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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6년차 신혼?인 쿄코상의 끈끈한 애정 행각과 남편이 일하러 갔을때 주변인들과 보내는 일상이 메인인 만화입니다. 만화의 배경은 7월말에서 8월말까지의 여름이며, 그러한 이유로 아줌마의 노출도 증가하고 옷에 숨겨져 있던 살들도 드러나게 됩니다.
1권에서 보다 체중이 증가한게 눈으로 보일 정도이므로 체중 감량을 위한 스포츠 클럽은 실패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만화의 배경은 매우 꼼꼼하게 그리며 연출도 좋은 편이라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얼굴이 점점 1권의 모 액션 만화 여주인공 얼굴에서 멀어지고 있습니다. 좋게 표현하면 독창적 입니다만 호불호가 갈릴거 같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사족으로 배송도중에 손상이 발생해서 책이 꽤 찌그러 진 점은 아쉬웠습니다. 요즘 택배시 재활용품(뾱뾱이등)사용량을 줄이자라는 뉴스를 접하고 나서 배송 된 물건을 받으니 왜 택배를 보낼 때 약간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많이 사용하는지 알 거 같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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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권은 지난 권부터 준비하던 하와이여행에 돌입!! 할줄알았으나 쿄코의 감기로 무산되어버렸습니다. 수영복 차림의 쿄코와 얼굴은 안보이는 방님의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아쉬워요 ㅠㅠ 가끔은 호화스러운 모습을 보고싶긴했는데 뭔가 푸시식 식은 기분 그래도 둘 사이는 여전히 끈끈하고 알콩달콩해서 13권도 기대됩니다. 썩재밌는 내용은 아니지만 계속 다음권이 기다려지는 만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