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어요 사실 읽으면서도 느끼는건 문체가 일단 좋아서 제가 이 책을 계속 붙잡고 읽는거 같아요 이 책의 모든것들이 제 취향은 아니였거든요 근데 순전히 작가님의 전작들을 워낙 잘 봤던터라 저는 로판 위주가 좋은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글은 정말 잘 읽혀요 ㅋㅋ 그래서 작가님이 글은 정말 잘쓰시는구나 싶어요 |
| 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3권 리뷰입니다. 완결에 가까워진 게 느껴질 정도로 사건들이 휘몰아치네요. 결말을 알고 보는 데도 어떻게 진행될 지 몰라 더 흥미진진한 것 같아요. 이플이 뿐만 아니라 여러 캐릭터들의 사연을 하나하나 알아가는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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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있습니다. 천이플. 역시 그녀도 무서운게 있었네요. 그녀도 마냥 해맑을순 없었네요. 어린시절 부친의 과보호라면 과보호랄수있는 어둡고 좁은 작은 공간에서 숨죽이며 자라온 그녀. 밖으로 나가고 싶고 뛰어보고 싶고 소리내고 싶었던 어린시절, 허나 이제는 왜 부친이 그런줄 알기에 미워했던 마음이 그래도 점점 작아지는. 이작품은... 로맨스가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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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3권입니다. 전후치 작가님의 소설 4권 중에 3권이라서인지 이야기 진행도가 좀 있습니다. 사건도 있었습니다. 학원물이 길면 좀 힘든 면이 있는데 이건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 않아서인지 잘 보고 있습니다. 개성있는 인물들도 매력적이었고 계급사회에서 오는 갈등도 인상깊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깊이감이 있었던 내용이라 잘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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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이 집필하신 현대 판타지 로맨스 소설인 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내용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착한 소설 혹은 좋은 소설을 추천해야 한다면 피터팬을 추천할 것 같습니다. 간만에 자극적이지 않고 다정한 내용의 이야기를 보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너무 잘 읽었어요. 작가님 항상 건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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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3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서술형식을 선호하지 않는데 이 소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몰입감이 이어져서 좋았습니다. 로맨스가 별로 없어서 로맨스 비중이 많은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저는 노맨스라 오히려 더 좋았습니다. 이런 여주 성장소설은 정말 드물거든요. |
| 전후치 작가님의 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3권 리뷰입니더다. 글 내용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가님 글들을 재밌게 읽었는데 판중이 된다고 해서 구매해봤습니다. 계급제가 있는 대한민국이 배경인데 고등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이 주인공입니다. 여주 성격이 밝고 강해서 좋았고 뒤로 갈수록 성장하는걸 느낄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글이 약간 유치한 부분도 있긴한데 감성에 잘 맞아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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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이 쓰신 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3권 리뷰입니다. 1~2권까지의 내용이 과거에 대한 설명이라면 3권부터는 현재 진행이네요(비록 결말을 알지만ㅠㅠ) 캐릭터들 한명한명 입체적으로 다뤄준다는 생각이 드는데, 하나같이 사연들이 마음이 찡해요. 이제 완결권까지 한권 남은만큼 사건들이 몰아치는데 결말을 이미 1권에서 알려주신만큼... 읽기가 두려워요. 그래도 이야기가 흥미로워서 계속 읽을 예정입니다. 마지막권 읽을 때쯤 눈이 퉁퉁 붓지 않았을까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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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의 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3권 리뷰입니다.?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권에 이미 이플이 어찌되었는지 알고 있기에 안 읽고 싶은 만 반, 그래서 왜 어떻게 그리되었나에 대한 궁금함이 이끄는 맘 반, 복잡한 맘으로 읽었습니다. 분명 계급이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느끼고 있는 현실상황을 너무 잘 비춰서 보는 내내 가슴이 많이 답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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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1~2권은 과거 이야기 위주였는데 3권부터는 현실이랑 비율이 점점 비슷해졌어요 이제 사건의 실마리 될 만한 부분은 거의 다 나온 거 같고 진행만 남아 있는 거 같더라고요 등장인물이 정말 많다고 생각했는데 그 중에 누구도 단편적이지 않았어요 앞권에서 좀 덜 다뤄졌던 캐릭터들고 점점 스포트라이트 받고 자기만의 이야기 풀어나가는 3권이었습니다 그 사건의 미스터리함은 여전히 유지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