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의 전작을 잘 봤기에 이번 작품도 구매한 책인데 너무 재미있어요 표지만 봤을땐 그냥 로판이 아니라 온리 판타지물인가 싶어서 사실 거리두기 했던 시간들이 꽤 많았었는데요 일단 작가님이 로판작가님이시기 때문에 로판이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구매했고 읽어보니 사실 로맨스가 그리 주가 되는 책은 아닌거 같아요 대신 글은 정말 짜임새 있고 문장문장들이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글이었습니다 |
| 전후치 작가님의 <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2권 리뷰입니다. 독특한 세계관과 특이한 이름만큼이나 개성있는 주인공 이플이 덕분에 흥미진진하게 읽었어요. 계급과 차별이 존재하는 부조리한 환경 속에서 점점 성장해갈 이플이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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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의 작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작품상의 천이플. 이 아이의 해맑음이 너무 이쁘고 보기 좋은데요. 헌데... 점점 이아이의 해맑음이 해보고 싶었던게 마냥 많은 이 어린 소녀의 행동이 왜 점점 조마조마해지는걸까요. 천이플. 그녀로 인해서 친구들은 더욱더 삶에 애착을 가지는거 같아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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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전에 구매해뒀던 소설 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2권입니다. 전후치 작가님의 소설이라서 기대하면서 봤었고 흥미로운 세계관 덕분에 재밌게 읽은 소설이기도 했습니다. 여자주인공이 꽤 귀엽게 나오는 편이고 행동하는 부분도 그런쪽이라서 가볍게 읽을 수 있나 했더니 그렇게까지 가볍지만은 않았던 소설이기도 했습니다. 점점 이야기가 심각한쪽으로 흘러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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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이 집필하신 판타지 로맨스 소설인 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내용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 읽으실때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런 소설이 하나쯤은 나와주길 바란 입장에서 너무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전후치 작가님의 필력이 나날이 늘어나시는 것 같아 애독자의 입장으로서는 너무 기쁠 따름이에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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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2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후치님의 옛날 소설인데 이때부터도 필력이 남다르셨던 것 같아요. 읽으면서도 어떻게 이런 스토리를 상상하셨을까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진입장벽이 있기도 했었는데요. 읽으면서 점점 더 몰입감이 들더라고요. 특히 이플이가 멋져서 계속 읽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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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치 작가님이 쓰신 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2권 리뷰입니다. 1권을 읽으면서 새드엔딩이란 걸 미리 알기도 했고, 전작인 영원한 너의 거짓말도 마냥 가벼운 얘기는 아니었지만, 우리들은 피터팬을 부른다는 그것보다 조금 더 무거운 느낌입니다. 계급제와 그에 따른 혁명 이야기라고 들었지만 생각보다도 더 가슴이 아리네요. 로맨스보단 혁명 쪽 얘기가 더 많은 것 같은데, 표지 느낌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
| 우리들은 피터팬을 부른다 2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권 무료로 타 플랫폼에서 시작했습니다. 전작인 영원한 너의 거짓말이 주입씩 혁명 당위를 하지않아? 재밌게 읽었고 이 또한 학원물의 탈을 쓴 혁명물이라하여 뒷권은 예스에서 구입했습니다. 1권에서는 무겁지않게 적당히 깔아둔 계급사회에 대한 반감을 2권은 좀더 진중하게 다가가서 전반적으로 우울이 무겁게 깔려있어 읽는데 조금 부담이 되긴했습니다. |
| 우리는 피터팬을 부른다 2권 리뷰입니다. 사실 현대판타지에 학원물 소재는 딱히 취향이 아닌데 전후치 작가님 역시 글을 잘 쓰셔서 술술 잘 읽히는 편이에요. 로맨스의 비중은 크게 많은 것 같지 않구요 주인공과 아이들의 성장물인 것 같네요. 신분제가 존재하는는 계급사회에서 어떠한 계기로 주인공이 혁명에 가담하게 될 지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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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없는 캐릭터 한 명도 없고 상처 없는 캐릭터 한 명도 없어요ㅠㅠ 다들 버거워하면서도 살아가는 게 잘 보였고요 주인공은 그런 캐릭터들에게 충분한 원동력이 되어주는 밝은 인물이라 좋았어요 1권에서는 주인공이 너무 과하게 발랄하다고 느꼈는데 2권에서 주변의 어두운 얘기가 나오니까 균형이 잘 맞게 되더라고요 주인공이 결국 어떻게 되는지는 1권부터 알고 있는데도 결국 좋아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