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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_ 아동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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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경성무대 스타 올빼미 제목만으로는 과연 어떤 내용일지..감이 오지 않아요.하진 무대라는 단어를 보니 뭔가 공연에서 벌어지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하는 아이들~두아이의 복장이 남달라요.한명은 무대의 서는 무대복장같고, 한명은 생활한복을 입고 단말머리를 한 것을 보니시대적으로 조금은 달라보이기도 하고요.궁금증을 생기게 해주는 책표지로 책의 내용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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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경성무대 스타 올빼미 제목만으로는 과연 어떤 내용일지..감이 오지 않아요.

하진 무대라는 단어를 보니 뭔가 공연에서 벌어지는 걸까? 라는 생각을 하는 아이들~

두아이의 복장이 남달라요.

한명은 무대의 서는 무대복장같고, 한명은 생활한복을 입고 단말머리를 한 것을 보니

시대적으로 조금은 달라보이기도 하고요.

궁금증을 생기게 해주는 책표지로 책의 내용은 더 궁금하고 흥미로워요.

아이가 먼저 읽고, 엄마는 나중에 읽으면서 책의 내용에 빠져들어갑니다.^^







연극배우를 꿈꾸는 보라~
연극에서 항상 주인공만 하고 싶어 하죠.

사실 어떤 무대든 주인공이 눈에 띄고, 

그런 주인공을 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다 똑같은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보라를 뭐라 말을 할 수는 없죠..ㅎㅎ



연극 '올빼미의 눈' 오디션에서 같은반 현욱이는 제비역할을 잘 해내요.

제비역할을 하고 싶었던 보라는 현욱이가 밉게 보이네요.

보라는 올빼미 역을 맡게 되지요.


연습이 시작되고, 연습을 할수록 집중도 않되고 올빼미역이 싫어지는 보라 !

혼자만 잘해서 돋보이고 싶은 보라는

다른 사람들의 역할에는 관심이 전혀 없어요.


연습을 하러간 소극장의 분장실에서 발견한 낯선 안경~
그 안경은 올빼미가 제비한테 빼앗아 쓰는 올빼미 안경 소품이라고 생각하는 현욱이와 보라!
보라가 올빼미 안경을 쓰는 순간

눈앞이 흐려지고 어지럽기까지 하면서 몸이 붕 뜨는 느낌까지 들다가

'한' 이라는 글자가 눈앞에 보여요.


그렇게 보라는 1932년 꽉찬달 이라는 극단에서 꽃님이도 만나게 돼요.

꽃님이도 <올빼미의 눈>에서 올빼미역을 맡고 있다고 하네요
보라는 자신과 같은 연극과 같은 역할을 하는 꽃님이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ㅎㅎ
 


올빼미역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보라는

다른 새들의 대사까지 외우는 꽃님이가 대단해보여요.

보라는 다른 새의 역할이 누구인지도 헷갈리는데 말이죠.




꽉찬달이라는 극단은 독립운동을 하고 있어요.

일본순사에게 종달새역을 맡은 오빠가 매질을 당하고

종달새역을 꽃님이가 대신하고 올빼미역을 보라가 하게 되는데....




연극은 혼자가 돋보이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제자리에서 자신의 역할을 잘 해내고

하나가 되었을 때 가장 멋진 무대가 완성된다는 것을 보라는 이제서야 깨닫게 돼요.

독립운동을 하는 꽉찬달의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가슴 찡한 감동도 있는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보길 권해드립니다.^^





c*****o 202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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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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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난 무대가 좋다. 무대는 마법사의 집 같다. 무대는 나를 어디로든 데려간다 무대는 나를 무엇으로 만든다"   2020년대 은보라 vs 1930년대 윤꽃님   멋진 연극배우를 꿈꾸는 아이, 보라 주인공만 하고 싶은 보라 악역은 싫은 보라   이런 보라가 타임 슬립하여 만난 꽃님이를 통해 진정한 연극배우로 다가가는데...   보라가 깨닫게 된 것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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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난 무대가 좋다. 무대는 마법사의 집 같다.

무대는 나를 어디로든 데려간다

무대는 나를 무엇으로 만든다"

 

2020년대 은보라 vs 1930년대 윤꽃님

 

멋진 연극배우를 꿈꾸는 아이, 보라

주인공만 하고 싶은 보라

악역은 싫은 보라

 

이런 보라가 타임 슬립하여 만난 꽃님이를 통해

진정한 연극배우로 다가가는데...

 

보라가 깨닫게 된 것이 무엇일까요?

 

오디션 현장

같은 반 친구 현육이가 제비 역할을 아주 잘 했어요

자신이 돋보이기 위해서 제비 역할을 하고 싶은 보라

하지만 제비 역할은 현육이에게 빼앗기고 말았어요

 

보라는 전국 아동 연극제에 인기상도 있다는 말에

올빼기 역을 맡기로 했답니다

 

장 선생님은 어떤 경우라도 무대 위 자신의 배역을 사랑해야 하는 거라고 했다

남들은 손가락질하는 악역이라도 자신만의 이유가 있으면 괜찮은 거라고 했다

하지만 악당은 악당이다

올빼미는 도둑놈에, 거짓말을 밤 먹듯 하는 새일 뿐이다

 

보라는 연습하면 할수록 올빼미가 싫어졌어요

 

리허설 하러 소극장 만약에에 간 보라와 현욱이

그곳에서 발견한 올빼미 안경

 

올빼미 안경을 쓰자 갑자기 눈앞이 흐릿했고 어지러웠어요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나며 관잘놀이가 죄어 왔어요

 

그리고 이라는 글자가 보였어요

 

1932년의 한 극장 '꽉찬달'에 오게 된 보라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꽃님이

꽃님이도 <올빼미의 눈>애서 올빼미 역할을 맡았답니다!

 

꽃님이의 엄마는 독립투사를 도왔던 이유만으로

일본 순사에게 죽고 말았어요

꽃님이는 독립운동하는 극단 '꽉찬달'의 단원이랍니다!!

 

꽃님이는 자신의 배역 올빼미 뿐만 아니라

다른 새들의 대사도 줄줄 외웠어요

 

보라는 자신의 배역의 대사만 외웠고

종달새가 누구인지

비둘기가 누군인지 헷갈리기까지 했어요

 

장 선생님의 말이 생각났어요

 

'연극은 혼자 하는 예술이 아니야' 

 

나는 나만 생각하고 있었던 거다

나만 신경 쓰고 있었던 거다

잘 보여야지 하는 욕심에 상대방 대사는 제대로 듣지도 않고

내 할 일만 했던 거다

그리고 글자가 계속해서 나타났지만

무슨 의미인지 알지 못했어요..

 

종달새 역을 맡은 단원이 일본 순사에게 잡혀가자

꽃님이는 선뜻 보라에게 올빼미 역을 맡기고

자신은 전에 해본 종달새 역을 맡았어요

 

<올빼미의 눈>공연을 절대 취소할 수 없었거든요

또다른 중요한 행사가 있었어요

 

죽음을 무릎쓰고 연극도 독립운동도 열심히 하는

꽉찬달 단원의 모습을 보고

보라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어요

 

그리고 공연도 절정에 달하는데....

 

"한 덩어리가 되는 게 뭘까요?"

"마음을 합하는 것 아닐까?

공연을 잘 해내는 것,

그 뒷일을 잘 해내는 것

그런 일들은 마음을 합쳐서 한 덩어리가 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이니까 말이야"

 

"내일 당장 독립이 된다 해서 오늘 할 일을 멈출 수는 없어

우리는 오늘이 모이고 모여서 독립을 이루게 되는 것일 테니 말이야

난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해야만 하는 일을 할 뿐이란다

이미 다 정해진 것이라 할지라도"


보라는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마음을 합한다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깨닫게 되었어요

 

혼자서는 못하지만 여럿이 함께 마음을 합치고 힘을 합치면

해낼 수 있는 일들이 정말 많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도 깨달았으면 하네요

 

그리고 장 선생님이 왜 <올빼미의 눈> 공연을 하자고 한 이유가 밝혀지는데....

책을 통해 직접 확인하시길 바래요!!!

 

우리의 독립을 위해 애쓰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고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들과 함께 마음을 합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이 되었으면 하네요!!

 

s****6 2020.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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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햇살 어린이 68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현북스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는타임 슬립한 2020년대 은보라가 1930년대 윤꽃님과 함께 무대에서 연극을 하며진정한 연기를 통해 하나됨을 스스로 깨달아가는 이야기입니다.보라가 연기한 연극 '올빼미의 눈'은 윤석중 선생님의 작품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상연된 아동극이라고 해요. 일제강점기 과거로 가게 된 보라가 자신과 같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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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햇살 어린이 68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현북스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는

타임 슬립한 2020년대 은보라가 1930년대 윤꽃님과 함께 무대에서 연극을 하며

진정한 연기를 통해 하나됨을 스스로 깨달아가는 이야기입니다.

보라가 연기한 연극 '올빼미의 눈'은 윤석중 선생님의 작품으로 우리나라 최초로 상연된

아동극이라고 해요. 일제강점기 과거로 가게 된 보라가 자신과 같은 '올빼미' 역의

  꽃님이를 만나 어떤 과정을 거쳐 한 마음 한 뜻이 되는지 눈여겨보면 좋을것 같아요.

 

 

 

 

 

 

 


연극을 좋아하는 보라는 같은 반 친구 현욱이와 함께 연극 '올빼미의 눈' 오디션을 봅니다.

보라는 신비한 발명 안경을 파는 제비역을 맡고 싶었어요. 하지만

현욱이가 제비역을 잘하는 바람에 날콩 도적질하는 올빼미 역을 하게 되지요.

보라는 자신의 배역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인지 연기도 꼬이고 집중도 되지 않아요.

다른 사람들은 생각하지 않고 혼자서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을 한 보라는

어떤 경우라도 무대 위 자신의 배역을 사랑해야하는 거라는 장선생님의 말을

이해할수 없었답니다.

 

 

어쩔수없이 올빼미 역을 맡은 보라는 소극장에 연극 연습을 하러 갔다가 분장실에 있는

올빼미 안경을 발견하고 써보게 됩니다.

그 순간,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나며 주변은 암흑에 휩싸이는데요.

어안이 벙벙한 상태의 보라는 1932년 과거로 타임 슬립하며

극단 '꽉찬달'의 단원 꽃님이를 만나게 되지요.


 

 

꽃님이가 있는 극단 꽉찬달은 비밀리에 독립운동을 하고 있었어요.

 연극 '올빼미의 눈' 을 보러 온 일본인들만 극장에 남게 만들어 폭탄을

터트릴 계획이였는데요.

하지만 공연을 하기도 전에, 일본 순사에게 쫓기며  종달새 역을 맡은 단원이 연극을 할 수 없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어요. 결국 종달새 대사를 외우고 있었던 꽃님이가 종달새 역을 맡고

올빼미 역은 보라가 하게 되었답니다.

 

 

 

 

보라는 자신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다른 역할의 대사를 듣지 않았던

 자신의 행동을 뉘우치게 됩니다.

꽉찬달 단원들이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모두 함께

한덩어리로 어우려져 연극을 하는 모습에 진정한 하나됨을 깨달아요.

마지막 올빼미 대사까지 무사히 마친 보라는 다시 현재로 되돌아오게 됩니다.

보라는 장선생님께서 주신 편지를 통해 과거 1932년의 꽃님이의 소식을 듣게 돼요.

또한 '올빼미의 눈' 이 장선생님의 증조할아버지께서 후원했던 공연이

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보라에게 더욱더 소중한 공연이 되어버린 '올빼미의 눈'.

과거의 꽃님이와 단원들을 통해서 지금의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었어요.

현재와 과거를 잇는 타임 슬립으로 더욱더 흥미롭게 읽어본

현북스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

어린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도서로 추천해봅니다.


 

 

c*****7 2020.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현북스 출판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현북스 출판" 내용보기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현북스 출판 지슬영 글 / 이은주 그림 멋진 연극배우를 꿈꾸는 아이인 보라가 진정한 연극배우로 한 걸음 다가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스토리라고 해요. 일제 강점기로 타임 슬립한 보라가 꽃님이를 만나 공연을 준비하면서 생기는 헤프닝이 고스란히 스토리속에 나와서 더욱 재미를 더하는 책이었답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스토리라 한참 꿈에 대해 자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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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

현북스 출판

지슬영 글 / 이은주 그림

멋진 연극배우를 꿈꾸는 아이인 보라가 진정한 연극배우로 한 걸음 다가가는 과정을 담은 성장 스토리라고 해요.

일제 강점기로 타임 슬립한 보라가 꽃님이를 만나 공연을 준비하면서 생기는 헤프닝이

고스란히 스토리속에 나와서 더욱 재미를 더하는 책이었답니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성장스토리라 한참 꿈에 대해 자아에 대해서 생각하는 아이인지라 더욱 와닿았다고 해요.

그러면서 타임슬립하는 이야기라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스토리였다고 하네요.

주인공 보라의 모습이 참...이시기엔 사춘기에 민감한 시기라 더욱 와닿는 모양새라고 해요.

연극을 준비하는 오디션에서 또 서로 경쟁자이기도 한 모습이 말이지요.

현욱이랑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여는 아이들 같았답니다.

연극 올빼미의 눈을 준비하면서 역할을 미워하는 현욱이에게 빼앗긴 보라의 모습이

참 불쌍하기도 하더라구요.

하고싶은 역할을 하고싶은건 모든아이의 소망이 아닐련지요.

하지만 악역이라고 올빼미를 하기 싫어했는데 말이지요.

극장 분장실에서 안경을 하나 발견하게 되고...

안경을 쓰는순간 타임슬립이 일어나게 되어요.

그리하여 꽃님이를 만나게 되고...

스토리가 너무 박진감있게 흘러가서 아이가 푹 빠져서 보게 된다네요.

때는 그리하여 1932년으로 돌아가게 되고..

때없이 닥친 순사의 모습에 어리둥절하게 되지요.

무시무시한 순사의 모습에 보라도 놀란건 둘째치고 일본말로 대사를 하는

억지를 하게 되다니 말이지요.

아이도 이 대목에서 나빴다하면서 보더라구요.

너무나 혼란스런 보라는 현실로 다시 돌아가기를 원하는데 그것이 맘처럼 되지는 않고...

과연 보라의 앞날은 어찌될지 더욱 궁금해지는 스토리였지요

우연히 길거리공연에서 나라를 잃어버렸다고하는 보라..

나라찾는 안경을 달라는 말을 했으니 더욱 큰일이 날터.

그리하여 쫒기는 신세가 되는 꽃님이와 보라였지요.

공연을 준비하는데 왜 시계를 옮기고 쫒기고 그러는지 영문을 몰랐던 보라였답니다.

꽃님이는 연극단원을 마치면 알것이라고 하는데..

바로 독립운동을 하기 때문이었지요.

꽉찬달 극단은 독립운동을 하는 곳이었네요.

정말 나라를 위하는 마음에서 일제강점기를 이해하기에 딱 좋을 소재였답니다.

종달새역할이 비어서 꽃님이 대신 현실 역할처럼 올빼미 역할을 맡게된 보라..

연극을 잘해낼수 있을까요?

대사가 암호가 되어 큰일을 하려는 단원들이었지요.

무사히 연극을 진행하는 보라..

그런데 목숨걸고 연극을 하는 단원들..눈물이 주체할수 없이 나고..

연극을 마쳐야 된다는 책임감에 열심히 하던 보라는 갑자기 현실로 돌아오게 되고..

그렇게 마지막 대사를 하지 못하고 여운을 남긴채 말이지요.

하지만 반전은 다시 일어나지요.

때마침 꽃님이의 편지를 보면서 다시한번 감동을 선사하는 책이랍니다.

올빼미의 눈은 1928년에 일간신문에 소개되었던 희곡이라고 해요.

그 희곡을 바탕으로 스토리화되어 일제강점기 시대를 이해하고 볼수가 있었어요.

더욱 몰입감을 더해 보라가 겪었던 일제강점기시대의 연극을 공연할수가 있었답니다.

과거의 경성 무대 스타 올빼미가 되었던 현재의 올빼미인 보라의 경험담이 너무 재미있게 흘러서

보는내내 재미있었다고 해요.

꽉찬달 단원뿐만 아니고 일제강점기시대 우리나라를 위해 애쓰신 분들을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을 갖게해주는 도서였답니다.

보라는 더욱 올빼미에 더욱 애착을 느낄고 연극을 잘 소화해낼것만 같은

스토리가 상상되는 책이었어요.

 
j***j 2020.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