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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그건 바로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부터 비롯되었다
"완벽한 하루! 그건 바로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부터 비롯되었다" 내용보기
“일상 중 잠시잠깐이라도 마음이 따뜻했거나 미소 지었던 순간이 있다면 그 순간만큼은 ‘완벽’이라 말할 수 있는 온전한 감정입니다.”  이 책을 쓴 김영태 작가는 ‘완벽’이라 말할 수 있는 일상의 한 순간을 이런 식으로 표현했다. 사실 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완벽한 하루’란 도대체 어떤 하루를 뜻하는지 몹시 궁금했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서 완벽한 하루란 어떤 하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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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중 잠시잠깐이라도 마음이 따뜻했거나 미소 지었던 순간이 있다면 그 순간만큼은 완벽이라 말할 수 있는 온전한 감정입니다.”

 

 이 책을 쓴 김영태 작가는 완벽이라 말할 수 있는 일상의 한 순간을 이런 식으로 표현했다. 사실 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완벽한 하루란 도대체 어떤 하루를 뜻하는지 몹시 궁금했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서 완벽한 하루란 어떤 하루일까? 곰곰이 한 번 생각해봤다. 우선 난 한 남편의 부인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그날 하루 가정에 최선을 다하고, 지인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어긋남이 없고, 남은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자기계발까지 할 수 있다면 그게 바로 완벽한 하루이지 않을까 싶었다.

 

 그런데 김영태 작가는 신실한 종교인으로서 기도하는 삶을 통한 완벽한 하루를 얘기하고자 했다. 이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선 1장에서는 감싸 안는 용기로서 고단한 사회생활을 극복하기 위해 예수님의 가르침과 접목시키면서 자신을 성장시켜 나가는 부분이 인상 깊었다. 그 중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무조건 피할 게 아니라 오히려 가깝게 다가감으로써 충격을 완화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물론 이러한 상황에서는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작가는 기도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갔다고 한다.

 

 

  사실 내가 이런 식으로 살아왔던 것 같다. 난 비록 종교인은 아니지만 일이든 대인관계든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피하기보다는 오히려 부딪치는 스타일이었다. 피한다는 것 자체를 나 스스로 용납하지 못했고, 뭔가 뒤끝이 흐리면 그 다음 단계를 추진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이 찝찝했기 때문에 항상 해결하려고 노력했고, 뭔가 결론이 내려졌을 때 그때 비로소 그 다음 단계를 추진할 수 있었다

   

 또한 회사 생활에 있어서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지속적으로 그리고 당당하게 요구하라는 것이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상대방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아무 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사람들의 눈치만 보고 있을 게 아니라 진솔하고 정중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이때도 용기가 없으면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하라는 것이다. 사실 내 경험상으로도 이리저리 끌려 다니는 사람보다는 자신의 의견이 분명한 사람들을 오히려 더 신뢰하고, 함부로 대하지 않았던 것 같다.

 

 2장에서는 사랑하는 지혜로서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라도 할 수 있는 결단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불합리하게 대한 상사에게 정중히 사과를 요구할 수도 있고, 동료에게 상담을 요청할 수도 있고, 회사를 옮길 수도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이 추구하는 최고의 목표는 행복이기 때문에 그러한 행복을 가로 막는 장애물들은 과감히 잘라내야 한다. 솔직히 맞는 말이다. 상대방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내가 너무 괴로운데 굳이 그것을 참고 견뎌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 내가 이 세상을 사는 이유는 결국 행복하고자 하는 게 아닌가!

 

 

 “힘내라는 말 대신 힘을 주세요.”라는 문구! 김영태 작가는 이 문구를 지하철에서 본 기억이 난나고 했다. 이 내용을 보면 작가가 힘들어하는 직장 후배에게힘내!”라는 말을 했고, 이 말을 들은 후배는 힘내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더 이상 낼 힘이 없어요.”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작가는 그 당시 차라리 말 대신 그 후배의 업무를 조금이라도 도와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내비춘다.

 

  나도 이 문구에 너무 공감한다. 사실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 이제는 힘내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 나 역시 매번 아이들이 공부로 지쳐있을 때마다 힘내자!”라는 말을 많이 해왔다. 물론 초등학교 때까지만. 이후 아이들이 사춘기를 겪으면서 힘내!”라고 말을 하면 오히려 짜증을 내면서 엄마가 한 번 해보세요. 쉬운지.”라고 되받아치는 상황이 펼쳐지곤 했다. 그래서 지금은 힘내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 말 대신 맛있는 것을 갖다 준다든지 마사지를 해준다든지 등을 긁어준다든지 하면서 아이들의 피로감을 완화시켜 주곤 한다. 그게 오히려 아이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위로가 되어주었다.

 

 

 마지막으로 3장에서는 함께 하는 겸손으로서 호랑이와 토끼 얘기가 나온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사회생활에 있어서 갑을 관계를 말하고자 했다. 사자성어에서도 호가호위라는 말이 나온다. 호랑이를 앞에 둔 토끼가 호랑이의 강한 힘을 자랑하면서 뒤에서 으스댄다는 말이다. 상상을 해보면 참 웃기기도 하다. 여기에서 호랑이는 겉으로 보이는 것들, 즉 재산, 권력, 학벌, 명예, 외모 등이고 토끼는 이것들을 제외한 인간 본연의 모습일 것이다.

 

 이번에 아무 죄 없는 경비원을 죽음으로 몰고 간 아파트 주민의 얘기를 여기에 한 번 빗대고 싶다. 외제차를 몰고 다니면서 주차 문제로 힘없는 경비원을 협박하고 억누르려고 했던 파렴치한 남자. 결국 그 파렴치한 남자로 인해서 을의 입장에 선 경비원은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그 파렴치한 남자 앞에 선 호랑이는 무엇이었을까? 외제차? 재산? 허세? 아파트 주민?

 

 이 사건은 우리들에게 참 많은 것을 시사해 준다. 갑을 관계로 나누어져 명령하고, 복종하는 상하관계, 그 상하관계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결국 죽음으로까지 몰고 가는지 지금도 사회 곳곳에서는 수많은 을들이 신음하고 있다. 하루라도 빨리 사람들의 인식 전환을 통해 비록 상하관계일지라도 갑이 을을 대하는 태도는 무조건 바꾸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할 것 같다.

 

 그밖에도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지혜의 샘물을 선사해 주고 있다. 특히 종교의 힘을 통해 용기를 얻고, 그 용기로 세상을 보다 더 좋은 세상으로 바꾸어 나갈 수 있도록 희망의 물꼬를 터준다                

0******3 2020.05.30.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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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영태 작가를 만난 뒤에 "완벽한 하루"를 읽었다.   보통은 한 권의 책을 읽고 나서 그 책이 재미있거나 도움되거나 공감될 때, 직접 저자를 만나고싶어진다. 나의 경우에는 그 순서가 완전히 뒤바뀌어 버렸다. 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많았지만 출판 기념회나 작가 강연회 등에 참여해 본 적이 없었다.   김영태 작가의 출판 기념회 당일은 2020년 7월 23일 목요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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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김영태 작가를 만난 뒤에 "완벽한 하루"를 읽었다.

 

보통은 한 권의 책을 읽고 나서 그 책이 재미있거나 도움되거나 공감될 때, 직접 저자를 만나고싶어진다. 나의 경우에는 그 순서가 완전히 뒤바뀌어 버렸다. 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많았지만 출판 기념회나 작가 강연회 등에 참여해 본 적이 없었다.

 

김영태 작가의 출판 기념회 당일은 2020년 7월 23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밖에 비가 무척 많이 내리고 있었다. 커다란 장우산을 쓰고 다녔는데도 입고 있는 옷 구석구석 빗물에 흠뻑 젖어 있었다.

 

출판사에 들어서자마자 그날의 진행자이자 편집자에게 비닐 봉투 하나를 얻고 싶다고 부탁했다. 빗물에 흠뻑 젖어 있는 양말을 벗어서 비닐 봉투에 넣고 맨 뒷쪽에 있는 자리 한 곳에 겨우 않았다.

 

내가 자리에 앉는 것을 보더니 작가는 반가운 듯이 밝게 미소 지으며 내게 인사했다.작가는 슈트가 무척이나 잘 어울리는 남자였다. 파워포인트 화면을 띄우고 부드럽고 차분한 목소리로 강연을 시작했다.

 

나는 강연 10분 전쯤에 도착했는데 그때만 해도 출판사 사장과 편집자 이외에는 나까지 3, 4명뿐이었는데, 강연 시작 직전부터 직후까지 사람들이 차례차례로 들어오더니 강연장을 꽉 채웠다.

 

사실, 난 작가에 대해서도 책에 대해서도 전혀 모른 채 작가 출판 기념회에 참여했기 때문에, 그날 그 강연을 통해서야 작가와 작품에 대해서 처음으로 알게 되었다.

 

 

더 좋은 것이 오기 위해, 그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미리 계획하지 않았는데 생겨나는 갑작스럽고 당황스러운 일들을 이야기하던 중에 이 말을 했다. 또 감사하다고도 말했다.

 

준비하지 못했는데 갑작스럽게 결혼하게 됐다던지.

 

열심히 공부해서 모의고사 점수도 잘 나오고 하니 체육 교사가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떨어져서 가족의 생계를 위해 당장 아무 일이나 찾게 됐다던지.

 

괜찮은 직장에 들어가서 업무도 익숙해지고 이제 이대로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예상하지 못했던 인간관계 속 갈등으로 한직으로 밀려나서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은 퇴사해서 새 직장을 간신히 구해서 지금까지 8년간 잘 살고 있다고.

 

출판 기념회가 끝나자마자 집으로 돌아가서 컴퓨터를 켜고 블로그를 찾아서 글을 읽기 시작했다. 혼자 보기 아까워, 집 근처 공공 도서관에 "완벽한 하루"로 도서신청을 했다. 조금의 시간이 흐르고 직접 책을 손에 쥐고 차분히 읽어 보니, 직장생활 속 힘든 실제 사례와 그것에 대한 도움말이 한 묶음으로 여럿 나와 있었다.

 

직장생활 속 힘든 실제 사례 전부에 동감했다. 그중에서도 직장생활 속 갈등과 좌절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고 떠났다는 대목이 가장 와 닿았다. 그 이야기들의 주인공들이 안쓰럽고 염려스러웠다.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어야 할 텐데... 부질 없는 오지랖이 나도 몰래 부려졌다.

 

저자는 한결같다.

강연에서도 블로그에서도 책에서도.

단 한 가지를 말해 준다.

그저 믿고 맡길 뿐...

 

우리는 원하는 것을 얻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받습니다.

 

문득 떠올려 보았다.

 

새뮤얼 스마일리 자조론의 "하늘은 스스로 애쓰는 자를 도와줍니다."가 요즘 시대에 맞게 바뀌었나? 너무 열심히 일하고도 너무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위로와 안식을 내려주기 위해서.

 

나의 완벽한 하루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t**********1 2021.04.21.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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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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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프롤로그에서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무기가 세 가지라고 이야기 한다.나를 공격하고 해를 끼치는 사람들을 감싸 안는 용기,도무지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 지혜, 이 세상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는 마음을 갖는 ‘함께하는 겸손’.세 번째 무기는 갖추었는데 나는 아직도 멀었나 보다.가방에 넣고 휴대할 수 있게 보통의 책에서10%정도 작게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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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프롤로그에서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무기가 세 가지라고 이야기 한다.
나를 공격하고 해를 끼치는 사람들을 감싸 안는 용기,도무지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는 지혜, 이 세상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는 마음을 갖는 ‘함께하는 겸손’.
세 번째 무기는 갖추었는데 나는 아직도 멀었나 보다.

가방에 넣고 휴대할 수 있게 보통의 책에서10%정도 작게 만들어졌다. 사회생활을 막 시작한 후배들과 동료들을 생각하며 그동안의 기도 생활을 통해 정리한 글을 책으로 펴낸 기도 에세이라고 한다. 직장 생활에서 겪는 일들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들려주고, 그 뒤에 작가의 기도와 응원의 말이 있고, 짤막하게 성경 구절을 영문 버전으로 실었다.

제?1장 감싸 안는 용기
제?1장 사랑하는 지혜
제?1장 함께하는 겸손

작가는 완벽한 하루를 꿈꾸기보다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마음과 태도를 달리하자고 조언한다. 무례한 타인의 공격에 휘둘리지 말고, 차분하고 침착하게 내면의 안정을 찾자고. 그러한 고민 끝에 작가가 찾은 방법은 기도와 신앙 생활인 듯하다. 이 부분은 개개인의 자유로운 선택에 맡길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작가는 답을 정해놓으면, 답을 찾을 수 없다고 말한다. 답을 찾지 못한 것이 아니라 정해놓은 답이 아니기 때문에 부정하는 것이라고. 어쩌면 마음 속에 이미 정해놓은 모습이 있지만, 현재 그 모습 대로 살고 있지 않기 때문에 힘든 사람도 존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기도 에세이인 만큼 묵상 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완벽한 하루는 존재하지 않겠지만, 완벽에 가까운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동일하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b*********l 2020.06.08.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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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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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김영태/책과강연나는 살면서 '완벽한 하루를 보냈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것 같다하루하루 해야하는 일을 잘 마무리하는 것만으로 만족했는데'완벽한 하루는 어떤 것일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접하게 되었다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 중 누구나 공감하고 겪을 수 있는 고충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고힘들고 어려운 상황을작가의 기도생활을 통해 해결하고신앙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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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하루- 김영태/책과강연

나는 살면서 '완벽한 하루를 보냈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것 같다
하루하루 해야하는 일을
잘 마무리하는 것만으로 만족했는데
'완벽한 하루는 어떤 것일까?'라는 생각으로
책을 접하게 되었다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들 중 누구나 공감하고 겪을 수 있는
고충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주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을
작가의 기도생활을 통해 해결하고
신앙심으로 잘 극복하고 다스리자는 내용이다

'내가 한 말이 나를 만듭니다.' (p.86)
-나의 말로 나의 삶을 결정할 수 있다는 글에서
긍정적으로 말하고 잘 될거라고
스스로에게 좋은 말을 해주자 다짐한다

'마음을 담은 행동에는 힘이 있습니다.'
'힘내라는 말 대신 힘을 주세요.' (p.130-131)
-내가 힘들고 우울할때 기꺼이 먼길을 달려와주는
친구가 있음에 항상 감사하며 살고있다
친구의 마음을 담은 행동에 감사하며
힘내라는 말대신 얼굴보고 이야기나누고
눈빛으로, 표정으로 힘을 주는
친구 덕분에 위로가 되고 행복함을 느낀다

책을 읽고나니 제목이 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다
완벽한 하루는 내가 정의 내리는 것이다
완벽이라는 말에 얽매이지않고
하루 중 어느 때이던지
내가 그 순간 행복하고 만족스러우면
완벽한 하루가 된다

'현재(present)는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present)이다' 라는 말을 또 한번
마음에 새긴다
p*******a 2020.06.03.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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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됩니다. 학교를 다닐때는 교육을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와 대인관게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며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다가올 수 있습니다. 책 '완벽한 하루'는 사회생활에서 오는 어려움을 기도와 묵상으로서 해결하고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예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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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누구나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됩니다.

학교를 다닐때는 교육을 받는 입장이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와 대인관게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며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다가올 수 있습니다.

 

책 '완벽한 하루'는 사회생활에서 오는 어려움을 기도와 묵상으로서 해결하고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예시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창조주이자 전지전능한 하느님을 신뢰함으로서 얻어지는 참 평화의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람과 세상을 창조하신 하느님께서 어려운 직장생활을 함께 해주시면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특히나 저자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상황일 때 주님을 신뢰하며 갖는 기도시간을 중요하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책에서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부담을 아침시간에 갖는 기도시간을 통해 부담감과 긴장을 덜어내고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긴장을 풀고 편안함을 찾게 된 예를 들어주고 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는 당신은 걱정하지 마세요. 주님께서는 당신의 가장 가까이에 계십니다. 당신은 24시간 주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고 고민을 함께할 수 있으며 승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주님을 찾으세요. 그저 있는 그대로 문제를 털어놓으세요. 대답은 당신이 아니라 주님께서 찾아주실 겁니다. 당신은 믿고, 진실로 고백하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단, 반드시 믿음을 갖고 기다려야 합니다. "(책 167-168페이지)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당신의 말씀을 듣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한가지뿐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렇다고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가 말씀만 들으면서 살아갈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해야할 모습은, 말씀을 듣고 말씀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습을 말씀을 통해 풀어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씀과 세상을 따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로 바라보고 생각하며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책 172페이지)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죽고나서 부활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예수님이 죽을 때 도망가고 심지어 부활하신 모습을 보고도 믿기 어려워했습니다. 현실에서도 어려움에 처하면, 주님께 의지하고 도움을 청하기보다, 현실적인 부분을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어쩌면 이 모습도 주님의 살아계심을 믿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기도의 시간이 줄어들면 자연히 믿음도 희박해집니다. '볼 수 없는 것을 보기 위해서는 상상하지 말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참으로 옳습니다. 볼 수 없는 것을 보기 위해서는 결과를 상상하기보다 기도해야 합니다. 오직 믿음으로 확신하며 기도하는 생활을 한다면 상상 너머의 진실과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책 68-69페이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나를 믿는 사람은 죽더라도 살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것을 믿느냐?"

요한 11,25-26

 

k*****e 2020.06.12. 신고 공감 1 댓글 1