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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이 체계적이라 읽고 나서 정리가 좀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부단히 노력하고 훈련해야 하는 것들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부부가 소통하고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근사한 모습이 그려지면서 부러움의 감정을 느껴봅니다 서로의 입장을 헤아려보는 노력을 더욱 해야할것 같습니다 가까운데 있는 것 같고 일면 멀리 있는 것 같은 행복이 우연이 아니며 매일매일 복을 짓듯 실천해 나가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상처는 지나고 나면 힘이 되는 것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