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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전자북에서 출간한 토마스 불 핀치 작가님의 그리스 · 로마신화를 읽고 작성합니다. 해당 소설에 대한 내용보다는 독자의 마음으로 감상을 남기는 리뷰임을 미리 밝힙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좋았습니다. 더욱 자세히 알고 싶어져서 다른 책도 구매하게 될 듯합니다. |
| 토마스 불 핀치 저의 그리스 로마 신화 리뷰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익숙하게 접해왔던 신화를 다시 읽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새로이 알게 되는 내용도 있고 어렸을 때와는 달리 현실감이 들며 이상하게 느껴지는 내용도 있어 다시읽으니 더욱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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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신화. 토마스불핀치. 신화에대해서는별흥미가없어따로책을보거나하진않았었는데.남들이다아는정도로만알고있는정도.좋은기회가 생겨읽어보게되었습니다.역시흥미롭게신기하면서도재미지네요.신화는끝이없는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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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불 핀치의 "그리스 · 로마신화"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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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이 참 아름답다. 우리에게 유익한 지식을 재산을 늘리거나 사회적 지위를 높여주는 지식만으로 생각하지 않고, 우리를 좀 더 행복하게 하고 보다 낫게 해주는 지식으로 확장시켜 생각한다면 신화는 유용한 양식이 되어줄 것이라고 하는 그 말이 참 아름다웠다. 책 본문을 읽으면서도 내내 든 생각은 글이 정말 아름답다는 것이었다. 시의 운율과 그림과 함께 하늘과 땅의 창조와 신들의 탄생 이야기를 읽고 있자니 인간의 상상력이 빚어낸 아름다운 세상에 몸을 담근 느낌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