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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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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s Review          아직 넘지 못한 미지의 세계라 그런지 ‘결혼’하면 막연하게 동화 속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결혼만 하면 모든 것이 새로워질 것만 같고 더 큰 행복으로의 통로가 될 것만 같은. 그런 달달함만을 기대하기에 결혼하면, 새하얀 웨딩드레스가 떠오르고 결혼행진곡기 귓가에 맴돌곤 한다.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앞에 두고 그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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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s Review

 

 

  

 

아직 넘지 못한 미지의 세계라 그런지

결혼하면 막연하게 동화 속 이야기처럼 느껴진다. 결혼만 하면 모든 것이 새로워질 것만 같고 더 큰 행복으로의 통로가 될 것만 같은. 그런 달달함만을 기대하기에 결혼하면, 새하얀 웨딩드레스가 떠오르고 결혼행진곡기 귓가에 맴돌곤 한다.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앞에 두고 그 누구든지 고민하고 또 나름의 계획들을 세웠겠지만, 하나가 아닌 두 사람의 결합으로 인해 시작되는 것이기에 생각지 못했던 난관들이 하나씩 드리우게 된다.

 하물며 가족간에도 가끔 언쟁이 오가는 마당에 몇 십 년 동안 남이었던 사람과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만드는 과정 속에서 모든 것이 붕어빵 틀처럼 맞아 떨어지기를 바라는 것 자체가 모순 일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는 수 많은 관문을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그 모든 것이 처음 마주하는 것들이기에 어렵고 어설프기만 한 우리에게 저자는 그가 이미 가보았던 결혼 생활 속 이야기들을 들려주고 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너무 많은 사람들이 결혼만 하면 신비한 일이 벌어질 것으로 기대해요.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 가치 없다는 느낌, 외로움, 불안감, 우울함에서 한 순간에 벗어나게 될 거라고요. ‘사랑은 모든 상처를 치료한다는 생각, 이게 아직도 우리 문화 곳곳에 스며있어서 사람들을 헷갈리게 해요. 하지만 이건 영원이 묻어버려야 할 사회적 통념입니다. –본문

 언제인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 엄마한테 나는 이런 질문을 했었다.

 엄마, 왜 결혼을 하면 한 사람이랑 계속 살아야 해? 재미없을 거 같아. 10년에 한 번씩 돌아가며 살면 안돼?”

 어린아이치고 꽤나 당돌한 질문이 아닐 수 없기에 그 당시 엄마가 한바탕 웃으시던 장면만 남아있다. 뭐라 말씀해 주시기는 했지만, 대답을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고 그 당시 내가 했던 질문은 명확히 남겨져 있다.

 영화 ‘500일의 썸머를 보면 남자 주인공이 여자친구인 썸머를 떠올리는 장면이 나온다. 동일한 장면이 초반과 후반 즈음에 나오게 되는데, 그에게 있어 모든 것이 설레게 했던 여자친구인 썸머의 행동 하나하나가 나중에는 실증을 불러일으키는 요소가 된다. 어릴 때 내가 했던 질문과 오버랩 되는 장면으로 처음에는 사랑의 실마리가 되었던 부분들이 결국에는 권태를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전락해버리는 순간. 우리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머리로는 서로간의 차이점 때문에 상대방에게 끌렸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었어요. 동시에 이러한 점 때문에 상대바잉 계속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할 수 밖에 없다는 것도요. 결국 상대방을 무지하게 화나게 만드는 점과 상대방이 나에게 끌렸던 점이 서로 같더군요. 그래서 더 이상 상대방을 바꾸려고 들거나 내가 바뀌려고 노력하지 않기로 했어요. 대신 우리 사이의 애정과 존중의 끈을 더욱 돈독히 하면서 서로의 독특함을 인정해야겠다고 생각했죠. –본문

이미 결혼 생활의 중, 후반부를 달리고 있는 저자이기에 삶의 경험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이야기들을 허심탄회 하게 드러내고 있다. 성에 관한 이야기나 육아, 무엇보다도 부부라는 아내와 남편에 중점을 두어 그가 느낀 점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기에 기혼자라면 실제 그들의 결혼 생활에, 미혼자에게는 결혼에 대한 환상 보다는 현실을 배울 수 있다.

 마음 한 구석에서는 이 세상 어딘가에 우리의 모든 소망을 들어주고, 행복과 평안을 안겨줄 누군가가 살고 있다고 절실하게 믿고 싶어한다. 요즘에도 할리는 여전히 동화를 좋아하지만 이전과는 그 종류가 다르다. 이제는 사악한 마녀와 멍청한 거인이 등장하는 이야기에 더 끌린다. 그녀는 젊은 여성들이 삶의 어두운 측면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 역시 삶의 일부이니 말이다. –본문

 

아르's 추천목록

 

 

『여보, 내 말에 상처받았어?』 / 상생화용연구소저

 

 

 

독서 기간 : 2013.07.01~07.02

by 아르

 



p********1 2013.07.04. 신고 공감 3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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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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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경험으로 미뤄 볼 때, 삶의 가장 깊은 만족은 친밀한 관계에서 비롯된다. 헌신적인 파트너십에서 직면하는 각종 도전에 과감히 맞설 때 자신의 모든 면을 보게 된다. 그 어떤 관계보다도 부부관계를 통해 내면의 깊은 상처와 두려움은 물론 갈망과 필요를 자각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솔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이러한 욕구를 채우는 법을 배우면서 좀 더 전인적이고 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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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경험으로 미뤄 볼 때,

삶의 가장 깊은 만족은 친밀한 관계에서 비롯된다.

헌신적인 파트너십에서 직면하는 각종 도전에 과감히 맞설 때 자신의 모든 면을 보게 된다.

그 어떤 관계보다도 부부관계를 통해 내면의 깊은 상처와 두려움은 물론 갈망과 필요를 자각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솔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이러한 욕구를 채우는 법을 배우면서 좀 더 전인적이고 성숙한 인격의 소유자가 되며,

남을 이해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한다.

사람들은 1년 동안 동굴 속에 앉아 홀로 명상할 때보다 1주일간 사람들과 부대끼며 지낼 때,

자신이 어떠한 사람인지 더 많이 알게 된다고 한다.

자기인식의 발달은 훌륭한 결혼생활을 위한 수단이자 목적이다.

그 과정은 단순하지만 쉽지는 않다.

(피터 레이딕 지음,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중에서 )

 

이 책은 피터 레이딕이 썼다. 그는 사회복지학 석사로 그의 부인 린다 레이딕(사회복지사)과 함께 1975년 이래로 사람들의 전인성과 통합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개인과 부부는 물론 여러 단체에게 도움을 제공해왔다.

1986년에 세워진 레이딕워크의 창립자아자 공동책임자인 레이딕 부부는 미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해외 각지에서 개최된 인간관계 세미나에서 그들의 강의를 듣고 배운 사람들은 지금까지 수천 명에 이른다.

 

이 책은 이제 갓 결혼한 신혼부부들에게는 어려움들을 잘 피해가 수 있는 지혜를 주고, 중년부부들에게는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핵심을 제시하고 있다.

 

2013623일 모 결혼정보회사에서 미혼 남녀 676(남성 341, 여성 335)을 대상으로 실시한 습관과 결혼에 대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결혼 배우자로 용납할 수 없는, ‘결혼 전 버려야 할 습관에 대해 남성은 사치하는 습관의 여성’(40.2%), 여성은 습관적으로 거짓말 하는 남성’(41.2%)1위로 꼽았다.그 다음으로는 남성들은 거짓말(24.6%), 게으름(18.2%), 주사(17.0%), 지저분(5.6%)한 여성을 꼽았고, 여성들은 주사(22.4%), 게으름(22.1), 지저분(11.3%), 사치(2.1%)하는 남성을 용납할 수 없는 배우자로 꼽았다.이에 반해 연애를 하면서 배우자감으로 판단하는 상대의 습관에 대해 남성은 경제관념(36.7%)를 여성은 술버릇(39.4%)를 선택했다.남성은 약속 지키기(28.4%), 식사습관(21.1%), 언어습관(13.8%), 술버릇(11.1%)을 여성은 약속 지키기(30.1%), 경제관념(19.1%), 언어습관(11.3%), 식사습관(7.2%) 순으로 조사됐다.

결혼 배우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 약속을 지키기이다. 바로 결혼 배우자의 신뢰는 참으로 중요한 덕목이다. 일생을 같이 살아가는 부부가 서로에게 가장 기본적으로 바라는 것이 신뢰이다. 그 만큼 믿기 때문에 결혼하는 것이다.

 

결혼이 무엇일까 

남녀가 만나서 가정을 이루어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명한 철학자 니체는 훌륭한 결혼이란 완벽한 한 쌍의 남녀가 만나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완벽하지 못한 한 쌍의 남녀가 만나 서로의 차이를 즐기게 되는 것이다. 결혼 그것은 하나를 만들려고 하는 두 사람의 의지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20여년을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두 남녀가 이제는 공간과 시간을 공유하고 같이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서로의 생활의 방식이 틀리고 생각이 다를 수

밖에 없다. 서로 맞추어가고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결혼생활이라 생각된다.

 

그리 녹녹하지 않은 결혼생활을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혜 101가지를 알아보자.

- 일에 너무 치중하다 보면, 결혼생활은 점차 시들해진다.

- 배우자에게 가장 큰 선물은 바로 나의 행복이다.

- 집중된 관심은 배우자를 위한 가장 큰 선물 중 하나다.

- 진정한 친밀함은 동등한 사이에서만 존재한다.

- 친구들에게 배우자의 험담을 늘어놓으면, 그들은 왜곡된 정보에 대한 피드백을 줄 뿐이다.

- 뭘 가졌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그것으로 뭘 하느냐가 중요하다.

- 결혼생활에서는 각자 반만 부담할 게 아니라, 전체를 부담해야 한다.

- 언쟁은 불가피하다. 그러나 관계를 파괴할 만한 언쟁은 피할 수 있다.

- 배우자는 당신의 선생이자 학생이다.

- 배우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것을 이루도록 도우라. 그러면 부부가 행복해진다.

- 결혼한다고 해서 더 나은 사람이 되는 게 아니라, 결혼생활 중 닥치는 각종 도전을 받아들일 때 그렇게 된다.

- 성공적인 결혼생활은 과거의 경험보다는 현실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더욱 좌우된다.

- 결혼의 최대 이점은 배우자와의 관계를 발판으로 더욱 성숙한 인격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배우자의 의견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라.

- 세상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부부에게도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차이점이 있다.

- 결혼생활에 사계절이 찾아온다. 때로는 혹독한 겨울을 지내기도 한다.

- 누군가에게 끌린다고 해서 결혼생활이 나빠지는 게 아니라, 끌리는 대로 행동할 때 나빠진다.

- 신뢰는 쌓는 데에 몇 년이 걸리지만, 무너지는 데에는 단 몇 초면 된다.

- 상대방에게 죄책감을 안겨준다고 해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 부부간이 성관계가 만족스럽다고 해서 반드시 결혼생활이 만족스럽게 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분명 도움은 된다.

- 부부간의 갈등이 해소되지 않으면 성적 욕구는 그 어느 때보다 빨리 메마른다.

- 용서는 일회성 사건이 아니라 지속성 과정이다.

- 부부 상담에 들이는 돈이 아깝다면 차라리 이혼하라.

- 배우자에게 할 수 있는 최고의 질문 중 하나는 당신을 사랑하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일까?”이다.

- 나의 세계를 이해하도록 배우자에게 요구하는 것보다 배우자의 세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이롭다.

- 마음의 묵은 상처에는 훌륭한 상담치료보다 애정 어린 결혼생활이 특효약이다.

- 애정 어린 결혼생활에서 맛보는 기쁨과 성취감은 상상 외로 크다.

-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다. 애정을 드러내는 행동이다.

 

통계청이 2013526일 발표한 ‘20131월 인구 동향의 결과에 따르면 올 1월 혼인건수는 2880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400(1.4) 감소한 반면 같은 기간 이혼 건수는 9,40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400(4.4%) 증가했다. 2013년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이혼 부부는 114300여 쌍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이혼율 1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이혼인구 중 과반수 이상은 자녀가 있는 상태에서 이혼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양한 이유로 혼인건수는 해마다 줄고 있다. 반면 이혼 건수는 증가 추세다.

결혼은 줄고 이혼이 증가하는 현실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행복한 결혼은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부부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가정의 행복을 쌓아가야 한다.

말을 쉽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

 

부부 중 어느 한 사람만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부부가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노력이 없으면 결국은 이혼해야한다.

요즘 이혼은 부끄러워 할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혼이라는 아픔을 겪지 않기 위해서 결혼할 상대방 배우자를 더 신중하게 골라야 한다.

자신의 인생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혼을 했다면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결혼생활의 많은 충고를 새겨들어야 한다. 결혼생활의 지혜가 담긴 책을 통해 배워보자.

 

119힐링실천 : 정직한 마음으로 애인이나 배우자를 대하기!

(솔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배우자나 애인을 대하자. 한번 뿐인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위해서 헌신적인 파트너십이 서로에게 필요하다. 따라서 우리는 성숙한 인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바라돌이사랑 블로그 http://blog.naver.com/varadori

v******i 2013.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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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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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하게 되는 부분이 참으로 많은 문제이다. 결혼을 하게 될 경우에도 많은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결혼생활에 임해야 하는지도 어렵기도 하다. 결혼을 하게 되면 상대방에 충실히 하고 결혼생활을 하면서 또 다른 가정이라는 곳이 새롭게 생겨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있어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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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 것은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자연스럽게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하게 되는 부분이 참으로 많은 문제이다. 결혼을 하게 될 경우에도 많은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에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결혼생활에 임해야 하는지도 어렵기도 하다. 결혼을 하게 되면 상대방에 충실히 하고 결혼생활을 하면서 또 다른 가정이라는 곳이 새롭게 생겨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에게 있어서 결혼은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알릴수 있는 중요한 기점이 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알아야 할 것도 많고 모르는 것은 새롭게 숙지해야 할 부분도 상당히 많아 보인다.

 

 과연 결혼을 할때 우리는 어떠한 점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할까. 결혼을 하게 되면 우리는 자유를 포기하고 속박이 되어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것은 어떻게 보면 이성간의 교감을 통해서 우리들이 배울 수 있는 부분을 훨씬 더 넓혀 갈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도 일부분이 된다. 결혼생활을 하게 되면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중요성도 있지만 가정에서의 평화와 행복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지속적으로 체크를 하고 가정생활과 일의 밸런스를 잘 이루어가는 것이 우선적으로 중요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결혼을 하는 배우자에 대해서도 우리는 가장 잘 안다고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참으로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줄수 있는 것을 생각하고 베풀어 줄 수 있는 마음으로 상대방을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서로간의 신뢰가 생기고 결혼생활의 화목도도 더욱 높아 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결혼생활을 하면서 일부분 우리가 하고 싶은 행동들에 대해서 자유롭게 하지 못하기 때문에 희생을 요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그것은 일시적일 뿐이다. 함께 살아간다는 그 자체에 의미를 두고 어울리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서로간의 노력을 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부모님을 보면서 가끔씩은 싸우긴 하시지만 그래도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보니 결혼이라는 것으 서로간의 다름을 통해서 이해를 얻어가는 과정인것 같다. 책을 보면서 느낀 내용들도 한번 생각해보면 좋을것 같다. 내용을 잘 숙지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상대방에 대해서 진정으로 이해하는 마음 자체가 진실로 중요한 것 같다.

 

b********4 2013.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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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결혼할 때 알아야 할 1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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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여자팔자는 뒤웅박 팔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여자는 어느 남편을 만나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현대사회에는 어떨까요? 이제는 이 말이 여자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남자 또한 어느 여자와 결혼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인생이 달라집니다. 결국 '결혼' 은 단순히 두 남녀가 서로 사랑하기에 얻어진 결과물로만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서평] 결혼할 때 알아야 할 101가지" 내용보기

 옛말에 여자팔자는 뒤웅박 팔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여자는 어느 남편을 만나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현대사회에는 어떨까요? 이제는 이 말이 여자에게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남자 또한 어느 여자와 결혼하느냐에 따라서 충분히 인생이 달라집니다. 결국 '결혼' 은 단순히 두 남녀가 서로 사랑하기에 얻어진 결과물로만 생각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온 결혼할 때 반드시 유념해야 하는 내용들의 가장 기본적인 마인드는 바로 결혼이 곧 핑크빛 미래만 있는 것은 아니며 남과 남이 만나 하나가 되는 과정이라는 사실입니다. 여타 다른 책들에 비해서 그 조언들이 상당히 구체적으로 나와있습니다. 저자가 직접 겪었던 이야기부터 해서 주변에서 일어났던 사례들을 들면서 이들 사이에 문제가 무엇이 있었는지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혹은 해결 할 수 없었던 이유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씌여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것은 행복하다고 믿고 있는 부부들도 간혹 내가 결혼을 잘한 걸까? 라는 의구심을 갖는다는 점이었습니다. 타인들이 보기엔 저 부부는 문제가 하나도 없어 보여 마냥 부러워할지 모르지만, 그 내면에는 분명 다른 부부들과 마찬가지로 후회라는 감정이 존재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다만 그들이 지금과 같은 행복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그런 생각이 들 때마다 해결하는 방법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이런 감정이 든 사실이 미안해서 마냥 숨기기 보다는 근본적으로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를 분석해보고 그 점에 대해서 상대방과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점만큼은 우리가 쉽게 간과하고 있을 수 있는 상황이라 생각이 듭니다. 보다 자신의 감정에 객관화가 필요하고 상대방과 감정적으로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을 조리있게 설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혼을 하는 사람들은 적게는 20여년 많게는 3,40년을 다른 인생을 살아온 사람들의 결합입니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생각을 무조건 이해하고 받아주기를 바라기 보다는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어떻게 톱니바퀴를 맞추어가면 좋을지를 이야기하는 점이 참 중요합니다. 단, 피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것을 구체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기에 결혼을 앞두신 분들에게 추천하고자 합니다.

 

i***s 2013.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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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 부부생활의 모든 것!
"[서평]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 부부생활의 모든 것!" 내용보기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부부생활의 모든 것! -결혼은 인생에 있어서 큰 전환점이라고 볼 수 있는 하나의 의식이다. 사람들이결혼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도 이런 이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 때문에 결혼에 대한 오해와 환상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결혼이 꿈같을 것이라는 환상. 그리고 결혼만 하면 모든 것이 좋아질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들. 이런 것들
"[서평]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 부부생활의 모든 것!" 내용보기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 부부생활의 모든 것! -





결혼은 인생에 있어서 큰 전환점이라고 볼 수 있는 하나의 의식이다. 사람들이
결혼에 많은 신경을 쓰는 것도 이런 이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것들 때문에 결혼에 대한 오해와 환상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다.
결혼이 꿈같을 것이라는 환상. 그리고 결혼만 하면 모든 것이 좋아질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들. 이런 것들은 모두 결혼전에 없애면 더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도울 것들이다.




물론 결혼은 일생에 한 번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좋은지 나쁜지는 해봐야지만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책을 통해서 결혼 전에 결혼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배울 수 있다고 하겠다. 이 책의 저자는 피터 레이딕으로 미국인이다.
번역본이라 우리나라 문화와 딱 맞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하지만 결혼에
대한 환상을 깨주는 데는 이 책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의 생각은
큰 틀에서 보면 비슷하다는 관점에서 말이다.




일에만 빠지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그런 사람은 재미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사람도 변할 수 있다고 말해준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변하고 더 나아지길 원할 것이다. 이런 마음가짐으로 조금씩 변화하고 맞추어
가는 것이 결혼 생활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이것 외에도 사람은 초심을
유지하기가 참 힘들다는 것을 통해서 계속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것이
바로 결혼 생활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자신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 정말 조심해야 할 때이다. 기준이 높아 상대방의
비판을 매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어떨까? 기분 나쁘고 자존심이 상할 것이다. 
이 세상에사람은 많고 나를 인정해 줄 사람도 있다. 상대는 그런 사람을 찾아
떠날 수 있기 때문에 눈을 낮추고 남을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한다.
누구나 다 인정받고 싶어하고 존경받고 싶어 하기 때문에 이런 바탕 없는
결혼이란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배반은 누구나 한번쯤 겪을 수 있는 문제이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하기 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린다. 한 쪽만이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한다고 해서 끝나는 것도 아니다.
둘이 함께 풀기위해 노력해야지만이 풀릴 수 있는 것이다.
결혼생활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둘이 함께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 책 <결혼 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는 이런 배려가 부족한
예들 101가지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그런 마음을 갖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b***6 2013.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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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할 때 꼭 알아야할 1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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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입니다. 꿈속에서 나마 부부생활, 결혼생활을 꿈꿔왔습니다. 이런 저런 모습으로 살아가고 깨가 쏟아지고 사랑하는 아이들을 낳고 사랑하는 아내와 한 평생 한 곳만 바라보며 깊은 우정, 신뢰 그리고 사랑을 쌓는 공간이 바로 결혼생활이라고 생각해 왔고 이렇게 살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실감이 나지 않지만 내심 행복한 카운트 다운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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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입니다. 꿈속에서 나마 부부생활, 결혼생활을 꿈꿔왔습니다. 이런 저런 모습으로 살아가고 깨가 쏟아지고 사랑하는 아이들을 낳고 사랑하는 아내와 한 평생 한 곳만 바라보며 깊은 우정, 신뢰 그리고 사랑을 쌓는 공간이 바로 결혼생활이라고 생각해 왔고 이렇게 살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실감이 나지 않지만 내심 행복한 카운트 다운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준비를 위해서 몇 개월전에 기독교 단체에서 실시하는 예비부부학교에 다녀왔습니다. 곧 결혼을 앞두고나 신혼의 깨가 한창인 부부가 함께 참여하여 새로운 다짐과 결혼안에서 지켜야 할 것과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에게 큰 의미임을 알게 해준 자리였습니다.

그래서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책도 이러한 내용일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공통된 부분도 있었지만 훨씬 더 스케일이 큰 주제였습니다. 작가의 허무맹랑한 소설과 같은 내용의 글이 아니라 실제적인 사례등을 통해서인지 많은 공감과 실제적으로 일어나고 있들을 견줄 수 있었던 시간이였다.

직접 결혼하지는 않았지만 간접적으로 이미 결혼생활 가운데 서로를 바라보며 존중해주며 성공적인 결혼을 하고 있는 착각에 빠졌던 것같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되는 것은 서로에게 진실하며 거짓없이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만나는 여자친구에는 무덤까지 가져갈 내용은 없다. 모든 사실들을 털어 놓고 의견을 제시하면 더 속이 후련하고 마음이 편하다. 마치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 모든 것들을 다 받아줘서 더 마음이 편하다.

모든 인간관계가 신뢰가 바탕되어야 하며 더구나 평생 함께 할 동반자에게는 진실만 늘 보여주며 더 신뢰의 바탕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모습일 때 가장 이상적인 결혼 생활이며 성공적인 결혼생활이라고 할 것이다.

이 책은 중년부부들에게도 다시 부부생활의 존재와 의미를 다시 금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지침서 인듯하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게 되면 감옥과 같이 생각하고 자기의 자유를 억압받는다고 생각하여 결혼생활의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그래서 중년부부중에서 이혼 하는 부부가 늘고 있다는 것도 실상 거짓이 아니다. 신혼부부나 중년부부에게 서로의 짝은 인간이 맺은 인연이 아니라 신께서 보내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면 서로에게 너무나 큰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제는 결혼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모두가 부디 성공의 결혼이 되길 바라며...

m*******7 2013.07.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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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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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다 보고 며칠동안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가방 속에 데리고 다닌 책입니다. 함께 대전 기차여행도 다녀왔지요.. 처음 읽으려고 할때 ' 나는 결혼 생활에 그다지 불만이 없는데, 불만있는 사람들이 보는 책 아닌가?" 결혼 전에 읽어야 하는 책 아닐까?..생각했는데..안쪽에 소제목 리스트를 보니.. 결혼 전에 보면 그다지 실감나지 않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네.. 이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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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다 보고 며칠동안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가방 속에 데리고 다닌 책입니다.
함께 대전 기차여행도 다녀왔지요..
처음 읽으려고 할때 ' 나는 결혼 생활에 그다지 불만이 없는데, 불만있는 사람들이 보는 책 아닌가?"
결혼 전에 읽어야 하는 책 아닐까?..생각했는데..안쪽에 소제목 리스트를 보니..
결혼 전에 보면 그다지 실감나지 않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네..
이건 꼭 결혼한 사람들이 봐야만 하는 책..ㅎㅎ
이렇게 하면 결혼생활을 잘 할 수 있다, 그런거 보다는 주로 지은이가 상담했던 사람들의 실례를 소개하고 있어서 더 신뢰가 간다..

이런결혼 생활도 있는데 두 사람은 이렇게 해서  극복하고 잘 살았다 하는

내용도 있지만 두 사람은 극복하지 못하고 헤어졌고 각자의 길을 갔다..

이런 내용도 상당히 많다.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상대에게 정직하게 자신을 표현해야 한다는 것.
마음에 억눌려 있던 분노나 슬픔등을 다른 사람에게 험담식으로 드러내는 것보다는
상대방에게 솔직하게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을 정직하게 얘기했을때
관계가 지혜롭게 해결되는 경우가 더 많다는 것을 지은이 두 부부의 실례를 들어서도 얘기한다.
 
그래..살면서 속상한것, 슬픈거, 기쁜것 조차도 정직하게 표현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갈 때가 많았는데
내가 아프다고, 슬프다고, 속상하다고, 당신때문에 기쁘고 감사하다고~~이렇게 했으면
더 많은 감정의 교류가 생기고 관계가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었을텐데..하는 약간의 후회가 되었다.
 
이런얘기를 하면 남편이 달라질까? 내 맘을 알아줄까? 내가 생각한 한계를 긋고 상대를 내가 결정한
그릇에 담는 실수를 간혹 하는데 그럴때마다 그냥 정직하게, 솔직하게 말해야겠다 내가 얼마나 아픈지,
기쁜지, 속상한지, 감사한지......
 
다른 좋은 내용들이 상당히 많아서 노트에 적으면서 읽게 되었는데..
정말 내가 딱하나 책을 읽은 뒤로 실천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나의 감정을 솔직하게 남편하게 얘기한다는것..
 
오늘도 반찬이 맛없다고 투덜대는 남편에게
나도 퇴근해서 반찬하는거 힘들고,
밖에서 밥먹는 당신 입맛이 이상하게 변질될 수도 있고
집에서 만이라도 맛없지만 건강한 식사를 해서
나이들어서 나혼자 심심하게 여행가고, 밥먹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규~~
했더니..입 다물고 밥 먹더라구요..ㅋㅋ
아우..금방 반응이 오네..
 
연애+결혼 13년차 나에게 참 반가운 책입니다.
(130715)
s*****k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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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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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하기 전부터 설레고 준비하기가 벅차다. 그만큼 할 것이 많다고 한다. 결혼에 대한 책이나 여러 가지 안내서가 많이 나와 있는 데 이번에 읽은 책은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였다. 이 책은 결혼한 신혼부부를 비롯하여 결혼을 앞둔 남녀나 이미 결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한다. 그리고 결혼이 단순한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필수적이고 진정한 행복을 누리기 위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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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하기 전부터 설레고 준비하기가 벅차다. 그만큼 할 것이 많다고 한다. 결혼에 대한 책이나 여러 가지 안내서가 많이 나와 있는 데 이번에 읽은 책은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였다. 이 책은 결혼한 신혼부부를 비롯하여 결혼을 앞둔 남녀나 이미 결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한다. 그리고 결혼이 단순한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필수적이고 진정한 행복을 누리기 위한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결혼생활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도 궁금했기에 더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책에서는 제목에서처럼 101가지 목차를 가지고 결혼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었다. 아직 미혼인 나에게 결혼생활이 무엇인지 조금은 이해할 수 있었던 부분이 많았다. 그중에서 부부싸움과 관련된 부분이 흥미로웠다.

8 결혼생활에서는 양측이 합의한 규칙만 유효하다, 9헌신은 감옥이 아니라 더 큰 자유를 얻기 위한 방편이다, 10결혼 파괴의 주범은 갈등이 아니다.13 결혼생활에는 사계절이 찾아온다. 때로는 혹독한 겨울을 지내기도 한다, 17 손상된 신뢰를 회복하는 일은 언제 해도 늦지 않다

27 진정한 친밀감은 동등한 사이에서만 존재한다 등은 결혼 생활과 관련된 언쟁부분이 연관이 많았다. 이를 극복하기가 또 부부가 해야 할 일인 것 같다. 사랑으로 풀어나가야 할 숙제인 듯하다.

 

전반적인 책의 내용이 배우자를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인 것 같다. 그러면서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결혼이라는 것이 힘든 일인 것 같으면서도 이런 여러 가지 일을 극복해 나가야 하기에 부부 사이가 존재하고 필요한 것이라 여겨진다. 진실한 사랑은 부부애를 알면서 사랑을 이끌어 나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결혼을 하고 그러면 이런 생활을 영위하도록 노력해야겠다. 그것이 쉬운 일 만은 아닐 것 같다. 맞춰 살아야한다는 것이 101 한가지 요소만 봐도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결혼 생활이라는 것이 서로 맞춰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조금 느끼게 되었다. 결혼이라는 것이 조금씩 배려해 가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혼자 살 때는 몰랐지만 결혼 상대를 알고 이해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조금씩 깨닫게 되었다

a***0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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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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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 사실 나는 결혼에 대해 지금까지 별 다른 관심조차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내가 결혼이라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누군가가 곧 결혼을 할 것이라거나, 아니면 결혼을 했다 라거나, 이러한 말들이 들리면 나의 반응도 예전 같지가 않다. 그렇다고 내가 결혼적령기를 지난 것도 아니고 아직 결혼적령기에 접어들었다고도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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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 사실 나는 결혼에 대해 지금까지 별 다른 관심조차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조금씩, 아주 조금씩 내가 결혼이라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누군가가 곧 결혼을 할 것이라거나, 아니면 결혼을 했다 라거나, 이러한 말들이 들리면 나의 반응도 예전 같지가 않다. 그렇다고 내가 결혼적령기를 지난 것도 아니고 아직 결혼적령기에 접어들었다고도 생각하는 나이도 아닌 것 같은데 시간은 흐르고 세월은 더욱 빠르게 느껴지니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하다보면 결혼생각을 안 할 수가 없는 것 같다. 지금에서야 느끼는 것이지만 주변환경과 어떤 상황, 그리고 나이 등등...에 따라 관심사가 확연히 틀려지는 것이 느껴진다. 결혼에 대해 전혀 무관심했던 내가 조금씩 귀를 기울이고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결혼이란 대체 무엇이고 결혼 후의 행복한 생활, 그리고 결혼 전 준비해야 될 여러 가지 과정들이 궁금한 요즘이다. 결혼은 연애와 또 다르다고, 결혼은 현실이라고 많이들 말하는데 그렇다면 현실적인 결혼은 무엇인지 고민하던 순간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사실 결혼생활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들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이 많지만 이렇게 책으로 결혼생활을 엿볼 수 있다는 것은 또 다른 느낌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결혼생활에 대한 조언이 101가지이다. 처음에는 백가지가 넘는 백 한가지라는 것에서 무엇이 그렇게 복잡한걸까 하고 생각했었는데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지혜들이 담겨있으니 긍정적으로 읽기 시작했다.

결혼은 서로 행복하기 위해서, 서로 사랑하여서 결혼을 하였는데 안타깝게도 요즘은 이혼하는 부부들이 너무나 많은 것 같다. 그렇다고 평생을 함께 하겠다는 약속인 결혼을 그리 신중하게 생각하지 아니한 것도 아닐텐데 왜 그리도 많은 가정들이 갈라서고 깨져버리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나와 배우자, 그리고 결혼생활에 있어서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이 많아서가 아닐까. 무엇보다 중요 한 것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신랑신부들, 그리고 결혼을 하여 이미 중년부부가 된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도록 폭넓은 조언들을 하고 있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101가지나 되는 것을 모두 머릿속에 담을 순 없으니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읽어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w******6 2013.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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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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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어릴때 결혼은 일찍하고싶다란 생각이 있었지만 한두살나이가 들고 한해한해가 지나가고 주변사람들이 하나둘씩 결혼이란걸 할때 나도 빨리 해야지 했는데 어느덧 나도 결혼이란걸 준비하게 되다보니 많은 생각이 들때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책은 이제 각 결혼한 신혼부부들에겐 어려움들을 잘 피해갈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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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참 많은 생각을 하게된다.

어릴때 결혼은 일찍하고싶다란 생각이 있었지만 한두살나이가 들고 한해한해가 지나가고 주변사람들이 하나둘씩 결혼이란걸 할때 나도 빨리 해야지 했는데 어느덧 나도 결혼이란걸 준비하게 되다보니 많은 생각이 들때  결혼할 때 꼭 알아야 할 101가지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책은 이제 각 결혼한 신혼부부들에겐 어려움들을 잘 피해갈 수 있는 지혜를, 중년부부들에겐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핵심을 제시해준다라고 한다.

결혼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만난 사람이 서로 만나 사랑해서 함께하길 원해서 하지만.. 살다보면 다툼도 있을것이고 그에 따른 고난과 역경도 있을꺼라 생각이든다.

가끔 주변사람들은 결혼은 일찍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또 결혼하면 고생이라고 하지만..

이제 막 결혼에 대한 준비단계에서 바쁘고 힘들겠지만 이책이 나에게 얼마만큼 도움이 될지.. 또 어떤 내용들로 구성되어있을지 매우 궁금해지는 순간이다.

 

101가지 중에 젤 첫번째로 나온 '위대한 관계는 만들어 지는 것이다.

 결혼을 준비함에 있어 꼭 필요한 조언이 아닌가 싶다.

이 책에서는 남녀가 처음 만나기 시작할 때는 서로의 닮은 점이나 공통된 취미가 도움이 된다고 한다. 또 한 가족들의 결혼 반대에 부딪히기도 하고 건강 문제나 재정적인 어려움에 직면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신적인 남녀는 서로의 자원을 결합해 이러한 도전에 당당히 맞서면서 자신들의 관계를 더욱 튼튼하고 탄력적으로 만들어 간다라고 한다.

이책의 내용처럼 주변을 돌아보면 또는 많은 결혼까페 글들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쉽게 결혼하는 반면 여러가지문제에 부딪혀 어려움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으로 여기에서 제시하는 것은 서로 굳은 결심과 의지를 갖고 매일매일 서로를 배려하며 너그럽고 친절하게 대하다보면 서로를 향한 사랑과 헌신을 확인할 수 있고 이런 것들이 모이다 보면 힘들 때마다 정서적으로 풍요롭고 평안한 삶을 누릴수 있다. 이렇듯 우리는 서로를 위해 맞춰가며 이해하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이 처음시작하는 단계에서는 꼭 필요한 일이라 생각이 든다.

 

이밖에도 이책은 101가지를 통해 배우자와의 이해관계 또는 서로 존중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마음가짐을 얘기해주고 있다. 그리고 살다보면 부부싸움으로 인한 이혼과 또 한 서로 노력해 재결합한 내용까지...  모든것의 내용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또 알아가며 배려해주며 서로를 위해 맞춰주는 그러면 결코 결혼생활의 불행은 없을 것 같다.

 

이제 나도 몇개월 후면 결혼을 할텐데 좀더 이책을 통해 성숙해지고 또한 상대방을 조금더 알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줘야 겠다.




 

v*****7 201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