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신분일때도 고려시대는 참 좋아했습니다.자유로웠고 빛나고 다른 문화에 열려있고이 책에서는 정치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역사의 흐름을 이해시키려는 구성에 감탄이 나오더라구요.우리가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문제 해결능력을 키운다는 것이고주체적인 국민으로 성장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믿습니다.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배우는 역사시간이었습니다
학생 신분일때도 고려시대는 참 좋아했습니다. 자유로웠고 빛나고 다른 문화에 열려있고 이 책에서는 정치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역사의 흐름을 이해시키려는 구성에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우리가 역사를 배운다는 것은 문제 해결능력을 키운다는 것이고 주체적인 국민으로 성장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믿습니다.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배우는 역사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