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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아주 제대로 연애하는 다애와 한얼이의 일기 즈음..... 언니랑 형이 각자 자신의 짝을 찾아 떠나게 되면서 이제 둘이 만날 일이 없나 싶지만 표지를 보셔요 둘이 같이 있잖아요 미림X태강 커플이라구요 이건 되는 주식입니다. 무려 표지!!
주위에서 둘이 연애하는 거 보느라고 아주 난리에요 필사적으로 모른척하는 친구들과 반 학생들
헬로우 사돈에서는 본편에 이어지는 비하인드 스토리로 태강이 미림이를 보며 잠시 멈칫하는 그런 풋풋한 장면이 그려져 있답니다.
이제야 발견했는데 뒷 표지의 SD버전의 캐릭터들이 너무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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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꺼번에 4권을 샀다. 안그래도 3,4권 초판 부록으로 제공된 두 사람의 전신 투명 북마크는 아우 진짜. 안그래도 만화보고 둘이 귀여워 미칠거같은 내마음을 달래주더라. 지금 책상끝에 둘을 마주보게 붙여두니 이런게 바로 팬심 덕심인 것인가. 무언가 가슴속에서 몽글몽글해지는 커플임. 어쩃거나 이 4권이 완결은 아니다.에피소그 37까지로 대략 권당 9개정도의 에피소드가 플마 알파정도 해서 실리는거 같다. 완결이 대략 76화정도니까 음 한 8권에서 9권정도가 책으로 나올거 같다. 딱 중반이라 다음권은 언제 나오지 하고 데굴데굴 구르는 중. 사실 연재는 다본지라 보고 싶으면 연재란가서 볼수도 있었다. 하지만 정말 재밌어서 이런건 책으로 소장해야지 하고 사는 지라 앞으로도 꾸준히 구매할것같다. 완결난걸 봐서 내용적으로 취향 확인 다되어서 무언가 나중에 작가님 전개에 지뢰가 이런 염려없이 고민하지 않고 살수 있을것같다.빨리 다음권이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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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재밌고 그림이 취향이라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주인공 커플과 위의 형제, 자매의 연애 이야기도 왜이리 설레고 재밌죠. 앞에서는 두 사람 이대로 찢어지고 주인공 두 사람만 이어지나 싶었는데 어떻게든 엮이는게 이후의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기대하면서 봤어요. 주인공 못지 않게 형과 언니커플도 너무 좋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장장 4권에 와서야 이어지는 주인공들. 전 끝에 가서야 사귈줄 알았는데 다행히 사귀네요.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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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박 작가님의 굿바이 사돈 4권 리뷰입니다. 다음웹툰에서 결제하고 봤는데 1주일지나면 다시 막히는 바람에, 그냥 종이책을 샀습니다. 그림도 예쁘고 스토리 전개가 고구마가 없어서 재밌게 봤었어요. 스포가 약간 있습니다. 다애와 한얼이가 마침 이어지네요. 속이 다 시원해요~ 이 과정에서 한얼이 좋아하던 친구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나네요) 때문에 조금 짜증났었는데 질질 끄는거 없이 애들이 잘 해결해서 연애하는거 보니까 좋네요. 메인커플 만큼 다애,한얼의 언니오빠의 이야기도 매우 흥미진진하구요. 특히 미림이를 스토킹하는 사람이 누군지 아니까 더 재밌으면서 화딱지 나고 그렇습니다. 데뷔작이라 들었는데 정말 잘 만드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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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드디어!!! 한얼이랑 다애가 이어졌네요,,, 그 장면은 웹툰에서도 난리났었는데... 책으로 봐도 레전드입니다... 사귀기 시작한 뒤로 꽁냥대는 모습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책은 약간 구겨짐이 있게 와서 읽기전에 살짝 기분안좋았는데 내용이 너무 좋아서 웃게 만드네요... 다애랑 한얼이 언니랑 형들 쫓아다니는 모습 보면 지금까지 안들킨게 용하네요.. 너무 대놓고 다니는 것 같아 들킬것 같긴 해도 둘이 이어져서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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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박 작가님의 굿바이 사돈 4권 리뷰입니다. #회귀물 #앙숙관계 #학원물 #친구>연인 스포일러에 주의해주세요. 다음 웹툰 시절 연재할 때부터 즐겨보던건데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 했어요. 다애와 한얼이의 로맨스도 진전이있고, 미림이는 스토커 찾기는 계속 진행이 됩니다. 그 와중에 세준선배랑 관계도 진전이 되구요. 그래도 미림이와 태강이의 인연을 막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만 둘이 마주칠 일이 자꾸 생겨요. 둘은 점점 서로에게 신경은 쓰이지만 미림이에게 남자가 있다는 사실에 실망하게 되요. 뒷 내용 다 알고 봐서 그런지 세준이 망했으면...., |
| 스토리하고 재밌었어서 지금도 여운이 계속 남아있다. 뭐랄까연재가 풀리면서 포텐 터지는 남주의 매력과 여주의 귀여움에 폭 빠지게 된다.거기다 조연커플의 애틋함 너무 좋아서 꽉닫힌 해피엔딩을 외치게 만들었다.정말 연재 올라올때 달렸으면 완전 조마조마 다음화 언제 올라와 하고 기대했을듯. 드라마 나와도 재미있을듯. 각색하지 않고 만화그대로 만들면최고일거 같은 웹툰자체가 완벽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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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교박 작가님의 굿바이 사돈 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서로에 대한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다애와 한얼이는 언니와 형을 쫓는 틈틈이 달달한 연애를 합니다. 흐흐흐 한얼이놈 복잡해지는거 싫다고 튕기면서 다애가 애정공세하면 좋다고 실실거리는거 귀여워요. 한얼이의 거부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다애도 너무 좋아요. 근데 한얼이 전 여친 진짜 별로다... 도대체 그런 애랑 왜 사겼니... 이전의 한얼이의 드러운 성격을 생각하면 딱 맞는 애였던 것 같기도 하구... 넌 다애 만나서 사람된거 다행으로 여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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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사돈 단행본이 총 8권으로 만들어진다는데 드디어 4권이 발행되었다!!(물론 나는 나온지 꽤 된 시점에서 구매했지만 ^^) 굿바이 사돈 초판 부록도 너무 마음에 들고 내용도 정말 재밌게 읽었다! 다애와 한얼이가 과거로 돌아가 자신들의 오해를 풀고 서로 좋아하게 되는 모습도 너무 좋았다. 현실에서는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이야기들이지만 만화를 통해 대리만족(?)을 하지만 보는 내내 흥미진진했다. 몇일 전에는 5,6권도 나왔다는데 얼른 4권을 다 읽고 5,6권도 구매해야겠다!! 소장각 뿜뿜인 책이라서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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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팝에서 나온 순정 웹툰들이 취향에 잘 맞아요. 굿바이사돈은 다음 웹툰으로 끝까지 보고 재밌어서 구매했어요!! 스토리도 넘 재밌는데 무엇보다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만족하면서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쁜 부록이 풍성해서 맘에 듭니다♥ 한얼이 스탠드 넘 예뻐요!! 달달한 순정웹툰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다음에 나올 단행본들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