이다’ 라는 김의식 교수의 마인드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교사 및 교수들이 인식해야할 가장 중요한 포인트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대학생 때 이 책을 접했더라면 나의 삶의 자세가 이 글에 나온 학생들처럼 획기적으로 바뀌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현 시대를 살아가는 학생들과 공무원, 직장인, 주부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으며 읽은 후에는 인생관과 삶의 목표가 크게 수정되지 않을까? 감히 추측해 본다. 김의식 교수님의 열정과 꿈이 담긴 이 책이 여러분의 삶의 롤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홍 병 성 (전직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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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뭡니까 인터넷으로 사다보니 제목보구 샀다가 당했네요. 대단한 분이구 좋은 분인건 알겠지만
열정이 부족해 산 책인데
대학생활부터 본인이 교수시절 학생들이 쓴 편지 내용이 있질 않나...
편지 부분만 한 파트네요..
이건 아닌것 같네요..
돈아까워요 정말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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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를 증명하기 위해
최근 “힐링”이라는 단어가 유행한다. 무엇이 힐링인가? 티비에서 자신의 아픔을 이야기 하고 다른 사람의 위로를 받고 아픔을 극복하는 것이 일반적인 힐링일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이 책을 읽고 느낀 힐링은 꿈을 설정하고 그 꿈을 향해 열정을 가지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이 방법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힐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 과정속에서 한 개인이 성장을 하고 성장한 개인을 또 다른 사람을 성장시킴으로서 힐링이 전이되는 것이 바로 이른바 “동반성장”이라 할 수 있지 않을까? 필자가 느낀 이책은 바로 이런 측면을 서술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그럼 구체적인 내용을 일부만 정리해보자. 첫째, 꿈을 꾸는 것에 관한 이야기다. 책의 마지막에 저자의 꿈에 대한 이야기가 언급된다. 이 부분이 가장 감명 깊었는데 “제3세계에 대한 봉사”라는 꿈 그리고 그 꿈을 위해 “고통을 선불로 지급” 그리고 “열정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오늘도 노력”이라는 구절에 가슴이 먹먹해졌다. 지금까지 굉장히 근시안적이 목표에 몰두를 해온 나 자신과 자기 스스로에 대한 불신이 스며들어 황폐해지기까지 한 정신을 이 구절들이 깨워주었다. 인생은 하나의 나무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꿈은 그 나무를 지탱하는 뿌리이며 최종 꿈을 이루기 위한 작은 꿈들이 가지가 될 것이다. 나무를 지탱하는 것인 뿌리의 단단함이며 비바람에 비록 가지들이 부러질지언정 그 뿌리가 흔들리지 않는다면 언젠가 그 푸르름으로 시원한 그늘을 만들 것이다. 이 뿌리의 단단함을 만드는 것은 열정과 끈기이며 상생을 위한 사랑의 마음 일 것이다. 두 번째로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한다. 저자의 꿈이었던 교수가 되어 다른 사람을 성공으로 인도하는 과정이 제자들과 제자들의 부모의 작은 편지들로 드러나 있다. 교육이라는 것은 어떻게 하면 학생들의 자발성을 이끌어 낼 것 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기도 하다. 바로 이문제에 대한 답으로 “사랑”을 이야기 한다. 비록 책에는 다른 언어(섬김, 열정의 전염...)로 표현이 되지만 그 기저에는 사람에 대한 사랑이 담겨있다고 보여진다. 이런 사랑은 부모의 마음이며 부부간의 마음이고 사회에서는 정치라 할 수 있다. 샤츠슈나이더의 “절반의 인민주권”이란 책의 서문에 있는 “정치란 사랑이다” 라는 구절이 떠 올랐다. 마지막으로 필자가 대학에서의 교육경험을 통해 느꼈던 대학의 문제와 학생들의 애환에 대해 현실적이면서도 담담하게 서술하고 그에 대한 대안도 구체적으로 내 놓고 있다. 대학과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서술해 우리가 대학에서 어떤것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담론과 대안을 제시한다. 어떤 문제이건 설득력을 가지기 위해선 그 근거가 중요한데 이 책은 학생들과 부모들의 편지를 통해 풍부한 사례를 제시하기 때문에 설득력을 가진다. 책을 읽고 무엇을 느낀다는 것은 자신의 경험과 사색의 수준을 가늠하는 하나의 기준이 될수도 있다. 지금 자기가 처한 현실과 고민하고 있는 문제가 바로 책을 읽는 렌즈가 될 것이다. 이런 부분을 생각할 때 한 개인의 서평이라는 것이 그 책이 담고 있는 가치를 고스란히 담아내지는 못한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점점 경험이 쌓일수록 의사를 표현하는 것에 약간은 두려움을 느끼는게 아닌지 생각된다.
이책 “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여전히 꿈을 꾸며 그 꿈을 향해 달려가고자 하는 사람에게 꿈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과 사랑의 마음 그리고 구체적인 관리방법까지 알려준다는 측면에서 가치가 있다고 본다.
마지막으로 책의 마지막 구절을 인용하면서 마치고 싶다 “꿈이 있는 한 어떤 고통이든 선불하면 어마어마한 이익을 붙여 되돌려준다는 것을, 이를 증명하기 위해 아직도 나는 전력질주를 한다. 그리고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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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읽고 나서 젊음이란 한 인간의 삶에서 가장 황금기이다. 그러나 고뇌로 가득 찬 시기이기도 하다. 도서출판사의 신간(新刊)인 「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저자 김 의식님이다. 이 책에서는 뜨거운 열정으로 스스로 변화시킨 삶을 사는 것이 곧 ‘젊음’이다! 라고 말한다. 그렇다 나 역시 같은 생각이다. 아니 젊음의 시기를 넘긴 모든 사람들은 누구나 다 같은 생각이라 할 것이다. 꿈이 있었던 사람이라면 ....... 가방을 메고 학교를 다닐 때 생각이 난다. 가방에다 적어 놓았던 이런 글귀가 생각난다. ‘고생보따리’ 정말 철없던 시절이었다. 눈만 뜨면 학교에 가야하고 학교가면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 “공부해라. 공부해서 남 주니?”집에 오면 아버지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 “공부해라. 공부해서 남 주니?”공부, 공부 그때는 그 소리가 싫어서 가방에다 ‘고생보따리’라고 했는지도 모른다. 이제 내 아이의 행동을 볼 때 아버지, 어머니,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 ‘공부해라. 공부해서 남 주니? 라는 말씀을 내 아이에게 내가 할 줄을 정말 몰랐다. 아마 내 아이도 성장하여 어른이 되면 아이에게 똑 같은 말 ’공부해라. 공부해서 남 주니? 라고 할 것이다. 이것은 왜? 아니 무엇 때문에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일러주지 않고 주입식 훈계 때문이었다라고 생각한다. 설상 왜? 무엇 때문에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일러주었다고 해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혀 일러주어야 했는데 너무 일방적이었다. 다시 말하면 ‘공부해라’ 이 한마디로 모든 것을 다 일러준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는 않았는지........ 시내 대형 문고에 가면 하루 신간(新刊)이 몇 수십 권 아니 수백 권이 진열장에서 독자의 손을 기다리고 있다. 많은 책들 중엔 이번 주‘베스트 10 ’독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나 역시 잠시 출판 기획 편집으로 일한 경험이 있어서 ‘베스트 10’ 보다 신간(新刊)에 손이 먼저 간다. 많은 교양 신간(新刊)을 보면 독자층엔 관심 없고 너무 일방적이기 때문에 점점 독자를 잃어가고 있음을 생각한다. 저자는 내가 말하고 싶은 독자층을 두고 어떻게 집필할까? 독자층이 정해지면 그들의 사고와 그들의 사용하는 언어(말귀) 표현 등을 인지하고 집필을 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많은 신간(新刊)을 볼 때 마음이 아프다. 이와 중에 저자 김 의식님은 대중적으로 알러 진 인물은 아니지만 이번 신간(新刊)「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 에서는 독자층을 뚜렷하게 정하고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말귀)로 집필했다고 본다. 집필의 전체 내용은 냄비가 아닌 시골 가마솥 같은 느낌을 준다. 저자의 일방적인 논리나 이론, 생각, 사상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 그리고 현장에서 저자 직접 탐방하여 그들의 생각과 그들이 보내준 메모장, 편지 글과 함께 어우러진 내용이기 때문에 독자가 마음적인 부담 없이 읽어 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집필 내용이 조잡(粗雜)하지 않다. 완독을 하고 나면 어머니가 가마솥뚜껑을 열고 주던 누룽지 맛을 느낄 수 있다. 대학(大學)을 상아탑(象牙塔)이라고 했다. 상아탑은 속세를 떠나 오로지 학문이나 예술에만 잠기는 경지를 말한다. 프랑스의 시인이자 비평가인 생트뵈브가 낭만파 시인 비니의 태도를 비평하며 쓴 데서 유래한다고 했다. 과연 오늘 우리와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 특히 대학생이 진정 상아탑의 젊음을 누리고 있는가? 한마로 NO라고 할 것이다. 대학이란 학벌로 자신의 출세 길잡이로, 부모는 자신 삶에 대한 한(恨)풀로 농락 되었다. 대학 도서관은 밤새 불을 밝히고 있지만 많은 학생들이 하고 있는 공부는 취업에 관한 출세의 길잡이를 찾고 있다. 신간(新刊)「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그들의 고민을 그들의 스스로 말하고 저자는 그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그들의 아픔을 함께 하는 내용으로 집필 되어 있어 독자는 마음에 부담을 갖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처럼 느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우리나라 모든 젊은이들, 특히 대학생, 그리고 대학생 학부모님, 교수님들이 꼭 한번은 읽어보아야 한다고 마지막 책갈피를 넘기면서 생각했다. 신간(新刊)「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저자 김 의식님, 순덕장학재단이사로 활동하시는 이 준호님,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님과 모든 직원께 좋은 책을 만들어주심에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2013.07.11. 박 복수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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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배신하지않는다 정말이책제목처럼 열정이있고 꾸준히 노력만한다면 뭐든지 이룰수있다는것을 몸소 보여준 책인것같습니다
김의식 교수님처럼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열정을 가지고한다면 뭐든지 이룰수있을것같습니다
그런 자신감과 희망과 포부를 우리모두에게 전해주는 성공서적입니다
이책을 읽고 김의식교수님을 벤치마킹해서 성공를 거두고싶습니다
앞으로 도움이 많이되는책일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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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을 멈추지 않는 한 꿈은 언제나 유효하다 라고 믿는 한 학생입니다... 조금은 늦은 스타트였지만 그에 크게 반성하는 의미와 생각으로 제 딴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끝이 보이지 않고 제대로 가는것 조차도 의심하게 하는데요...
스스로 질문해 보라.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치열했을 때가 언제였는가? 그때는 왜 치열해야만 했는가?” 거침없이 답할 수 있는가? 이 물음의 답이 곧 가치 있는 삶과 행복을 찾는 첫 번째 방법이다.
더 불타오르시길 바랍니다~ 윗글을 생각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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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이 책이 자기 개발서에 나오는 '너의 이러이러한 열정은 절대로 널 배신하지않아'라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는것이 아니라는걸 알게되기까진 오랫동안 책과 씨름을 하여야했다.
작가의 화려한 스펙이나 가난했던 시절, 공부하고 배우고자 했던 열정이 교수가 되고, 제자들의 감흥이 되어 감사의 편지를 보여주는 포맷이 익숙하지 않아서인지 마치 자서전?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내가 어느부분에서 공감하고 감동받고 이해해야하는지.. 사실 난감하기까지 했다.
p.46 대학이 원하는인재.... 나는 아닌듯하고, p.52 기업이 원하는인재? 이 부분에서는 면전에서 알아야할사항이나 인재의 기준등을 간단히 소개해준다. p.55 이 젊은이는 사전조사를 철저히 함으로써 가고싶었던 대기업에 좋은 조건으로 합격하여 현재 열심히 자기 꿈을 펼지고 있다 라면 예시를 들었지만 이렇게 너무 많은 이야기들만 열거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읽는것이 조금 어렵기 시작했다.
자식의 꿈에 맞는 학교를 찾는 부모의 이야기, 책을 많이 읽어라는 저녀교육법, 건너 뛰어가서 학생을 매료시키는 강의방법....
결국 나는 이책을 통해 자기개발을 위한 노하우 보다는 이 작가의 업적에서 뿜어져나오는 노하우와 사례들을 보고 있구나 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다. p.135 어디에서 일하고 있는가보다, 어떻게 일하는가가 더 중요하다 같은 조언들을 간간히 새겨가면서 말이다.
은행지점장, 작가, 대학강사, 초빙교수등을 지낸 작가의 인생을 살펴보고, 그의 삶을, 성공을 증언하는 사례들을 보면서 내가 이러한 삶을 살아야겠다 모델화 시키고 싶다면 참고할만 할것같다.
다만 나는 그리 유쾌하지만은 않았다고 솔직히 말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