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춘기가 온 6학년 아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주문한 책입니다.이야기의 주체가 6학년 여자아이라서 아무래도 공감대가 더 많지 않을까싶어 선택했는데 어제 배송되자마자 집어서 읽기 시작하네요.자기 자식이기에 서로 잘 알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부모와 자식관계..점점 말수가 줄어드는 아들과의 관계가 이 책을 통해 조금씩 변화되면 좋겠어요
요즘 사춘기가 온 6학년 아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주문한 책입니다. 이야기의 주체가 6학년 여자아이라서 아무래도 공감대가 더 많지 않을까싶어 선택했는데 어제 배송되자마자 집어서 읽기 시작하네요. 자기 자식이기에 서로 잘 알고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 부모와 자식관계.. 점점 말수가 줄어드는 아들과의 관계가 이 책을 통해 조금씩 변화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