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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트업 개념정리로는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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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창업에 대해서는 처음다룬 책인거 같아서 내용이 신선했다.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기에는 좋은책인데 구체적인 창업절차나 내용에 관해서는 언급이 없어서 이책한권만 읽고 창업을 실제로 진행하기는 쉽지 않을 듯 싶다. 마인드를 북돋아주는 책이고 나중에 실제로 어떻게 창업을 해야하는지 세부내용들을 다룬 책이 나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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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창업에 대해서는 처음다룬 책인거 같아서 내용이 신선했다.

전반적인 내용을 파악하기에는 좋은책인데 구체적인 창업절차나 내용에 관해서는 언급이 없어서 이책한권만 읽고 창업을 실제로 진행하기는 쉽지 않을 듯 싶다.

마인드를 북돋아주는 책이고 나중에 실제로 어떻게 창업을 해야하는지 세부내용들을 다룬 책이 나왔으면 한다.

r********6 2013.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는 창업도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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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창업도 세계로... 국내에서의 창업이 아니라 해외로 나가라는 내용이 기존의 창업책보다 많이 신선하네요. 실제로 해외에서 창업하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지은이가 실제로 해외에서 창업을 하고 성공한 분들이시다 보니 내용이 살아있는거 같아요. 이제는 창업도 세계로~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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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창업도 세계로...

국내에서의 창업이 아니라 해외로 나가라는 내용이 기존의 창업책보다 많이 신선하네요. 실제로 해외에서 창업하는게 쉽지는 않겠지만, 지은이가 실제로 해외에서 창업을 하고 성공한 분들이시다 보니 내용이 살아있는거 같아요. 이제는 창업도 세계로~ ^^b

o*****7 2013.06.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도좋고 디자인도 좋아요~ ^^b
"내용도좋고 디자인도 좋아요~ ^^b" 내용보기
내용, 디자인 모두 다 좋아요~ 책이 쉽고 재밌게 쓰여졌네요. 이해하기두 쉽구요. 디자인도 깔끔하구... 추천사도 유명하신 분들이 많네요.ㅎㅎ 요즘 창업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은데 제목 그대로 창업에 대한 기본 매뉴얼로 개념잡기에 좋은 책같아요.^^ 추천추천
"내용도좋고 디자인도 좋아요~ ^^b" 내용보기

내용, 디자인 모두 다 좋아요~ 책이 쉽고 재밌게 쓰여졌네요. 이해하기두 쉽구요. 디자인도 깔끔하구...

추천사도 유명하신 분들이 많네요.ㅎㅎ 요즘 창업에 대해서 관심들이 많은데 제목 그대로 창업에 대한 기본 매뉴얼로 개념잡기에 좋은 책같아요.^^ 추천추천

 

d********1 2013.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에 대한 새로운개념!!!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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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회사나 스타트업회사의 입장이 아닌 실제로 앞의 기업들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의 관점에서 쓰여진 내용이 무척이나 새롭다. 일반벤처나 스타트업회사들은 무언가 아웃풋을 잘 만들거나 해서 성공을 하려고 하지만 이책은 아웃풋을 잘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회사에서 투자를 할 수 있게끔하는 구조를 갖춰나가는데 더 집중하라고 말한다. 일반 창업책들처럼 아이템위주의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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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회사나 스타트업회사의 입장이 아닌 실제로 앞의 기업들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의 관점에서 쓰여진 내용이 무척이나 새롭다. 일반벤처나 스타트업회사들은 무언가 아웃풋을 잘 만들거나 해서 성공을 하려고 하지만 이책은 아웃풋을 잘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회사에서 투자를 할 수 있게끔하는 구조를 갖춰나가는데 더 집중하라고 말한다. 일반 창업책들처럼 아이템위주의 내용이 아니라 자금관리와 재무적인 구조에 대한 관점이 새롭다. 창업을 원한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c********9 2013.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시장에 눈을 뜨다! 글로벌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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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정부에서든 기업에서든 민간단체에서든 청년들의 창업을 밀어주고 또 응원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이 사회적기업이든 일반 밴처기업이든 대기업이 주축이된 나라가 아닌 중소기업 위주로 성장을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보입니다.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그런것이 아니라 한참 모자란것 같지만... 아무튼 이 스타트업 매뉴얼을 읽고 새로운 시장에 대한 새로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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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는 정부에서든 기업에서든 민간단체에서든 청년들의 창업을 밀어주고 또 응원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이 사회적기업이든 일반 밴처기업이든 대기업이 주축이된 나라가 아닌 중소기업 위주로 성장을 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보입니다.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그런것이 아니라 한참 모자란것 같지만... 아무튼 이 스타트업 매뉴얼을 읽고 새로운 시장에 대한 새로운 눈을 갖게 된 것 같습니다.

배트남의 사례를 잘 읽어 보았고 저역시도 필리핀 시장에 관심이 많이 있는 터라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책에 하나씩 적어 가면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새로이 사업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용기라고 생각했지만 그외에도 필수적으로 따라와야 하는 정보들와 능력들이 있지요. 차근차근 읽어보시면 어떤방법으로 준비해야하고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잘 알려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이여! 창업가들이여 화이팅입니다!

t******l 2013.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욘드스타트업 창업도우미 / 원아시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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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신흥 시장 (Emerging market) 에서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는 가슴 두근거리는 슬로건으로 시작되는 BEYOND STARTUP은 국내 최초로 해외창업과 해외사업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도서랍니다.         실제로 싱가포르를 기점으로 아시아 국가들에서 투자 관련 비즈니스를 해온 필자들이 만들어낸 이 도서는 한국의 청년실업률에 대해서 아쉬움을 갖고 있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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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신흥 시장 (Emerging market) 에서 당신의 기업을 시작하라

가슴 두근거리는 슬로건으로 시작되는 BEYOND STARTUP은

국내 최초로 해외창업과 해외사업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도서랍니다.

 

 

 

 

실제로 싱가포르를 기점으로 아시아 국가들에서

투자 관련 비즈니스를 해온 필자들이 만들어낸 이 도서는

한국의 청년실업률에 대해서 아쉬움을 갖고 있었다고 해요.

 

 

 

 

 

신흥 시장 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스타트업은

일 자체가 즐거워야한다고해요.

그리고 그것을

비욘드스타트업이라고 부르며

글로벌 창업에 대한 청년창업지원의 방식이며

 창업도우미가 되는 도서랍니다.

 

 

 

 

 

사실 한국은 높은 경쟁률에 익숙하고 엄청난 노력까지 기울이면서도

도전보다는 안정적인 무엇을 갈구하는 특징때문에

외국인 파트너들까지도 안타까움을 갖게 한것 같아요.

 

 

 

 

만약 그런 노력과 시간을 해외시장에서 비즈니스를 하면

성공하지 않겠느냐는 기대감으로

구성된 이도서는 해외창업에 대한 길잡이가 되는 도서랍니다.

 

 

Beyond Startup

 

비욘드 스타트업에 대한 정의부터 시작되어

그것을 위한 개인 역량까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마인드 세가지와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유관 경험

이 네가지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와 설명이 담겨있어요.

 

 

 

 

지역적으로 어디에서 스타트업 기회를 찾아야할지

신흥 시장에서 어느 지역의 시장을 주목해야할지 소개되어 있어요.

 

 

 

이 도서는 특별히 신흥 시장에 대한 스타트업에 대한

지식이 많이 담겨있는것이 특징입니다.

해외창업과 국내로컬과 다른점이 무엇인지

그 과제와 차이점도 잘 수록되어 있지요.

 

 

 

현재 한국에서도 스타트업의 열풍이 불고 있는데

이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하려는

정부의 정책의 영향도 있다고 합니다.

자금 지원과 벤처 인큐베이션 센터의 증가로 그 증거이겠죠.

 

 

 

 

 

도표와 마인드맵 스타일로

구성된 도서의 전개는

머리속에서만 그려지는 계획을 구체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도서 마지막에 담긴 부록인 Appendix

국내외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국내외 창업경진대회
미국, 싱가포르, 베트남같은 해외에서의 회사설립절차까지 담겨있어요.

 

 

 

 

청년창업에 대한 지원이 커지는 요즘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개발하며

비즈니스 모델 확립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BEYOND STARTUP 글로벌 스타트업 메뉴얼이랍니다.

t******0 2013.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흥시장에서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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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저자들이 직접 신흥시장에서 꿈을 이루는 과정을 과거가 아닌, 현재 진행형으로 보여준다는 데 있다. 싱가포르에서, 인도네시아에서, 베트남에서 벤처기업을 창업하고 키우면서 겪은 노하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한국의 창업자들이나 예비 창업자들이 아시아 등의 신흥 시장을 무대로 스타트업을 하고자 할 때에 최상의 플랫폼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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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저자들이 직접 신흥시장에서 꿈을 이루는 과정을 과거가 아닌, 현재 진행형으로 보여준다는 데 있다. 싱가포르에서, 인도네시아에서, 베트남에서 벤처기업을 창업하고 키우면서 겪은 노하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한국의 창업자들이나 예비 창업자들이 아시아 등의 신흥 시장을 무대로 스타트업을 하고자 할 때에 최상의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 사업 목표라고 한다. 단순히 자금이나 사무실 등의 하드웨어적인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네트워크 등의 소프트웨어적인 것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저자들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활동 무대를 넓힐수록 기회가 많다. 그리고 글로벌하게 스타트업을 하는 것은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세계를 무대로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g*****7 2013.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창업도우미] 비욘드 스타트업, 원아시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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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책인데 불구하고 꽤 흥미있는 책을 만나본듯 하다. 원사이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라는 벤처캐피털에서 지은 이책은 비욘드 스타트업 (BEYOND STARTUP)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듬뿍 담겨 있다.   하나의 국가에 국한해서 창업하지 않고 전세계로 눈을 넓히고 세상을 넓혀봐라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특히 시장성장이 빠른 이머징 마켓 (Emerging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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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책인데 불구하고 꽤 흥미있는 책을 만나본듯 하다. 원사이사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라는 벤처캐피털에서 지은 이책은 비욘드 스타트업 (BEYOND STARTUP)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 듬뿍 담겨 있다.

 

하나의 국가에 국한해서 창업하지 않고 전세계로 눈을 넓히고 세상을 넓혀봐라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특히 시장성장이 빠른 이머징 마켓 (Emerging Market)에서 당신의 사업을 시작한다면 성공가능성에 더 빨리 다가갈수 있다고 제안하고 있다.

 

해외사업이라는 거창한 제목을 달았지만 기본적으로는 창업하려는 사람들의 기본 마인드를 무장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비욘드 스타트업을 위한 개인 역량은 무엇인가? 저자는 비욘드 스타트업의 능력 요구사항으로 네개를 꼽고 있다. Mindset, Network, Communication, Related Experience를 갖추면 적어도 창업을 시작할 자세를 갖추고 있다는것이다.

 

 

언어능력보다 '소통'능력이 중요하다.

 

나도 저자 생각에 동의하는 바이다.  한국인들은 흔히 비욘드 스타트업에서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부족한것이 영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영어스킬이 아닌 공감하는 능력과 열정이다. 영어스킬만 있는 사람은 영어강사가 되던가 기업입사시 점수제출에서 가산점을 받는 목적이나 통역에 필요한 사람이다.

 

비즈니스 현장에서는 상당한 수준의 특화된 지식이나 보편적인 상식등이 필요하고 이를 커뮤니케이션으로 옮길 수 있는 기본적인 언어 능력만 있어도 가능하다. 물론 유창한 영어능력까지 있다면 금상첨화이기 하겠지만 그런사람은 많지 않다.

 

 

신흥시장이 쉽지 만은 않다.

 

언어부터 시작하여 해당 국가에서는 관료조직, 지역, 인력의 부족, 유통문제, 금융기관의 후진성등 해결해야 될 문제는 정말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력적인 시장이다. 실제로 TV등에서 동남아지역에서 성공한 한국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것은 어렵지 않다.

 

Five Business Pebbles

 

People -> Resources -> Process -> Customer & Market -> Financial 영어로 쓰여져 있지만 일반적인 비즈니스 플랜에서 필수적인 요소들이다. 사람과 이들이 가지고 있는 역량이나 자원,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내부 프로세스를 통한 고객의 니즈 도출과 시장영역 및 고객층을 정의한다. 앞의 4단계를 기준으로 수익원을 정의하고 매출 및 이익 규모를 정의하는 과정이다.

 

 

 

 

지금은 고객 + 경험 + 디자인 시대이다.

 

책에서는 시장을 4단계로 구분하였다.

1900 ~ 1960 : age of manufacturing

1960 ~ 1990 : age of distribution

1990 ~ 2010 : age of information

2010 ~ : age of the customer

 

팀구성에 있어서 사람이 전략이나 비즈니스 모델보다 우선한다.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것중에 하나가 돈이다. 투자자들의 자금이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창업자들이 무지한 경우가 상당히 많다. 사실이다. 나 역시 다양한 루트를 통한 자금 조달을 약간이나마 경험해봤지만 인적인 네트워크나 특별한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본 경험이 없다면 정말 힘든것이 자금조달이기에 보통 자신과 주변지인들의 돈을 소모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또 하나의 도움 Exit Plan

 

사업계획을 세우면서 돈을 벌것과 언제쯤 손익분기점을 돌파할것인지에만 관심이 많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것이 Exit Plan으로 출구전략을 어떻게 세우냐는 것이다. 회사가 커지면 좋은것도 있겠지만 그것을 팔 수 있는 방법들은 줄어든다. Facebook역시 초창기에는 구매자가 많았지만 나중에는 덩치가 커지면서 IPO가 유일한 출구 전략이었고 마크 주크버그에게 있어서 성공적이긴 했다.

 

비즈니스 계획은 fancy 하지만, 실행은 hard work이다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보통 주변에 보면 비즈니스 계획도 아니고 비즈니스 아이디어 하나 가지고 대단한 것인양 말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내가 생각했던건데 아..내가 몇년전에 저걸 했다면 하는 말을 하는 비 전문가들이 있다.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시장에 내놓아서 실현하는것은 정말로 힘든일이다. 특히 실행은 온갖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인력부터, 투자자, 자금계획등 적어도 수십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이 책의 뒷부분에 보면 국내/외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과 국내/외 창업경진대회, 해외에서의 법인설립절차를 안내하고 있다. 주로 미국, 유럽, 싱가포르의 창업절차를 안내하고 있어서 해외에서 첫걸음을 내뎌보고 싶은 창업자들에게는 나름 유익한 정보가 될것으로 보인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창업프로그램이 있다. 그중에서 모바일 창업코리아 2013, 실전창업리그-슈퍼스타,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1인 창조기업 앱개발 경진대회, 창조관광사업(관광벤처)공모전등에 참여해보는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c****d 2013.06.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BEYOND STARTUP 글로벌 스타트업 매뉴얼]로 도전하는 해외창업
"[BEYOND STARTUP 글로벌 스타트업 매뉴얼]로 도전하는 해외창업" 내용보기
<BEYOND STARTUP 글로벌 스타트업 매뉴얼>로 도전하는 해외창업   원문보기 http://calamis.tistory.com/406           저자 : 원아시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저자 원아시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One Asia Investment Partners)는 싱가포르, 한국 그리고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벤처 캐피탈이다. 싱가포르 Temasek Holdings 등 소버린 펀드, 헤지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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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STARTUP 글로벌 스타트업 매뉴얼>로 도전하는 해외창업

 

원문보기 http://calamis.tistory.com/406

 

 

 

 

 

저자 : 원아시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저자 원아시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One Asia Investment Partners)는 싱가포르, 한국 그리고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벤처 캐피탈이다. 싱가포르 Temasek Holdings 등 소버린 펀드, 헤지펀드, 경영컨설턴트 등 출신들이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설립하였으며, 미국 실리콘밸리와 싱가포르, 한국,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등을 비롯한 아시아 10여 개국에 스타트업을 위한 플랫폼을 구축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UNDP와 공동으로 신흥시장을 위한 사회적 기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주관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펀드를 통한 해외 부동산 투자 및 개발, 헤지펀드 운용, 사모펀드를 통한 벤처투자에 집중하고 있다.

 

공동 저자들

Joel Ko
One Asia Investment Partners의 Co-founder이자 Venture management 부문 대표이다.
Seung Hyun Cho
One Asia Investment Partners의 Co-founder이자 Fund management부문 대표이다.
Gina Heng
One Asia Investment Partners의 파트너이다. 산하의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인 Beyond Startup 프로그램을 총괄하고 있다.
Boon Hwee Ong
One Asia Investment Partners의 Co-founder이자 전략 담당 이사회 멤버이다.
Jin Zwicky
싱가포르의 OCBC Bank에서 고객 경험을 재정립하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다.

 

 

 

 

커피전문점? 치킨집? 식당?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아이템이라고 한다. 그런데 자료에 의하면 워낙 프랜차이즈가 많고 경쟁이 심화되다보니 본사만 배불리고 정작 가맹점들은 1년 안에 깡통신세가 된다는 말들이 많다. 한 사람의 인생은 물론 한 가정의 생사가 달릴 수도 있는 문제이기에 창업은 상당히 조심스럽게 접근하게 된다. 그런데 창업을 생각하면서 해외로 눈을 돌릴 생각은 거의 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에서도 자신이 없는데 해외에서 창업을 한다는 것은 창업에 대한 경험은 둘째 치더라도 언어나 문화적인 문제 등 난제들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런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좋은 지침서가 출간되었다.

「BEYOND STARTUP

글로벌 스타트업 매뉴얼」(원아시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싱가포르, 한국, 미국 실리콘밸리에 기반을 두고 있는 벤처캐피탈로서 해외의 신흥시장에 대한 정보가 상당히 많은 회사다. 책이라는 것은 그 책의 주제에 있어서 탁월한 전문성을 지닌 사람이 저자로 나서야 신뢰가 가는데 적어도 이 책에 있어서 원아시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라는 이름은 그 어떤 저자보다도 탁월하다는 생각이 든다. 과연 그들이 제시하는 세계를 향하여 준비하는 해외창업 매뉴얼은 무엇일까?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BEYOND STARTUP 글로벌 스타트업 매뉴얼」(원아시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매일경제신문사, 206쪽, 2013)

 


 

 

어떤 내용이 담겨있나

 

이 책은 모두 7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비욘드 스타트업(Beyond Startup)'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 개념을 설명하는 것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얻고 구체화하는 방법, 팀을 구축하고 자금 조달과 출구 전략을 설계하는 방법 등 창업준비부터 출구전략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 Chapter7에서는 다양한 참고사례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 Chapter 1 '비욘드 스타트업(Beyond Startup)'이란 무엇인가?

지정학적, 정신적, 사회적인 측면에서 비욘드 스타트업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기존의 스타트업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설명한다.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좁은 시야에 머무르지 말고 보다 넓은, 세계라는 곳을 바라볼 때 보다 많은 기회가 주어지며 특히 선진시장의 모델을 신흥시장에 접목하는 것이 가장 성공확률이 높다고 말한다. 시작부터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

 

:: Chapter 2 '비욘드 스타트업'을 위한 개인 역량

비욘드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곳은 바로 나 자신이며 그 핵심 역량은 마인드셋,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유관 경험 등 '비욘드 스타트업' 등의 네 가지를 갖추고 있어야 함을 설명한다. 다양한 차트와 도해, 자료 등을 바탕으로 이 네 가지의 역량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그리고 그것들을 배양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자세히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본인의 역량 수준 체크를 위한 Self Question>을 제공하여 자신의 역량을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다. 

 

:: Chapter 3 비즈니스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을 것인가?

비즈니스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나오는지, 지역적으로는 어디에서 시작할 것인지 등에 대해 설명한다. 더불어 비욘드 스타트업 대상지로 동남아 시장을 주목하라고 조언하는 한편 아이디어를 한 문장으로 기술하고 시작할 것을 권한다. 그러나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신흥시장에 도사리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언급하여 보다 실질적인 접근이 가능하게 해준다.

 

:: Chapter 4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어떻게 구체화하는가: Five Business Pebbles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얻고 한 문장으로 기술하게 되었다면 이를 이해하고 개발하는 틀로서 'Five Business Pebbles'라는 개념을 제시한다. 이 틀은 재무, 고객 및 시장, 프로세스, 역량과 지원, 사람 등 모두 5개로 구성되어 있다. 이어서 비즈니스는 고객과 시장의 니즈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차별화 전략을 발굴하고 프로토타이핑을 하는 방법, 비즈니스 모델 확립 계획을 세우라고 조언한다.

 

:: Chapter 5 어떻게 팀을 구축할 것인가

'팀 구성의 원칙', '팀워크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한편 기본적으로 팀워크란 무엇인지, 팀워크는 어떻게 만들언갈 것인가 등 팀 구축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사람이 전략이나 비즈니스 모델보다 우선한다는 가치 아래 팀 구성의 다섯 가지 원칙, '리스크 관리', 상호작용', '한계극복' 등 팀 워크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한다. 무엇보다도 팀워크라는 단어 자체의 깊은 의미를 되새겨 본다.

 

:: Chapter 6 자금 조달과 출구 전략 설계

창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 가운데 하나인 자금조달에 대한 단계별 방법을 소개하고 투자자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지에 대한 팁도 소개한다. 또한 투자를 유치함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은 무엇이 있는지, 어디에서 자금조달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다소 의외인 출구 전략에 대해서 그 필요성과 방법들을 사례를 통해 자세히 설명한다.

 

:: Chapter 7 참고사례 Beyond Startup Case Studies

인터넷 서비스인 Siasto, 동남아시아 한국제품 전문 수입 유통 스타트업인 ORIGIN MNT ASIA, Sustainable Living Lab 등 세 회사에 대해 소개하는 한편 창업자와의 인터뷰를 자세히 수록했다. 이들의 사례를 통해 글로벌 스타트업에 대한 가능성을 보다 넓게 해주는 한편 국내외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국내외 창업경진대회, 해외에서의 회사설립절차(미국, 싱가포르, 베트남) 등을 수록하여 생각에서 실행으로 옮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아쉬운 점들

 

- 2% 부족한 편집

최근 얼마동안 매일경제신문사의 책을 여러 권 읽었다. 그 책들을 읽으면서 공통적으로 느끼는 점은 대부분 오탈자나 띄어쓰기가 잘못된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이 이 회사에서 나온 책이라는 사실을 알고 먼저 그 부분에 주의를 할 수밖에 없었다. 아니나다를까, 이 책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오탈자는 물론 2단 구성을 적용해서인지 문단의 정렬이나 띄어쓰기 등에서 특히 많은 실수가 보인다.

 

예를 들어 p.159에는 '출구전략이라는 단어가 반복해서 나오는데 '출구전략'과 '출구 전략' 등 띄어쓰기가 섞여서 나온다. 순간 다른 단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띄어쓰기가 맞고 안 맞고를 떠나 일단 통일이라도 시켰으면 좋겠다. p.90와 p.145의 경우에는 번호와 문장의 사이가 너무 떨어져 있어서 보기에 안 좋다. 삽입된 이미지들도 심심하지 않아서 좋으나 전반적으로 다소 과도한 느낌이 든다. 너무 많은 여백도 의문을 남긴다.

 

그리고 p.144부터 나오는 '어디에서 자금조달을 할 것인가?' 본문을 보면 어느 페이지는 1단으로, 또 어느 페이지는 2단으로 되어 있다. 1단과 2단의 기준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겠다. 또 어떤 문단은 자간이 너무 넓고 또 어떤 곳은 정상적이다. p.101 아래에서 두번째 문단은 왼쪽정렬로 되어 있다. pp.141-142를 보면 더 확연해진다. p.141의 노란 박스 안에는 왼쪽 정렬로 되어 있는데 그 다음 페이지에는 양쪽 정렬로 되어 있다. 게다가 줄 간격도 제각각이다.

 

 

 

놓치기 아쉬운 문장들

 

언어능력보다 '소통'능력이 중요하다. _p.33

개인의 경험, 비교, 학습과 영감, 등을 통해 얻게 된 짤막한 아이디어는 사고의 과정을 통해 말이나 문장으로 첫 번재 결실을 맺게 된다. 아이디어를 반드시 머릿속에만 머물러 있게 하지 마라. _p.56

"시행 착오를 줄이기 위해 경쟁사드의 고민과 아이디어드을 사전에 배워야 한다." _p.72

"사람이 전략이나 비즈니스 모델보다 우선한다." _p.115

"함께 가는 것은 시작이고, 함께 하는 것은 과정이며 그리고 함께 일하는 것은 성공이다." _p.119

"시너지란 모두가 조화롭게 일을 했을 때 덤으로 얻어지는 것이다." _p.124

"가장 중요한 것은 내 것과 네 것을 가르며 경계선을 긋지 않는 공유정신이다. " _p.126

"비즈니스 계획은 fancy 하지만, 실행은 hard work이다." _p.164

 

 

오타리스트

 

p.079_오른쪽 위에서 7째줄: 파워 포인트 → 파워포인트(영문이나 한글이나 보통 붙여쓴다.)

p.082_위에서 9째줄: 상품은어떻게 → 상품은 어떻게

p.090_위에서 4째줄: 번호와 내용이 많이 떨어져 있어서 다른 내용처럼 보인다.(p145도 마찬가지)

p.152_두번째 소제목: 4.6 기티 필요한 지혜들 → 4.6 기타 필요한 지혜들

 

 

 

마치며

 

표지만 봤을 땐 다른 책들과 차별점을 느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책을 받아든 순간 '어, 이건 뭐지?' 하는 느낌이 들었다. 상대적으로 얇은 두께, 그에 비해 큰 판형이 낯설게 느껴졌다. 책을 펼쳐보니 그러한 낯선 느낌이 책에 가득하다. 1단, 2단 편집의 혼용, 손으로 낙서한 듯한 여러 이미지들, 이유를 알 수 없는 여백들. 하지만 그 낯선 느낌들이 그렇게 싫지만은 않다. 천편일률적인 책 디자인을 벗어나고픈 색다른 욕구가 전해졌는 지도 모르겠다.  

 

마치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자신의 사업계획서를 편하게 작성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끄적거리며 하나씩 생각을 모아가는 듯한 그런 분위기다. 다소 산만할 때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창업'이라는 주제를 생각한다면 오히려 도움이 되는 구성이다. 물론 오탈자나 편집에 관해서는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아쉬움이 많다. 하지만 본문에만 집중한다면 크게 문제삼지 않을 독자들도 많을 것이다.  

 

새로운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시점에서 이 책의 실질적인 정보들은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책을 받아볼 때쯤 글로벌 스타트업을 시작하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는가! 많은 도움을 받았다. 연령대를 불문하고 진정한 모험과 새로운 도전을 즐길 준비가 되어 있는 독자라면 그 가이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이 매뉴얼의 여백에 자신의 생각을 담아 새로운 도전의 '매뉴얼'로 삼기에 충분한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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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파크 도서)

 



c*****s 2013.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원아시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비욘드 스타트업 :창업도우미
"원아시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비욘드 스타트업 :창업도우미"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을 단 한줄로 표현하라하면, "기회는 많다. 언제나 그리고 어디서나!"라고 말하겠다. 책제목처럼 이 책은 '글로벌 스타트업 매뉴얼'이다.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하우투로서 단순하게 몇사람의 성공담으로 얼버무리는게 아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최근 자료로 서술된 내용을 뒷받침 해줄 뿐 아니라 읽으면서 내가 정말 무언가 열심히 배우고 있다는 기분
"원아시아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 비욘드 스타트업 :창업도우미"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을 단 한줄로 표현하라하면,

"기회는 많다. 언제나 그리고 어디서나!"라고 말하겠다. 책제목처럼 이 책은 '글로벌 스타트업 매뉴얼'이다.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하우투로서 단순하게 몇사람의 성공담으로 얼버무리는게 아니다.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최근 자료로 서술된 내용을 뒷받침 해줄 뿐 아니라 읽으면서 내가 정말 무언가 열심히 배우고 있다는 기분을 들게했다. 말그대로 창업도우미.어쩌면 요 며칠 달달한 책만 읽다가 머리에 쥐가 나는 책을 읽어서 지칠만도 한데 그반대로 맘속에서 '기회'에 대한 희망이 보였다고하면 지나친 과장일까.

 

 

이 책은 국내뿐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 사업을 하는 것을 그리고 반드시 그 사업이 IT개발쪽으로 한정짓지말라고 구체적인 현실과 이해를 돕는 메뉴얼이다. 벤처하면 단순하게 컴퓨터를 잘하는 사람, 전자부품을 다루는 엔지니어나 개발자들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결코 그렇지가 않음을 알려준다. 국제적으로 공신력있는 은행이나 기업이 미래발전형, 즉 앞으로 경제적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이 어디인지까지도 책에는 다 나와있다. 놓치고 있었던 부분은 개발도상국 전체가 아니라 '도시'로 좀 더 구체적인 도시단위로 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개발도상국 뿐 아니라 미국 그리고 유럽에 진출하려는 이들, 즉 해외에 창업하려는 이들을 위해 설립절차와 창업대회와 관련된 정보도 함께 실려있다.

 

 

 

비욘드 스타트업의 핵심역량을 간추리자면 마인드셋,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유관경험으로 크게 4가지로 볼 수 있다. 마인드셋은 저자뿐 아니라 리뷰를 적는 나조차 수차례 언급되는 '기회'에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리는 그동안 매체, 유명인사, 서적을 통해 쇠뇌되듯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다, 한번 온 기회를 반드시 잡아야 한다'라는 다소 부정적인데다 '한방'을 노릴 수 밖에 없도록 길들여져 왔다. 하지만 생각해보라. 기회는 내가 준비만 되어있다면 어디서든 찾을 수 있는게 아닌가

 

 

책을 읽으면서 새삼 깨닫게 된 또 다른 역량은 유관경험이다. 10여년 다닌 회사를 나와 유학을 떠났다던가 하는 식이 아니다. 지금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나 학업에서 실력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위로가 되었다. 회사를 때려치지 않아도, 주경야독을 무리하게 하지 않아도 된다! 그럼 이제 남은건 실전이다. 반드시 해외창업이 아니더라도 '창업'을 생각해본 이들이라면 이 매뉴얼을 처음부터 다 정독하라고 말하고 싶다. 아직 책만 읽고 창업을 하진 않아 이렇다할 조언을 첨가할 순 없지만 희망은 보인다. 기회가 있음도 보인다. 성공을 단정지을 순 없어도 창업을 한다면 반드시 이 책 한권은 읽어봐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3.07.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