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욱 저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책세상) 는 역사를 틀에박힌 방식이 아닌, 두껍게 읽기, 다르게 읽기, 작은것들을 통해 읽기, 깨뜨리기 의 방식으로, 문화를 통해 보도록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있다. 근데 문화와 관련된 역사적인 이야기들을 실어놓은 책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읽어보니 '신문화사' 자체에 관한 이야기가 더 주가되는 책이었다. 그 점은 생각했던 것과 약간 달
조한욱 저 문화로 보면 역사가 달라진다(책세상) 는 역사를 틀에박힌 방식이 아닌, 두껍게 읽기, 다르게 읽기, 작은것들을 통해 읽기, 깨뜨리기 의 방식으로, 문화를 통해 보도록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있다. 근데 문화와 관련된 역사적인 이야기들을 실어놓은 책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읽어보니 '신문화사' 자체에 관한 이야기가 더 주가되는 책이었다. 그 점은 생각했던 것과 약간 달라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