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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동유럽 소도시 여행이나 한 달 살기는 이 책만 있으면 됩니다.
"[서평] 동유럽 소도시 여행이나 한 달 살기는 이 책만 있으면 됩니다." 내용보기
현지인과의 교감은 없고 맛집 탐방과 SNS에 자랑하듯이 올리는 여행의 새로운 여행의 패턴인가, 그냥 새로운 장기 여행을 하는 여행자일 뿐이 아닌가?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한 달 살기, 그리고 본인이 한 달 살기를 많이 해 본 결과 위의 회의감이 들었고, 현지인들을 사귀면서 현지 문화 체험도 해보고, 현지인드링 좋아하는 맛집 등을 돌아 다니면서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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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과의 교감은 없고 맛집 탐방과 SNS에 자랑하듯이 올리는 여행의 새로운 여행의 패턴인가, 그냥 새로운 장기 여행을 하는 여행자일 뿐이 아닌가?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는 한 달 살기, 그리고 본인이 한 달 살기를 많이 해 본 결과 위의 회의감이 들었고, 현지인들을 사귀면서 현지 문화 체험도 해보고, 현지인드링 좋아하는 맛집 등을 돌아 다니면서 일상적인 삶에서 벗어나 낯선 여행지에서 오랫동안 소소하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한 달 동안 여행을 즐기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한 달 살기를 하면서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혹시 한 달 살기나 장기 여행을 가기 전에 이런 거 생각해 보셨나요? 내가 장기간 떠나려는 목적은? 목표는 과다하게 설정하지 않았나? 등을 비롯해 장기 여행을 갔다가 돌아왔을 때 후회하지 않으려면 생각해야 할 것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이 책이면 그런 후회는 접어두셔도 됩니다!

그 나라의 전통음식, 그 나라의 유네스코 세계 유산, 추천 여행일정, 그 도시의 유명한 관광지, 어떻게 그 나라의 그 도시로 입국할 수 있는지, 그 도시의 역사, 그 도시의 맛집, 그 도시의 좋은 호텔, 그 도시에서 꼭 가봐야 하는 곳! 도보 여행으로 가능 한 곳 등 동유럽 여행을 갔을 때 알아야 하는 것은 그냥 노하우를 다 탈탈 털어서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y*********9 2020.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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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여행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내용보기
코로나19 사태가 이렇게 오래 갈 줄 모르고... 올 초 유럽 한 달살기라는 야무진 꿈을 꿨었죠...함께 가기로 한 친구와 이렇게 저렇게 알아보고 설레였던 나날들이었죠...결국 비행기며 숙소며 모두 취소하고 말았지만요...ㅠㅠ그렇다고 낙심만 하고 있을 수는 없죠! 직접 가긴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 여행정보 수집을 최대한 해놔야죠!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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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이렇게 오래 갈 줄 모르고... 올 초 유럽 한 달살기라는 야무진 꿈을 꿨었죠...

함께 가기로 한 친구와 이렇게 저렇게 알아보고 설레였던 나날들이었죠...

결국 비행기며 숙소며 모두 취소하고 말았지만요...ㅠㅠ

그렇다고 낙심만 하고 있을 수는 없죠! 직접 가긴 힘든 상황이지만 이럴 때 여행정보 수집을 최대한 해놔야죠!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가이드북을 통해 대리만족을 느끼며 여행 정보를 찾아봅니다~

왠만큼 이름난 유럽의 명소는 거의 다녀왔기 때문에 아기자기한 소도시에 관심이 생깁니다.

오히려 유럽의 정취를 느끼기엔 대도시보다는 소도시가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나라로 보면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 몬데네그로, 조지아 등 9개국의 소도시를 안내합니다.

About 동유럽에서 동유럽의 역사와 앞으로 소개될 국가에 대해 간단히 설명합니다. 이어서 동유럽를 꼭 가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데 저는 환상적인 야경에 확 끌리네요.

한달살기에 관한 저자의 경험담도 들을 수 있습니다. 유행처럼 번지는 한달살기에 무턱대고 동참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여행하려는 목적이 무엇인지, 어떻게 일정을 짜면 되는지, 예상정하는 방법 등 한달 살기 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지역정보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법부터 관광명소, 식당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도보여행을 선호하는 저에게는 핵심도보여행 페이지가 무척 유용합니다.

관광 명소간 동선 파악이 쉬운 간편지도 역시 일정 짤 때 큰 도움이 됩니다.

쓸데없는 정보는 빼고 딱 관광정보만 담고 있기 때문에 확인하기 좋아요!

돌아볼 곳이 많은 지역은 추천 일정도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책의 장점은 가이드 정보 뿐만 아니라 역사, 문화 등 그 지역에 대해 읽을거리가 풍부하여 좋습니다. 특히 지금처럼 직접 갈 수 없는 상황에서 보더라도 그 지역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어 무척 유익합니다. 실제로 여행이 가능하게 되면 효율적인 여행 동선을 따라 구체적인 여행계획을 짜면 되겠죠~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한 권으로 동유럽 소도시 여행 정보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어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종식되기 바라며 트래블로그와 간접 여행을 떠나보세요~

h****1 2020.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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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여행책추천-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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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출판사]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글: 조대현 / 사진: 조대현, 정덕진동유럽(Eastern Europe)이란?발트 해에서 발칸반도에 이르는 지역의 명칭이 동유럽입니다. 동유럽이라는 이름은 동쪽에 있는 유럽이기도 하지만, 서유럽과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르게 역사적인 관점으로 보면 오랫동안 유럽 전역을 지배했던 합스부르크 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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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우출판사]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글: 조대현 / 사진: 조대현, 정덕진

동유럽(Eastern Europe)이란?

발트 해에서 발칸반도에 이르는 지역의 명칭이 동유럽입니다. 

동유럽이라는 이름은 동쪽에 있는 유럽이기도 하지만, 서유럽과 다른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습니다. 다르게 역사적인 관점으로 보면 오랫동안 유럽 전역을 지배했던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를 받은 나라들이라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동유럽 국가들은 합스부르크 왕가의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일까, 도도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이 넘치기도 합니다. - 본문 내용 중-

해당 책에서는, 

발트 3국(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래 지도 확인하시죠^^


동유럽 여행 물가, 계획짜는 방법 등, 여행 관련 우리가 알고 싶은 간지러운 부분에 대해 잘 긁어주고 있습니다.

동유럽 여행시, 여러 국가를 가기 때문에, 통신을 위한 심 및, 통화, 교통 정보에 대한 정보도 있어요.


헝가리 관련 다루고 있는 책이 많이 없는데,

해당 책에서 다루고 있길래, 살짝 소개해드립니다.


헝가리에서 가장 유명한 부다페스트에 대해 핵심적으로 다루고 있고요, 

왕국 주변에 대해 멋진 지도그림으로 관광지를 잘 정리해놓았네요.



부다페스트에서 놓칠 수 없는건 다뉴브 강의 아름다운 다리(bridge)들.

이 중 Best 3는, 세체니 다리, 자유의 다리, 엘리자베스 다리 라고 하네요.


바이러스 시국 때문에 당분간 여행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멋진 사진들로 가득한 트래블로그 동유럽 책으로 

아름다운 동유럽을 향한 마음을 달래어봅니다.




#트래블로그동유럽, #트래블로그동유럽소도시, #트래블로그동유럽소도시여행한달살기, #발트3국,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폴란드,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 #트래블로그

k******c 2020.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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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동유럽 여행 가이드북 추천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동유럽 여행 가이드북 추천" 내용보기
'떠나고 싶을 때 떠날걸!'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외국 여행이 힘들어진 요즘,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뒤따르는 생각이다. 이 책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를 읽으면서도 그런 생각을 자주 했다. 살면서 한 번쯤 동유럽 여행을 해보고 싶었는데, 어영부영 미루다 보니 여태 못했다. 사태가 진정되면 이것저것 재지 말고 떠나야지. 그때 이 책이 아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동유럽 여행 가이드북 추천" 내용보기



'떠나고 싶을 때 떠날걸!'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외국 여행이 힘들어진 요즘, 여행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뒤따르는 생각이다. 이 책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를 읽으면서도 그런 생각을 자주 했다. 살면서 한 번쯤 동유럽 여행을 해보고 싶었는데, 어영부영 미루다 보니 여태 못했다. 사태가 진정되면 이것저것 재지 말고 떠나야지. 그때 이 책이 아주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


이 책은 저자 조대현이 직접 동유럽의 소도시를 여행하면서 얻은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소개된 나라는 발트 3국으로 불리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그리고 폴란드,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조지아 등이다.





동유럽은 발트해에서 발칸반도에 이르는 지역을 일컫는다. 유럽의 동쪽이라서 동유럽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서유럽과 다른 문화와 종교를 가지고 있는 나라들을 구분하는 명칭이기도 하다. 동유럽은 역사적으로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를 받았고,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소련의 위성국가였다. 냉전이 종식된 이후에는 민주화, 자유화가 이루어져, 현재는 유럽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지역으로 각광받는 추세다.


동유럽 한 달 살기에 필요한 정보도 실려 있다. 동유럽 국가들은 대체로 물가가 저렴하고 인심도 좋은 편이라서 한 달 살기를 하기에 적합하다. 저자가 추천하는 동유럽 한 달 살기 장소는 폴란드, 체코, 헝가리 부다페스트다. 숙소를 예약할 때는 반드시 룸 내부의 사진을 확인하는 것이 좋고, 광고 문구에 현혹되지 않도록 먼저 숙박한 사람의 후기를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다.





동유럽 여행 시 주목해야 하는 장소는 바로 '광장'이다. 동유럽 도시들의 대부분은 도보로 여행이 가능하다. 기차 또는 버스를 타고 중앙역에 도착해 숙소에 짐을 내려놓고 마을 중심에 있는 광장에서 여행을 시작하면 대체로 문제가 없다. 광장에서 일정을 시작해 이 거리 저 거리를 누비다 보면 하루가 금방 간다. 유럽에는 우리나라처럼 마트나 슈퍼, 편의점이 많지 않으므로 미리 위치를 확인해두는 것도 좋다.


여행 계획을 짤 때는 제일 먼저 입국하는 도시와 출국하는 도시를 정해야 한다. 동유럽을 여행하는 경우에는 대체로 독일의 베를린이나 폴란드의 바르샤바, 체코의 프라하 등에서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폴란드의 수도는 바르샤바이지만, 폴란드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크라쿠프도 여행자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중세 유럽 문화의 중심지답게 고풍스러운 옛 건물들과 광장, 교회 등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고즈넉한 느낌을 느낄 수 있다.





맥주 마니아라면 맥주 대국으로 유명한 체코에 가보는 걸 권한다. 체코를 대표하는 맥주 브랜드는 뭐니 뭐니 해도 필스너 우르켈이다. 황금색을 띠는 홉과 몰트의 감칠맛이 일품인 필스너 우르켈은 체코에서도 플젠이라는 도시에서 가장 처음 제조되었다. 플젠에는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뿐 아니라 맥주 제조 과정을 직접 볼 수 있고 시음까지 할 수 있는 맥주 박물관이 있다. 저자가 직접 시음도 해봤는데 맥주 맛이 기가 막히다고 한다.


한국인들에게 인기 많은 동유럽 여행지 중 하나인 크로아티아의 여행 정보도 담겨 있다.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은 크로아티아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 명소다. 호수가 특히 유명한데, 다양한 광물과 유기물, 무기물 등을 포함하고 있어서 날씨와 수심에 따라 다채로운 빛깔을 띠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j****y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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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에서 한 달 살기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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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 해에서 발칸반도에 이르는 동유럽을 느긋하게 즐기면서 소도시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도록 한 권에 모은 여행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629페이지에 달하는 가이드북인 만큼 지역별 여행 정보도 알찹니다. 지역마다 개별 가이드북 한 권을 읽는 느낌이에요.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가 있는 발트 3국, 폴란드,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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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트 해에서 발칸반도에 이르는 동유럽을 느긋하게 즐기면서 소도시 구석구석 돌아볼 수 있도록 한 권에 모은 여행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 629페이지에 달하는 가이드북인 만큼 지역별 여행 정보도 알찹니다. 지역마다 개별 가이드북 한 권을 읽는 느낌이에요.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가 있는 발트 3국, 폴란드, 체코, 헝가리, 크로아티아, 몬데네그로, 조지아의 소도시를 생생한 도보여행기로 만날 수 있습니다. 빡빡한 일정으로 대표 관광지만 후딱 보고 끝내는 여행이 아닌, 많은 것을 보지 않아도 느리게 현지의 생활을 알아가는 만족감을 맛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휴식, 모험, 현지인 사귀기, 현지 문화체험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한 달 살기. 자신만의 테마를 정해 한 달 살기 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습니다. 한 달 살기가 그저 시간만 장기로 늘린 여행이 되고 있지는 않은지 짚어주는 저자의 말이 인상 깊습니다. 한 달 살기를 즐기는 주체인 자신의 행복감을 높이는 여행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합니다.


때 묻지 않은 자연환경과 중세의 향기를 듬뿍 받을 수 있는 동유럽 소도시 여행. 동유럽의 도시들은 크지 않아 여행할 때 패턴이 있다고 합니다. 동유럽 소도시 여행 잘하는 법을 익혀 여행 계획 든든히 준비해보세요. 물가가 저렴하지만 서유럽 여행에 비해서이지 동남아시아만큼 저렴하지는 않다는 것, 여행 비용과 관련한 현실 정보도 있어 도움 됩니다.


러시아, 동유럽, 북유럽 문화의 혼재를 만날 수 있는 독특한 매력을 가진 발트 3국, 사계절이 뚜렷하고 광활한 산악 지형과 거대 호수, 백사장이 늘어선 발트해 연안 등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폴란드, 완벽하게 보전된 중세 도시와 예술적인 현대 문화가 조화를 이룬 나라 체코, 야경이 멋진 부다페스트가 있는 헝가리. 아드리아 해의 대표적인 나라로 흥미로운 역사 유적지가 많은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에서 가깝게 위치한 코토르 성벽이 있는 몬데네그로, 죽기 전에 반드시 가야 할 여행지로 꼽히는 조지아까지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정보를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실제로 그곳에 있는 듯한 스토리텔링 방식의 글로 생생함을 전달하고 있어 느긋한 도보여행에 최적화된 가이드북이기도 합니다. 동유럽 여행이 처음이고 여러 나라의 정보가 한 번에 필요할 땐 <트래블로그 동유럽 소도시 여행 & 한 달 살기>가이드북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l****5 2020.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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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도시인들이여..저 푸르른 들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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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MAN의 북 리뷰 시리즈 01-50 : 소도시 트래블 완주, 편집부 저, 2022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본 리뷰에 들어가기 앞서, 이 글은 서평단으로서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도서협찬 1. 들어가며... 저 산은 내게 오지 마라, 오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내리네 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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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MAN의 북 리뷰 시리즈 01-50 : 소도시 트래블 완주, 편집부 저, 2022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본 리뷰에 들어가기 앞서, 이 글은 서평단으로서 개인의 의견임을 밝힙니다... #도서협찬

1. 들어가며...

저 산은 내게 오지 마라, 오지 마라 하고 발 아래 젖은 계곡 첩첩산중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내리네

아, 그러나 한 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이 산 저 산 눈물 구름 몰고 다니는 떠도는 바람처럼

저 산은 내게 내려가라, 내려가라 하네 지친 내 어깨를 떠미네

위 인용구는 양희은 씨가 부른 명곡 "한계령(1985)"의 가사이다. "아침이슬"로 대표되던 저항적인 젊은 시절을 지나, 어느덧 중년의 여인으로 인생 후반부를 달려가는 도중에 나온 그녀의 대표곡 중 하나이다. 이곡에서 험난했던 삶의 과정 속에서 이제는 자신으로 돌아와 담담하게 지난날을 회고하는 느낌의 이 잔잔한 곡을 "한계령"이라는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다.

여기서 문득 우리의 삶을 투영해 돌아본다. 숨가쁘게 달려온 생의 나날들중에, 지쳐 자신을 돌아보는 순간 누군가는 고향을 그리고, 누군가는 저 가사처럼 자신의 마음속의 장소를 회상하는 경험을 가져봤을 것이다. 장소는 기억을 담게 마련이다. 그 기억은 강렬한 이미지로 남아 한 사람의 인생 전반에 걸쳐 그 영향력을 발휘한다. 그 장소에 대한 기억은 언제든 연어처럼 회귀하려는 본능을 심어주게 마련이다.  

2. 저자의 의도...


이 짧은 작품은 전라북도 완주군의 현재 모습을 이모저모 담고 있는 일종의 여행 가이드이다. 위 사진에서 보는바와 같이 지방의 소도시로서 한적한 풍경들의 사진을 담고 있고, 흔히들 기대하는 여행의 포인트가 되는 것들을 담고 있다. 한가지 이색적인 것은 단순히 지역탐방의 역활을 넘어서, 요즘 각광을 받는 "문화도시"로서의 변화된 면모를 담고 있다. 현재 서울 및 경기도권 중심의 국가 발전으로 인해서 지역 도시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를 받고 있다.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차이가 점점 벌어지고, 이는 인구의 이동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도시소멸"을 우려할 정도로 수도권 집중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다. 이에 위기를 느낀 지자체나 지역 시민 사회에서는 일종의 "지역 재생 프로그램" 운동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완주 또한 그런 변화가 진행되어 있고, 나름의 특색을 소개할 정도로 결과물이 축적된 것으로 보인다. 이런 변화를 본 작에서 대표적으로 접할 수 있다.

3. 인상적인 부분...


현 완주군의 위치는 전주와 통합이 거론될 정도로 이웃하고 있다. 따라서 어떤 면에서는 늘 그 그림자에 가려있었다라고 볼수도 있고,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은 지역이다. 그러나 자체 경제가 어느 정도 자립하고 있고, (공단존재) 인구수도 전국적으로 상위에 들 정도로 존재하며, 지역 또한 넓다. 따라서 농업과 공업이 혼재한 형태의 경제권을 가지고 있지만, 지역 도시로서의 한계는 극복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필연적으로 수도권 집중이 심각해진 국토발전의 현주소이며, 여느 지역 도시와 다른 것은 아니다. 다만 몇몇 분들이 다양한 문화적 시설을 설립하고, 꾸준히 자신들을 알려온 결과, 다시 사람들의 발길이 살아난 좋은 케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전원의 면모를 살린 홈스테이나 미술관 등 아담한 자연풍광과 어우러진 이색적인 명소들을 하나 둘씩 늘려가며 상대적으로 뒤쳐진 문화적 토양을 다시 부흥시키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또한 전통 한옥의 모습을 간직한 장소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들을 선보이는 캐쥬얼 레스토랑을 소개하여 독자들의 흥미를 더욱 불러모으고 있다. 게다가 직접 재료를 선정하고, 자신들만의 레시피로 만드는 베이커리도 소개하여 여행의 욕구를 자극한다. 어딜 가나 맛있는 요리와 다양한 볼거리를 원하는 우리들에게 인상적인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4. 아쉬운 부분...

이 작품은 일종의 매거진 형식을 취하고 있으므로, 분량의 한계가 존재한다. 사실 개인적으로 명소들도 좋지만, 눈이 시원해지는 자연들의 사진과 넉넉한 풍경의 사진들을 기대했었는데, 그런 면이 상대적으로 적어 다소 아쉬웠다. 이미 수도권에도 아기자기한 카페나 베이커리 들은 너무나 쉽게 찾아볼 정도로 넘치고 있어, 일종의 피로감마져 들 정도이다. 오히려 지역 사회에 걸맞는 지역 풍광과 어우러지는 모습의 소개가 좀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랩이다.

5. 나오며...

이제 우리는 여행의 의미를 다시금 새겨보는 세대가 이미 되어버렸다. 각종 티비나 유투브와 같은 매체에서 수없이 많은 여행 콘턴츠를 쏟아내고 있고, 다양한 주제로 여정을 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접하는 시대이다. 때문에 우리가 쉽게 접해보지 못한 해외의 유명 장소나 많이 회자되는 곳들을 주로 주목한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한국에도 얼마든지 숨은 장소가 많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곳은 우리의 관심과 상관없이 늘 존재해왔다. 다만 이제와 우리가 발견할 뿐이다. 조금만 눈을 돌려 녹색을 바라볼 수 있는 따뜻한 곳들, 시원하지만 고즈넉한 해변 등, 한반도 내에서도 얼마든지 좋은 곳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의 의도처럼 다양한 국내의 곳들을 보다 많은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으며, 이 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소도시트래블 #완주 #맛조이코리아 #전라북도 #책스타그램

@sodosi.travel
 

 

f******8 202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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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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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출판사의 이 시리즈 여행책을 좋아해서 많이 가지고 있어요....아마 최소한 10개국 이상, 당연히 내용이 여행 할 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동유럽쪽(특히 소도시) 여행을 좋아하고, 앞으로(코로나가 끝난 이후에) 계획이 있어 천천히 준비중인데요.이번에 책이 와서 책장(국가 권역별로)에 집어 넣으려고 보니 비슷한 제목이 있네요.한달살기 라는 말이 없는 몇 달 전에 나온 같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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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출판사의 이 시리즈 여행책을 좋아해서 많이 가지고 있어요....


아마 최소한 10개국 이상, 당연히 내용이 여행 할 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동유럽쪽(특히 소도시) 여행을 좋아하고, 앞으로(코로나가 끝난 이후에) 계획이 있어 천천히 준비중인데요.


이번에 책이 와서 책장(국가 권역별로)에 집어 넣으려고 보니 비슷한 제목이 있네요.


한달살기 라는 말이 없는 몇 달 전에 나온 같은 책이 있네요.


내용은 좀 다른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천천히 넘겨 봤습니다.


표지 사진 제외하고 다른 부분이 없네요 ㅠㅠ


이건 사기 아닌가요? 이번 책에 안내 문구를 넣어서 저번 책과 같다고 하셔야죠.


몇 년 지나서 추가된 내용이 있는 것도 아니고....제목만 바꿔서....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u*****0 2020.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