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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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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학급회의를 했던기억이 납니다,주제에 대해 회장이 회의를 이끄는데한명이 손들고 의견을 내면 그 의견에 동의하는지, 반대하는지 의사 표현을 하죠.이 책의 아이들도 비슷합니다.혼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오늘의 주제입니다.아이들은 서로 의견충돌이 있자싸우기도하고 진행자의 중재에다시 진정하고 생각하며 좋은 결론을 냅니다.책 제목만 보고 엄마는 '회의'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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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학급회의를 했던기억이 납니다,
주제에 대해 회장이 회의를 이끄는데
한명이 손들고 의견을 내면 그 의견에 동의하는지, 반대하는지 의사 표현을 하죠.


이 책의 아이들도 비슷합니다.
혼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은지!
오늘의 주제입니다.






아이들은 서로 의견충돌이 있자
싸우기도하고 진행자의 중재에
다시 진정하고 생각하며 좋은 결론을 냅니다.

책 제목만 보고 엄마는 '회의'를 통해
서로 의견을 내고 어떻게 결론을 내는지
방법을 아이들이 알아주길 바랬습니다.

하지만 책의 주인공들이 내린 결론은 
예상밖이고 살짝 반전이며 엄마로써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자세한건 책을통해 직접 확인해보세요.
아이들의 순수함이 정말 놀랍습니다.





c******m 2020.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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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린이 회의
"[서평] 어린이 회의" 내용보기
어린이 회의   “아아!! 마이크 테스트!! 으흠.. 자자 여러분 조용!! 조용해 주세요.” “지금부터 어린이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안건, 즉 회의 주제는 혼났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입니다.“여러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말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 회의를 보면서 의견을 주고받고 회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회의는 민주적으로 의견을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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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회의

 

아아!! 마이크 테스트!! 으흠.. 자자 여러분 조용!! 조용해 주세요.”

지금부터 어린이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의 안건, 즉 회의 주제는 혼났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말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린이 회의를 보면서 의견을 주고받고 회의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회의는 민주적으로 의견을 교환하고 다수결의 원칙에 의거하여 사안을 결정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라 일을 하는 국회의원들이 회의하는 모습을 보면, 저게 과연 회의인가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다. 가장 모범을 보여야 할 집단에서 가장 추악한 모습을 자주 보여주기 때문이다. 선거운동 때도 상대방 후보를 인신공격하고 비방하거나 아님 상대 정당을 헐뜯거나 비판하기가 일쑤다.

 

회의는 의견이 분분하거나 서로의 의견이 충돌 될 때, 서로 의견을 조율해서 이상적인 결론을 이끌어내는데 좋다. 관계자들이 서로 모여서 회의 안건에 대해 논의하고 이야기하여 이상적인 결론을 내고 서로 협의해서 결정을 내는 것이다.

 

책을 보는데, 책 속 어린이 주인공 캐릭터들의 코가 모두 돼지 코다.

아이들 코 뿐 아니라 엄마, 아빠, 괴물, 도깨비 등등 등장인물 모두의 코가 다 돼지 코다.

어린이가 정하고 실천하는 어린이 회의>, 이 책은 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울 수 있는 좋은 책으로 생각된다. 무엇보다 회의 체험형 놀이를 직접 할 수 있도록 내용 구성이 되어 있어 책을 읽고 나서 어떤 문제를 놓고 직접 회의를 주관하거나 회의에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고 의사를 결정하는 등 회의의 의미와 중요성에 대해 알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집에 있는 온 종일 붙어 있다. 아마도 인생에서 가장 오랜 시간 함께 있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아무튼 매일 서로 같이 놀자고 해 놓고는 잠시 뒤면, 서로 티격태격 싸운다. 놀기 전에 이런 저런 나름의 규칙과 룰을 정해 놓고 놀지만, 놀다보면, 아무래도 잘 지켜내기가 어려울 것이다. 특히 게임이나 승부를 내는 놀이에서는 더욱 더 말이다. 싸울 때 보면 큰 아이도, 작은 아이도 서로 똑같은 것 같다. 서로 조금씩만 양보하고, 이기고 짐을 인정하면 되는데, 양보도 안하고 인정도 안 하니, 서로 다투게 되는 것 같다.

다행히 어린의 회의를 통해서 회의의 중요성은 물론 약속과 규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일깨워 줄 수 있어 여러므로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자자!! 오늘은 어떤 안건에 대해서 회의를 해 볼까?”

오늘 회의의 주제는 쓰레기 문제에 관한 내용입니다.”

쓰레기를 줄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d*****h 202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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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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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옹기종기 머리를 맞대고 무슨 생각들을 하는걸까?정말 귀여운 표지인 <어린이회의>  친구들의 이름표가 각자 자리 앞에 있다. 그리고 지금부터 어린이회의를 시작한다. 오늘의 회의 주제는 '혼났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유미가 손을 들고 얘기했다. '잘못했습니다' 라고 비는 것이 좋다고..그치만 혼이 날 때는 가슴이 덜컹 내려앉아 그게 잘 안된다고 친구들이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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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옹기종기 머리를 맞대고 무슨 생각들을 하는걸까?

정말 귀여운 표지인 <어린이회의>

 

 

친구들의 이름표가 각자 자리 앞에 있다. 그리고 지금부터 어린이회의를 시작한다.

 

오늘의 회의 주제는 '혼났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유미가 손을 들고 얘기했다. '잘못했습니다' 라고 비는 것이 좋다고..

그치만 혼이 날 때는 가슴이 덜컹 내려앉아 그게 잘 안된다고 친구들이 얘기했다.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되지만 엄마들과 아빠들의 표정들이 리얼하다.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얼마나 찔리던지.. 나도 저렇게 변하겠구나.. 

 

소란이는 엄마가 자주 자신을 안아주니 자신도 혼이 나면 먼저 안아주는 건 어떨지 제안했다.

친구들은 모두 좋은 생각이라고 동의했고, 엄마가 데리러 오셔서 하나 둘 친구들은 어린이집을

 떠났다.

 


집으로 돌아온 건우가 장난감을 어질러 놓자 엄마가 혼을 내셨다.

건우는 달려가서 엄마를 안아주었다. 친구들과 회의를 거쳐 내놓은 좋은 안건을 행동으로

 보여준 것이다.

 

아이들이 옹기종기모여 멋진 옷을 입고 회의를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운

<어린이회의>

회의라는 게 어른들만의 전유물같은 느낌, 그리고 왠지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이지만

사실 회의는 그리 어렵지도 어른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것을 <어린이회의>를 통해 알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가장 큰 문제를 이렇게 모여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것이 회의라는 것.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회의'라는 단어와 의미를 다시 한 번 더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20.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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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어린이 회의_기타무라 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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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살이 된 아이. 최근 대화를 하다 '아빠와 다 같이 회의해서 정하자.'라는 내 말에 '회의가 뭐야?'라고 물은 적이 있다. 모여서 의견을 나누는 거라는 내 대답에 뭔가 갸우뚱해 하던 아이. 내 설명이 부족했나, 경험의 부재로 그런가 나 또한 아리송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육아의 한 장면, 아이와 함께 하는 한순간은 그렇게 아쉽게 흘러갔다. 솔직히 남편, 나, 아이 이렇게 단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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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살이 된 아이. 최근 대화를 하다 '아빠와 다 같이 회의해서 정하자.'라는 내 말에 '회의가 뭐야?'라고 물은 적이 있다. 모여서 의견을 나누는 거라는 내 대답에 뭔가 갸우뚱해 하던 아이. 내 설명이 부족했나, 경험의 부재로 그런가 나 또한 아리송했지만 언제나 그렇듯 육아의 한 장면, 아이와 함께 하는 한순간은 그렇게 아쉽게 흘러갔다. 솔직히 남편, , 아이 이렇게 단출한(?) 세 식구가 회의를 하면서까지 정해야 하는 이슈는 우리 집엔 거의 없다. 아이와 관련된 건 나와 아이 둘이 상의하면 됐고, 그 외 어른들의 문제는 남편과 내가 상의하면 됐으니. 그래서 '회의'가 무엇인지 개념이 모호했던 걸까.

 

아이에게 '회의'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었다. 때마침 만나게 된 반가운 책. 어린이 회의. 다소 딱딱한 제목의 이 책이, 다소 경직된 느낌을 품고 있는 '회의'가 무엇인지 나보다 더 잘 설명해 줄 것 같았다. 하지만 내가 간과한 것이 있었다. 이것 또한 그림책이라는 것! 나와 아이에게 그림책은 일단 재밌는 것, 보면서 낄낄 웃게 되는 것(혹은 감동의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는 것), 이것 보라며 서로 페이지를 들이밀며 깔깔깔 하는 것. 이 책 또한 그림책이라는 걸 잊고 있었나 보다! 보면서 약간 뜨끔했달까. 너무나 귀여운 등장인물들과 너무나 재밌는 의견들. 아이다운 순수한 시각과 그걸 바탕으로 뱉어내는 순진무구하면서도 진솔한 이야기들. 마지막엔 살짝 반전까지 있다. 아이도 나도 "아니, 이게 뭐야!" 하면서 허탈하지만 유쾌한 반전이 있는 책.

 

어린이 회의의 회의 주제는 '혼났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이다. 아이들이 혼날 때 얼마나 당혹스러울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는 상태에 빠지는지 알 수 있다. 그냥 울어버리자고 하는 친구, 헤헤 웃으며 얼버무리자는 친구, 잘못했다고 싹싹 빌자는 친구. 각자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말하고, 그 의견이 실현됐을 때의 부작용도 언급하며 다른 좋은 의견을 찾는다. 각각의 의견이 합당한 근거가 있고 그렇기에 공감이 충분히 된다.

 

내가 어렸을 적 학교에서 하던 회의는 딱딱하고, 정해진 답이 있는 자리였다. 그런 자리에서 정해지지 않은 답을 말할 용기는 없었고, 다수결의 원칙이라는 납득 안 되는 제도(?) 하에 많은 친구들이 주장하는 혹은 목소리 큰 친구가 주장하는 의견에 따라가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나의 아이는 그러지 않을 것이다. 어느 상황에서도 본인의 의사는 존중되어야 함을 보았고, 심지어 엉뚱한 의견일지라도 웃음으로 승화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 덕분에 알았으니 말이다. 회의라고 해서 긴장할 필요도 없고 맞는 말만 할 필요도 없다. 책 속의 유호, 미나, 성호, 유미, 건우, 소란처럼 각자의 스타일대로 각자의 생각을 편안하게 표현하면 된다. 회의는 말처럼 거창한 게 아닐지도 모른다. 일상적으로 주고받는 여러 의견들, 말들이 모두 회의의 안건이 될 수 있고 안건의 대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의 의견을, 행동을 더 허용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반성 섞인 생각도 하게 했다. 혼내는 것도 좀 하지 말고 말이다. 유쾌하면서도 유익한 책이다!

 

 

 

 

n*******n 2020.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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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고도 감동적인 [어린이 회의] 한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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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것이 참 많은 아이는 세상의 각종 대소사에 대해 의견도 참 많다. 엄마와 아빠의 이야기 도중에도 항상 껴 들어서는 손가락 하나를 세우고 “아! 좋은 생각이 났어요. 이렇게 하면 어때요?”라며 의견을 낸다.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나눈 이야기를 들어보거나, 유치원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의 말과 생각은 이미 다 자란 어른같다. 의견을 내는데 거침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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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것이 참 많은 아이는 세상의 각종 대소사에 대해 의견도 참 많다. 엄마와 아빠의 이야기 도중에도 항상 껴 들어서는 손가락 하나를 세우고 “아! 좋은 생각이 났어요. 이렇게 하면 어때요?”라며 의견을 낸다.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나눈 이야기를 들어보거나, 유치원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을 보면 아이들의 말과 생각은 이미 다 자란 어른같다. 의견을 내는데 거침이 없고, 자기 의견이 확실하며, 주장에 대한 근거 역시 확실하다.

 

아이들은 모두, 이미, 의견을 나누는데 익숙한 토론가들이다.

 


 



 

[어린이 회의]를 통해 또 다른 친구들을 만났다. 머리를 맞대고 서로를 바라보며 어떤 아이는 웃고, 다른 아이는 난감해하고, 또 다른 아이는 궁금해하고, 또 다른 아이는 황당한 표정이다. 격식있는 자리에서나 입을 정장을 차려입고 악세사리까지 꼼꼼하게 세팅한 아이들! 이 아이들은 얼마나 진지한 의견을 나누고 있는 걸까?



 

이래저래 의견이 참 많아서 말 하는 걸 너무나 좋아하는 6세 아들램과 함께 어린이 회의에 참석 해 보기로 했다. 파란 정장을 차려 입고 이름표를 달고 있는 남자 어린이를 따라 딸깍~! 문을 열고 입장했다.



 

원형 탁자에 둘러 앉은 여섯명의 어린이가 참여하는 오늘의 회의 주제는 "혼났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이다. 아들램도 회의에 함께 참여하기로 한 만큼 의견을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혼나게 만든 상황을 멈춘다"란다. 어;;; 그것도 맞긴 한데... 뭔가 논점을 벗어난 것 같긴 하지만 혼나게 만든 상황을 멈추면 다시 혼날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 한 듯 하다. 어쩌보면 가장 확실한 해답이기도 하여~ 의견을 받아주기로 했다.

 

그런데 회의의 논점을 정말로 벗어난 건 우리집 아들램이 아니었다. 아이들의 이야기는 "혼 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가 아니라 혼 낼 때 우리 엄마, 우리 아빠가 얼마나 무서운지에 대한 성토대회로 변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의 성토대회는 아이들이 상상할 수 있는 최고로 무서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아들램을 매우 만족시켰다. 화가 난 부모님들의 그림을 보며 아이는 깔깔깔 웃으며 좋아하더라. 역시 아이들 취향에 딱 맞는 그림이 가득한 그림책이었다.

사회자의 중재로 성토대회가 마무리되고, 멋진 의견 하나가 채택된다. 어떤 의견이 채택 되었는지는 책으로 직접 확인 해 보시길^*^



귀엽다가, 웃기다가, 재밌다가, 눈물 찔끔 나올만큼 찡한 감동도 있는 그림책!

 

지금까지 유쾌하고도 감동적인 [어린이 회의] 한림출판사 였습니다.

 

e******4 202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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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회의- 어린이를 통해 배우는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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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에서 혼자 해결하는 일도 있지만 어떤 일은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면 더 좋은 해결책이 나오는 때가 있습니다. 격식에 갖춰서 하는 회의도 있지만 집안의 대소사를 정할 때는 편안하게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기도 합니다.   《어린이 회의》에는 동그란 눈을 크게 뜨고 귀 쫑긋하며 회의에 참석하는 귀여운 친구들이 있습니다.머리를 맞대고 자못 진지해 보이는 이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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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일상에서 혼자 해결하는 일도 있지만 어떤 일은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으면 더 좋은 해결책이 나오는 때가 있습니다. 격식에 갖춰서 하는 회의도 있지만 집안의 대소사를 정할 때는 편안하게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기도 합니다.

 


어린이 회의에는 동그란 눈을 크게 뜨고 귀 쫑긋하며 회의에 참석하는 귀여운 친구들이 있습니다.

머리를 맞대고 자못 진지해 보이는 이 어린이들에게 어떤 안건이 주제일까요 

 

"으흠, 여러분, 조용! 지금부터 어린이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주의 집중과 그 작은 몸집에서 나왔을 목소리에서 시작된 의제는 혼났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안건이네요^^

 


경험에 따라 솔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내는 어린이들의 모습은 진지하기도 하고 엉뚱하기도 해서 웃음이 납니다. 경험을 떠올리며 혼났을 때 잘못했다고 용서비는 아이, 울어 버린다는 아이, 웃으며 얼버무린다는 아이 제각기 다른 의견을 제시하는 모습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일을 손쉽게 떠올리며 공감할 수 있게 합니다.

 


그러다가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잠시 딴 방향으로 흐르기도 하지만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다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의견을 귀담아 주는 어린이들의 모습에서 회의를 다시 배웁니다.


늘 뉴스에서 회의 때 마다 싸우는 국회의원들의 막말 논란에 헐뜯는 모습을 보다 이 책을 보니 아이들에게 회의란 이렇게 하는 것이다라는 표본을 제시해 주네요.  회의 진행자의 진행에 따라 회의 규칙을 지키는 것을 기본으로 손을 들어 의견을 말하기, 타인의 의견 비판하는 이유를 밝히며 자신의 의견을 제시하기, 좋은 의견이 나오면 인정하기 등 회의에 참석하는 우리 모두가 본받아야 할  모습이 담겨져 있어 회의에 낯선 아이들도 어떻게 회의를 해야 할지를 배울 수 있게 합니다무엇보다 그저 형식에 지나지 않는 회의가 아니라 회의의 결과로 나온 좋은 의견을 생활의 연장선에서 실천하는 건우의 모습은 모두가 본받을 일입니다.


어린이 회의를 통해 회의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다양한 문제들을 의제로 삼아 함께 재미난 회의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만나는 다양한 의제들은 어른과 다른 순수하고도 기발한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져다 준답니다.( 저희집 경험에 따르면 아이들의 진지하고 엉뚱한 의견이 회의시간을 지루하지 않게  재밌게 한답니다 ㅋㅋ)

 

 

타인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존중하며 회의를 알아가는 시간, 회의가 즐거워지는 시간 어린이 회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e 202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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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그림책 '어린이 회의' / 회의에 대해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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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라는 단어가 다소 생소한 단어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은 이미 회의와 관련된 경험은 많이 해봤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주 작은 의미로는 각 가정에서도 엄마 아빠 아이가 서로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내며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인회의의 과정을 직접 경험해 봤을테니까요 :)그리고 어린이집, 유치원으로 사회 활동 범위를 넓혀갈 수록더욱 많이 접하게 될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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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라는 단어가

다소 생소한 단어이기는 하지만,

아이들은 이미 회의와 관련된 경험

많이 해봤을거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아주 작은 의미로는 각 가정에서도

엄마 아빠 아이가 서로 한 가지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내며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인

회의의 과정을 직접 경험해 봤을테니까요 :)

그리고 어린이집, 유치원으로

사회 활동 범위를 넓혀갈 수록

더욱 많이 접하게 될 '회의'라는 과정!

민주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두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

그런 의미에서 우리 딸내미와도

회의에 대해 쉽게 알아보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림책이 있어서 함께 봤어요 :)

어린이 회의

 

6명의 어린이가 책 표지에 등장하는데요 :)

아이들이 각자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만큼

얼굴 표정도 정말 다양한 것 같죠? :)

자! 본격적으로 어린이 회의가 진행되는 상황!

풉! 넘 귀엽지 않나요? ㅎㅎ

건우가 사회자 역할을 했고,

모두 여섯명이 함께 어린이 회의를

시작하는데요 :)

오늘 회의의 주제는

'혼났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랍니다.

어린이 회의 라는 책 제목에 어울리게

회의 주제도 정말 귀엽죠?ㅎㅎ

아이들에게는 엄청 중요한 문제인지도 모를,

혼났을 때 대처방법에 대해

어떤 이야기가 오고갈지 무척 궁금해지더라구요 :)

아이들 스스로 각자의 의견을 발표하기 시작하는데요 :)

울어버린다, 웃으며 얼버무린다,

잘못했다고 빈다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기 시작해요 :)

그러다 결국,

회의 주제와는 관련없는

누구 엄마가 더욱 무서운지 에 대해

언쟁을 벌이게되고 싸움이 일어나게 되는데요!

어쩌면 이러한 과정들도

우리가 회의를 진행하다보면

겪게 될 수 있는 상황인 것 같고,

또 그러한 갈등 상황이 왔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도 구성원들끼리

함께 이야기 해보는 게 좋겠죠? :)

싸움이 일어나자 소란이가

조심조심 꺼낸 의견!

엄마를 먼저 안아준다는 의견!

그 회의가 끝난 뒤,

아이들은 집에서 엄마에게 혼났을 때

어떻게 하게 될까요? :)

아마 엄마를 먼저 꼭 안아주고,

잘못했다고 이야기를 하겠죠? :)


어린이 회의 라는 그림책 제목답게,

어린이들이 고민할 수 있는

회의 주제가 등장하고,

어린이의 시선에서 의견을 모아가는 과정들이

자세하게 나타나 있어서

회의 과정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었구요 :)

문제가 생겼을 때,

서로 회의를 통해서 좋은 의견 또는 해결책을

찾을 수도 있다는

회의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아이들에게 '회의'라는 생소한 단어를

실생활 경험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통해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우리 가족 회의도

조만간 한 번 개최해 봐야할 것 같아요 :)

그림책을 무상제공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d********0 2020.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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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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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회의#한림출판사 8세 6세 4세 세아이를 키우다보니 '자기 의견을 표현하는것' 이 아이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다니면서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요. 어린 아이에게 어떻게 자기의 의견을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였고 그주제에 꼭 맞는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서 소개해드릴려고 해요.어린이 회의기타무라 유카/유문조 옮김/ 한림출판사    여섯명의
"어린이 회의" 내용보기

#어린이회의

#한림출판사

8세 6세 4세 세아이를 키우다보니 '자기 의견을 표현하는것' 이 아이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를 다니면서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요. 어린 아이에게 어떻게 자기의 의견을 말하는 방법을 가르쳐줄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였고

그주제에 꼭 맞는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서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어린이 회의

기타무라 유카/유문조 옮김/ 한림출판사


 

 


여섯명의 아이들이 머리를 맞대고 어린이 회의를 하고 있어요. 아이들은 어떤 회의를 하고있는 걸까? 궁굼해졌어요. 아이들도 책을 보더니 재미있어보인다며 책을 잘읽는 우리 8살 언니가 6살 동생에게 책을 한장한장 읽어줬어요.

아이들이 서로 키득키득 대면서 읽는 모습을 보니 참 흐믓했어요.


 

 

앞면지를 보면 세아이의 그림자가 나와요 그리고 문을 바라보고 있어요. 누군가를 기다리나 봐요. 그때 뒷장을 넘기면 딸깍 하고 어떤 아이가 들어와요. 아이가 들어오는 부분은 컬러로 되어있어요. 아이들은 누구를 기다린 것이었을까? 궁금했어요. 


으흠. 여러분, 조용!

지금부터 어린이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아이들은 사회자를 기다린 거였어요. 아이들에게 사회자를 기다려야 회의를 시작할 수 있구나 하는것을 자세히 그림으로 가르쳐줘요.


 


사회자 건우가 이야기해요.

혼났을 때에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이들 다운 회의 주제에요. 아이들이 주체가 되서 회의를 한다고 생각하니 참 재미있어요. 책을 읽고 다음에 우리 아이들과 회의를 진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시 책으로 돌아가서 아이들이 돌아가면서 의견을 이야기해요.



저런 아이들이 서로 자기 엄마 아빠가 더무섭다고 의견을 이야기 하다가 서로 싸우게 되었어요. 누구 엄마가 누구 아빠가 더 무서운지에 대해 의견을 나누다가 싸우게 되는데요. 이건 회의가 있을때 서로의 다른 의견을 이야기 하다가 어른들도 싸울때도 많잖아요. 특히 국회에서 그렇죠. 이렇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여러분은 알거같으신가요?


이럴때면 사회자의 역할이 중요해요. 건우가 바로 그만! 지금은 혼났을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에대한 이야기를 할때입니다! 또다른 의견 없습니까? 하고 이야기를 해서 싸움을 말리고 다시 회의를 진행하게 되요.


아이들은 어떤 의견을 이야기 했을까요? 귀여운 아이들만의 회의 . 여러분도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회의를 할때 중요한점을 배울 수있는데요


1.자기의견은 손을 들고 발표한다.

2. 다른사람의 말할때 집중해서 듣는다.

3.  모든사람에게 말할 기회를 준다 (혼자 독점해서 이야기하지 않는다)

4. 회의를 진행하는 사회자의 말을 잘따른다.



우리아이들은 어떻게 재미있게 봤는지 한번 보세요. 아까 말한데로 8살 언니가 6살 동생에게 그림책을 읽어주었어요. 그러다가 그림책에 나온 장면을 흉내내기도 하면서 서로 깔깔 웃었어요.


한권의 그림책으로 회의를 하는 과정과 회의를 하면서 주의해야할 점 그리고 자기의견을 말할때는 어떻게 해야하고 상대의 이야기에 집중해서 들어야한다는것. 그리고 서로의 의견이 대립되는 친구들끼리 싸우는 것을 보면서 이렇게 싸우면 안되는구나. 하는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 회의를 진행해 보시는건 어떠세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 어린이 회의를 해볼려고 해요.물론 엄마는 방청객이에요


 

8세 아이가 읽고 느낀점에 대한 글을 썼어요.


제목 : 어린이 회의


전 이책의 표지를 보니까 어떻게 어린이들이 무슨 회의를 하는지가 궁금했어요.

그리고 저도 회의를 할수  있다면 지구보호에 대한 회의를 할꺼에요.

성호랑 유호가 싸우는것을 보니까 저랑 동생 같았어요. 그리고 저도 책에나온것처럼 꼭 안아줄거에요.

 

<어린이 회의> 를  같이읽고 서로 의견을 나누고 머리를 맞대고 좋은 생각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q*****9 2020.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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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회의] 어린이친구들의 토론을 즐겁게 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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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아이들의 교육과정을 보면 발표, 토론등을 중시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린이집다닐때도 토론하는 무슨 프로그램등이 있어서 아이들 찬반토론부터 의견을 내는 토론등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학교를 가게되면..정말 곧 개학입니다. 두근두근 걱정이 앞서긴하지만 개학을 하게 되면서 아이들도 학교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학교수업을 배울거라 토론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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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아이들의 교육과정을 보면 발표, 토론등을 중시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린이집다닐때도 토론하는 무슨 프로그램등이 있어서

아이들 찬반토론부터 의견을 내는 토론등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학교를 가게되면..정말 곧 개학입니다. 두근두근

걱정이 앞서긴하지만 개학을 하게 되면서 아이들도 학교에서 친구들도 만나고

학교수업을 배울거라 토론등을 하게될 아이를 생각해봤어요.

아직은 낯선 공간일서 어렵게느껴질 토론에 대해서 미리 알려주기위해

함께 읽어봤어요 한림출판사에서 출간된 어린이 회의 입니다.

어린이회의를 아이와 읽으려고 책을 펼치는순간부터

아.. 아이들의토론 주제가 이럴수가 있겠구나 싶더라구요

혼났을때 ^^;; 아주 다양한 의견들을 만날수 있었고요

특히나 아이들은 본인들의 생활에 대해서 표현을 많이 하잖아요

우리엄마는,,우리아빠는,,,하면서 ^^;; 본인엄마아빠가 더무섭다고 다투는

아이들을 보니,, 우리집애들도 저러는거 아닌가 걱정아닌 걱정이 ^^;;;

엄마는 보드랍단다 아이들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린이회의를 하면서 많은 어린이들의 성격도 파악할수 있었고

의견을 나타내는법 그리고 다툼등,, 서로 의견이 엇갈렸을때의

방법등을 알수 있었던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책

과연 우리 어린이회의에서는 혼났을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좋은 결론을 내렸는지 토론결과가 궁금하네요

어린이 회의 입니다.

y******t 202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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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린이회의7살 아들이 생각하는 회의회의라는것을 잘 모르고 아직까지는토론이라던지, 의논자체가 생소한데어린이 회의라니!회의를 시작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회의주제는 혼났을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회의주제를 발언하는 친구 이름도실제 유치원 친구라서더욱반갑게 느껴지고,혼났을때의 대처 방법은 저마다 틀리다.먼저, 죄송하다고 말을 해야된다고는 하나,무서워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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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린이회의




7살 아들이 생각하는 회의
회의라는것을 잘 모르고 아직까지는
토론이라던지, 의논자체가 생소한데

어린이 회의라니!





회의를 시작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회의주제는 혼났을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회의주제를 발언하는 친구 이름도
실제 유치원 친구라서

더욱반갑게 느껴지고,



혼났을때의 대처 방법은 저마다 틀리다.
먼저, 죄송하다고 말을 해야된다고는 하나,
무서워서 말이 잘 나오지도 않기도 하고




그냥 헤헤 웃어버리고 넘기면 안되냐는 친구도 있고
울면 안되냐고 하는 친구들도 있다.

친구마다 의견들이 다른데






아빠와 엄마가, 자신이 잘못했을때
변하는 모습들 화내는 모습들

괴물 , 요괴, 도깨비 같다고 엄마아빠를 비유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질때

빵빵 터진다
그림이 웃겨서 웃는건지 우리엄마도 그런데라고
공감가서 웃는건지 ~~

















다른건의로는 어떤게 좋은게 있을까요?
꼭 안아주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혹시 잘못했을때 엄마가 안아주면 
내가 잘못했다고 말할수 있을것 같다고하여
아이들 모두가, 찬성하면서 회의가 마무리가 되는 책

아이들끼리 회의이지만 나름 의미가 있는책이다.

이제 잘못을했을때 엄마에게 안겨서 얘기해주면
나또한 아주 착하게 말해줘야겠다고 생각하게 되는책

잘못을 안했으면 좋겠지만 잘못했을때는 그래도 
엄마한테 말해주렴! 괴물로 변하지 않을테니깐.


y******j 202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