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일잘러의 디자인의 기본을 알려주는 책
"일잘러의 디자인의 기본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책은 오자마자 읽고, 현실세계 이미 반영 중이다. 책에서는 웹포스터, 카드뉴스등 다양한 용도의 디자인 결과물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나의 최대 디자인 과제는 word와 ppt 이므로, 문서페이지와 슬라이드를 염두에 두고 글을 읽었다.아,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데에는 이러한 의도가 있었고, 서체에는 이런 의도와 느낌을 살릴 수 있구나, 내가 하는 일을 설명하려면 일상에서 이런 준비는
"일잘러의 디자인의 기본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책은 오자마자 읽고, 현실세계 이미 반영 중이다. 책에서는 웹포스터, 카드뉴스등 다양한 용도의 디자인 결과물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나의 최대 디자인 과제는 word와 ppt 이므로, 문서페이지와 슬라이드를 염두에 두고 글을 읽었다.


아, 슬라이드를 구성하는 데에는 이러한 의도가 있었고, 서체에는 이런 의도와 느낌을 살릴 수 있구나, 내가 하는 일을 설명하려면 일상에서 이런 준비는 해두어야 하는 구나, 장식을 넣고 뽐내지 않아도 내 슬라이드 가독력과 씨원씨원함을 높이려면 자간과 행간을 어떻게 준비하고, 색을 이렇게 이해해야 했구나. 라는 것을 실제로 이해했고, 몇개는 당장 적용해 봤다.지만, 아직 미미하다. 그러나 이제 원칙을 탑재했으므로 앞으로 일취월장 하지 않을까? 흐흐.


지극히 원칙을 이야기 하고 있어, 일상생활에 시각적 배치와 구성을 고민하는 사람이 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책이다.

그야말로 ‘디자인 리터러시’를 위한 책.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샵을 쓸 줄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비주얼 구성이 왜-어떻게 그렇게 되어야 하는 지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과 그내용을 소통하는 방법이 담긴 책이다.


바로 도움이 되었던 챕터는

그리드, 사진, 타이포그래피, 색

그리드 - 그리드와 친해지기


우리가 짐을 정리할 때 박스나 가구처럼 네모로 된 단위에 수납을 하듯 디자인에 사용될 정보와 이미지도 네모난 형태로 정돈하여 사용하는 것이다. 디자인 프로그램에서 글과 이미지를 불러올 때 메뉴 이름이 ‘글 상자’, 이미지 상자’인 이유이기도 하다.

빽빽한 글, 정돈되지 않은 어지러움을 피하기 위해서 1차적으로 그리드가 안내하는 네모속으로 응집한다. ...


사진 - 결정적 장면으로 다듬기

결정적 장면에서는 사진의 주어가 분명하게 들어난다.

타이포그래피 - 제목글자와 본문글자

반대로 본문 글자에는 그동안의 활자 디자인의 역사 속에서 누적되고 합의된 일종의 규칙이 있다. 활자를 하나씩 만들고 조합해 인쇄하던 때부터 인류에게 쌓인 지혜이다. 인간의 시선이 움직이는 조건과 종이 위에 글자를 수납하는 기술 사이에서 가장 쾌적한 방식의 읽기가 무엇인지 연구해온 분야이기도 하다

타이포그래피 - 글꼴로 달라지는 문장의 소리

타이포그래피는 태생적으로 내용을 신중히 담아내야 하는 사명을 띠고 발전해 온 것이다.


색 - 무채색에 익숙해지기

한눈에 보았을 때 특정한 인상을 지니면서도 조화롭게 보여야, 디자이너의 계획대로 시선이 진입한 것이다. 대비는 독자가 정보를 처리하는 방향을 인도하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


그림 - 그림언어: 일러스트레이션 (그림까지... 진짜 다임)

말이라는 그물에 걸리지 않는 정보와 정서를 그림이 전달하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e******1 2020.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